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r Set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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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 기업을 비교합니다.
종합 순위를 받아보는 대신, 관점을 선택하고 가중치를 바꾸며 어떤 렌즈가 결과를 움직이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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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할 종목을 선택하세요
최소 2개, 최대 4개를 같은 렌즈로 비교합니다. 다른 Peer Set에서 수집된 종목도 현재 그룹에 선언된 Peer라면 비교 후보에 포함합니다.
미국 대형 카드 발급사의 고객 획득·카드 지출·신용손실을 비교하고, 비자와 마스터카드는 결제 네트워크의 대체 압력을 살펴보는 보조 기준으로 포함했다. 아멕스의 폐쇄형 네트워크와 프리미엄 고객 비중은 은행·전업 발급사와 달라 지표를 직접 순위화할 때 사업모델 차이를 감안한다.
시나리오
정답을 예측하는 점수가 아니라, 어떤 관점으로 먼저 조사할지 바꾸는 실험 도구입니다.
가중치 조정
동종 지위
리더·도전자·후발
평가 괴리
저평가·적정·고평가
변화 신호
확인·초기·없음·악화
근거 충실
Coverage score 1–5
Scenario ranking
현재 관점의 조사 우선순위
재무·인사이트 비교
fundamental snapshot 기준으로 핵심 지표와 규칙 기반 진단을 같은 열에서 비교합니다.
4/4종 스냅샷 · Oct 15, 2026
AXP
American Express Company
- 시가총액
- $211.96B
- Forward P/E
- 15.6
- 영업이익률
- 20.3%
- 목표가 여력
- +17.7%
C
Citigroup Inc.
- 시가총액
- $206.68B
- Forward P/E
- 9.4
- 영업이익률
- 34.1%
- 목표가 여력
- +22.3%
COF
Capital One Financial Corporation
- 시가총액
- $122.00B
- Forward P/E
- 8.3
- 영업이익률
- 33.6%
- 목표가 여력
- +26.9%
JPM
JPMorgan Chase & Co.
- 시가총액
- $891.03B
- Forward P/E
- 13.2
- 영업이익률
- 42.6%
- 목표가 여력
- +11.0%
AXP
American Express Company
C
Citigroup Inc.
COF
Capital One Financial Corporation
JPM
JPMorgan Chase & Co.
성장
성장
매출과 이익이 비슷한 속도로 움직입니다.
성장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영업 레버리지가 보입니다.
성장
매출·이익 성장률을 함께 확인할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성장
매출과 이익이 비슷한 속도로 움직입니다.
수익성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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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총현금이 총부채보다 많아 대응 여력이 있습니다.
재무
총현금이 총부채보다 많아 대응 여력이 있습니다.
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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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현금흐름
잉여현금흐름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현금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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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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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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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기대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17.7%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22.3%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26.9%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11.0% 수준입니다.
AXP
American Express Company
C
Citigroup Inc.
COF
Capital One Financial Corporation
JPM
JPMorgan Chase & Co.
Trailing P/E
낮을수록 유리
19.2
12.2
peer 우위
12.8
13.9
Forward P/E
낮을수록 유리
15.6
9.4
8.3
peer 우위
13.2
PEG
낮을수록 유리
1.23
0.58
0.17
peer 우위
1.54
EV/EBITDA
낮을수록 유리
—
—
—
—
P/S
낮을수록 유리
2.99
2.48
peer 우위
2.54
4.67
P/B
낮을수록 유리
6.18
1.07
peer 우위
1.18
2.54
FCF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
—
—
—
목표가 여력
높을수록 유리
+17.7%
+22.3%
+26.9%
peer 우위
+11.0%
매출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12.8%
+8.0%
+1111.0%
peer 우위
+10.2%
이익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11.0%
+53.4%
peer 우위
—
+9.9%
매출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9.5%
+5.6%
+36.6%
peer 우위
+7.3%
EPS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9.8%
+17.7%
peer 우위
-65.2%
+1.4%
매출총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62.3%
peer 우위
0.0%
0.0%
0.0%
영업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20.3%
34.1%
33.6%
42.6%
peer 우위
순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16.1%
23.2%
21.9%
34.6%
peer 우위
ROE
높을수록 유리
34.4%
peer 우위
9.4%
9.0%
18.0%
FCF 마진
높을수록 유리
—
—
—
—
시가총액
$211.96B
$206.68B
$122.00B
$891.03B
현재가
$313.87
$123.21
$198.86
$335.53
매출
$72.23B
$85.21B
$53.43B
$181.85B
영업이익
높을수록 유리
—
—
—
—
순이익
높을수록 유리
$10.83B
$14.31B
$2.45B
$57.05B
peer 우위
잉여현금흐름
높을수록 유리
$16.00B
-$74.15B
$26.14B
peer 우위
-$147.78B
순현금
높을수록 유리
-$13.34B
$583.77B
peer 우위
$7.64B
$555.22B
부채/자본
낮을수록 유리
172.4%
—
—
—
유동비율
높을수록 유리
1.55
—
—
—
베타
낮을수록 유리
1.08
1.11
1.04
1.01
peer 우위
공매도 비중
낮을수록 유리
2.1%
1.3%
1.6%
0.9%
peer 우위
배당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1.23%
2.15%
peer 우위
1.62%
1.99%
애널리스트 매수
높을수록 유리
53%
78%
79%
peer 우위
54%
강조는 선택한 종목 안에서 상대 비교이며, 업종 특성과 일회성 손익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렌즈 판단과 숫자를 함께 보고 조사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렌즈별 비교 매트릭스
점수보다 어떤 축에서 판단이 갈리는지 확인하세요.
10개 공통·공유 렌즈
AXP
American Express Company
C
Citigroup Inc.
COF
Capital One Financial Corporation
JPM
JPMorgan Chase & Co.
Peer 포지셔닝
generic_peer
6/6종 수집
공개된 2분기 카드 상각 지표에서 AXP 소비자 수치는 JPM과 COF보다 낮고, 순카드 수수료 성장도 두 자릿수다. 다만 고객 구성과 사업 범위가 달라 이 지표만으로 경쟁 우위를 확정할 수 없으며 대형 종합은행은 자금·교차판매 규모가 더 크다.
- 소비자 카드 원금 기준 순상각률
- 1.9 %
- 결제 대체수단과 프리미엄 고객 경쟁
- 카드 네트워크·발급사·매입사 외에도 전자이체와 기술·사업모델을 활용한 대체 결제·금융 서비스와 경쟁한다.
- 프리미엄 카드 갱신 이후 성장 신호
- 15 %
Citi의 RoTCE는 전년 8.7%에서 13.0%로 크게 개선됐고 P/TBV는 1배를 웃돌며 시장의 신뢰가 회복됐다. 그러나 JPMorgan 23%, Wells Fargo 17.7%, Bank of America 17.03%보다 낮아 현 주가가 지속적인 추가 개선을 요구한다는 점은 약점이다.
- 2026년 9월 11일 주가와 시가총액
- 235.23 십억달러
- 주가의 유형장부가 대비 배수
- 1.38 배
- 최근 TTM P/E 배수
- 14.87 배
COF는 2분기 순매출 158억 5,000만 달러와 카드 대출 2,754억 달러로 소비자 신용 규모가 큽니다. 반면 JPM은 580억 달러 매출·14.1% CET1로 규모와 다변화가 앞서고, AXP는 10% 매출 성장과 2.0% 순상각률로 프리미엄 카드 축에서 더 강합니다.
- American Express 2분기 매출 10%·카드 회원 지출 9% 증가
- 10 %
- 2분기 순매출 158억 5,000만·대출 4,572억 달러
- 15.85 십억달러
- JPMorgan 2분기 매출 580억·CET1 14.1%·카드 매출 10% 증가
- 14.1 %
글로벌 투자은행 수수료 1위와 높은 예금·운용자산 규모는 강점이다. 그러나 이 순위는 카드 신용·조달 마진·모바일 수익성까지 포괄하지 않는다.
- 자산관리 운용자산 및 장기 순유입
- 5,100 십억달러
- 평균 예금 잔액과 증가율
- 2,700 십억달러
- 글로벌 투자은행 수수료
- 9.3 %Peer 1위
촉매
generic_catalyst
6/6종 수집
2분기 지출·순카드 수수료·국제 카드 지출이 함께 증가해 촉매의 초기 실적은 확인된다. 하지만 peer의 상품별 회원 유지와 고객 획득 비용을 동일 기준으로 비교할 수 없어 상대 우위를 단정하기 어렵다.
- 프리미엄 카드 갱신 이후 성장 신호
- 15 %
- 멤버십 모델 및 상품 갱신 전략 집행
- 회사 설명상 프리미엄 고객, 상품 갱신, 카드 지출 및 비용 관리가 2분기 실적의 주요 축이었다.
예정된 3분기 실적은 Services 예금, NIM, 카드 손실과 비용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명확한 이벤트다. 다만 이벤트 자체는 peer 대비 우위를 보장하지 않으며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내러티브의 방향은 불확실하다.
- 3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
- Citi는 2026년 10월 13일 3분기 실적 콜을 예정하고 있어 예금 성장·신용비용·비용 가이던스를 확인할 수 있음
- 전년 대비
- 2,404 백만달러
- 전년 대비
- 1,504 십억달러
Discover 통합은 네트워크를 추가했고 Brex는 기업 결제라는 새 제품축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Discover 누적 통합 비용이 21억 달러이고 Brex도 2분기 9,600만 달러 비용이 발생해, JPM·AXP의 유기적 성장과 비교할 때 인수 효과는 아직 실행 단계입니다.
- Discover 인수로 Discover·PULSE·Diners Club 결제 네트워크를 확보
- 카드 발급·예금 플랫폼에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결합해 네트워크 사업자로 확장
- Brex 인수로 기업 카드·비용관리·실시간 결제 역량을 편입
- 소비자 카드 중심의 COF가 기업 결제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제품 촉매
- Discover 통합 비용은 2분기 2억 9,800만·누적 21억 달러
- 2.1 십억달러
순이자이익과 카드 손실률 가이던스는 관찰 가능한 촉매다. 소비자 부문 후계 임원의 연말 퇴임은 실행 연속성 변수가 된다.
- 향후 12개월 촉매와 확인 지표
- 다음 분기 실적에서 시장 부문을 제외한 순이자이익이 965억 달러 연간 전망 경로를 따르는지, 카드 순상각률이 약 3.2% 전망에 근접하는지, 연말 임원 승계가 원활한지 확인할 수 있다.
- 공동 사장 선임과 소비자금융 CEO 퇴임 예정
- 2026년 6월 회사는 더그 페트노와 트로이 로어바우를 공동 사장으로 승진시키고, 마리앤 레이크가 연말 퇴임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최고경영자 승계가 가시화되지만 후임은 확정되지 않았다.
자본 배분
generic_capital_allocation
6/6종 수집
상반기 순이익의 86%를 환원하며 자사주 감소를 도모하는 한편,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인수를 추진한다. 환원 규모는 명확하지만 인수는 아직 승인·통합 전이며 peer의 인수수익률과 비교할 근거가 제한적이다.
- 상반기 자사주 매입·배당
- 5,202 백만달러
- 회사 CET1 비율
- 10.4 %
- 더포크 인수 제안 및 실행 위험
- 유럽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더포크 인수는 제안 단계이며 노동 협의·규제 승인·통합 및 시너지 실현이 미결 조건이다.
Banamex 지분 매각과 300억 달러 자사주 매입은 비핵심 자산 축소와 주주환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강점이다. 다만 자사주 매입은 유형장부가치에 희석적일 수 있고 규제·성장 투자 필요가 커지면 계획 집행 속도가 달라질 수 있다.
- 자사주 매입과 배당 증액
- 12 %
- Banamex 지분 매각 진행
- 22.6 %
- peer 스트레스 최소 CET1
- 10.3 %Peer 4위
COF는 결제 네트워크와 기업 결제로 확장하면서 주주환원도 병행했습니다. 반면 Brex 대가의 약 31억 달러 영업권, Discover 누적 통합비용 21억 달러, 40억 달러 구매의무가 있어 JPM·AXP보다 자본배분의 실행·회수 검증 부담이 큽니다.
- Brex 인수 대가는 약 45억 달러이며 현금 26억·주식 19억 달러로 구성
- 4.5 십억달러
- 2분기 CET1 13.7%, 자사주 매입 27억·배당 5억 100만 달러
- 13.7 %
- 6월 말 상품·데이터·소프트웨어·제3자 서비스 구매 의무 40억 달러
- 4 십억달러
배당과 순매입으로 자본을 환원했다. 그러나 Visa 지분 이익이 보고 순이익을 크게 높였고 2026년 비용 전망은 수익 성장의 질을 계속 검증하게 한다.
- 배당과 자사주 순매입
- 10.2 십억달러
- 2026년 조정 비용 전망
- 107.5 십억달러
- Visa 지분 관련 일회성 이익과 조정 순이익
- 4.55 십억달러
경쟁 위협
generic_competitive_threat
6/6종 수집
브랜드와 회원·가맹점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구조는 차별점이다. 반면 가맹점은 대체 결제수단과 할증·유도 정책을 사용할 수 있고, 호주에서 추가 규제 검토가 진행 중이라 peer보다 수수료 노출이 클 수 있다.
- 결제 대체수단과 프리미엄 고객 경쟁
- 카드 네트워크·발급사·매입사 외에도 전자이체와 기술·사업모델을 활용한 대체 결제·금융 서비스와 경쟁한다.
- 호주 가맹점 수수료·할증 규제 변화
- 2026년 10월부터 호주에서 일부 네트워크에 대한 할증 제한이 바뀌며, 당국은 3자 결제망을 포함한 추가 규제 검토를 시작했다.
- 가맹점 반독점·수납 관행 소송 위험
- 회사는 가맹점 등이 제기한 반독점 및 기타 청구를 방어 중이며, 판결이나 회원 경험을 해치는 조치가 중대한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공시했다.
Citi Banking 매출과 ECM·DCM은 빠르게 증가해 경쟁력을 회복하는 신호가 있다. 하지만 JPMorgan은 글로벌 투자은행 수수료 1위와 9.3% 지갑점유율을 공시해 핵심 자본시장 축에서 더 강한 경쟁 압력을 만든다.
- 글로벌 투자은행 수수료
- 9.3 %
- 전년 대비
- 13 %
COF는 국내 카드가 카드 부문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할 만큼 규모와 전문성이 뚜렷합니다. 동시에 이 집중은 경기와 규제에 취약하며 JPM의 폭넓은 금융 생태계와 AXP의 프리미엄 회원·낮은 순상각률에 비해 경쟁축이 좁습니다.
- 디지털 채널·공공 클라우드·데이터 분석을 핵심 운영 기반으로 사용
- 기술 기반 금융회사로서 데이터·분석을 인수심사·마케팅·리스크 관리에 활용
- 국내 카드 사업이 카드 부문 순매출의 90% 이상을 차지
- 90 %
- American Express 2분기 매출 10%·카드 회원 지출 9% 증가
- 10 %
활성 모바일 고객 성장과 IB 수수료 1위는 강한 배포·고객 기반을 보여준다. 디지털 매출 정보가 없어 핀테크의 비용·상품 우위를 이겼다고 결론 내릴 수 없다.
- 활성 모바일 고객 증가
- 6 %
- 디지털 고객 성장과 경쟁 우위 검증 한계
- 활성 모바일 고객은 6% 증가했지만 거래량·디지털 매출·핀테크 대비 점유 데이터가 공시되지 않아 디지털 성장의 수익화 우위는 검증되지 않았다.
- 글로벌 투자은행 수수료
- 9.3 %Peer 1위
경영 변화
generic_management
6/6종 수집
회사는 상품 갱신과 프리미엄 고객 참여를 성장축으로 삼았고 지출 증가가 확인된다. 이 자료는 경영진 변화 평가가 아니라 전략 집행 근거이며, peer 대비 실행력을 판별할 충분한 비교자료는 없다.
- 프리미엄 카드 갱신 이후 성장 신호
- 15 %
- 멤버십 모델 및 상품 갱신 전략 집행
- 회사 설명상 프리미엄 고객, 상품 갱신, 카드 지출 및 비용 관리가 2분기 실적의 주요 축이었다.
프로그램 80% 이상이 목표 상태에 도달했고 수익성도 개선되어 경영진 실행의 가시적 진전이 있다. 그러나 11~13% 이후 14~15% 목표는 전망치이며, SEC 공시상 동의명령 이행과 보고 의무가 계속돼 실행 리스크가 남아 있다.
- FRB·OCC 동의명령과 지속적 개선 의무
- 2020년 FRB·OCC 동의명령에 따른 위험관리·데이터 품질·내부통제 개선과 분기별 보고 의무가 2026년에도 지속
- 경영진의 중기 RoTCE 목표
- 13 %
- Transformation 프로그램 진행률
- 80 %
COF는 창업자 CEO의 장기 전략 연속성과 인수 의사결정 속도가 강점입니다. 반면 JPM과 AXP도 확립된 경영진과 대규모 운영체계를 갖고 있어 COF의 인수 실행이 곧 경영 우위로 이어진다고 보기는 어렵고 승계 계획 공개가 필요합니다.
- Brex 인수 대가는 약 45억 달러이며 현금 26억·주식 19억 달러로 구성
- 4.5 십억달러
- Discover 통합 비용은 2분기 2억 9,800만·누적 21억 달러
- 2.1 십억달러
- Richard Fairbank가 창업자·회장·CEO로 계속 재직
- 장기 전략과 인수 실행의 연속성은 높지만 핵심인물 의존과 승계 계획 검증이 남음
공동 사장 두 명의 승진은 경영 승계 선택지를 넓힌다. 핵심 소비자금융 임원 퇴임과 CEO 후임 미공개는 여전히 실행 위험이다.
- CEO 승계와 핵심 임원 이탈의 거버넌스 위험
- 이사회는 CEO 승계 계획을 감독하고 있으나 CEO 후임이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주요 후계 후보로 거론된 소비자금융 CEO의 연말 퇴임이 예정돼 있다. 이는 실행 연속성에 대한 불확실성을 남긴다.
- 공동 사장 선임과 소비자금융 CEO 퇴임 예정
- 2026년 6월 회사는 더그 페트노와 트로이 로어바우를 공동 사장으로 승진시키고, 마리앤 레이크가 연말 퇴임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최고경영자 승계가 가시화되지만 후임은 확정되지 않았다.
ESG·평판
generic_esg_controversy
6/6종 수집
회사는 가맹점 제기 사건과 결제수단 할증의 악영향 가능성을 공시해 위험의 경로가 구체적이다. 소송별 재무 충격과 peer 대비 노출액은 확정되지 않아 크기 순위는 매길 수 없다.
- 호주 가맹점 수수료·할증 규제 변화
- 2026년 10월부터 호주에서 일부 네트워크에 대한 할증 제한이 바뀌며, 당국은 3자 결제망을 포함한 추가 규제 검토를 시작했다.
- 가맹점 반독점·수납 관행 소송 위험
- 회사는 가맹점 등이 제기한 반독점 및 기타 청구를 방어 중이며, 판결이나 회원 경험을 해치는 조치가 중대한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공시했다.
Citi는 위험관리와 데이터 품질을 개선하는 Transformation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FRB·OCC 동의명령이 지속되고 CFTC의 과거 보고 문제도 확인돼, 규제·평판 리스크가 peer 대비 더 중요한 할인 요인으로 남는다.
- FRB·OCC 동의명령과 지속적 개선 의무
- 2020년 FRB·OCC 동의명령에 따른 위험관리·데이터 품질·내부통제 개선과 분기별 보고 의무가 2026년에도 지속
- Transformation 프로그램 진행률
- 80 %
- CFTC 대형 거래자 보고 관련 명령
- Citi는 2025년 CFTC 명령에서 대형 거래자 보고의 정확성·기록 유지 문제를 지적받았고 과거 위반에 대한 규제 이력이 남아 있음
COF는 제조·자원기업보다 직접 환경 리스크가 낮습니다. 그러나 카드·예금·결제를 디지털로 운영해 사이버 사고와 개인정보·소비자보호 이슈가 평판과 영업을 동시에 흔들 수 있으며 이는 JPM·AXP에도 공통된 금융업 위험입니다.
- 디지털 채널·공공 클라우드·데이터 분석을 핵심 운영 기반으로 사용
- 기술 기반 금융회사로서 데이터·분석을 인수심사·마케팅·리스크 관리에 활용
- Discover 인수로 Discover·PULSE·Diners Club 결제 네트워크를 확보
- 카드 발급·예금 플랫폼에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를 결합해 네트워크 사업자로 확장
- 사이버 공격·규제·기술 인프라 장애가 법률·평판·영업중단 리스크로 공시됨
- 고객 데이터와 결제·은행 시스템을 동시에 운영해 사고의 파급 범위가 넓음
이사회가 승계 계획을 감독하지만 경영 공백·후임 지명 문제는 남아 있다. 계좌해지 소송은 최근 이송 결정만 확인됐으며 책임 판단은 내려지지 않았다.
- 정치적 계좌해지 주장 관련 소송 진행
- 2026년 9월 연방법원은 트럼프의 50억 달러 손해배상 청구를 플로리다에서 뉴욕으로 이송했다. 계좌해지 사유에 관한 원고의 주장은 아직 본안에서 판단되지 않았다.
- CEO 승계와 핵심 임원 이탈의 거버넌스 위험
- 이사회는 CEO 승계 계획을 감독하고 있으나 CEO 후임이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주요 후계 후보로 거론된 소비자금융 CEO의 연말 퇴임이 예정돼 있다. 이는 실행 연속성에 대한 불확실성을 남긴다.
AUM·Wealth
fin_aum_wealth
6/6종 수집
이 렌즈는 운용자산과 자금 유입을 보는 지표지만 회사 공시의 핵심 사업에는 자산관리 부문이 없다. 따라서 투자관리 peer 대비 우열은 평가하지 않는다.
- 자산운용 사업의 공시 범위
- 보고된 핵심 사업은 카드·결제·은행·대출이며 운용자산(AUM) 기반 자산관리 부문을 별도로 제시하지 않는다.
Citi Wealth의 고객 투자자산과 순신규 자산은 증가하고 9개 분기 연속 매출 성장도 이어졌다. 그러나 고객잔액 1.35조 달러는 JPMorgan AUM 5.1조 달러보다 작아 규모·수수료 기반에서는 후발이다.
- 전년 대비
- 727 십억달러
- 전년 대비
- 16 십억달러
- peer 규모
- 5,100 십억달러
COF는 카드·소비자은행·상업은행 중심이며 JPM처럼 대규모 자산관리 AUM을 공시하는 회사가 아닙니다. 따라서 AUM 유입과 수수료 압력의 상대적 우열은 판단하지 않습니다.
- 자산운용 AUM·자산관리 수수료가 핵심인 보고 부문은 없음
- COF는 카드·소비자은행·상업은행 중심으로 자산운용사 peer와 직접 비교하기 어려움
5.1조 달러 AUM과 500억 달러 장기 순유입은 동종 은행 중 상위 규모를 보인다. 수수료 사업은 강하지만 AUM 정의와 시장효과가 달라 peer 순위로 단정하기 어렵다.
- 자산관리 운용자산 및 장기 순유입
- 5,100 십억달러
- 대형 은행 peer 대비 자산관리 규모
- JPM의 운용자산 5.1조 달러는 동종 대형 은행의 자산관리 플랫폼과 비교 가능한 상위권 규모다. 각사의 AUM 정의와 중복 포함 범위가 달라 단순 순위로 환산하지 않았다.
NIM·스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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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자수익 성장과 금리 민감도가 공시되어 추세 확인은 가능하다. 대형 은행보다 카드 수수료 비중이 높아 전통적 NIM 비교는 제한적이다.
- 2분기 순이자수익 증가율
- 11 %
- 금리 200bp 상승 시 연간 순이자수익 민감도
- -401 백만달러
2분기 NIM과 TTS 순이자수익은 개선되어 글로벌 거래금융 기반의 수익성이 드러났다. 다만 peer별 NIM 정의와 자산·예금 믹스가 달라 Citi가 구조적으로 우위라고 단정할 비교자료는 부족하다.
- 전분기 대비
- 2.54 %
- 전년 대비
- 20 %
COF의 8.01% NIM과 14bp 개선은 카드 중심 사업모델의 수익성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JPM·AXP와 단순 NIM 비교는 사업구성이 달라 제한적이며 높은 마진은 카드 신용위험과 금리 민감도를 함께 부담합니다.
- 2분기 전체 순상각률 4.71%, 30일 이상 연체율 3.37%
- 4.71 %
- 이자지급 예금금리가 2.91%로 하락해 조달비용 부담이 완화
- 2.91 %
- 2분기 순이자마진 8.01%로 전분기보다 14bp 상승
- 8.01 %
순이자이익 성장과 예금·대출 증가는 긍정적이다. 다만 예금 마진 하락과 전망의 시장 민감성은 NIM 가시성을 낮춘다.
- 2026년 순이자이익 전망
- 105.5 십억달러
- 은행·자산관리 부문 예금 마진
- 2.7 %
- 순이자이익 증가와 주요 동인
- 25.5 십억달러
보험·Under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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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사업 설명은 카드·결제, 은행·대출, 매입 및 네트워크를 주요 사업으로 제시한다. 보험사와의 손해율·언더라이팅 비교는 유효하지 않다.
- 보험 인수 사업의 공시 범위
- 보고된 핵심 사업에 보험 인수·손해율 부문이 포함되지 않는다.
Citi의 주요 보고 세그먼트에는 보험 언더라이팅이 없다. 따라서 보험사 peer와의 손해율·준비금 비교로 Citi의 상대 지위를 판단할 수 없다.
- 보험 언더라이팅 비교 가능성
- Citi의 공시된 주요 5개 사업은 Services, Markets, Banking, Wealth, U.S. Consumer Cards이며 보험 언더라이팅은 핵심 보고 세그먼트가 아님
COF는 보험사가 아니고 보험료·손해율을 보고하지 않습니다. BRK.A 같은 보험 peer와의 언더라이팅 순위는 판단하지 않으며, COF의 핵심 위험은 소비자 신용과 대출 충당금입니다.
- 보험료·손해율을 공시하는 보험 언더라이팅 사업이 없음
- COF는 보험사가 아니라 카드·은행·소비자대출 회사이므로 보험 손해율 비교는 적용되지 않음
보험사의 보험료·손해율·준비금 데이터는 이 peer set에 적합한 비교 축이 아니다. JPM의 은행 신용위험은 별도 신용 렌즈에서 평가했다.
- 분기 신용비용·순상각·충당금
- 2.5 십억달러
신용·충당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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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P의 소비자 원금 상각률은 JPM·COF 공시 카드 지표보다 낮고 8월 연체도 안정적이다. 다만 고객 신용도와 계산 범위가 달라 직접 우열로 단정할 수 없으며 당기 충당금 감소에는 환입 효과가 포함됐다.
- 8월 미국 소비자 카드 연체 비중
- 1.1 %
- 소비자 카드 원금 기준 순상각률
- 1.9 %
- 2분기 카드 대손충당금 전입액
- 1,017 백만달러
소비자 비발생여신은 줄고 일부 포트폴리오 품질은 개선됐다는 강점이 있다. 반면 총 순신용손실은 전년 대비 8% 늘고 기업 비발생여신도 증가해 신용비용 측면에서 peer 대비 우위를 확인하기 어렵다.
- 전년 대비
- 1.7 십억달러
- 전년 대비
- 2,404 백만달러
COF의 전체 순상각률과 연체율은 전년·연말 대비 개선됐고 7월 국내 카드 순상각률도 4.12%였습니다. 하지만 JPM 카드 서비스 3.34%, AXP 2.0%보다 높아 주요 우량 카드 peer 대비 신용비용 열위가 남으며 SYF 5.3%보다는 양호합니다.
- 7월 국내 카드 순상각률 4.12%, 30일 이상 연체율 3.48%
- 4.12 %
- American Express 2분기 순상각률 2.0%
- 2 %
- 2분기 전체 순상각률 4.71%, 30일 이상 연체율 3.37%
- 4.71 %
분기 카드 순상각률 3.34%와 3.2% 연간 전망은 대형 은행 카드사업의 핵심 위험을 계량화한다. 다만 사업 구성 차이로 종합 은행 peer 간 손실률 순위는 직접 비교하지 않았다.
- 카드 순상각률 및 연간 전망
- 3.34 %
- 분기 신용비용·순상각·충당금
- 2.5 십억달러
실험 점수 계산 방식
각 렌즈의 동종 지위, 평가 괴리, 변화 신호, Coverage score를 0–100으로 변환한 뒤 선택한 가중치로 평균합니다. 수집되지 않은 렌즈 비율만큼 최대 25%를 감산합니다. 절대 가치나 기대수익률이 아니라 현재 관점에서 추가 조사가 필요한 순서를 테스트하기 위한 휴리스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