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r Set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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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 기업을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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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2개, 최대 4개를 같은 렌즈로 비교합니다. 다른 Peer Set에서 수집된 종목도 현재 그룹에 선언된 Peer라면 비교 후보에 포함합니다.
기업용 소프트웨어·하이브리드 클라우드·IT 서비스·엔터프라이즈 인프라를 함께 제공하는 기업군이다. 사업 구성이 완전히 같지는 않으므로 클라우드 플랫폼 규모, 반복형 소프트웨어, 서비스 실행력이라는 세 축으로 비교한다.
시나리오
정답을 예측하는 점수가 아니라, 어떤 관점으로 먼저 조사할지 바꾸는 실험 도구입니다.
가중치 조정
동종 지위
리더·도전자·후발
평가 괴리
저평가·적정·고평가
변화 신호
확인·초기·없음·악화
근거 충실
Coverage score 1–5
Scenario ranking
현재 관점의 조사 우선순위
재무·인사이트 비교
fundamental snapshot 기준으로 핵심 지표와 규칙 기반 진단을 같은 열에서 비교합니다.
4/4종 스냅샷 · Oct 16, 2026, Oct 17, 2026
IBM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Corporation
- 시가총액
- $218.71B
- Forward P/E
- 17.7
- 영업이익률
- 16.5%
- 목표가 여력
- +4.5%
ACN
Accenture plc
- 시가총액
- $140.55B
- Forward P/E
- 14.5
- 영업이익률
- 15.3%
- 목표가 여력
- -1.9%
CSCO
Cisco Systems, Inc.
- 시가총액
- $423.39B
- Forward P/E
- 19.1
- 영업이익률
- 27.7%
- 목표가 여력
- +26.8%
ORCL
Oracle Corp
- 시가총액
- $388.73B
- Forward P/E
- 11.7
- 영업이익률
- 35.6%
- 목표가 여력
- +85.1%
IBM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Corporation
ACN
Accenture plc
CSCO
Cisco Systems, Inc.
ORCL
Oracle Corp
성장
성장
매출과 이익이 비슷한 속도로 움직입니다.
성장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영업 레버리지가 보입니다.
성장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영업 레버리지가 보입니다.
성장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영업 레버리지가 보입니다.
수익성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재무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현금흐름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FCF가 음수라 투자 지출과 영업현금흐름을 점검해야 합니다.
시장 기대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4.5%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1.9%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26.8%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85.1% 수준입니다.
IBM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Corporation
ACN
Accenture plc
CSCO
Cisco Systems, Inc.
ORCL
Oracle Corp
Trailing P/E
낮을수록 유리
20.6
16.9
peer 우위
32.2
20.1
Forward P/E
낮을수록 유리
17.7
14.5
19.1
11.7
peer 우위
PEG
낮을수록 유리
2.21
2.14
1.01
0.75
peer 우위
EV/EBITDA
낮을수록 유리
16.8
9.9
peer 우위
23.5
15.3
P/S
낮을수록 유리
3.17
1.89
peer 우위
6.69
5.42
P/B
낮을수록 유리
6.35
4.34
peer 우위
8.43
6.27
FCF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5.5%
8.0%
peer 우위
2.6%
-11.8%
목표가 여력
높을수록 유리
+4.5%
-1.9%
+26.8%
+85.1%
peer 우위
매출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1.1%
+6.2%
+17.6%
+29.6%
peer 우위
이익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1.8%
+46.4%
+52.1%
+54.5%
peer 우위
매출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7.6%
+7.4%
+11.8%
+17.3%
peer 우위
EPS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73.7%
peer 우위
+6.2%
—
+34.3%
매출총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58.1%
32.0%
64.5%
peer 우위
64.0%
영업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16.5%
15.3%
27.7%
35.6%
peer 우위
순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15.5%
11.3%
21.0%
26.4%
peer 우위
ROE
높을수록 유리
34.5%
26.0%
27.3%
41.2%
peer 우위
FCF 마진
높을수록 유리
17.4%
15.1%
17.7%
peer 우위
-63.9%
시가총액
$218.71B
$140.55B
$423.39B
$388.73B
현재가
$232.14
$229.68
$107.39
$128.23
매출
$67.54B
$69.67B
$63.33B
$67.36B
영업이익
높을수록 유리
$12.49B
$10.84B
$16.06B
$22.44B
peer 우위
순이익
높을수록 유리
$10.59B
$7.68B
$13.27B
$17.09B
peer 우위
잉여현금흐름
높을수록 유리
$11.46B
$10.87B
$12.77B
peer 우위
-$23.69B
순현금
높을수록 유리
-$57.14B
-$559.22M
peer 우위
-$15.27B
-$132.07B
부채/자본
낮을수록 유리
189.0%
40.3%
peer 우위
62.0%
251.7%
유동비율
높을수록 유리
0.79
1.43
peer 우위
0.93
1.17
베타
낮을수록 유리
0.72
peer 우위
1.10
0.98
1.77
공매도 비중
낮을수록 유리
2.8%
3.6%
1.3%
peer 우위
2.6%
배당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2.89%
3.04%
peer 우위
1.53%
1.49%
애널리스트 매수
높을수록 유리
48%
41%
66%
81%
peer 우위
강조는 선택한 종목 안에서 상대 비교이며, 업종 특성과 일회성 손익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렌즈 판단과 숫자를 함께 보고 조사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렌즈별 비교 매트릭스
점수보다 어떤 축에서 판단이 갈리는지 확인하세요.
10개 공통·공유 렌즈
IBM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Corporation
ACN
Accenture plc
CSCO
Cisco Systems, Inc.
ORCL
Oracle Corp
Peer 포지셔닝
generic_peer
5/5종 수집
IBM은 미션 크리티컬 고객과 서비스 역량에서 ACN·HPE와 결합 가능한 강점이 있다. 그러나 글로벌 클라우드 점유율은 낮고 순수 소프트웨어 성장성은 SAP·Oracle과 비교해 혼합되어 있다.
- 2026년 9월 시장가치 스냅샷
- 19.01 배
- 소프트웨어 연간반복매출
- 24,600 백만달러
- 클라우드 플랫폼 규모
- 2 %
FY26 현지통화 성장 5%와 15%대 영업이익률은 규모와 현금창출력을 보여준다. Cognizant와 IBM의 최근 성장 수치보다 높지만 기간·사업구성이 달라 구조적 리더십으로 단정할 수 없다.
- 최근 피어 매출 성장 비교
- ACN FY26 현지통화 성장 5%; Cognizant Q2 2026 4.1%; IBM Q2 컨설팅 1%. 보고 기간과 사업구성은 다름
- FY26 영업이익률 및 현금흐름
- FY26 GAAP 영업이익률 15.4%(전년보다 70bp 상승), 조정 마진 개선은 20bp; Q4 FCF 28.5억 달러로 전년 동기 38.1억 달러보다 감소
- FY26 총매출 및 유기 성장
- 5 %
전체 이더넷 스위치에서 Cisco의 점유율은 Arista보다 높고 1위다. 데이터센터 시장의 점유율은 Arista와 NVIDIA에 뒤지고, NVIDIA의 성장이 급격해 비교 축에 따라 우위가 엇갈린다.
- 동종사 대비 스위치 점유율과 성장
- 전체 이더넷 스위치 시장에서 Cisco는 28.7% 점유율로 1위였고 매출은 36.2% 성장했다. Arista는 13.4% 점유율로 매출이 37.6% 성장했고, 데이터센터 부문에서는 두 회사 점유율이 18.7%와 18.2%로 Cisco가 근소하게 낮았다.
- 데이터센터 스위치 AI 경쟁 구도
- 2026년 2분기 데이터센터 스위치 매출 점유율은 NVIDIA 20.4%, Arista 18.7%, Cisco 18.2%였다. 해당 분기 전체 스위치 매출 성장률은 Cisco 36.2%, Arista 37.6%, NVIDIA 181.1%였다.
Oracle의 OCI 성장률 121%와 RPO는 빠른 확장 신호다. AWS 37%, Azure 43%, Google Cloud 82%도 성장 중이고 각 사업 범위가 달라 성장률만으로 우열을 정할 수 없으며 Oracle은 FCF 적자와 큰 임대 약정이 약점이다.
- 잔여계약의무와 단기 매출 전환 비중
- 664,000 백만달러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성장
- 121 %
- 영업현금흐름과 잉여현금흐름
- -5,396 백만달러
촉매
generic_catalyst
5/5종 수집
IBM은 반복매출과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가이던스를 유지할 여지가 있다. 다만 peer들의 AI·클라우드 성장률이 더 높아 가이던스 달성만으로 상대적 재평가를 보장하기 어렵다.
- 2026년 매출·현금흐름 가이던스
- 고정환율 매출 성장률 4~5%와 전년 대비 잉여현금흐름 약 10억달러 증가를 제시
- 2분기 대형 거래 실행 미달
- 회사는 예상한 시점에 다수의 대형 거래를 마감하지 못해 매출 부족의 대부분을 초래했다고 설명
- OpenShift 연간반복매출
- 2,000 백만달러
가이던스와 연간 book-to-bill은 수주 전환의 추적 기준을 제공한다. 분기 FCF는 감소해 매출 성장만으로 실행 품질을 판단하기 어렵다.
- FY27 매출·마진 전망
- 현지통화 매출 3~6% 성장, 조정 영업이익률 15.9~16.1%(전년 대비 10~30bp 개선), FCF 110억~118억 달러 전망
- Q4와 연간 잉여현금흐름
- 2,850 백만달러
- FY26 신규 수주
- 84,540 백만달러
회사는 두 자릿수 매출 증가와 AI 매출 확대를 전망해 촉매가 구체적이다. 전망치가 회사 발표에 기반하고 peer 대비 실현률 근거가 없어 촉매 달성 가능성의 상대 비교는 제한된다.
- FY2027 매출 전망
- FY2027 매출 전망은 722억~734억 달러이며 AI 인프라 매출은 약 75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제시됐다.
- 하이퍼스케일러 AI 인프라 주문
- 9.3 십억달러
계약잔고와 회사 가이던스는 12개월 성장 기대를 뒷받침한다. 다만 RPO의 13%만 향후 12개월 내 인식할 예정이고 경쟁사도 빠르게 성장해, 신규 수주가 즉시 수익으로 이어진다고 볼 수 없다.
- FY2027 매출 전망
- 90,000 백만달러
- 잔여계약의무와 단기 매출 전환 비중
- 664,000 백만달러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성장
- 121 %
자본 배분
generic_capital_allocation
5/5종 수집
IBM은 소프트웨어 역량을 빠르게 보강하는 인수로 포트폴리오 공백을 메우는 장점이 있다. 반면 대규모 인수와 부채 증가는 SAP·ACN보다 통합·재무 레버리지 리스크를 크게 만든다.
- 연초 이후 인수 지출
- 10,480 백만달러
- 현금과 총부채
- 2026년 6월 말 현금성 자산 82억달러, IBM 금융부채를 포함한 총부채 620억달러
- 소프트웨어 연간반복매출
- 24,600 백만달러
FY26 FCF 116억 달러가 115억 달러 주주환원을 뒷받침했고 인수는 AI·사이버 역량을 넓힌다. 17건 인수에 49억 달러를 투입했고 환원도 현금흐름에 근접해 통합 성과가 중요하다.
- FY26 인수 투자
- 4,900 백만달러
- FY26 주주환원과 잉여현금흐름
- 11,500 백만달러
- FY26 영업이익률 및 현금흐름
- FY26 GAAP 영업이익률 15.4%(전년보다 70bp 상승), 조정 마진 개선은 20bp; Q4 FCF 28.5억 달러로 전년 동기 38.1억 달러보다 감소
FY2026 영업현금흐름 142억 달러가 배당 66억 달러와 자사주 61억 달러를 뒷받침했고 현금·투자자산은 159억 달러였다. 현금성 자산은 충분하지만 peer 대비 인수 수익률이나 환원 효율을 판단할 비교 근거는 제한적이다.
- FY2026 현금 환원과 유동성
- FY2026 배당 66억 달러와 자사주 매입 61억 달러를 집행했다. 영업현금흐름은 142억 달러였고 현금·투자자산은 159억 달러로 전년 161억 달러에서 소폭 감소했다.
- FY2026 주요 제품군별 매출 성장
- FY2026 제품군 매출은 네트워킹 346억6,800만 달러(+22%), 보안 82억3,200만 달러(+2%), 협업 43억 달러(+4%), 관측성 10억9,500만 달러(+4%)였다.
회사는 고객 수요와 계약을 근거로 데이터센터 투자를 확대하고 FY2027 매출 목표도 높였다. 그러나 200억 달러 ATM 발행, 1,250억 달러 장기 차입금, 분기 FCF 적자는 자본수익이 입증되기 전까지 주주 부담과 재무 유연성 저하를 뜻한다.
- 차입금 및 이자비용 부담
- 125,000 백만달러
- ATM 주식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
- 20,000 백만달러
- 미개시 데이터센터 임대 약정
- 288,000 백만달러
경쟁 위협
generic_competitive_threat
5/5종 수집
IBM은 규제 산업의 하이브리드·미션 크리티컬 요구에 맞춘 포지션이 있다. 그러나 상위 3개 사업자의 68% 점유율과 AI 투자 규모는 IBM이 따라가기 어려운 경쟁 열위다.
- 하이퍼스케일러와의 클라우드 규모 격차
- Synergy 기준 상위 3개 사업자가 2025년 4분기 클라우드 인프라 지출의 68%를 차지
- 클라우드 플랫폼 규모
- 2 %
파트너 생태계와 대형 고객 수주가 신규 기회를 준다. 경영진이 Q4 가격 하락을 언급했고 IBM·Cognizant도 AI 서비스를 확대해 차별화가 약해질 수 있다.
- 최근 피어 매출 성장 비교
- ACN FY26 현지통화 성장 5%; Cognizant Q2 2026 4.1%; IBM Q2 컨설팅 1%. 보고 기간과 사업구성은 다름
- Q4 가격 경쟁 상황
- CEO는 FY26 경쟁이 치열했고 Q4 여러 사업 영역에서 가격이 낮아졌다고 언급; FY27 마진 전망은 경쟁 지속을 전제
- 신흥 AI 파트너 관련 성장
- 8개 신흥 AI·데이터 파트너 관련 수주는 FY25 대비 3배 초과, 매출은 2배 초과 증가; 상위 파트너 관련 매출은 전체 60% 초과
Cisco는 전체 스위치 매출의 1위지만 데이터센터 부문에서 NVIDIA와 Arista에 뒤진다. NVIDIA의 높은 성장률은 경쟁 위협을 수치로 보여주며, 시장 정의가 다른 전체 시장 1위만으로 이 위험을 축소해 해석하면 안 된다.
- 데이터센터 스위치에서 NVIDIA의 성장과 점유율
- IDC 기준 2026년 2분기 NVIDIA의 데이터센터 이더넷 스위치 매출은 25억 달러로 전년 대비 181.1% 성장했고 부문 점유율 20.4%로 Cisco를 앞섰다.
- 데이터센터 스위치 AI 경쟁 구도
- 2026년 2분기 데이터센터 스위치 매출 점유율은 NVIDIA 20.4%, Arista 18.7%, Cisco 18.2%였다. 해당 분기 전체 스위치 매출 성장률은 Cisco 36.2%, Arista 37.6%, NVIDIA 181.1%였다.
- 스위치·라우터 시장의 현재 규모 우위
- IDC 집계에서 Cisco는 전체 이더넷 스위치와 라우터 매출 모두 1위지만, 데이터센터 스위치만은 NVIDIA와 Arista가 Cisco보다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다.
Oracle 데이터베이스 기반 고객 관계와 빠른 IaaS 성장은 경쟁 우위의 기반이다. AWS·Azure·Google은 더 넓은 서비스와 규모를 갖고 있고 Google Cloud의 최근 성장도 강해 점유율이 유지된다는 증거는 아직 부족하다.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성장
- 121 %
- 기존 소프트웨어 매출 감소
- -3 %
- AWS 분기 매출 성장
- 37 %
경영 변화
generic_management
5/5종 수집
IBM 경영진은 미달 원인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생산성·영업 조치를 발표한 점이 강점이다. 그러나 2분기 대형 거래 일정 실패는 ACN처럼 실행 안정성이 핵심인 peer 대비 약점이다.
- 2026년 매출·현금흐름 가이던스
- 고정환율 매출 성장률 4~5%와 전년 대비 잉여현금흐름 약 10억달러 증가를 제시
- 2분기 대형 거래 실행 미달
- 회사는 예상한 시점에 다수의 대형 거래를 마감하지 못해 매출 부족의 대부분을 초래했다고 설명
FY26 결과는 회사가 제시한 성장 목표를 달성했고 FY27 목표도 측정 가능하다. 다만 이번 자료만으로 경영진 교체 영향이나 피어 대비 실행력을 별도 평가하기 어렵다.
- FY27 매출·마진 전망
- 현지통화 매출 3~6% 성장, 조정 영업이익률 15.9~16.1%(전년 대비 10~30bp 개선), FCF 110억~118억 달러 전망
- FY26 인수 투자
- 4,900 백만달러
- FY26 총매출 및 유기 성장
- 5 %
경영진은 비용 구조 조정의 기한을 FY2027 말로 제시했다. peer 대비 인력 효율이나 구조조정 성과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자료가 없어 경영 실행 순위는 판단하지 않는다.
- 구조조정 계획의 FY2027 집행 일정
- 회사는 2026년 5월 발표한 구조조정 계획을 FY2027 말까지 대부분 완료할 것으로 예상했다. 비용 절감의 지속성과 핵심 연구·제품 인력 유지가 실행 판단의 관찰점이다.
- FY2026 연구개발비와 매출 비중
- 15.1 %
이번 분기 자료에서 최고경영진 교체나 새 구조조정 조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따라서 경영진 비교 자료는 제한적이며, 현재 판단은 경영진 인물보다 자본배분 결과에 초점을 둔다.
- ATM 주식 발행으로 조달한 자금
- 20,000 백만달러
- 데이터센터 설비투자 증가
- 28,499 백만달러
- 영업현금흐름과 잉여현금흐름
- -5,396 백만달러
ESG·평판
generic_esg_controversy
5/5종 수집
IBM은 신뢰·보안이 중요한 기업 고객 기반을 갖는 점이 강점이다. 동시에 제품과 컨설팅이 넓은 만큼 사이버·개인정보·환경·법률 노출도 누적되어 단순한 저위험 peer로 보기는 어렵다.
- 사이버·개인정보·법률 리스크 공시
- 10-Q가 사이버보안·데이터보호·법률·환경 문제를 사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위험으로 열거
회사는 조사 사실을 공시했고 전반적인 법적 손실이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 그러나 연방 보안 조사 자체는 고객 신뢰와 계약에 연결될 수 있어 종결 전까지 위험이 남는다.
- FY26 지역별 매출 성장
- FY26 현지통화 매출 성장률은 미주 4%, EMEA 4%, 아시아태평양 8%; 매출은 각각 366억, 270억, 107억 달러
- Accenture Federal Services 법무부 조사
- 미 법무부가 Accenture Federal Services의 보안 통제 이행과 평가자료 정확성 관련 민·형사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공시
연차보고서에서 IP·반독점 분쟁과 사이버 위험을 확인했지만 구체적인 미해결 사건의 재무 영향은 이 근거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 동일 기준의 ESG 논란 비교 자료가 없어 순위는 부여하지 않는다.
- 지식재산·반독점 소송 및 정부 조사 노출
- 회사는 지식재산권, 반독점, 주주 및 기타 소송과 정부 조사, 사이버 공격·정보 침해를 사업 위험으로 열거했다. 해당 공시는 개별 분쟁의 발생이나 결과를 확정하는 자료가 아니다.
SEC 공시에 네덜란드 개인정보 집단소송과 세무 분쟁이 기재되어 있다. 동종사도 개인정보 및 데이터센터 환경 부담을 공유하지만, 현재 자료만으로 Oracle의 ESG 상대 순위를 매길 수 없다.
- 개인정보 관련 네덜란드 집단소송
- 회사는 네덜란드에서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집단소송 및 손해배상 청구에 대응 중이다. 회사는 방어 가능하다고 보지만 최종 결과는 불확실하다.
- 미개시 데이터센터 임대 약정
- 288,000 백만달러
AI 노출
tech_ai_exposure
5/5종 수집
IBM은 Red Hat·watsonx·컨설팅을 묶어 기업용 AI 도입을 지원하는 점이 강점이다. 그러나 Microsoft·Google·Oracle처럼 AI 클라우드 매출을 큰 플랫폼 단위로 공개하는 peer보다 직접적인 수익화 증거가 약하다.
- Red Hat AI Inference 서비스 출시
- IBM Cloud에서 기업용 관리형 AI 추론 서비스를 2026년 5월 일반 제공
- 생성형 AI 누적 사업 규모
- 12,500 백만달러
- 클라우드 플랫폼 규모
- 2 %
약 11만 명의 AI·데이터 인력과 400개 넘는 신규 도입 고객은 초기 수요를 보여준다. IBM·Cognizant도 AI를 성장축으로 삼고 있고 절대 AI 매출이 미공개라 우위를 확정할 수 없다.
- Q4 가격 경쟁 상황
- CEO는 FY26 경쟁이 치열했고 Q4 여러 사업 영역에서 가격이 낮아졌다고 언급; FY27 마진 전망은 경쟁 지속을 전제
- 고도 AI 업무 고객과 전문인력
- 400 개
- 신흥 AI 파트너 관련 성장
- 8개 신흥 AI·데이터 파트너 관련 수주는 FY25 대비 3배 초과, 매출은 2배 초과 증가; 상위 파트너 관련 매출은 전체 60% 초과
Cisco는 FY2026 AI 인프라 매출 약 40억 달러를 기록했고 다음 해 증가를 전망해 실제 수익 노출이 확인된다. 그러나 데이터센터 스위치 점유율은 NVIDIA와 Arista보다 낮고 NVIDIA 성장률이 훨씬 빨라 AI 매출 성장만으로 경쟁 우위를 단정하기 어렵다.
- FY2026 AI 인프라 매출
- 4 십억달러
- 하이퍼스케일러 매출 비중과 변동 위험
- 6 %
- 데이터센터 스위치 AI 경쟁 구도
- 2026년 2분기 데이터센터 스위치 매출 점유율은 NVIDIA 20.4%, Arista 18.7%, Cisco 18.2%였다. 해당 분기 전체 스위치 매출 성장률은 Cisco 36.2%, Arista 37.6%, NVIDIA 181.1%였다.
OCI 성장과 신규 AI 계약은 AI 투자 테마가 실제 인프라 매출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AWS와 Google Cloud 등은 더 큰 생태계와 성장 규모를 보유하며, Oracle의 계약 상대방별 집중도·AI 응용 매출 기여는 공개 자료만으로 분리하기 어렵다.
- AI 인프라 성장과 응용 소프트웨어의 성장 격차
- IaaS 성장률은 121%인 반면 SaaS 애플리케이션은 10% 성장했다. AI 인프라 수요의 매출화는 확인되지만 기존 애플리케이션의 AI 수익화가 같은 속도로 진행된다는 증거는 아니다.
- AI 클라우드 신규 계약
- 30,000 백만달러
-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 성장
- 121 %
R&D·Cap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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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종 수집
IBM은 AI·하이브리드 클라우드·양자에 연구개발을 확대하는 장기 투자자가 있다. 다만 순수 성장 peer보다 투자 회수의 가시성이 낮고 양자 투자는 시계열이 길다.
- 연구개발비 증가율
- 10.2 %
- 생성형 AI 누적 사업 규모
- 12,500 백만달러
재훈련과 R&D 지출은 기술 전환 대응 자원을 제공한다. 서비스 업체 간 공시 기준과 투자 성과가 달라 투입액만으로 우열을 판단할 수 없다.
- 고도 AI 업무 고객과 전문인력
- 400 개
- FY26 연구개발 및 재훈련 투자
- 1,000 백만달러
FY2026 연구개발 지출은 95억 달러를 넘어 제품군 전반의 개발 역량을 뒷받침한다. Arista·NVIDIA 등은 사업 규모와 R&D 분류가 달라 단순 지출 또는 매출 비중으로 효율 우위를 비교할 수 없다.
- FY2026 연구개발비와 매출 비중
- 15.1 %
- 데이터센터 스위치 AI 경쟁 구도
- 2026년 2분기 데이터센터 스위치 매출 점유율은 NVIDIA 20.4%, Arista 18.7%, Cisco 18.2%였다. 해당 분기 전체 스위치 매출 성장률은 Cisco 36.2%, Arista 37.6%, NVIDIA 181.1%였다.
투자 확대가 OCI의 세 자릿수 성장을 뒷받침하고 회사는 12개월 유동성이 충분하다고 공시했다. 반면 분기 설비투자가 영업현금흐름을 넘어 FCF가 마이너스였고, 장기 임대 약정이 생겨 동종 대형사보다 자금조달과 투자수익률에 민감하다.
- 차입금 및 이자비용 부담
- 125,000 백만달러
- 고객 선급금의 영업현금흐름 기여
- 11,400 백만달러
- 미개시 데이터센터 임대 약정
- 288,000 백만달러
경쟁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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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종 수집
IBM은 기존 미션 크리티컬 고객과 반복형 소프트웨어에서 방어력을 보인다. 반면 AWS·Microsoft·SAP처럼 개발자·클라우드 생태계가 넓은 peer보다 네트워크 효과가 제한적이다.
- 기존 IBM Z 고객 용량 유지·확대 비중
- 85 %
- 소프트웨어 연간반복매출
- 24,600 백만달러
317개 Diamond 고객과 1억 달러 이상 분기 수주 141건은 큰 고객 관계를 시사한다. 다만 유지율이나 전환비용을 직접 입증하지 않고 고정가격 확대는 손실 위험도 높일 수 있다.
- 신흥 AI 파트너 관련 성장
- 8개 신흥 AI·데이터 파트너 관련 수주는 FY25 대비 3배 초과, 매출은 2배 초과 증가; 상위 파트너 관련 매출은 전체 60% 초과
- 수주 중 고정가격 업무 비중
- 65 %
- 대형 관계 고객과 대형 수주
- 141 개
전체 스위치와 라우터에서 모두 1위여서 설치 기반과 브랜드의 강점이 수치로 확인된다. 데이터센터 스위치에서는 이미 두 경쟁사가 앞서고 있어 기존 규모가 새 AI 인프라 영역의 지속적 해자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 스위치·라우터 시장의 현재 규모 우위
- IDC 집계에서 Cisco는 전체 이더넷 스위치와 라우터 매출 모두 1위지만, 데이터센터 스위치만은 NVIDIA와 Arista가 Cisco보다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다.
- 글로벌 라우터 매출 점유율
- 34.7 %
- 글로벌 이더넷 스위치 매출 점유율
- 28.7 %
Oracle 데이터베이스와 지원 계약은 설치 기반 및 갱신 관성을 제공한다. 하이퍼스케일러는 더 넓은 인프라 생태계와 규모를 갖고 있어 DB 기반 전환비용이 전체 클라우드 경쟁 우위로 이어지는지는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소프트웨어 지원 계약 갱신 관성
- SEC 공시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지원 고객 대부분은 기술지원과 업데이트를 계속 받기 위해 계약 만료 시 갱신한다. 전환비용을 시사하지만 OCI 점유율 우위와 동일한 증거는 아니다.
- 클라우드·소프트웨어 매출 비중과 성장
- 89 %
- Azure 및 기타 클라우드 성장
- 43 %
고객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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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종 수집
미주·EMEA·아시아태평양에 매출이 분산된 점은 강점이다. 그러나 단일 고객 비중과 공급사 의존성의 비교 가능한 수치가 없어 ACN·HPE 등 peer 대비 판단력이 낮다.
- 단일 고객 매출 집중도 공시
- 2026년 2분기 10-Q에서 단일 고객 매출 비중을 별도 수치로 공시하지 않아 고객 집중도 peer 비교가 제한됨
- 지역별 매출 분산
- 2026년 상반기 매출은 미주·EMEA·아시아태평양에 분산되었으며 미주가 가장 큰 지역
다섯 산업군에 분산되어 있고 Products가 최대 약 30%다. 고객별 매출 비중 및 동일 기준 피어 수치가 공개되지 않아 고객 집중도는 미해결이다.
- 산업군별 매출 분산
- 22,450 백만달러
- 대형 관계 고객과 대형 수주
- 141 개
하이퍼스케일러 매출 비중은 아직 전체의 약 6%지만 한 해 만에 2% 미만에서 상승했다. 특정 고객이나 공급사 의존도를 비교할 공개 peer 수치가 부족해 상대적 순위는 판단하지 않는다.
- 하이퍼스케일러 매출 비중과 변동 위험
- 6 %
6,640억 달러 RPO는 수요 가시성을 높이지만 향후 12개월 내 인식 예상은 13%이며 고객별 분포는 공개되지 않았다. 경쟁사 대비 대형 AI 계약과 15~19년 임대 약정이 함께 커져, 계약 취소·지연 시 자산 가동률과 고정비 부담이 불리할 수 있다.
- AI 클라우드 신규 계약
- 30,000 백만달러
- 고객 선급금의 영업현금흐름 기여
- 11,400 백만달러
- 미개시 데이터센터 임대 약정
- 288,000 백만달러
실험 점수 계산 방식
각 렌즈의 동종 지위, 평가 괴리, 변화 신호, Coverage score를 0–100으로 변환한 뒤 선택한 가중치로 평균합니다. 수집되지 않은 렌즈 비율만큼 최대 25%를 감산합니다. 절대 가치나 기대수익률이 아니라 현재 관점에서 추가 조사가 필요한 순서를 테스트하기 위한 휴리스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