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r Set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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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 기업을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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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2개, 최대 4개를 같은 렌즈로 비교합니다. 다른 Peer Set에서 수집된 종목도 현재 그룹에 선언된 Peer라면 비교 후보에 포함합니다.
대형 글로벌 혁신 제약사로 항암·희귀질환 의약품의 상업화, 후기 파이프라인 전환, 특허 만료 대응을 비교한다. 치료영역과 성장률이 다르므로 각 비교에서는 공시된 범위와 통화 기준의 차이를 함께 고려한다.
시나리오
정답을 예측하는 점수가 아니라, 어떤 관점으로 먼저 조사할지 바꾸는 실험 도구입니다.
가중치 조정
동종 지위
리더·도전자·후발
평가 괴리
저평가·적정·고평가
변화 신호
확인·초기·없음·악화
근거 충실
Coverage score 1–5
Scenario ranking
현재 관점의 조사 우선순위
재무·인사이트 비교
fundamental snapshot 기준으로 핵심 지표와 규칙 기반 진단을 같은 열에서 비교합니다.
4/4종 스냅샷 · Oct 16, 2026, Oct 17, 2026
AZN
AstraZeneca PLC
- 시가총액
- $256.54B
- Forward P/E
- 14.6
- 영업이익률
- 23.5%
- 목표가 여력
- +25.2%
GSK
GSK plc
- 시가총액
- $99.19B
- Forward P/E
- 10.1
- 영업이익률
- 30.9%
- 목표가 여력
- +22.2%
JNJ
Johnson & Johnson
- 시가총액
- $615.87B
- Forward P/E
- 21.8
- 영업이익률
- 25.1%
- 목표가 여력
- +9.3%
LLY
Eli Lilly and Company
- 시가총액
- $1.12T
- Forward P/E
- 26.6
- 영업이익률
- 54.2%
- 목표가 여력
- +5.7%
AZN
AstraZeneca PLC
GSK
GSK plc
JNJ
Johnson & Johnson
LLY
Eli Lilly and Company
성장
성장
매출과 이익이 비슷한 속도로 움직입니다.
성장
이익 증가가 매출에 못 미쳐 마진을 점검해야 합니다.
성장
이익 증가가 매출에 못 미쳐 마진을 점검해야 합니다.
성장
이익 증가가 매출에 못 미쳐 마진을 점검해야 합니다.
수익성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재무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현금흐름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잉여현금흐름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시장 기대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25.2%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22.2%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9.3%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5.7% 수준입니다.
AZN
AstraZeneca PLC
GSK
GSK plc
JNJ
Johnson & Johnson
LLY
Eli Lilly and Company
Trailing P/E
낮을수록 유리
23.8
15.6
peer 우위
38.8
42.2
Forward P/E
낮을수록 유리
14.6
10.1
peer 우위
21.8
26.6
PEG
낮을수록 유리
1.14
peer 우위
5.96
2.77
1.21
EV/EBITDA
낮을수록 유리
14.0
10.5
peer 우위
18.9
28.0
P/S
낮을수록 유리
4.18
2.99
peer 우위
6.20
14.07
P/B
낮을수록 유리
5.10
4.24
peer 우위
7.24
33.08
FCF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2.0%
3.5%
peer 우위
—
1.0%
목표가 여력
높을수록 유리
+25.2%
peer 우위
+22.2%
+9.3%
+5.7%
매출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6.4%
+5.3%
+5.9%
+47.7%
peer 우위
이익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2.5%
-69.5%
-96.0%
+26.2%
peer 우위
매출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8.6%
+4.1%
+6.0%
+44.7%
peer 우위
EPS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45.3%
+123.2%
peer 우위
+90.5%
+96.0%
매출총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81.7%
73.5%
67.8%
83.4%
peer 우위
영업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23.5%
30.9%
25.1%
54.2%
peer 우위
순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17.0%
14.5%
16.2%
33.5%
peer 우위
ROE
높을수록 유리
22.0%
33.4%
—
102.3%
peer 우위
FCF 마진
높을수록 유리
8.3%
10.5%
—
13.9%
peer 우위
시가총액
$256.54B
$99.19B
$615.87B
$1.12T
현재가
$165.41
$49.51
$255.56
$1257.03
매출
$58.74B
$32.67B
$94.19B
$65.18B
영업이익
높을수록 유리
$13.33B
$8.34B
$25.60B
$29.70B
peer 우위
순이익
높을수록 유리
$10.22B
$5.72B
$26.80B
peer 우위
$20.64B
잉여현금흐름
높을수록 유리
$8.67B
$4.76B
$19.31B
peer 우위
$5.96B
순현금
높을수록 유리
-$27.38B
-$15.19B
peer 우위
-$28.28B
-$45.96B
부채/자본
낮을수록 유리
64.2%
106.5%
57.7%
peer 우위
162.1%
유동비율
높을수록 유리
0.89
0.81
—
1.35
peer 우위
베타
낮을수록 유리
0.21
0.28
0.21
peer 우위
0.45
공매도 비중
낮을수록 유리
0.2%
peer 우위
0.7%
1.0%
0.8%
배당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1.92%
3.70%
peer 우위
2.12%
0.55%
애널리스트 매수
높을수록 유리
83%
44%
70%
84%
peer 우위
강조는 선택한 종목 안에서 상대 비교이며, 업종 특성과 일회성 손익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렌즈 판단과 숫자를 함께 보고 조사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렌즈별 비교 매트릭스
점수보다 어떤 축에서 판단이 갈리는지 확인하세요.
10개 공통·공유 렌즈
AZN
AstraZeneca PLC
GSK
GSK plc
JNJ
Johnson & Johnson
LLY
Eli Lilly and Company
Peer 포지셔닝
generic_peer
7/7종 수집
상반기 매출 6%와 핵심 영업이익 11% 성장은 대형 제약사 가운데 견조한 운영 성과다. Lilly는 비만·당뇨 제품 주도로 2분기 48% 성장했으나 사업 믹스와 통화 기준이 달라 일대일 우위 판정은 부적절하며, AstraZeneca의 매출 기반도 더 분산돼 있다.
- 2026년 상반기 매출 및 핵심 수익 성장
- 6 %
- Eli Lilly 2026년 2분기 매출 성장 비교 기준
- 48 %
- 상반기 치료영역별 매출 구성 및 성장
- 항암은 141억2,400만 달러로 매출의 46%이며 고정환율 기준 15% 성장했다. 바이오의약품은 111억5,100만 달러로 36%, 희귀질환은 49억1,100만 달러로 16%였다.
GSK는 5% 매출 성장과 14% 전문 의약품 성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현금창출을 보였다. 하지만 Sanofi의 2분기 성장과 AstraZeneca의 후기 승인·임상 산출물이 더 강해 단일 축의 선두로 보기는 어렵다.
- 동종사 상업화 성장
- GSK 전문 의약품 매출은 14% 증가했으나, AstraZeneca 상반기 매출 성장은 6%였고 Sanofi 2분기 매출 성장은 17.8%였다.
- 대형 제약 성장
- 6 %
- 현금창출력
- 2분기 매출은 84억 파운드로 5% 증가했고 영업현금흐름은 29억 파운드, 잉여현금흐름은 20억 파운드였다.
2분기 J&J 성장은 AbbVie보다 낮고 Merck보다 높았지만, 의약품과 의료기기 매출원이 함께 있다. 성장률 우위와 사업분산을 구분해 평가해야 한다.
- AbbVie 2026년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0.2% 증가
- 10.2 %
- Merck 2026년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5% 증가
- 5 %
- 메드테크 상반기 세전이익률 하락, 관세·분리비용·투자 확대 부담
- 13.8 %
Lilly는 빠른 제품 물량 성장과 경구 후보 출시로 직접 경쟁 중이며 동종 비교의 중심은 Novo Nordisk입니다. Novo 역시 경구 Wegovy를 확대하고 있고 발표 지표가 서로 달라 이 자료만으로 점유율 우위나 기업 전체 순위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 경쟁사의 경구 비만약 진입과 정부·보험자 가격 압력이 신제품 차별화 및 순가격을 시험
- 노보 경구 Wegovy 확대, 미국 실현가격 하락, Medicare Bridge 이용률·장기 적용 불확실
- 노보는 2026년 2분기 GLP-1 성장·경구제 확장으로 맞대응하며 가격·성장 비교를 복잡하게 함
- 노보 2분기 조정 매출 +7%(CER), 미국 Wegovy 알약 주간 처방 26.5만건 초과; Lilly는 주사제 성장과 경구 Foundayo 출시
- 2026년 2분기 Mounjaro·Zepbound 판매 증가와 미국 실현가격 하락이 동시 발생
- -9 %
촉매
generic_catalyst
7/7종 수집
실적 발표 일정과 규제 승인, 신규 라이선스 자산이 단기 확인 지점을 제공한다. 촉매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연결되기 전까지 파이프라인·승인 발표를 확정적 성장으로 보기는 어렵다.
- 2026년 3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
- 회사는 2026년 9개월 및 3분기 실적 발표 일정을 10월 30일로 공지했다. 상반기 전망 재확인 이후 매출 성장, 제품별 역풍, 현금흐름 및 순부채 추이를 검증할 시점이다.
- 카미제스트란트 FDA 가속 승인
- FDA는 2026년 9월 4일 ESR1 변이 양성 진행성 유방암에서 CDK4/6 억제제와 병용하는 카미제스트란트를 가속 승인했다. 승인은 SERENA-6 무작위 임상시험 결과에 근거했다.
- Zegfrovy 전 세계 개발·판매권 계약 비용
- 회사는 Dizal의 Zegfrovy 전 세계 권리를 취득하며 선급금 6억 달러와 개발·허가·매출 성과에 따른 최대 9억 달러의 추가 지급 및 단계별 로열티를 약정했다. 2026년 전망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GSK는 단기 가이던스와 2031년 매출 목표를 함께 제시해 촉매의 시간표가 구체적이다. 다만 이는 회사 전망이며, 경쟁사도 강한 후기 파이프라인을 보유해 GSK만의 차별적 촉매라고 보기는 어렵다.
- 단기 실적 촉매
- GSK는 2026년 매출 3~5%, 핵심 영업이익 7~9%, 핵심 EPS 7~9% 성장을 재확인했고 각 범위의 상·하단에 대한 추가 설명을 제시했다.
- 장기 성장 촉매
- GSK는 2031년 매출 400억 파운드 초과와 돌루테그라비르 독점권 상실 기간의 마진 안정 또는 개선을 목표로 한다.
- R&D 실행 촉매
- 20 개
회사는 2분기 실적 후 연간 전망을 올렸다. 기초 성장은 제품 믹스와 실행에 달려 있으며, 가이던스는 법률 비용 같은 비경상 항목을 제외한다.
- 2026년 매출 및 조정 EPS 전망 상향
- 7.3 %
- TREMFYA 2분기 매출 20억 달러, 전년 대비 72.5% 증가
- 72.5 %
Lilly에는 기존 제품 확장에 더해 경구약과 차세대 파이프라인이라는 구체적인 단기 촉매가 있습니다. Novo도 알약과 고용량 제품을 출시해 대응하고 있어 후보물질 기대만으로 독점적 지위를 가정할 수 없습니다.
- 2027년 레타트루타이드 허가 신청과 경구 Foundayo 확장이 성장 기대의 주요 촉매
- 허가·급여·상업화 전환이 예정된 성장 촉매이며 현재 매출 집중·가격 희석 위험과 동시 고려
- 회사는 인크레틴 수요·채널 변화가 분기 실적에 불균형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
- 상반기 매출 65%가 Mounjaro·Zepbound 집중이고 신규 Medicare 채널의 실수요는 미확정
- 노보는 2026년 2분기 GLP-1 성장·경구제 확장으로 맞대응하며 가격·성장 비교를 복잡하게 함
- 노보 2분기 조정 매출 +7%(CER), 미국 Wegovy 알약 주간 처방 26.5만건 초과; Lilly는 주사제 성장과 경구 Foundayo 출시
자본 배분
generic_capital_allocation
7/7종 수집
중간배당 인상과 Zegfrovy 계약은 자본환원과 파이프라인 보강을 병행하는 선택이다. 계약은 최대 15억 달러의 선급·성과 지급과 로열티가 걸려 있고 순부채가 증가해, 신규 자산의 수익화 및 투자수익률 확인이 필요하다.
- Zegfrovy 전 세계 개발·판매권 계약 비용
- 회사는 Dizal의 Zegfrovy 전 세계 권리를 취득하며 선급금 6억 달러와 개발·허가·매출 성과에 따른 최대 9억 달러의 추가 지급 및 단계별 로열티를 약정했다. 2026년 전망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 상반기 중간배당 인상
- 회사는 중간배당을 주당 1.06달러로 전년 대비 3센트 인상했다. 이는 자본환원 지속을 보여주지만 같은 기간 순부채가 증가해 투자·인수·배당 간 자본배분을 함께 볼 필요가 있다.
- 상반기 순부채 증가
- 26,912 백만달러
GSK는 20억 파운드 매입을 완료하면서 Nuvalent로 후기 종양학 자산을 보강했다. 그러나 약 8억 파운드 이자비용과 24억 파운드 구조조정 비용이 먼저 발생해, 자본배분의 회수 효율은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
- 주주환원과 외부성장
- GSK는 20억 파운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완료했고, Nuvalent 인수는 2026년 7월 15일 종결됐다.
- 인수 회수 전 자본부담
- 800 백만달러
J&J는 CAPLYTA 인수 자산을 상업화하고 현금성 자산 208억 달러를 보유한다. 부채 490억 달러와 법률 지급 약속이 자본 배분의 제약이다.
- 난소암 탈크 소송에 55억 달러 제안 합의, 최소 95% 참여 조건
- 5,500 백만달러
- Intra-Cellular 인수 후 CAPLYTA가 성장·비용에 기여
- 인수 자산의 상업화 진전과 통합 성과를 추적 필요
- 현금성 자산 208억 달러와 부채 490억 달러
- 49,000 백만달러
제조 용량과 치료 영역 다변화에 대규모 자본을 투입해 수요 부족 위험을 줄이려는 방향은 명확합니다. 다만 신규 생산능력과 인수 파이프라인의 회수 수익은 아직 입증되지 않았으므로 자본배분 리더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 인디애나 생산시설 확장에 45억 달러 추가 약정, 분기 중 연구개발 기업 인수 다수 완료
- 4.5 십억달러
- 2026년 2분기 R&D 지출 증가와 인수 진행 중 연구개발비 비용 인식 확대
- 17 %
경쟁 위협
generic_competitive_threat
7/7종 수집
Imfinzi와 Enhertu 성장 및 후기 파이프라인은 차별화 자산을 제공한다. 반면 중국 Tagrisso 경쟁, Farxiga 독점권 상실, Forxiga 특허 분쟁과 중국 VBP는 구조적 가격·제네릭 경쟁이 현재 실적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근거다.
- 주요 항암제 매출과 성장 차이
- 상반기 Tagrisso 매출은 37억7,500만 달러로 고정환율 기준 6% 증가했고 Imfinzi는 35억4,800만 달러로 29% 증가했다. Tagrisso는 중국 경쟁 심화와 느린 EGFR 변이 TKI 시장, Imfinzi는 신규 적응증 출시가 각각 주요 맥락으로 제시됐다.
- Farxiga 미국 독점권 상실과 중국 약가 압박
- 회사는 2026년 상반기 성장 설명에서 미국 Farxiga 독점권 상실과 중국 의약품 대량구매제도(VBP)를 매출 역풍으로 지목했다. 중국의 경쟁·가격 압박과 미국의 제네릭 진입이 제품군 성장에 부담을 준다.
- 폴란드 Forxiga 특허 무효 결정 항소 중
- 폴란드 특허청은 2026년 2월 Forxiga 관련 특허 하나를 무효화했고 회사는 해당 결정에 항소 중이라고 상반기 보고서에 기재했다.
GSK는 Cabenuva와 Apretude에서 강한 성장과 장기지속형 역량을 보유한다. 반면 Sanofi의 Dupixent가 37.6% 성장했고 GSK의 일반 의약품은 감소했으며, 미국 약가 합의는 순가격 압력을 남긴다.
- 미국 가격·정책 경쟁
- GSK와 ViiV는 미국 정부와 약가를 낮추는 합의를 체결했고, 시행될 경우 2029년 1월까지 Section 232 관세에서 제외되는 구조를 제시했다.
- 면역·호흡기 경쟁
- 37.6 %
- 제품별 상업화 실행
- Nucala 매출은 23%, Cabenuva는 33%, Apretude는 39% 증가했지만 Shingrix는 3% 증가에 그쳤다.
J&J의 STELARA 매출은 급감했고 AbbVie의 면역 매출은 성장했다. J&J는 종양학과 신규 면역 제품으로 대응하지만 경쟁 강도는 높아졌다.
- AbbVie 면역 포트폴리오 2분기 매출은 15.1% 증가
- 15.1 %
- TREMFYA 2분기 매출 20억 달러, 전년 대비 72.5% 증가
- 72.5 %
- J&J 면역 사업 2분기 매출 3.7% 감소
- -3.7 %
경쟁사 경구제와 대형 제약사의 비만 파이프라인이 점점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Lilly의 제품 실행은 강하지만 65% 매출 집중, 가격 하락, 정책 채널의 미확정 수요는 경쟁 방어가 완료됐다는 해석에 제동을 겁니다.
- 경쟁사의 경구 비만약 진입과 정부·보험자 가격 압력이 신제품 차별화 및 순가격을 시험
- 노보 경구 Wegovy 확대, 미국 실현가격 하락, Medicare Bridge 이용률·장기 적용 불확실
- 회사는 인크레틴 수요·채널 변화가 분기 실적에 불균형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
- 상반기 매출 65%가 Mounjaro·Zepbound 집중이고 신규 Medicare 채널의 실수요는 미확정
- Mounjaro와 Zepbound가 2026년 상반기 전사 매출의 65% 차지
- 65 %
경영 변화
generic_management
7/7종 수집
회사는 핵심 영업이익 개선과 연간 전망을 유지하며 파이프라인 투자를 지속한다. 그러나 상반기 영업현금 유입이 감소하고 순부채가 늘어 현금흐름 및 자본배분 실행은 이익 지표보다 약했다.
- 상반기 순부채 증가
- 26,912 백만달러
- 상반기 영업현금흐름 감소 요인
- 상반기 영업활동 현금 유입은 전년보다 8억7,500만 달러 줄었다. 회사는 운전자본·단기충당부채 변동, 세금 납부 증가와 환율 영향을 주요 원인으로 들었으며 영업이익 증가는 일부 상쇄 요인이었다.
- 2026년 상반기 매출 및 핵심 수익 성장
- 6 %
GSK는 CEO·CFO와 이사회 구성이 명확하고, 실행 과제를 비용절감과 후기 파이프라인으로 구체화했다. 그러나 계획의 성과는 아직 나타나는 중이며, 경쟁사 대비 경영진 우위를 입증할 비교지표는 제한적이다.
- 주주환원과 외부성장
- GSK는 20억 파운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완료했고, Nuvalent 인수는 2026년 7월 15일 종결됐다.
- 경영진 연속성과 감독
- 2026년 2분기 보고서에는 Luke Miels CEO, Julie Brown CFO와 독립 사외이사 중심의 이사회가 기재되어 있다.
- R&D 재투자와 생산성
- 1.9 십억달러
분기 자료에서 주요 경영진 교체는 확인되지 않는다. CAPLYTA 통합과 메드테크 비용 관리가 경영 실행을 판단할 관찰점이다.
- 정형외과 사업 분리 관련 상반기 비용 4억 달러
- 400 백만달러
- Intra-Cellular 인수 후 CAPLYTA가 성장·비용에 기여
- 인수 자산의 상업화 진전과 통합 성과를 추적 필요
- 메드테크 상반기 세전이익률 하락, 관세·분리비용·투자 확대 부담
- 13.8 %
분기 공시는 CEO와 CFO 참여 아래 공시 통제가 유효했다고 기록했으나 이는 경영진 성과를 입증하는 지표는 아닙니다. 동종사 대비 경영진 변화·운영효율 자료가 제한되어 리더십 순위는 매기지 않았습니다.
- 인디애나 생산시설 확장에 45억 달러 추가 약정, 분기 중 연구개발 기업 인수 다수 완료
- 4.5 십억달러
- 2026년 2분기 공시 통제는 유효하다고 평가됐고 내부통제의 중대한 변경은 없었음
- CEO David Ricks와 CFO Lucas Montarce가 분기말 통제 평가에 참여
ESG·평판
generic_esg_controversy
7/7종 수집
상반기 공시가 집행 조치와 항소 결과를 명시해 법률 상태를 추적할 수 있다. 두 주에서 절차가 진행 중이고 회사의 재심 요청이 기각됐으나 금전 손실이나 최종 결과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미국 340B 계약 약국 관련 주정부 집행 위험
- 상반기 보고서는 Arkansas와 Louisiana에서 340B 법률 관련 집행 조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제5순회 항소법원은 Louisiana에 유리한 판결을 유지했고 회사의 재심 청구는 2026년 7월 기각됐다.
GSK는 Access to Medicines와 CDP 평가에서 양호한 외부 점수를 기록해 책임경영의 긍정적 근거가 있다. 그러나 대규모 제품책임 사건의 항소와 미국 약가 인하 합의는 지속적인 법률·접근성 논쟁으로 남아 있다.
- 미국 가격·정책 경쟁
- GSK와 ViiV는 미국 정부와 약가를 낮추는 합의를 체결했고, 시행될 경우 2029년 1월까지 Section 232 관세에서 제외되는 구조를 제시했다.
- 책임경영 외부평가
- GSK는 2026년 2분기 자료에서 Access to Medicines Index 2위, CDP 기후·물 보안 A, 공급망 참여 Leader를 제시했다.
- 법률·평판 리스크
- 14,000 개
제안 합의는 95% 참여 조건으로 법률 오버행을 줄일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합의는 아직 조건부이며 별도 탈크 사건이 남아 있다.
- 난소암 탈크 소송에 55억 달러 제안 합의, 최소 95% 참여 조건
- 5,500 백만달러
- 상반기 탈크 관련 충당 비용 8억 달러 인식
- 800 백만달러
회사는 약가·340B·제품 안전 관련 조사와 비승인 조제 제품 문제를 공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제약 업계 공통 이슈와 겹치지만 실제 재무 영향과 peer 간 상대 강도를 판단할 정량 정보는 제한적입니다.
- 약가·환자 접근·340B 및 조제 GLP-1 관련 정부 조사·소송이 지속되는 것으로 공시
- 비승인·대량 조제 incretin의 환자 안전 및 규제 집행 불확실성을 회사가 명시
- Medicare GLP-1 Bridge 할인 접근은 2026년 7월 시작됐고 적용기간은 2027년 말까지
- 접근 환자 증가 기회와 낮은 가격·미정인 이용률이 함께 발생
R&D 생산성
hc_rd_productivity
7/7종 수집
후기 단계 과제 수와 이미 승인된 혁신 신약 포트폴리오는 연구개발 기반을 뒷받침한다. 그러나 연구개발비가 증가하고 손상차손과 임상 중단이 발생했으며, 동종사 대비 과제별 성공률을 계산할 자료는 부족하다.
- Volrustomig 폐암 3상 시험 중단
- 2026년 8월 회사는 eVOLVE-Lung02 3상 시험을 중단했다. 독립 자료 모니터링 위원회는 PD-L1 음성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 무진행 생존 또는 전체 생존의 주요 평가변수를 충족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다.
- 후기 개발 단계 파이프라인 규모
- 회사는 총 183개 프로젝트 중 116개가 신규분자 또는 주요 적응증 확대 과제로 임상 2상이나 3상에 있다고 보고했고, 후기 단계 신규분자는 21개, 심사 중은 4개로 집계했다.
- 상반기 연구개발비 증가 및 무형자산 손상
- 7,545 백만달러
GSK는 7개 자산을 가속하고 20개 이상 3상 시작 목표를 상향해 R&D 투입을 확대한다. 그러나 AstraZeneca는 이미 30건의 주요 지역 승인과 6건의 긍정적 3상 프로그램을 보고해 현재 산출물 측면에서 앞선다.
- R&D 실행 촉매
- 20 개
- R&D 재투자와 생산성
- 1.9 십억달러
- R&D 산출물
- 30 개
J&J의 연구개발 투자는 절대 규모가 크고 여러 사업군에 걸쳐 있다. 경쟁사와 동일 기준의 후기 파이프라인 전환율 자료는 제한적이다.
- TREMFYA·CAPLYTA 적응증 확대와 후기 개발자산 데이터 진전
- 후기 후보군과 적응증 확장 병행
- 2026년 상반기 연구개발비는 매출의 14.5%
- 14.5 %
회사는 GLP-1 외 자산과 후속 비만 후보에 상당한 연구개발 자원을 배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레타트루타이드 데이터는 유망하지만 직접 peer 전환율 비교 자료가 없고, MACE 추정과 위장관 이상반응을 고려하면 생산성 우위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 인디애나 생산시설 확장에 45억 달러 추가 약정, 분기 중 연구개발 기업 인수 다수 완료
- 4.5 십억달러
- 레타트루타이드 비만 임상 3상 5건에서 긍정 결과, 미국 허가 신청은 2027년 1분기 계획
- 비만·수면무호흡·무릎 골관절염 적응증의 허가 자료 패키지 완성 발표; 아직 미승인 후보
- 2026년 2분기 R&D 지출 증가와 인수 진행 중 연구개발비 비용 인식 확대
- 17 %
규제 이벤트
hc_regulatory
7/7종 수집
FDA 승인이라는 검증 가능한 촉매와 최근 승인 건수가 있다. 승인 건수는 상업 매출·급여 채택과 다르며, 가속 승인 제품은 임상적 이득을 확인하는 후속 근거가 중요하다.
- 카미제스트란트 FDA 가속 승인
- FDA는 2026년 9월 4일 ESR1 변이 양성 진행성 유방암에서 CDK4/6 억제제와 병용하는 카미제스트란트를 가속 승인했다. 승인은 SERENA-6 무작위 임상시험 결과에 근거했다.
- 최근 주요 시장 신규 승인 누적
- 회사는 2025년 4분기 실적 이후 주요 시장에서 30건의 승인을 받았다고 보고했다. 승인 건수만으로 출시 속도, 급여 접근성 또는 매출 기여가 보장되지는 않는다.
GSK는 승인과 예정된 규제 이벤트가 동시에 있어 촉매의 가시성이 높다. 그러나 camlipixant 중단과 손상차손은 후기 자산의 질이 균일하지 않다는 약점이며, AstraZeneca도 다수의 승인 성과를 내 경쟁 강도가 높다.
- 후기 규제 촉매
- Jideytro는 FDA 승인을 받았고, neladalkib의 미국 PDUFA 일정과 bepirovirsen·Arexvy·Bexsero 관련 결정이 예정되어 있다.
- R&D 산출물
- 30 개
- 임상·규제 실행 리스크
- 1.3 십억달러
J&J는 의약품 적응증 확대와 로봇 수술 시스템 허가를 확보했다. AbbVie와 Merck도 규제·파이프라인 성과를 내고 있어 단일 허가만으로 우위를 단정할 수 없다.
FDA의 조직불문 레테브모 정식 승인은 임상 자산의 상업적 수명과 접근성을 보탭니다. 승인 범위 확대가 실질 매출로 이어지는 정도는 아직 제한적으로 관찰됐고, Novo 등 경쟁사의 빠른 제품 확장도 계속됩니다.
- 레타트루타이드 비만 임상 3상 5건에서 긍정 결과, 미국 허가 신청은 2027년 1분기 계획
- 비만·수면무호흡·무릎 골관절염 적응증의 허가 자료 패키지 완성 발표; 아직 미승인 후보
- 레테브모, RET 융합 고형암 조직불문 적응증 FDA 정식 승인
- 성인·2세 이상 소아의 이전 치료 후 진행했거나 대체 치료가 없는 RET 융합 양성 진행성 고형암
- Ebglyss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유지투여 간격을 8주 1회로 FDA 승인
- 피하 투여 유지요법 선택지를 확대하는 라벨 변경
상업화 실행
hc_commercial_execution
7/7종 수집
Imfinzi와 Enhertu가 두 자릿수 성장하며 Tagrisso도 규모를 유지하고 FDA 승인과 주요 시장 승인이 이어졌다. 하지만 Tagrisso의 중국 경쟁 심화와 다른 바이오의약품 하락이 있어 승인 숫자나 항암 성장만으로 전사 실행력을 상위로 단정하기 어렵다.
- 최근 주요 시장 신규 승인 누적
- 회사는 2025년 4분기 실적 이후 주요 시장에서 30건의 승인을 받았다고 보고했다. 승인 건수만으로 출시 속도, 급여 접근성 또는 매출 기여가 보장되지는 않는다.
- Enhertu 제휴 매출 및 상반기 성장
- AstraZeneca 장부에 반영된 Enhertu 제휴 매출은 상반기 10억5,800만 달러로 고정환율 기준 24% 증가했다. Daiichi Sankyo가 기록한 전 세계 합산 제품 매출은 29억6,100만 달러로 증가했다.
- 주요 항암제 매출과 성장 차이
- 상반기 Tagrisso 매출은 37억7,500만 달러로 고정환율 기준 6% 증가했고 Imfinzi는 35억4,800만 달러로 29% 증가했다. Tagrisso는 중국 경쟁 심화와 느린 EGFR 변이 TKI 시장, Imfinzi는 신규 적응증 출시가 각각 주요 맥락으로 제시됐다.
GSK는 전문 의약품 14% 성장과 Cabenuva·Apretude의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다. 다만 Sanofi의 Dupixent 성장률 37.6%가 더 높고, GSK의 일반 의약품은 감소해 제품군별 실행 편차가 남는다.
- 동종사 상업화 성장
- GSK 전문 의약품 매출은 14% 증가했으나, AstraZeneca 상반기 매출 성장은 6%였고 Sanofi 2분기 매출 성장은 17.8%였다.
- 제품별 상업화 실행
- Nucala 매출은 23%, Cabenuva는 33%, Apretude는 39% 증가했지만 Shingrix는 3% 증가에 그쳤다.
J&J의 6.6% 매출 증가는 안정적이나 AbbVie의 10.2%보다 낮다. J&J의 TREMFYA·CARVYKTI는 빠르게 성장하지만 STELARA 하락과 메드테크 비용이 상쇄 요인이다.
- AbbVie 2026년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0.2% 증가
- 10.2 %
- 메드테크 상반기 세전이익률 하락, 관세·분리비용·투자 확대 부담
- 13.8 %
- 2026년 2분기 매출은 6.6% 증가, 의약품 6.8%·의료기기 3.6%의 환율 제외 성장
- 6.6 %
Mounjaro·Zepbound의 물량 증가와 Foundayo 출시는 상업화 실행력을 보여줍니다. 반면 미국 가격 하락, 해외 가격 하락, Bridge 이용률 불확실성은 판매 성장만으로 경쟁 우위와 마진 방어를 결론내리기 어렵게 합니다.
- 경구 GLP-1 Foundayo 미국 비만 치료 출시 및 첫 분기 판매 기여 시작
- 2026년 2분기 미국 출시, 회사가 제품별 초기 판매를 별도 공시
- 2026년 2분기 Mounjaro·Zepbound 판매 증가와 미국 실현가격 하락이 동시 발생
- -9 %
- Medicare GLP-1 Bridge 할인 접근은 2026년 7월 시작됐고 적용기간은 2027년 말까지
- 접근 환자 증가 기회와 낮은 가격·미정인 이용률이 함께 발생
임상 파이프라인
hc_pipeline
7/7종 수집
116개 2·3상 과제와 21개 후기 신규분자는 대형 제약사급 파이프라인 깊이를 보여준다. 다만 범주별 임상 성공률·비교 peer 동일 기준이 부족하고 최근 폐암 3상 중단은 과제 수만으로 경쟁력을 단정하기 어렵게 한다.
- 카미제스트란트 FDA 가속 승인
- FDA는 2026년 9월 4일 ESR1 변이 양성 진행성 유방암에서 CDK4/6 억제제와 병용하는 카미제스트란트를 가속 승인했다. 승인은 SERENA-6 무작위 임상시험 결과에 근거했다.
- Volrustomig 폐암 3상 시험 중단
- 2026년 8월 회사는 eVOLVE-Lung02 3상 시험을 중단했다. 독립 자료 모니터링 위원회는 PD-L1 음성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 무진행 생존 또는 전체 생존의 주요 평가변수를 충족할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했다.
- 후기 개발 단계 파이프라인 규모
- 회사는 총 183개 프로젝트 중 116개가 신규분자 또는 주요 적응증 확대 과제로 임상 2상이나 3상에 있다고 보고했고, 후기 단계 신규분자는 21개, 심사 중은 4개로 집계했다.
GSK는 62개 임상 자산과 19개 3상 자산으로 성장 선택지를 넓혔다. 다만 AstraZeneca는 2·3상 자산 116개와 30건의 주요 지역 승인을 제시해 후기 규모와 산출물에서 경쟁 우위를 보인다.
- R&D 실행 촉매
- 20 개
- 후기 파이프라인 규모
- 116 개
- 후기 파이프라인 규모
- 62 개
다수 치료영역과 메드테크를 함께 보유해 단일 파이프라인 의존은 낮다. 다만 후기 후보의 성공률은 동종 대형 제약사와 마찬가지로 임상 결과에 좌우된다.
- TREMFYA·CAPLYTA 적응증 확대와 후기 개발자산 데이터 진전
- 후기 후보군과 적응증 확장 병행
노보와 비만 파이프라인에서 경쟁하는 가운데 레타트루타이드의 3상 진행은 선택지를 넓힙니다. 다만 승인과 장기 안전성·보험 보장 전에는 동종 대비 우위로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 레타트루타이드 비만 임상 3상 5건에서 긍정 결과, 미국 허가 신청은 2027년 1분기 계획
- 비만·수면무호흡·무릎 골관절염 적응증의 허가 자료 패키지 완성 발표; 아직 미승인 후보
- 레테브모, RET 융합 고형암 조직불문 적응증 FDA 정식 승인
- 성인·2세 이상 소아의 이전 치료 후 진행했거나 대체 치료가 없는 RET 융합 양성 진행성 고형암
- 레타트루타이드 3상에서 위장관 이상반응과 치료 중단이 관찰되고 심혈관 사건 추정치는 불확실
- TRIUMPH-2 12mg군 중단율 7.7%; TRIUMPH-3 MACE-3 위험비 1.12, 95% 신뢰구간 0.64–1.96
실험 점수 계산 방식
각 렌즈의 동종 지위, 평가 괴리, 변화 신호, Coverage score를 0–100으로 변환한 뒤 선택한 가중치로 평균합니다. 수집되지 않은 렌즈 비율만큼 최대 25%를 감산합니다. 절대 가치나 기대수익률이 아니라 현재 관점에서 추가 조사가 필요한 순서를 테스트하기 위한 휴리스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