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r Set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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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 기업을 비교합니다.
종합 순위를 받아보는 대신, 관점을 선택하고 가중치를 바꾸며 어떤 렌즈가 결과를 움직이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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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2개, 최대 4개를 같은 렌즈로 비교합니다. 다른 Peer Set에서 수집된 종목도 현재 그룹에 선언된 Peer라면 비교 후보에 포함합니다.
대형 글로벌 투자은행·자본시장 사업자와 자산관리 사업자를 함께 비교한다. JPM·BAC·C는 예금·대출 규모가 더 큰 종합은행이므로 예금 및 순이자 지표는 사업구조 차이를 감안하고, GS와 MS는 시장·자문·자산관리 축을 더 직접 비교한다.
시나리오
정답을 예측하는 점수가 아니라, 어떤 관점으로 먼저 조사할지 바꾸는 실험 도구입니다.
가중치 조정
동종 지위
리더·도전자·후발
평가 괴리
저평가·적정·고평가
변화 신호
확인·초기·없음·악화
근거 충실
Coverage score 1–5
Scenario ranking
현재 관점의 조사 우선순위
재무·인사이트 비교
fundamental snapshot 기준으로 핵심 지표와 규칙 기반 진단을 같은 열에서 비교합니다.
4/4종 스냅샷 · Oct 15, 2026
GS
The Goldman Sachs Group, Inc.
- 시가총액
- $259.52B
- Forward P/E
- 12.1
- 영업이익률
- 38.2%
- 목표가 여력
- +16.4%
BAC
Bank of America Corporation
- 시가총액
- $361.53B
- Forward P/E
- 10.0
- 영업이익률
- 31.3%
- 목표가 여력
- +23.4%
C
Citigroup Inc.
- 시가총액
- $206.68B
- Forward P/E
- 9.4
- 영업이익률
- 34.1%
- 목표가 여력
- +22.3%
JPM
JPMorgan Chase & Co.
- 시가총액
- $891.03B
- Forward P/E
- 13.2
- 영업이익률
- 42.6%
- 목표가 여력
- +11.0%
GS
The Goldman Sachs Group, Inc.
BAC
Bank of America Corporation
C
Citigroup Inc.
JPM
JPMorgan Chase & Co.
성장
성장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영업 레버리지가 보입니다.
성장
이익 증가가 매출에 못 미쳐 마진을 점검해야 합니다.
성장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영업 레버리지가 보입니다.
성장
매출과 이익이 비슷한 속도로 움직입니다.
수익성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재무
재무
총현금이 총부채보다 많아 대응 여력이 있습니다.
재무
총현금이 총부채보다 많아 대응 여력이 있습니다.
재무
총현금이 총부채보다 많아 대응 여력이 있습니다.
재무
총현금이 총부채보다 많아 대응 여력이 있습니다.
현금흐름
현금흐름
잉여현금흐름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현금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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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
잉여현금흐름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현금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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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기대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16.4%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23.4%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22.3%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11.0% 수준입니다.
GS
The Goldman Sachs Group, Inc.
BAC
Bank of America Corporation
C
Citigroup Inc.
JPM
JPMorgan Chase & Co.
Trailing P/E
낮을수록 유리
13.0
12.5
12.2
peer 우위
13.9
Forward P/E
낮을수록 유리
12.1
10.0
9.4
peer 우위
13.2
PEG
낮을수록 유리
1.12
0.81
0.58
peer 우위
1.54
EV/EBITDA
낮을수록 유리
—
—
—
—
P/S
낮을수록 유리
3.65
3.15
2.48
peer 우위
4.67
P/B
낮을수록 유리
2.39
1.32
1.07
peer 우위
2.54
FCF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
—
—
—
목표가 여력
높을수록 유리
+16.4%
+23.4%
peer 우위
+22.3%
+11.0%
매출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23.3%
peer 우위
+7.1%
+8.0%
+10.2%
이익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38.8%
-14.3%
+53.4%
peer 우위
+9.9%
매출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8.9%
peer 우위
+6.8%
+5.6%
+7.3%
EPS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26.6%
peer 우위
+18.7%
+17.7%
+1.4%
매출총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81.3%
peer 우위
0.0%
0.0%
0.0%
영업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38.2%
31.3%
34.1%
42.6%
peer 우위
순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31.2%
28.1%
23.2%
34.6%
peer 우위
ROE
높을수록 유리
17.8%
10.7%
9.4%
18.0%
peer 우위
FCF 마진
높을수록 유리
—
—
—
—
시가총액
$259.52B
$361.53B
$206.68B
$891.03B
현재가
$891.28
$51.70
$123.21
$335.53
매출
$58.28B
$113.10B
$85.21B
$181.85B
영업이익
높을수록 유리
—
—
—
—
순이익
높을수록 유리
$17.18B
$30.51B
$14.31B
$57.05B
peer 우위
잉여현금흐름
높을수록 유리
-$47.22B
$12.61B
peer 우위
-$74.15B
-$147.78B
순현금
높을수록 유리
$170.00B
$245.45B
$583.77B
peer 우위
$555.22B
부채/자본
낮을수록 유리
671.2%
—
—
—
유동비율
높을수록 유리
2.63
—
—
—
베타
낮을수록 유리
1.28
1.21
1.11
1.01
peer 우위
공매도 비중
낮을수록 유리
2.3%
1.2%
1.3%
0.9%
peer 우위
배당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2.24%
2.37%
peer 우위
2.15%
1.99%
애널리스트 매수
높을수록 유리
31%
88%
peer 우위
78%
54%
강조는 선택한 종목 안에서 상대 비교이며, 업종 특성과 일회성 손익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렌즈 판단과 숫자를 함께 보고 조사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렌즈별 비교 매트릭스
점수보다 어떤 축에서 판단이 갈리는지 확인하세요.
10개 공통·공유 렌즈
GS
The Goldman Sachs Group, Inc.
BAC
Bank of America Corporation
C
Citigroup Inc.
JPM
JPMorgan Chase & Co.
Peer 포지셔닝
generic_peer
6/6종 수집
Goldman은 전년 대비 39% 늘어난 203억 달러 순수익과 23.5% ROE를 기록해 우수한 실행력을 보였다. Morgan Stanley의 총수익은 213억 달러, 자산관리 수익은 89억 달러로 더 컸으며 사업부 정의가 달라 세부 수익 비교에는 한계가 있다.
- Morgan Stanley 2026년 2분기
- 20.338 십억달러
BAC는 소매 예금 기반, 디지털 규모, 자산관리와 시장부문을 결합한 수익구조를 보유한다. JPM은 이익 규모와 CET1에서 앞서며 보고 이익에 유의적 일회성 항목도 포함돼 양사 수치를 조정 없이 비교해서는 안 된다.
- 미국 소비자 예금 기반과 고객 관계
- 2026년 1분기 FFIEC Call Report 기준 미국 소비자 예금 1위로 회사가 제시했다. 2분기 평균 전체 예금은 2.02조 달러로 전년 대비 2% 이상 증가했고 12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늘었다.
- 매출 성장 대비 비용 압력
- BAC 2분기 매출은 15% 증가했지만 비이자비용도 8% 늘었다. 매출 증가율이 비용 증가율을 웃돌아 영업레버리지가 6.6%로 개선됐으나 비용 상승은 인력·브랜드·기술 투자와 매출연동 보상이 함께 반영된 결과라서 이익률 개선의 반복 가능성은 추적해야 한다.
- 대형은행 peer 대비 이익·자본 규모
- JPMorgan은 2026년 2분기 순이익 212억 달러와 표준화 CET1 14.1%를 보고했다. 순이익에는 Visa 지분 관련 46억 달러 이익 및 일부 투자평가이익이 포함되어 단순 비교에 주의해야 한다. BAC 순이익 91억 달러, CET1 11.2%와 비교하면 JPM은 절대 규모와 자본여력이 더 크고 BAC는 광범위한 소비자 예금 기반이 강점이다.
Citi의 RoTCE는 전년 8.7%에서 13.0%로 크게 개선됐고 P/TBV는 1배를 웃돌며 시장의 신뢰가 회복됐다. 그러나 JPMorgan 23%, Wells Fargo 17.7%, Bank of America 17.03%보다 낮아 현 주가가 지속적인 추가 개선을 요구한다는 점은 약점이다.
- 2026년 9월 11일 주가와 시가총액
- 235.23 십억달러
- 주가의 유형장부가 대비 배수
- 1.38 배
- 최근 TTM P/E 배수
- 14.87 배
글로벌 투자은행 수수료 1위와 높은 예금·운용자산 규모는 강점이다. 그러나 이 순위는 카드 신용·조달 마진·모바일 수익성까지 포괄하지 않는다.
- 자산관리 운용자산 및 장기 순유입
- 5,100 십억달러
- 평균 예금 잔액과 증가율
- 2,700 십억달러
- 글로벌 투자은행 수수료
- 9.3 %Peer 1위
촉매
generic_catalyst
6/6종 수집
투자은행 수수료 잔고가 직전 분기와 연말보다 늘어 단기 매출 기반은 개선됐다. 잔고 절대액은 비공개이고 거래 호황은 peer 모두에 유리한 환경이어서 Goldman만의 고유 우위로 해석하기 어렵다.
- 3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10월 13일
- 회사는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와 컨퍼런스콜을 10월 13일로 예정했다.
- 투자은행 수수료 잔고가 1분기 말과 연말보다 증가
- 2분기 투자은행 수수료 잔고가 2026년 1분기 말과 2025년 말보다 모두 늘었다. 다만 거래 취소·시장 변동·금융 여건 악화 시 매출로 전환되지 않을 수 있다.
2분기 실적과 2027년 자본요건 일정은 추적 가능한 단기 촉매를 제공한다. 아직 미래 분기 NII 성과와 요건 상승 이후 환원정책을 확인하지 못했다.
- 향후 순이자이익·규제 자본 분기점
- 향후 분기에는 대출·예금 잔액과 고정금리 자산 재가격화가 NII 성장을 이어가는지, 2027년 1월 G-SIB 추가자본부담 상승을 자본비율과 주주환원이 흡수하는지가 핵심 확인점이다.
- CET1 완충력과 규제 자본 요구
- 11.2 %
- 순이자이익 회복과 금리 민감도
- 9 %
예정된 3분기 실적은 Services 예금, NIM, 카드 손실과 비용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명확한 이벤트다. 다만 이벤트 자체는 peer 대비 우위를 보장하지 않으며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내러티브의 방향은 불확실하다.
- 3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
- Citi는 2026년 10월 13일 3분기 실적 콜을 예정하고 있어 예금 성장·신용비용·비용 가이던스를 확인할 수 있음
- 전년 대비
- 2,404 백만달러
- 전년 대비
- 1,504 십억달러
순이자이익과 카드 손실률 가이던스는 관찰 가능한 촉매다. 소비자 부문 후계 임원의 연말 퇴임은 실행 연속성 변수가 된다.
- 향후 12개월 촉매와 확인 지표
- 다음 분기 실적에서 시장 부문을 제외한 순이자이익이 965억 달러 연간 전망 경로를 따르는지, 카드 순상각률이 약 3.2% 전망에 근접하는지, 연말 임원 승계가 원활한지 확인할 수 있다.
- 공동 사장 선임과 소비자금융 CEO 퇴임 예정
- 2026년 6월 회사는 더그 페트노와 트로이 로어바우를 공동 사장으로 승진시키고, 마리앤 레이크가 연말 퇴임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최고경영자 승계가 가시화되지만 후임은 확정되지 않았다.
자본 배분
generic_capital_allocation
6/6종 수집
2분기 40억 달러 자사주 매입과 배당 인상은 높은 이익을 주주에게 환원했다. NEOS 인수는 성과 약정이 포함된 ETF 성장 투자지만 아직 종결 전이며, 인수 후 수수료와 통합 성과가 확인되기 전까지 자본배분의 질을 확정하기 어렵다.
- 자산관리 성장 투자
- 2.25 십억달러
- 2분기 주주환원
- 5.36 십억달러
2분기 자사주 매입 60억 달러와 배당 20억 달러는 높은 현재 환원 능력을 보여준다. 하지만 2027년 추가 자본부담과 JPM보다 낮은 CET1 여유를 고려하면 현재 환원 수준을 장기 기준으로 일반화할 수 없다.
- CET1 완충력과 규제 자본 요구
- 11.2 %
- 배당·자사주 환원
- 8 십억달러
- 자본환원과 자본요건의 균형
- 2분기 80억 달러 환원은 이익 증가와 11.2% CET1을 바탕으로 했지만, 2027년 G-SIB 추가자본부담 상향은 배당·매입의 장기 속도와 대출 성장의 자본 효율을 제한할 수 있다. 인수합병보다 주주환원이 주요 자본배분 경로로 관찰된다.
Banamex 지분 매각과 300억 달러 자사주 매입은 비핵심 자산 축소와 주주환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강점이다. 다만 자사주 매입은 유형장부가치에 희석적일 수 있고 규제·성장 투자 필요가 커지면 계획 집행 속도가 달라질 수 있다.
- 자사주 매입과 배당 증액
- 12 %
- Banamex 지분 매각 진행
- 22.6 %
- peer 스트레스 최소 CET1
- 10.3 %Peer 4위
배당과 순매입으로 자본을 환원했다. 그러나 Visa 지분 이익이 보고 순이익을 크게 높였고 2026년 비용 전망은 수익 성장의 질을 계속 검증하게 한다.
- 배당과 자사주 순매입
- 10.2 십억달러
- 2026년 조정 비용 전망
- 107.5 십억달러
- Visa 지분 관련 일회성 이익과 조정 순이익
- 4.55 십억달러
경쟁 위협
generic_competitive_threat
6/6종 수집
NEOS 편입은 Goldman의 ETF 상품군을 넓혀 옵션 기반 인컴 수요를 공략할 수 있다. 파생형 인컴 ETF 업계가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 경쟁사 유입도 예상되며, 회사가 제시한 산업 수치는 Morningstar를 인용한 자료여서 점유율 우위를 입증하지 않는다.
- 자산관리 성장 투자
- 2.25 십억달러
- 2021년 이후 업계 성장
- 180 십억달러
소비자 예금 1위, 5,000만 디지털 이용자, Merrill 고객자산은 교차판매 기반이다. JPM의 더 큰 예금·대출·자본시장 규모가 수익투자 여력을 높이며 비은행 경쟁의 정량 점유율 비교는 부족하다.
- 미국 소비자 예금 기반과 고객 관계
- 2026년 1분기 FFIEC Call Report 기준 미국 소비자 예금 1위로 회사가 제시했다. 2분기 평균 전체 예금은 2.02조 달러로 전년 대비 2% 이상 증가했고 12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늘었다.
- 디지털 채널 이용 증가
- 50,000,000 명
- 대형은행 규모·수익화 경쟁
- JPMorgan은 더 큰 예금·대출 기반, 높은 CET1, 훨씬 큰 2분기 순이익을 보유해 자본시장·투자 여력의 비교 기준을 높인다. BAC의 소비자 예금 1위와 디지털 관계 규모는 방어력이나, 디지털 이용자 수만으로 비은행 결제사·온라인은행 대비 우위가 검증되지는 않는다.
Citi Banking 매출과 ECM·DCM은 빠르게 증가해 경쟁력을 회복하는 신호가 있다. 하지만 JPMorgan은 글로벌 투자은행 수수료 1위와 9.3% 지갑점유율을 공시해 핵심 자본시장 축에서 더 강한 경쟁 압력을 만든다.
- 글로벌 투자은행 수수료
- 9.3 %
- 전년 대비
- 13 %
활성 모바일 고객 성장과 IB 수수료 1위는 강한 배포·고객 기반을 보여준다. 디지털 매출 정보가 없어 핀테크의 비용·상품 우위를 이겼다고 결론 내릴 수 없다.
- 활성 모바일 고객 증가
- 6 %
- 디지털 고객 성장과 경쟁 우위 검증 한계
- 활성 모바일 고객은 6% 증가했지만 거래량·디지털 매출·핀테크 대비 점유 데이터가 공시되지 않아 디지털 성장의 수익화 우위는 검증되지 않았다.
- 글로벌 투자은행 수수료
- 9.3 %Peer 1위
경영 변화
generic_management
6/6종 수집
경영진은 Apple Card 이전으로 소비자 사업 축소를 마무리하고 핵심 사업에 집중한다는 방향을 분명히 했다. 2분기 영업비용은 전년 대비 26% 늘었지만 매출 증가율 39%보다 낮아 현재 레버리지는 개선됐다. NEOS 인수도 자산관리 확장을 뒷받침하지만, 구조조정 효과나 약한 시장에서의 비용 유연성은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 자산관리 성장 투자
- 2.25 십억달러
- 전년 동기
- 26 %
- 경영진은 소비자 금융 비중을 줄이고 핵심 사업에 집중
- 경영진은 Apple Card 이전으로 소비자 금융 사업의 범위를 좁히고 글로벌 뱅킹·마켓 및 자산·자산관리 프랜차이즈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에서는 최고경영진 교체 없이 Brian Moynihan과 Alastair Borthwick이 회사를 대표했다. 공시된 자료만으로 보상·인수·장기 자본배분의 peer 우위까지 판단할 수는 없다.
- CEO·CFO 연속성
-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Brian Moynihan이 회장 겸 CEO, Alastair Borthwick이 EVP 겸 CFO로 실적을 설명했다. 이번 조사에서 최근 CEO·CFO 교체 공시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인물 교체보다 금리·비용·자본배분 실행이 주요 관찰점이다.
- 매출 성장 대비 비용 압력
- BAC 2분기 매출은 15% 증가했지만 비이자비용도 8% 늘었다. 매출 증가율이 비용 증가율을 웃돌아 영업레버리지가 6.6%로 개선됐으나 비용 상승은 인력·브랜드·기술 투자와 매출연동 보상이 함께 반영된 결과라서 이익률 개선의 반복 가능성은 추적해야 한다.
프로그램 80% 이상이 목표 상태에 도달했고 수익성도 개선되어 경영진 실행의 가시적 진전이 있다. 그러나 11~13% 이후 14~15% 목표는 전망치이며, SEC 공시상 동의명령 이행과 보고 의무가 계속돼 실행 리스크가 남아 있다.
- FRB·OCC 동의명령과 지속적 개선 의무
- 2020년 FRB·OCC 동의명령에 따른 위험관리·데이터 품질·내부통제 개선과 분기별 보고 의무가 2026년에도 지속
- 경영진의 중기 RoTCE 목표
- 13 %
- Transformation 프로그램 진행률
- 80 %
공동 사장 두 명의 승진은 경영 승계 선택지를 넓힌다. 핵심 소비자금융 임원 퇴임과 CEO 후임 미공개는 여전히 실행 위험이다.
- CEO 승계와 핵심 임원 이탈의 거버넌스 위험
- 이사회는 CEO 승계 계획을 감독하고 있으나 CEO 후임이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주요 후계 후보로 거론된 소비자금융 CEO의 연말 퇴임이 예정돼 있다. 이는 실행 연속성에 대한 불확실성을 남긴다.
- 공동 사장 선임과 소비자금융 CEO 퇴임 예정
- 2026년 6월 회사는 더그 페트노와 트로이 로어바우를 공동 사장으로 승진시키고, 마리앤 레이크가 연말 퇴임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최고경영자 승계가 가시화되지만 후임은 확정되지 않았다.
ESG·평판
generic_esg_controversy
6/6종 수집
SEC 10-Q는 금리 스왑 거래 관련 두 반독점 사건과 징벌적 손해배상 청구를 공개했다. 피고가 약식판결을 신청했으나 결과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정량적인 peer 소송 비교 자료도 없어 상대 평판 순위는 낮은 신뢰도의 위험 신호로만 본다.
- 금리 스왑 거래 관련 반독점 소송이 계속 중
- 두 건의 미국 소송은 거래소 거래를 막으려는 공모를 주장하며 징벌적 손해배상과 금지명령을 청구한다. 피고들은 2026년 약식판결을 신청했으며 결과와 잠재 손실액은 확정되지 않았다.
10-Q는 Zelle 관련 사기, 전자결제, 자동 카드결제, 자금세탁방지·제재준수 조사를 구체적으로 열거한다. 유사 규제 리스크가 동종사에도 있으나 현재 BAC의 항목별 비용·해결기간이 불명확해 상대적 손실 순위를 확정하기 어렵다.
- 디지털 결제 경쟁 및 사기·소송 부담
- 회사는 Zelle 네트워크를 포함한 전자결제 처리와 관련 사기, 자동 카드결제 기능, 자금세탁방지·제재준수 관련 조사와 소송을 10-Q의 주요 위험으로 열거했다. 결제 생태계의 확장과 함께 보상·준법 비용이 증가할 수 있다.
- 결제·준법 관련 법률 및 평판 위험
- 2026년 2분기 10-Q는 Zelle 관련 사기·전자결제 처리, 자동 카드결제 기능, 자금세탁방지·제재 프로그램을 둘러싼 진행 중 조사와 소송을 열거하고, 실제 손실이 충당부채·추정범위를 초과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손실 규모와 시기는 불확실하다.
Citi는 위험관리와 데이터 품질을 개선하는 Transformation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FRB·OCC 동의명령이 지속되고 CFTC의 과거 보고 문제도 확인돼, 규제·평판 리스크가 peer 대비 더 중요한 할인 요인으로 남는다.
- FRB·OCC 동의명령과 지속적 개선 의무
- 2020년 FRB·OCC 동의명령에 따른 위험관리·데이터 품질·내부통제 개선과 분기별 보고 의무가 2026년에도 지속
- Transformation 프로그램 진행률
- 80 %
- CFTC 대형 거래자 보고 관련 명령
- Citi는 2025년 CFTC 명령에서 대형 거래자 보고의 정확성·기록 유지 문제를 지적받았고 과거 위반에 대한 규제 이력이 남아 있음
이사회가 승계 계획을 감독하지만 경영 공백·후임 지명 문제는 남아 있다. 계좌해지 소송은 최근 이송 결정만 확인됐으며 책임 판단은 내려지지 않았다.
- 정치적 계좌해지 주장 관련 소송 진행
- 2026년 9월 연방법원은 트럼프의 50억 달러 손해배상 청구를 플로리다에서 뉴욕으로 이송했다. 계좌해지 사유에 관한 원고의 주장은 아직 본안에서 판단되지 않았다.
- CEO 승계와 핵심 임원 이탈의 거버넌스 위험
- 이사회는 CEO 승계 계획을 감독하고 있으나 CEO 후임이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주요 후계 후보로 거론된 소비자금융 CEO의 연말 퇴임이 예정돼 있다. 이는 실행 연속성에 대한 불확실성을 남긴다.
AUM·W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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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의 장기 순유입은 1분기 620억 달러에서 2분기 910억 달러로 늘었고 자산감독액은 4조 달러를 넘었다. Morgan Stanley는 같은 분기 자산관리 수익 89억 달러와 고객자산 10조 달러를 공시해 규모와 수익 면에서 앞서며, Goldman은 유입 성장으로 경쟁을 좁히는 단계다.
- 1분기 장기 순유입 620억 달러 및 전년 동기 170억 달러
- 91 십억달러
- Morgan Stanley 2026년 2분기
- 20.338 십억달러
AUM 순유입과 17% 성장, 수수료 증가는 다각화된 부수익원이다. 총 고객자산 증가에는 시장가치 상승이 큰 몫을 했고, peer별 유입률·수익성 비교는 제한적이다.
- 자산관리 고객자산 및 순유입
- 2,300 십억달러
- 자산관리 수수료 성장과 시장 의존
- 19 %
Citi Wealth의 고객 투자자산과 순신규 자산은 증가하고 9개 분기 연속 매출 성장도 이어졌다. 그러나 고객잔액 1.35조 달러는 JPMorgan AUM 5.1조 달러보다 작아 규모·수수료 기반에서는 후발이다.
- 전년 대비
- 727 십억달러
- 전년 대비
- 16 십억달러
- peer 규모
- 5,100 십억달러
5.1조 달러 AUM과 500억 달러 장기 순유입은 동종 은행 중 상위 규모를 보인다. 수수료 사업은 강하지만 AUM 정의와 시장효과가 달라 peer 순위로 단정하기 어렵다.
- 자산관리 운용자산 및 장기 순유입
- 5,100 십억달러
- 대형 은행 peer 대비 자산관리 규모
- JPM의 운용자산 5.1조 달러는 동종 대형 은행의 자산관리 플랫폼과 비교 가능한 상위권 규모다. 각사의 AUM 정의와 중복 포함 범위가 달라 단순 순위로 환산하지 않았다.
NIM·스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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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순이자이익은 전년 대비 27% 증가해 대출·이자수익 자산의 기여가 나타났다. 반면 Marcus 예금 마진 하락으로 개인금융·대출 수익은 13% 줄었고, 회사의 투자은행 비중 때문에 종합은행 peer의 NIM과 직접 순위를 매기기 어렵다.
- 전년 동기
- -13 %
- 전년 동기
- 27 %
순이자이익과 대출이 증가해 대형은행 중 규모 있는 회복세를 보였다. 순이자마진과 예금 베타의 peer 비교 자료는 이 제출 범위에서 충분하지 않아 우위 판단은 제한한다.
- 대출 잔액 확장
- 8 %
- 순이자이익 회복과 금리 민감도
- 9 %
2분기 NIM과 TTS 순이자수익은 개선되어 글로벌 거래금융 기반의 수익성이 드러났다. 다만 peer별 NIM 정의와 자산·예금 믹스가 달라 Citi가 구조적으로 우위라고 단정할 비교자료는 부족하다.
- 전분기 대비
- 2.54 %
- 전년 대비
- 20 %
순이자이익 성장과 예금·대출 증가는 긍정적이다. 다만 예금 마진 하락과 전망의 시장 민감성은 NIM 가시성을 낮춘다.
- 2026년 순이자이익 전망
- 105.5 십억달러
- 은행·자산관리 부문 예금 마진
- 2.7 %
- 순이자이익 증가와 주요 동인
- 25.5 십억달러
보험·Under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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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은 보험사 peer가 아니며 공시된 주요 사업 부문에 보험 언더라이팅이 없다. 이 렌즈에서 비교 가능한 보험료·손해율 자료는 없다.
- 보험 인수·보험료 사업은 핵심 사업 부문이 아님
- 공시된 주요 사업은 글로벌 뱅킹·마켓, 자산·자산관리, 플랫폼 솔루션으로 구성되며 보험료 인수나 보험 손해율을 관리하는 보험사 사업은 포함되지 않는다.
보험 손해율·준비금·재해노출을 비교할 의미 있는 사업부가 아니다. 은행 신용손실은 신용·충당금 렌즈에서 다룬다.
- 보험 언더라이팅 렌즈 비적용
- Bank of America는 예금·대출·자본시장·자산관리 중심의 은행이며 보험 인수 사업의 손해율·준비금·재해 노출은 핵심 수익모델이 아니다.
Citi의 주요 보고 세그먼트에는 보험 언더라이팅이 없다. 따라서 보험사 peer와의 손해율·준비금 비교로 Citi의 상대 지위를 판단할 수 없다.
- 보험 언더라이팅 비교 가능성
- Citi의 공시된 주요 5개 사업은 Services, Markets, Banking, Wealth, U.S. Consumer Cards이며 보험 언더라이팅은 핵심 보고 세그먼트가 아님
보험사의 보험료·손해율·준비금 데이터는 이 peer set에 적합한 비교 축이 아니다. JPM의 은행 신용위험은 별도 신용 렌즈에서 평가했다.
- 분기 신용비용·순상각·충당금
- 2.5 십억달러
신용·충당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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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충당금은 1억 200만 달러로 전년보다 줄었지만, 전년 수치에는 매각 보유 카드대출의 충당금이 섞여 있어 개선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현재도 도매대출 손상이 반영됐으며, 동일 기준의 peer 손실 지표가 없어 상대 신용 순위는 판단을 유보한다.
- 전년 동기 및 Apple Card 이전 전후
- 102 백만달러
BAC의 전체 순대손상각률과 부실대출 비율은 전년 대비 개선됐고 카드 연체도 연속 하락했다. 업계 동종사와 손실률을 완전히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지 않아 절대적 우위는 잠정적이다.
- 대손상각률과 연체 흐름
- 0.47 %
- 충당금·부실대출 안정
- 1.4 십억달러
소비자 비발생여신은 줄고 일부 포트폴리오 품질은 개선됐다는 강점이 있다. 반면 총 순신용손실은 전년 대비 8% 늘고 기업 비발생여신도 증가해 신용비용 측면에서 peer 대비 우위를 확인하기 어렵다.
- 전년 대비
- 1.7 십억달러
- 전년 대비
- 2,404 백만달러
분기 카드 순상각률 3.34%와 3.2% 연간 전망은 대형 은행 카드사업의 핵심 위험을 계량화한다. 다만 사업 구성 차이로 종합 은행 peer 간 손실률 순위는 직접 비교하지 않았다.
- 카드 순상각률 및 연간 전망
- 3.34 %
- 분기 신용비용·순상각·충당금
- 2.5 십억달러
실험 점수 계산 방식
각 렌즈의 동종 지위, 평가 괴리, 변화 신호, Coverage score를 0–100으로 변환한 뒤 선택한 가중치로 평균합니다. 수집되지 않은 렌즈 비율만큼 최대 25%를 감산합니다. 절대 가치나 기대수익률이 아니라 현재 관점에서 추가 조사가 필요한 순서를 테스트하기 위한 휴리스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