장기 주식 노출을 LEAPS로 바꾸려면 SPY를 먼저 비교 기준으로 삼고, QQQ의 집중 위험과 개별 기업의 회복 시간을 추가로 심사하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급락했다는 이유만으로 옵션을 사고, 낮은 변동성이라는 이유만으로 고점에서 사는 규칙은 모두 불완전합니다. 주가 할인, 옵션에 지불하는 가격, 회복까지 남은 시간을 함께 봐야 합니다.
이 판단은 2026년 10월 23일의 전략 연구 의견입니다. 7개 기초자산의 과거 주가, 가격·변동성의 조건부 모형, 실제 LEAPS 화면을 서로 다른 증거로 사용했습니다. SPY·QQQ의 일부 낮은 유동성 계약에서는 호가 정합성 문제도 발견했으므로 지금 특정 계약을 매수하라는 결론은 내리지 않습니다.
급락은 만기 전에 회복한다는 약속이 아니다
급락 뒤에도 회복은 만기보다 늦을 수 있다
2년 가격수익률의 최악·중앙 관측값 · 신뢰구간 아님
SPY · 급락 후 · n=29
최악 -22.8%중앙 +32.6%
SPY · 고점 근처·저변동 · n=165
최악 -49.8%중앙 +17.1%
QQQ · 급락 후 · n=57
최악 -75.5%중앙 +42.2%
QQQ · 고점 근처·저변동 · n=128
최악 -38.3%중앙 +28.0%
-100%0%+70%
2000~2023 월말 신호, 2025년 말까지 완료 관측. 붉은 점선 -30%. 월별 표본은 겹칩니다. 배당 제외·옵션 성과 아님. 출처: stock_db·Yahoo Finance.
먼저 옵션 가격을 넣지 않고 회복 시간부터 살폈습니다. 2000~2023년 월말마다 최근 252거래일 최고 종가 대비 낙폭과 직전 63거래일 실현변동성을 계산했습니다. 다음 거래일 종가에 진입했다고 놓고, 2년 뒤의 기초자산 가격을 비교했습니다. 마지막 관측은 2025년 말입니다.
'급락'은 최근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 '고점 근처·저변동'은 고점의 5% 이내이면서 연환산 실현변동성 20% 이하입니다. 여기서 저변동은 과거 주가의 변동성이며, 당시 장기 옵션의 IV가 낮았다는 뜻은 아닙니다.
SPY는 급락 후 진입한 29개 월별 구간의 2년 가격수익률 중앙값이 +32.6%였습니다. QQQ도 57개 구간의 중앙값은 +42.2%로 높았습니다. 그러나 QQQ의 최악값은 추가 -75.5%였습니다. 2000년 9월 말 신호를 보고 10월 2일 들어간 뒤, 2002년 10월 2일까지의 결과입니다. 이미 하락한 뒤에도 큰 손실이 더 남을 수 있었습니다.
그림의 붉은 점선은 진입가보다 30% 낮은 가격입니다. 그 QQQ 급락 표본 중 13개는 2년 뒤 가격이 진입가의 70% 이하였습니다. 진입가의 70%를 행사가로 둔 콜을 정확히 그때까지 보유했다면, 만기 내재가치가 0인 경로입니다. 실제 상장 만기·행사가가 그 날짜와 일치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SPY 급락 표본에서는 같은 사례가 없었습니다. 반대로 SPY의 고점 근처·저변동 표본에서는 165개 중 12개가 이 기준에 걸렸습니다. 조용한 시장도 만기 위험에서 자유롭지 않았습니다.
이 숫자는 LEAPS의 실현 수익률이나 미래 소멸 확률이 아닙니다. 월별 구간들은 대부분 겹치며 QQQ의 실패 사례도 닷컴 붕괴에 몰려 있습니다. 청산·롤오버를 실행한 결과도 아닙니다. 같은 '20% 하락' 신호가 SPY와 QQQ에서 같은 만기 위험을 뜻하지 않았다는 것이 확인한 범위입니다.
2010년 이후로 자르면 급락 표본의 중앙값은 SPY +54.9%, QQQ +70.8%로 좋아집니다. 하지만 표본은 각각 3개와 11개로 줄어듭니다. 최근의 빠른 회복만 보면 긴 침체가 지워집니다. 12개월·24개월 보유, 15~30% 급락 기준, 고점 범위와 실현변동성 경계도 바꿨지만, 짧은 표본을 보편적인 진입 신호로 채택할 근거는 얻지 못했습니다.
개별주를 고르려면 상승 여력보다 회복의 근거가 먼저다
SPY는 미국 대형주를 여러 업종에 걸쳐 보유하는 기준 대안입니다. QQQ는 나스닥의 대형 비금융 기업을 추종하므로 SPY와 같은 분산 포트폴리오로 취급하기 어렵습니다. ETF라는 이름만으로 경제적 노출까지 같아지지는 않습니다. SPY 공식 상품 설명, QQQ 공식 구조 설명
개별주는 사업 회복이 만기보다 늦어질 위험을 더 직접적으로 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AAPL·MSFT·NVDA·META·INTC를 살폈을 때, 급락 후 2년 가격수익률 중앙값은 AAPL +102.1%, META +150.0%였지만 MSFT는 +6.9%, INTC는 -6.4%였습니다. '좋은 이름을 싸게 사면 2년이면 충분하다'는 하나의 규칙으로 묶이지 않았습니다.
비교 기간을 모두 존재했던 2013년 6월 이후로 맞춰도 차이는 남습니다. 각 자산의 126개 월별 진입 중 2년 뒤 진입가의 70% 이하였던 구간은 META 9개, INTC 25개였습니다. SPY·QQQ·AAPL·MSFT·NVDA에서는 없었습니다. 반면 이 최근 구간은 QQQ의 닷컴 실패를 전혀 담지 못합니다. 자산 선택과 시작일 선택이 함께 결과를 바꿉니다.
이들은 사후에 고른 생존 종목입니다. 따라서 개별주 전체가 지수보다 좋거나 나쁘다는 검증으로 확대할 수 없습니다. 개별주 LEAPS를 채택하려면 최소한 회복을 만드는 사업 동인, 그 동인이 실적으로 드러날 시기, 현재 주가가 이미 요구하는 성장을 별도로 검증해야 합니다. 그 근거 없이 높은 과거 상승률만 좇는다면, SPY 같은 넓은 노출을 비교 기준으로 유지하겠다는 것이 이 연구의 의견입니다. QQQ는 대형 성장주 집중을 의도할 때, 개별주는 추가 기업 위험을 감수할 논지가 있을 때 검토할 선택입니다.
높은 IV를 피하는 규칙도 주가 할인을 놓친다
주가와 옵션의 비싼 정도를 분리하기 위해 가상 실험을 했습니다. 최초 만기 2년, 행사가를 진입 주가의 70%로 정하고 1년 후 매도합니다. 금리와 남는 현금의 수익률은 연 4%, 연속배당률은 1%로 가정했습니다. 모두 1년 뒤 주가가 110, 청산 IV가 20%가 되는 조건입니다. 실제 과거 체결을 재현한 실험은 아닙니다.
초기 예산과 주가에 대한 델타 노출을 각각 100으로 맞추고 남는 돈도 포함했습니다. 주가 100에서 IV 15%로 진입하면 옵션과 현금을 합친 수익률은 +11.1%입니다. 주가가 그대로 100인데 IV만 40%이면 +5.0%로 낮아집니다. 같은 기초자산 가격에서는 높은 옵션 가격을 지불한 부담이 분명합니다.
충분한 주가 할인은 높은 IV 비용을 넘는다
가상 비교 · 모두 1년 후 주가110, 청산 IV20%
주가 100 · IV 15% · 전체 자산 +11.1%
주가 100 · IV 40% · 전체 자산 +5.0%
주가 90 · IV 40% · 전체 자산 +19.6%
주가 80 · IV 40% · 전체 자산 +37.8%
초기 예산·델타 노출 각100. 행사가=진입가70%, 만기2년 중1년 보유. 금리·현금4%, 배당1%. 수수료·세금 제외. 기다리는 전략의 성과가 아닙니다.
하지만 주가 90에서 IV 40%로 들어가면 +19.6%, 주가 80이면 +37.8%입니다. 충분한 기초자산 할인은 높은 IV 비용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이때 행사가도 각각 63, 56으로 다시 잡습니다. 주가가 떨어졌는데 기존 행사가 70을 그대로 두면 내재가격의 깊이와 델타까지 달라져 다른 비교가 됩니다.
매수·매도에 각각 프리미엄의 1%를 비용으로 넣고 현금수익을 연2%로 낮추면, 주가100·IV15%의 전체 수익률은 +9.0%, 주가90·IV40%는 +17.4%였습니다. 할인 효과는 이 비용 조건에서도 남지만 실제 체결 비용을 추정한 값은 아닙니다.
이 모형에서 1년 뒤 주가를 100·110·120으로 놓았을 때, IV 40% 진입이 주가100·IV15% 진입과 같은 전체 수익률에 도달하는 주가 할인은 약 6.2%·4.5%·3.0%였습니다. 이는 위 가정에서 계산한 교차점이지 매수 신호가 아닙니다. 미래 가격·회복 시간·만기·금리·배당·체결 비용을 바꾸면 이동합니다.
또 이 그림은 서로 다른 진입 상태를 동시에 비교합니다. 낮은 가격이 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놓칠 상승과 대기 기간은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급락을 기다리면 더 번다'는 성과 검증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실제로 기다리는 전략을 채택하려면 현금의 시작일과 진입하지 못한 기간까지 포함해야 합니다.
델타가 같아도 전체 자산의 손실은 다르다
DITM 계약의 시간가치 비중이 낮으면 싸고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더 깊은 행사가를 선택하느라 얼마나 많은 자본을 묶는지도 봐야 합니다.
이번에는 주가 100, 만기 2년에서 IV별로 초기 델타가 모두 0.90이 되는 행사가를 역산했습니다. 예산과 초기 델타 노출도 같게 맞췄습니다. IV 20%에서는 행사가가 약 74.53, IV 50%에서는 약 50.92입니다. 더 높은 변동성을 가진 자산에서 같은 델타를 얻으려면 훨씬 깊게 들어가야 했습니다.
같은 델타에도 더 많은 자본이 필요하다
가상 비교 · 초기 델타0.90 · 만기2년 · 주가100
IV 20% · 옵션 투입 33.8% · 현금 66.2%
IV 35% · 옵션 투입 49.6% · 현금 50.4%
IV 50% · 옵션 투입 60.6% · 현금 39.4%
IV 65% · 옵션 투입 68.5% · 현금 31.5%
각 IV에서 델타0.90이 되는 행사가를 역산. 예산·초기 델타 노출 각100, 금리·현금4%, 연속배당1%. 수수료·세금 제외. 파랑은 옵션 투입액, 나머지는 현금입니다.
IV 20% 계약은 예산의 33.8%를 쓰고, IV 50% 계약은 60.6%를 씁니다. 만기 때 주가가 30% 하락하면 낮은 IV 계약은 프리미엄을 전부 잃습니다. 높은 IV 계약은 행사가가 더 낮아 프리미엄 손실이 65.0%로 제한됩니다. 그런데 남는 현금까지 합친 전체 손실은 각각 28.2%, 36.2%로 순서가 뒤집힙니다. 옵션 수익률만 보면 더 나아 보이는 계약이 전체 자산에서는 더 불리할 수 있습니다.
같은 주가 +20%의 만기 경로에서는 전체 자산수익률이 IV20% 계약 +22.3%, IV50% 계약 +19.4%였습니다. 뒤의 계약이 앞의 결과를 맞추려면 기초자산이 약 22.6% 올라야 했습니다. 이 역시 서로 다른 기업의 실제 기대수익률이 아니라, 동일한 금리·배당과 모형 안에서 필요한 상승폭의 차이입니다.
초기 델타를 같게 맞췄다고 이후 위험까지 같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주가가 움직이면 델타가 변하고, 만기 손익도 행사가 아래에서 꺾입니다. 같은 투자금, 같은 초기 노출, 같은 최대 손실 중 어느 기준으로 비교하는지 먼저 정해야 합니다.
현재 화면의 호가로 바로 매수 결론을 내리지 않은 이유
2026년 10월 22일 수집된 SPY·QQQ·MSFT·NVDA·INTC의 LEAPS 체인을 조회하고, 공통 만기 2028년 12월 15일의 계약을 살폈습니다. 처음에는 미결제약정 100 이상, 스프레드 5% 이하, 약 0.90 델타로 비교했습니다. 이후 체인 전체도 대조하자 이 기준 밖의 일부 계약에서 호가 순서가 뒤집혀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SPY 395 콜의 Ask는 383.84달러인데 더 높은 행사가인 410 콜의 Bid는 397.50달러였습니다. 같은 기초자산·만기·인도조건의 동시 호가라면 설명하기 어려운 순서입니다. SPY에서 이런 행사가 쌍 7개, QQQ에서 6개를 확인했습니다. 13개의 독립 거래가 아니라 겹칠 수 있는 계약 쌍의 수입니다. 미결제약정·스프레드 조건을 모두 적용한 집합에서는 이 교차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필터를 통과한 계약까지 모두 잘못됐다는 판정은 아닙니다.
기록 시각, 오래된 개별 호가, 계약 인도조건, 수집·정규화 문제 중 무엇이 원인인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조회 배치가 같아도 개별 Bid·Ask가 동시에 실행 가능하다는 증거는 아닙니다. 차익거래 기회라고 주장하지 않으며 이 자료를 현재의 최적 계약 추천에 쓰지 않습니다.
비교 계약들의 배수·인도수량 메타데이터도 API에서는 미확인이었습니다. 표준 주식·ETF LEAPS는 일반적으로 100주 단위이고 미국형이지만, 실제 계약의 조정 여부와 인도조건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때문에 본문의 모형은 1주당 가격 또는 정규화한 예산으로 제시했습니다. OCC 계약 규격
운용 규칙은 매수 신호보다 손실 예산부터 정한다
다음은 이 연구에서 구성한 검증 전 운용 절차입니다. 최적 델타나 검증된 롤오버 규칙을 제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 투자 논지의 종료 시점을 정합니다. 시장 노출을 유지할 목적과 특정 기업의 실적 회복을 기다릴 목적을 구분합니다. 회복 시기를 설명하기 어렵거나 만기를 넘길 가능성이 크면 현물 보유를 먼저 비교합니다.
- 프리미엄 전액 손실을 예산에 넣습니다. 계좌 규모, 현금 필요 시점, 다른 포지션과 합친 주식 노출로 계약 수를 제한합니다. 단순 매수 콜의 최대 손실은 프리미엄이지만, 그 프리미엄이 계좌의 상당 부분일 수 있습니다.
- 실행 가능한 같은 시점의 계약을 비교합니다. 잔여 만기 18
30개월, 델타 0.800.95 같은 범위는 탐색 출발점으로만 사용합니다. Bid·Ask, 배수·인도조건, 금리·배당, 장기 IV와 스큐를 확인하고 실제 매수가를 넣습니다. - 매수 전에 실패 경로를 계산합니다. 주가 -30%·횡보·+20%, IV 하락, 회복 지연, 현금 수익률 하락을 함께 봅니다. 실현변동성이 낮거나 VIX가 낮다는 이유로 해당 LEAPS의 장기 IV가 싸다고 대체하지 않습니다. VIX는 약 30일 기대변동성 지표입니다. Cboe 변동성 설명
- 재검토와 롤오버를 구별합니다. 분기 실적, 논지 철회 사건, 잔여 만기 12개월 같은 관측 시점을 미리 기록할 수 있습니다. 그때 기존 계약을 팔고 새 계약을 사는 것은 별도의 비용·위험 결정입니다. 만기만 연장했다고 손실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회복 논지가 깨졌으면 자동 물타기·자동 롤을 중단합니다.
계약은 보통 정수로 사야 합니다. 예를 들어 1주당 프리미엄이 100달러인 표준 100주 계약이면 1계약에 1만달러가 필요합니다. 프리미엄 전액 손실을 계좌의 5% 이내로 제한한다는 예시 예산에서는 20만달러 계좌가 있어야 한 계약이 들어갑니다. 5%가 적정 비중이라는 주장은 아니며, 정규화 모형의 소수 계약을 실제 계좌로 그대로 옮길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조기행사·만기 자동행사와 필요한 결제 현금도 확인해야 합니다. 장기 콜은 주가가 올라도 시간가치 소멸·IV 하락 때문에 손실이 날 수 있고, 회복이 만기 이후에 오면 그 회복을 누리지 못합니다. 미국형 행사와 개별 배당일은 본문의 유럽형·연속배당 근사 모형에 완전히 반영되지 않습니다. OIC 장기 옵션 가격 설명, OIC 매수 콜의 손익·만기 위험
AlphaFlow에서 이어서 확인할 것
SPY 종목 화면과 QQQ 종목 화면에서 'LEAPS 시나리오 비교'를 열면 같은 만기의 행사가들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가격·IV·금리·배당 가정'을 펼쳐 매수가를 Ask로 바꾸고, 횡보·하락·IV 하락·보유기간을 변경해 시간가치 부담을 확인해 보십시오. 제공 IV와 Mid 역산 IV가 다른지도 함께 보아야 합니다.
'과거 경로 보기'는 과거 주가 변화율을 현재 계약에 대입한 옵션 모형입니다. 당시 LEAPS를 실제로 사고팔았던 기록이 아닙니다. DITM LEAPS 비교의 점수 역시 미래 수익률이나 승률을 뜻하지 않습니다.
이 연결은 본문 조건의 일부 탐색을 돕습니다. 현재 도구에는 본문의 동일 초기 노출·잔여 현금·정수 계약·교차 종목 비교가 모두 들어 있지 않습니다. 호가 정합성과 계약 단위 검증, 현금 포함 자본 비교, 당시 장기 IV·만료 계약을 포함한 이력 확보를 개선 과제로 등록했습니다. 구현·배포 전까지는 본문의 역사 분석이나 전체 자산 비교가 도구에서 그대로 재현된다고 안내하지 않습니다.
연구 범위와 판단을 바꿀 근거
역사 분석은 stock_db의 Yahoo Finance 가격 이력에서 7개 자산, 1,847개 월별 진입을 계산했습니다. 가격수익률에는 현금배당을 더하지 않았고, 조정주가로 대체한 민감도도 확인했습니다. 주식분할을 반영한 공급원 이력과 현재의 생존 종목을 사용하므로 당시 전체 투자 가능 종목군의 성과 검증은 아닙니다. 월말 신호와 다음 거래일 진입을 구분했으며, 겹치는 2년 구간을 독립 관측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모형은 최초 만기 2년, 금리·현금수익 연4%, 연속배당1%를 기본 가정으로 사용했습니다. 행사가 비율 50·70·80%, IV15·25·40·60%, 여러 주가 변화와 보유기간을 비교하고, 별도로 동일 델타 조건을 계산했습니다. 가상 옵션의 만기 손익은 경제적 내재가치로 평가했습니다. 실제 미국형 ETF 옵션의 현물 인도·행사 비용을 자동 처리한 결과는 아닙니다. 기본 모형에는 실제 수수료·세금·환율·청산 스프레드와 미래 금리·배당 변화를 넣지 않았습니다. 별도의 비용 민감도에 사용한 매수·매도 각1%도 가정이므로, 결과를 비용 후 실현 성과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현재 확보한 SPY·QQQ 옵션 이력의 최초 관측은 2026년 5월입니다. 과거 수십 년의 실제 LEAPS 호가가 확보된 것은 아닙니다. 당시의 장기 IV와 실행 가능한 계약, 대기 현금, 만료·상장폐지까지 갖춘 검증에서 결과가 달라지면 진입 규칙과 자산 선택 의견을 갱신하겠습니다. 개별 기업에 대해 만기 안의 회복을 지지하는 사업·현금·가격 근거가 확인되는 경우에도 별도의 투자 리포트로 판단을 갱신해야 합니다.
지금 채택하는 것은 '급락 매수'나 '저IV 매수'라는 하나의 신호가 아니라, 회복 시간과 옵션 가격을 같은 자본 예산 안에서 비교하는 절차입니다. 현물이 그 절차에서 더 적합하면 LEAPS를 쓰지 않는 것도 정상적인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