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r Set Lab
같은 질문으로
동종 기업을 비교합니다.
종합 순위를 받아보는 대신, 관점을 선택하고 가중치를 바꾸며 어떤 렌즈가 결과를 움직이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Compare universe
비교할 종목을 선택하세요
최소 2개, 최대 4개를 같은 렌즈로 비교합니다. 다른 Peer Set에서 수집된 종목도 현재 그룹에 선언된 Peer라면 비교 후보에 포함합니다.
글로벌 처방의약품·백신을 보유한 대형 제약사로서 종양학, 면역학, 심혈관 및 백신 사업의 성장과 특허 만료 위험을 비교합니다. 치료 영역과 제품 구성이 달라 전체 성장률은 참고 맥락으로만 사용하고, 개별 제품의 직접 경쟁 순위로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시나리오
정답을 예측하는 점수가 아니라, 어떤 관점으로 먼저 조사할지 바꾸는 실험 도구입니다.
가중치 조정
동종 지위
리더·도전자·후발
평가 괴리
저평가·적정·고평가
변화 신호
확인·초기·없음·악화
근거 충실
Coverage score 1–5
Scenario ranking
현재 관점의 조사 우선순위
재무·인사이트 비교
fundamental snapshot 기준으로 핵심 지표와 규칙 기반 진단을 같은 열에서 비교합니다.
4/4종 스냅샷 · Oct 16, 2026, Oct 15, 2026
MRK
Merck & Co., Inc.
- 시가총액
- $358.21B
- Forward P/E
- 15.6
- 영업이익률
- -0.2%
- 목표가 여력
- +9.3%
ABBV
AbbVie Inc.
- 시가총액
- $500.80B
- Forward P/E
- 17.5
- 영업이익률
- 40.0%
- 목표가 여력
- -0.3%
AZN
AstraZeneca PLC
- 시가총액
- $258.50B
- Forward P/E
- 14.7
- 영업이익률
- 23.5%
- 목표가 여력
- +24.3%
BMY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 시가총액
- $123.73B
- Forward P/E
- 9.1
- 영업이익률
- 34.4%
- 목표가 여력
- +8.3%
MRK
Merck & Co., Inc.
ABBV
AbbVie Inc.
AZN
AstraZeneca PLC
BMY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성장
성장
매출·이익 성장률을 함께 확인할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성장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영업 레버리지가 보입니다.
성장
매출과 이익이 비슷한 속도로 움직입니다.
성장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영업 레버리지가 보입니다.
수익성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재무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현금흐름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시장 기대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9.3%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0.3%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24.3%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8.3% 수준입니다.
MRK
Merck & Co., Inc.
ABBV
AbbVie Inc.
AZN
AstraZeneca PLC
BMY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Trailing P/E
낮을수록 유리
115.2
77.4
23.9
12.8
peer 우위
Forward P/E
낮을수록 유리
15.6
17.5
14.7
9.1
peer 우위
PEG
낮을수록 유리
2.75
0.58
peer 우위
1.14
16.51
EV/EBITDA
낮을수록 유리
14.0
18.4
14.1
8.3
peer 우위
P/S
낮을수록 유리
5.38
7.78
4.21
2.52
peer 우위
P/B
낮을수록 유리
8.55
-84.37
peer 우위
5.14
5.54
FCF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4.2%
3.4%
2.0%
6.6%
peer 우위
목표가 여력
높을수록 유리
+9.3%
-0.3%
+24.3%
peer 우위
+8.3%
매출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5.1%
+10.2%
peer 우위
+6.4%
+5.7%
이익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
+290.4%
peer 우위
+2.5%
+153.1%
매출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1.3%
+8.6%
+8.6%
peer 우위
-0.2%
EPS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8.0%
-1.3%
+45.3%
+178.5%
peer 우위
매출총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75.9%
72.8%
81.7%
peer 우위
71.7%
영업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0.2%
40.0%
peer 우위
23.5%
34.4%
순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4.8%
9.8%
17.0%
18.9%
peer 우위
ROE
높을수록 유리
7.0%
—
22.0%
46.6%
peer 우위
FCF 마진
높을수록 유리
22.8%
26.2%
peer 우위
8.3%
16.5%
시가총액
$358.21B
$500.80B
$258.50B
$123.73B
현재가
$145.19
$283.40
$166.68
$60.57
매출
$65.01B
$61.16B
$58.74B
$48.20B
영업이익
높을수록 유리
$22.11B
peer 우위
$20.09B
$13.33B
$13.72B
순이익
높을수록 유리
$18.25B
peer 우위
$4.23B
$10.22B
$7.05B
잉여현금흐름
높을수록 유리
$12.36B
$17.82B
peer 우위
$8.67B
$12.85B
순현금
높을수록 유리
-$46.77B
-$64.32B
-$27.38B
peer 우위
-$33.99B
부채/자본
낮을수록 유리
128.4%
—
64.2%
peer 우위
201.9%
유동비율
높을수록 유리
1.32
0.81
0.89
1.53
peer 우위
베타
낮을수록 유리
0.22
0.23
0.21
0.18
peer 우위
공매도 비중
낮을수록 유리
1.1%
1.0%
0.2%
peer 우위
2.3%
배당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2.39%
2.52%
2.06%
4.45%
peer 우위
애널리스트 매수
높을수록 유리
70%
80%
83%
peer 우위
36%
강조는 선택한 종목 안에서 상대 비교이며, 업종 특성과 일회성 손익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렌즈 판단과 숫자를 함께 보고 조사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렌즈별 비교 매트릭스
점수보다 어떤 축에서 판단이 갈리는지 확인하세요.
10개 공통·공유 렌즈
MRK
Merck & Co., Inc.
ABBV
AbbVie Inc.
AZN
AstraZeneca PLC
BMY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Peer 포지셔닝
generic_peer
8/8종 수집
Merck는 키트루다, 백신과 동물건강 사업으로 폭넓은 수익원을 보유한다. 반면 최근 성장률은 J&J와 AbbVie보다 낮았으며, 치료영역 및 환율조정 차이가 있어 전체 수치만으로 개별 제품의 경쟁력을 단정할 수 없다.
- Merck 2분기 매출은 환율 제외 4% 증가; J&J의 조정 영업 매출 성장률 5.7%, AbbVie 영업 매출 성장률 9.5%
- 보고된 성장률은 비교 제약사보다 낮았지만 제품·치료영역 구성과 환율 조정 기준이 달라 직접 순위로 해석할 수 없음
- AbbVie 2026년 2분기 순매출은 영업 기준 9.5% 증가했으며 면역학 포트폴리오는 14.6% 증가
- 9.5 %
- 2026년 2분기 키트루다·키트루다 QLEX 매출은 83억6,600만 달러로 전사 매출의 약 50.4%
- 50.4 %
애브비의 환율 제외 성장 9.5%는 존슨앤드존슨의 조정 영업 성장보다 높고 다각화된 성장 축을 보인다. 릴리의 48% 성장은 비만·당뇨 제품이 주도해 크게 앞서지만 가격 하락도 있었고, 성장률 정의와 치료 영역이 달라 일대일 서열로 해석할 수 없다.
- 2026년 2분기 전사 매출 성장
- 9.5 %
- 2026년 2분기 조정 영업 성장률
- 5.7 %
- 2026년 2분기 보고 매출 성장률
- 48 %
상반기 매출 6%와 핵심 영업이익 11% 성장은 대형 제약사 가운데 견조한 운영 성과다. Lilly는 비만·당뇨 제품 주도로 2분기 48% 성장했으나 사업 믹스와 통화 기준이 달라 일대일 우위 판정은 부적절하며, AstraZeneca의 매출 기반도 더 분산돼 있다.
- 2026년 상반기 매출 및 핵심 수익 성장
- 6 %
- Eli Lilly 2026년 2분기 매출 성장 비교 기준
- 48 %
- 상반기 치료영역별 매출 구성 및 성장
- 항암은 141억2,400만 달러로 매출의 46%이며 고정환율 기준 15% 성장했다. 바이오의약품은 111억5,100만 달러로 36%, 희귀질환은 49억1,100만 달러로 16%였다.
BMS 성장 포트폴리오의 2분기 성장률은 Merck의 Keytruda 성장률과 Amgen 전체 매출 성장률을 웃돌았다. 그러나 AbbVie 면역 포트폴리오와 비슷하고 분모가 달라 순위로 해석할 수 없으며, 시장은 BMY의 낮은 배수에 구조적 위험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 2026년 6월 말 재무상태와 2026년 9월 9일 시가총액
- 166.7 십억달러
- 2026-09-09 시장 데이터 스냅샷
- 14.2 배
- 2026년 2분기 전년 대비 공개 성장률
- 15 %
촉매
generic_catalyst
8/8종 수집
향후 12개월에는 몇몇 출시와 적응증·지역 확장이 촉매가 될 수 있다. 다만 가이던스에는 기존 제품의 성장과 환율도 포함되므로 상향 전망만으로 신규 제품의 지속성을 증명하지는 못한다.
- 회사는 2026년 매출 전망을 663억~673억 달러로 상향·축소하고 신규 제품 출시를 성장 동력으로 제시
- Lipfendra 출시와 WINREVAIR·KEYTRUDA QLEX 확대가 향후 분기에서 확인할 제품 촉매
- 피하주사 제형 키트루다 QLEX의 2026년 2분기 매출은 4억6,300만 달러
- 463 백만달러
- WINREVAIR 2026년 2분기 매출 5억8,8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
- 588 백만달러
FDA가 주모를 승인했고 애브비는 미국 출시를 10월로 예고해 가까운 촉매가 있다. 아포지 후보는 더 긴 호흡의 임상 자산이며 경쟁사들도 신규 적응증과 파이프라인 발표를 이어가므로 성공을 선반영하지 않는다.
- 타바파돈의 파킨슨병 성인 치료 승인
- FDA가 2026년 9월 28일 승인; 상업적 채택과 안전성·처방 접근은 아직 검증 전
- 아포지 인수로 염증·면역 후기 파이프라인 보강
- 인수 완료. 선도 후보 주밀로키밤은 아토피 피부염 후기 임상 단계이며, 승인·상업화 전 효능과 안전성 검증이 남아 있다.
실적 발표 일정과 규제 승인, 신규 라이선스 자산이 단기 확인 지점을 제공한다. 촉매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연결되기 전까지 파이프라인·승인 발표를 확정적 성장으로 보기는 어렵다.
-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
- 회사는 2026년 9개월 및 3분기 실적 발표 일정을 10월 30일로 공지했다. 상반기 전망 재확인 이후 매출 성장, 제품별 역풍, 현금흐름 및 순부채 추이를 검증할 시점이다.
- 카미제스트란트 FDA 가속 승인
- FDA는 2026년 9월 4일 ESR1 변이 양성 진행성 유방암에서 CDK4/6 억제제와 병용하는 카미제스트란트를 가속 승인했다. 승인은 SERENA-6 무작위 임상시험 결과에 근거했다.
- Zegfrovy 전 세계 개발·판매권 계약 비용
- 회사는 Dizal의 Zegfrovy 전 세계 권리를 취득하며 선급금 6억 달러와 개발·허가·매출 성과에 따른 최대 9억 달러의 추가 지급 및 단계별 로열티를 약정했다. 2026년 전망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가이던스 상향은 단기 실행력과 수요 가시성을 높이는 강점이다. 다만 회사 전망은 peer의 독립적인 시장 검증이 아니며 특허·경쟁 압력을 제거하지 못하므로 촉매의 지속성은 아직 제한적이다.
- 2026년 매출 전망 상향
- 49.5 십억달러
- 성장 포트폴리오 2분기 매출 성장
- 15 %
자본 배분
generic_capital_allocation
8/8종 수집
인수로 후속 자산을 보강하고 포트폴리오 공백에 대응하려는 방향은 분명하다. 그러나 Terns의 주 자산은 1·2상 단계이고 큰 비용이 선반영되어, 자본배분의 성과를 입증하려면 추가 임상 진전과 향후 매출이 필요하다.
- 회사는 2026년 매출 전망을 663억~673억 달러로 상향·축소하고 신규 제품 출시를 성장 동력으로 제시
- Lipfendra 출시와 WINREVAIR·KEYTRUDA QLEX 확대가 향후 분기에서 확인할 제품 촉매
- Merck는 Terns를 약 68억 달러에 인수했고 취득 연구개발비 57억 달러를 기록
- 6.8 십억달러
- 2026년 2분기 R&D 비용 97억 달러에는 Terns 인수 관련 57억 달러의 일회성 취득 연구개발비가 포함
- 9.7 십억달러
아포지 인수는 면역 분야의 후기 임상 후보를 확보하는 전략적 선택이다. 그러나 회사는 증액 효과가 2032년부터 시작할 것으로 전망하고, 후보가 임상에서 실패할 수 있어 단기 주주가치 창출을 확정하기 어렵다.
- 아포지 인수의 장기 회수 시점
- 인수는 2026년 9월 완료됐고 회사는 조정 EPS 희석이 2027년까지 이어진 뒤 2032년부터 증액 효과를 예상한다.
- 아포지 인수로 염증·면역 후기 파이프라인 보강
- 인수 완료. 선도 후보 주밀로키밤은 아토피 피부염 후기 임상 단계이며, 승인·상업화 전 효능과 안전성 검증이 남아 있다.
중간배당 인상과 Zegfrovy 계약은 자본환원과 파이프라인 보강을 병행하는 선택이다. 계약은 최대 15억 달러의 선급·성과 지급과 로열티가 걸려 있고 순부채가 증가해, 신규 자산의 수익화 및 투자수익률 확인이 필요하다.
- Zegfrovy 전 세계 개발·판매권 계약 비용
- 회사는 Dizal의 Zegfrovy 전 세계 권리를 취득하며 선급금 6억 달러와 개발·허가·매출 성과에 따른 최대 9억 달러의 추가 지급 및 단계별 로열티를 약정했다. 2026년 전망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 상반기 중간배당 인상
- 회사는 중간배당을 주당 1.06달러로 전년 대비 3센트 인상했다. 이는 자본환원 지속을 보여주지만 같은 기간 순부채가 증가해 투자·인수·배당 간 자본배분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 상반기 순부채 증가
- 26,912 백만달러
상반기 차입금 상환과 회전신용한도 미사용은 자본 배분의 방어력을 보여준다. 반면 장부상 차입금이 약 439억달러이고 R&D 손상차손도 발생해 peer보다 자본 배분의 질이 우수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
- 차입금 상환과 유동성
- 1.7 십억달러
- R&D 지출 증가와 임상자산 손상
- 16 %
경쟁 위협
generic_competitive_threat
8/8종 수집
항암제와 신제품은 차별화된 경쟁 기반을 유지한다. 반면 Vaxneuvance는 경쟁에 밀리고 당뇨 제품은 제네릭 영향을 받았으며, 키트루다 역시 2028년 미국 바이오시밀러 경쟁이 예정된다는 점이 부담이다.
- Vaxneuvance 매출은 2분기 35% 감소했고 Januvia·Janumet 매출은 31% 감소; 경쟁·제네릭이 압박
- 백신 경쟁과 당뇨 제품의 제네릭 진입이 기존 제품 매출을 잠식
- 키트루다 미국 바이오시밀러 경쟁은 핵심 화합물 특허 만료에 따라 2028년 12월 시작 가능성이 공시됨
- 2028년 12월 이후 미국 바이오시밀러 진입 가능; 소송에 따라 더 이른 시점 가능성도 회사가 언급
휴미라 감소를 스카이리치·린버크가 보완하고 있지만 기존 약물의 절벽은 끝나지 않았다. 암젠의 프로리아도 바이오시밀러로 가격·물량이 하락했고, 애브비의 미용 포트폴리오 또한 정체돼 핵심 면역 제품 외 경쟁력이 균등하지 않다.
- 미용 포트폴리오 정체
- -0.9 %
- 프로리아 2026년 2분기 전년 동기 매출 변화
- -32 %
- 린버크 2분기 매출 성장
- 23.7 %
Imfinzi와 Enhertu 성장 및 후기 파이프라인은 차별화 자산을 제공한다. 반면 중국 Tagrisso 경쟁, Farxiga 독점권 상실, Forxiga 특허 분쟁과 중국 VBP는 구조적 가격·제네릭 경쟁이 현재 실적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근거다.
- 주요 항암제 매출과 성장 차이
- 상반기 Tagrisso 매출은 37억7,500만 달러로 고정환율 기준 6% 증가했고 Imfinzi는 35억4,800만 달러로 29% 증가했다. Tagrisso는 중국 경쟁 심화와 느린 EGFR 변이 TKI 시장, Imfinzi는 신규 적응증 출시가 각각 주요 맥락으로 제시됐다.
- Farxiga 미국 독점권 상실과 중국 약가 압박
- 회사는 2026년 상반기 성장 설명에서 미국 Farxiga 독점권 상실과 중국 의약품 대량구매제도(VBP)를 매출 역풍으로 지목했다. 중국의 경쟁·가격 압박과 미국의 제네릭 진입이 제품군 성장에 부담을 준다.
- 폴란드 Forxiga 특허 무효 결정 항소 중
- 폴란드 특허청은 2026년 2월 Forxiga 관련 특허 하나를 무효화했고 회사는 해당 결정에 항소 중이라고 상반기 보고서에 기재했다.
BMS는 혈액암과 세포치료제 등 다른 경쟁축을 보유해 제품군 전체가 단일 제품에만 의존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2026년 2분기 Opdivo 전세계 매출은 4% 감소한 반면 Keytruda·Keytruda QLEX는 5% 증가해 핵심 면역항암제 축에서 열위가 확인된다.
- 2026년 2분기 전세계 면역항암제 매출 성장률
- 5 %
- Opdivo 2분기 매출 감소
- -4 %
경영 변화
generic_management
8/8종 수집
Rob Davis가 회장 겸 CEO로 재직하며 제품 출시와 포트폴리오 전환을 이끌고 있다. 공개된 분기 자료로는 경영진의 장기 실행 성과를 충분히 peer와 비교하기 어렵고, 인수자산의 성과가 핵심 검증 대상이다.
-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Rob Davis가 회장 겸 CEO로 재직 중임을 확인
- 최근 회사 공시에서 CEO 교체 발표는 확인되지 않음
- Merck는 Terns를 약 68억 달러에 인수했고 취득 연구개발비 57억 달러를 기록
- 6.8 십억달러
아포지 인수로 면역학 자산을 확보한 결정은 휴미라 이후 파이프라인을 강화하려는 전략과 맞닿아 있다. 다만 회사가 증액 효과를 2032년부터 예상해 회수는 길고, 동종사도 인수와 내부 개발을 함께 사용하므로 아직 자본배분 성과를 판정하기 이르다.
- 아포지 인수의 장기 회수 시점
- 인수는 2026년 9월 완료됐고 회사는 조정 EPS 희석이 2027년까지 이어진 뒤 2032년부터 증액 효과를 예상한다.
- 아포지 인수로 염증·면역 후기 파이프라인 보강
- 인수 완료. 선도 후보 주밀로키밤은 아토피 피부염 후기 임상 단계이며, 승인·상업화 전 효능과 안전성 검증이 남아 있다.
회사는 핵심 영업이익 개선과 연간 전망을 유지하며 파이프라인 투자를 지속한다. 그러나 상반기 영업현금 유입이 감소하고 순부채가 늘어 현금흐름 및 자본배분 실행은 이익 지표보다 약했다.
- 상반기 순부채 증가
- 26,912 백만달러
- 상반기 영업현금흐름 감소 요인
- 상반기 영업활동 현금 유입은 전년보다 8억7,500만 달러 줄었다. 회사는 운전자본·단기충당부채 변동, 세금 납부 증가와 환율 영향을 주요 원인으로 들었으며 영업이익 증가는 일부 상쇄 요인이었다.
- 2026년 상반기 매출 및 핵심 수익 성장
- 6 %
최근 분기 CEO와 CFO의 연속성은 의사결정 안정성 측면의 강점이다. 그러나 인사 변화 부재만으로 peer 대비 경영 우위를 판단할 수 없고, 회사 공시 중심이라 독립적인 검증이 부족하다.
- 최근 분기 공시의 CEO·CFO
- 2 명
ESG·평판
generic_esg_controversy
8/8종 수집
회사는 Gardasil 제품책임 청구의 대다수를 해결하는 합의를 최종화해 소송 부담을 줄였다. 그러나 DOJ의 별도 조사와 백신 정책 변동은 계속 관찰할 사안이며, 공시만으로 환경·사회 성과 전체를 peer 순위화하기는 어렵다.
- Vaxneuvance 매출은 2분기 35% 감소했고 Januvia·Janumet 매출은 31% 감소; 경쟁·제네릭이 압박
- 백신 경쟁과 당뇨 제품의 제네릭 진입이 기존 제품 매출을 잠식
- 미국 Gardasil 제품책임 소송의 대다수를 종결하는 합의가 최종화됐으나 DOJ의 별도 조사 요청이 공시됨
- 회사는 Gardasil 합의금이 중요하지 않다고 평가; DOJ는 DEI 프로그램 관련 False Claims Act 조사 자료를 요구
메디케어 협상 가격 적용은 환자 부담을 낮출 수 있지만 제조사의 순가격에도 영향을 주는 정책 변수다. 이 자료에서는 접근성·환자 결과·환경 지표를 동일 기준으로 비교하지 않았으므로 ESG 상대 순위는 보류한다.
- 보톡스 메디케어 약가 협상 노출
- 보톡스는 2026년 협상 대상에 선정되어 협상 가격이 2028년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 2027년 약가 협상 예정 제품 노출
- 브레일러와 린제스의 메디케어 협상 가격은 2027년부터 적용된다.
- 임브루비카 메디케어 약가 협상 적용
- CMS 협상 약가가 2026년 1월부터 적용돼 기존 혈액암 제품의 순가격과 수익을 압박한다.
상반기 공시가 집행 조치와 항소 결과를 명시해 법률 상태를 추적할 수 있다. 두 주에서 절차가 진행 중이고 회사의 재심 요청이 기각됐으나 금전 손실이나 최종 결과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미국 340B 계약 약국 관련 주정부 집행 위험
- 상반기 보고서는 Arkansas와 Louisiana에서 340B 법률 관련 집행 조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제5순회 항소법원은 Louisiana에 유리한 판결을 유지했고 회사의 재심 청구는 2026년 7월 기각됐다.
BMS는 공시를 통해 소송과 환경·가격 관련 쟁점을 공개하고 있어 투명성은 확인된다. 그러나 신규 340B 소송은 가격접근성 논란을 확대할 수 있고 peer 대비 평판 위험의 상대 순위는 비교 자료가 부족하다.
- Arkansas 340B 관련 소송
- 1
R&D 생산성
hc_rd_productivity
8/8종 수집
UC 3상 결과와 다수 제품 확장은 연구개발 산출의 긍정 신호다. 다만 2분기 R&D 급증 대부분은 Terns 취득 비용이며, Lilly·AbbVie와의 성장 비교만으로 내부 연구 생산성을 판단하기 어렵다.
- TL1A 항체 후보 tulisokibart의 궤양성 대장염 3상 유도시험 성공 및 전신경화증 폐질환 2상 실패
- 궤양성 대장염 3상 주요 평가변수 충족, 전신경화증 관련 간질성 폐질환 2상은 1차 평가변수 미충족으로 중단
- Merck는 Terns를 약 68억 달러에 인수했고 취득 연구개발비 57억 달러를 기록
- 6.8 십억달러
- 2026년 2분기 R&D 비용 97억 달러에는 Terns 인수 관련 57억 달러의 일회성 취득 연구개발비가 포함
- 9.7 십억달러
아포지 인수와 주모 승인이 후속 자산을 보강하지만, 후기 자산의 수와 R&D 생산성을 동일 기준으로 비교할 공개 자료는 제한적이다. 릴리도 여러 인수와 대규모 제조·연구 투자를 병행하므로 현재로서는 우위를 부여하지 않는다.
- 타바파돈의 파킨슨병 성인 치료 승인
- FDA가 2026년 9월 28일 승인; 상업적 채택과 안전성·처방 접근은 아직 검증 전
- 아포지 인수의 장기 회수 시점
- 인수는 2026년 9월 완료됐고 회사는 조정 EPS 희석이 2027년까지 이어진 뒤 2032년부터 증액 효과를 예상한다.
- 아포지 인수로 염증·면역 후기 파이프라인 보강
- 인수 완료. 선도 후보 주밀로키밤은 아토피 피부염 후기 임상 단계이며, 승인·상업화 전 효능과 안전성 검증이 남아 있다.
후기 단계 과제 수와 이미 승인된 혁신 신약 포트폴리오는 연구개발 기반을 뒷받침한다. 그러나 연구개발비가 증가하고 손상차손과 임상 중단이 발생했으며, 동종사 대비 과제별 성공률을 계산할 자료는 부족하다.
- Volrustomig 폐암 3상 시험 중단
- 2026년 8월 회사는 eVOLVE-Lung02 3상 시험을 중단했다. 독립 자료 모니터링 위원회는 PD-L1 음성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 무진행 생존 또는 전체 생존의 주요 평가변수를 충족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다.
- 후기 개발 단계 파이프라인 규모
- 회사는 총 183개 프로젝트 중 116개가 신규분자 또는 주요 적응증 확대 과제로 임상 2상이나 3상에 있다고 보고했고, 후기 단계 신규분자는 21개, 심사 중은 4개로 집계했다.
- 상반기 연구개발비 증가 및 무형자산 손상
- 7,545 백만달러
후기 임상 전환 사례가 있어 R&D 생산성 회복의 초기 신호는 있다. 다만 16%의 비용 증가와 8억3000만달러 손상차손이 함께 발생해 peer 대비 효율 우위라고 말하기 어렵다.
- R&D 지출 증가와 임상자산 손상
- 16 %
- 메지그도마이드 3상 진행성 억제 신호
- 52 %
- 리브렉시아 ACS 3상 중단
- 1
규제 이벤트
hc_regulatory
8/8종 수집
최초 경구 PCSK9 승인으로 차별화된 규제 성과를 확보했다. 그러나 승인은 상업적 우위를 보장하지 않으며, 기존 주사제와 다른 경구 경쟁약의 채택을 보며 점유 변화를 판단해야 한다.
- 회사는 2026년 매출 전망을 663억~673억 달러로 상향·축소하고 신규 제품 출시를 성장 동력으로 제시
- Lipfendra 출시와 WINREVAIR·KEYTRUDA QLEX 확대가 향후 분기에서 확인할 제품 촉매
- FDA가 고콜레스테롤혈증 성인용 최초 경구 PCSK9 억제제 Lipfendra를 승인
- 2026년 7월 17일 FDA 승인; 식이·운동 보조 치료로 성인 고콜레스테롤혈증 및 이형접합 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에 사용
FDA 승인이라는 구체적 촉매가 생겼지만 매출 기여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반면 임브루비카 약가는 이미 2026년 적용됐고, 브레일러·린제스는 2027년, 보톡스는 2028년 적용 예정이어서 규제 부담이 여러 제품에 걸쳐 있다.
- 보톡스 메디케어 약가 협상 노출
- 보톡스는 2026년 협상 대상에 선정되어 협상 가격이 2028년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 2027년 약가 협상 예정 제품 노출
- 브레일러와 린제스의 메디케어 협상 가격은 2027년부터 적용된다.
- 타바파돈의 파킨슨병 성인 치료 승인
- FDA가 2026년 9월 28일 승인; 상업적 채택과 안전성·처방 접근은 아직 검증 전
FDA 승인이라는 검증 가능한 촉매와 최근 승인 건수가 있다. 승인 건수는 상업 매출·급여 채택과 다르며, 가속 승인 제품은 임상적 이득을 확인하는 후속 근거가 중요하다.
- 카미제스트란트 FDA 가속 승인
- FDA는 2026년 9월 4일 ESR1 변이 양성 진행성 유방암에서 CDK4/6 억제제와 병용하는 카미제스트란트를 가속 승인했다. 승인은 SERENA-6 무작위 임상시험 결과에 근거했다.
- 최근 주요 시장 신규 승인 누적
- 회사는 2025년 4분기 실적 이후 주요 시장에서 30건의 승인을 받았다고 보고했다. 승인 건수만으로 출시 속도, 급여 접근성 또는 매출 기여가 보장되지는 않는다.
최근 1년 내 FDA 승인과 우선심사 이벤트가 여러 치료영역에 걸쳐 확인돼 규제 활동성은 높다. 그러나 Merck·AbbVie 등도 다수의 적응증 확대를 진행하고 있어 BMS를 peer 대비 선두로 단정하기보다 도전자로 보는 편이 보수적이다.
- 이베르도마이드 ZENBEXUS FDA 가속 승인
- 1
- 청소년 Camzyos 우선심사와 FDA 결정 예정일
- 1
- Opdivo 고전적 호지킨 림프종 FDA 승인
- 1
상업화 실행
hc_commercial_execution
8/8종 수집
WINREVAIR은 빠르게 성장하고 QLEX도 초기 매출을 만들었다. 반면 Vaxneuvance와 Januvia·Janumet은 경쟁과 제네릭으로 감소해, 신제품 출시가 포트폴리오 전체를 아직 고르게 끌어올리지는 못했다.
- Vaxneuvance 매출은 2분기 35% 감소했고 Januvia·Janumet 매출은 31% 감소; 경쟁·제네릭이 압박
- 백신 경쟁과 당뇨 제품의 제네릭 진입이 기존 제품 매출을 잠식
- 피하주사 제형 키트루다 QLEX의 2026년 2분기 매출은 4억6,300만 달러
- 463 백만달러
- WINREVAIR 2026년 2분기 매출 5억8,8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
- 588 백만달러
두 핵심 면역 제품의 2분기 성장은 강하고 휴미라 하락도 둔화 국면에 있다. 릴리의 비만·당뇨 제품 성장은 훨씬 빠르지만 가격 하락이 동반되어 단순 성장률 비교는 부정확하며, 동일 적응증 점유율 자료가 없어 확정적인 상업화 순위는 매기지 않는다.
- 2026년 2분기 보고 매출 성장률
- 48 %
- 핵심 면역 제품 성장의 점유율 기여
- SEC 공시는 스카이리치·린버크 성장이 시장 점유율 확대와 시장 성장에 기인한다고 설명하지만 동일 정의의 peer 순위 수치는 제공하지 않는다.
- 린버크 2분기 매출 성장
- 23.7 %
Imfinzi와 Enhertu가 두 자릿수 성장하며 Tagrisso도 규모를 유지하고 FDA 승인과 주요 시장 승인이 이어졌다. 하지만 Tagrisso의 중국 경쟁 심화와 다른 바이오의약품 하락이 있어 승인 숫자나 항암 성장만으로 전사 실행력을 상위로 단정하기 어렵다.
- 최근 주요 시장 신규 승인 누적
- 회사는 2025년 4분기 실적 이후 주요 시장에서 30건의 승인을 받았다고 보고했다. 승인 건수만으로 출시 속도, 급여 접근성 또는 매출 기여가 보장되지는 않는다.
- Enhertu 제휴 매출 및 상반기 성장
- AstraZeneca 장부에 반영된 Enhertu 제휴 매출은 상반기 10억5,800만 달러로 고정환율 기준 24% 증가했다. Daiichi Sankyo가 기록한 전 세계 합산 제품 매출은 29억6,100만 달러로 증가했다.
- 주요 항암제 매출과 성장 차이
- 상반기 Tagrisso 매출은 37억7,500만 달러로 고정환율 기준 6% 증가했고 Imfinzi는 35억4,800만 달러로 29% 증가했다. Tagrisso는 중국 경쟁 심화와 느린 EGFR 변이 TKI 시장, Imfinzi는 신규 적응증 출시가 각각 주요 맥락으로 제시됐다.
Reblozyl·Breyanzi·Camzyos 등 일부 제품의 성장률은 상업화 실행의 진전을 보여준다. 반면 전체 레거시 포트폴리오는 감소했고 Opdivo도 줄어 peer의 성장 프랜차이즈와 비교할 때 일관된 우위는 아니다.
- Opdivo 2분기 매출 감소
- -4 %
- 성장 포트폴리오 2분기 매출 성장
- 15 %
임상 파이프라인
hc_pipeline
8/8종 수집
후기 임상과 신규 적응증 확장 자료가 있어 파이프라인 선택지는 넓다. 다만 Lilly 등 성장 가속 peer보다 상업화 규모의 신규 후보가 아직 작고, 전임상·초기 단계 자산까지 후기 자산처럼 평가할 수 없다.
- TL1A 항체 후보 tulisokibart의 궤양성 대장염 3상 유도시험 성공 및 전신경화증 폐질환 2상 실패
- 궤양성 대장염 3상 주요 평가변수 충족, 전신경화증 관련 간질성 폐질환 2상은 1차 평가변수 미충족으로 중단
- FDA가 고콜레스테롤혈증 성인용 최초 경구 PCSK9 억제제 Lipfendra를 승인
- 2026년 7월 17일 FDA 승인; 식이·운동 보조 치료로 성인 고콜레스테롤혈증 및 이형접합 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에 사용
아포지 인수로 면역 파이프라인과 파킨슨병 신약을 더했지만, 릴리 등도 대규모 후기 임상과 신규 적응증 확장을 진행한다. 인수 자산은 승인·상업화 실적이 없어 현재 파이프라인의 우위를 단정하기 어렵다.
- 타바파돈의 파킨슨병 성인 치료 승인
- FDA가 2026년 9월 28일 승인; 상업적 채택과 안전성·처방 접근은 아직 검증 전
- 아포지 인수의 장기 회수 시점
- 인수는 2026년 9월 완료됐고 회사는 조정 EPS 희석이 2027년까지 이어진 뒤 2032년부터 증액 효과를 예상한다.
- 아포지 인수로 염증·면역 후기 파이프라인 보강
- 인수 완료. 선도 후보 주밀로키밤은 아토피 피부염 후기 임상 단계이며, 승인·상업화 전 효능과 안전성 검증이 남아 있다.
116개 2·3상 과제와 21개 후기 신규분자는 대형 제약사급 파이프라인 깊이를 보여준다. 다만 범주별 임상 성공률·비교 peer 동일 기준이 부족하고 최근 폐암 3상 중단은 과제 수만으로 경쟁력을 단정하기 어렵게 한다.
- 카미제스트란트 FDA 가속 승인
- FDA는 2026년 9월 4일 ESR1 변이 양성 진행성 유방암에서 CDK4/6 억제제와 병용하는 카미제스트란트를 가속 승인했다. 승인은 SERENA-6 무작위 임상시험 결과에 근거했다.
- Volrustomig 폐암 3상 시험 중단
- 2026년 8월 회사는 eVOLVE-Lung02 3상 시험을 중단했다. 독립 자료 모니터링 위원회는 PD-L1 음성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 무진행 생존 또는 전체 생존의 주요 평가변수를 충족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다.
- 후기 개발 단계 파이프라인 규모
- 회사는 총 183개 프로젝트 중 116개가 신규분자 또는 주요 적응증 확대 과제로 임상 2상이나 3상에 있다고 보고했고, 후기 단계 신규분자는 21개, 심사 중은 4개로 집계했다.
대형 제약사 중 다발성골수종과 세포치료제에 걸친 후기 자산 흐름은 비교 가능한 경쟁축을 제공한다. 다만 회사가 제시한 전체 후보 수만으로 peer 대비 우위를 입증하기 어렵고, 리브렉시아 중단은 실행 리스크를 보여준다.
- 알로셀 등록 목적 2상 주요 평가변수 충족
- 2
- 개발 중 화합물과 연구 질환 영역
- 49
- 메지그도마이드 3상 진행성 억제 신호
- 52 %
실험 점수 계산 방식
각 렌즈의 동종 지위, 평가 괴리, 변화 신호, Coverage score를 0–100으로 변환한 뒤 선택한 가중치로 평균합니다. 수집되지 않은 렌즈 비율만큼 최대 25%를 감산합니다. 절대 가치나 기대수익률이 아니라 현재 관점에서 추가 조사가 필요한 순서를 테스트하기 위한 휴리스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