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r Set Lab
같은 질문으로
동종 기업을 비교합니다.
종합 순위를 받아보는 대신, 관점을 선택하고 가중치를 바꾸며 어떤 렌즈가 결과를 움직이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Compare universe
비교할 종목을 선택하세요
최소 2개, 최대 4개를 같은 렌즈로 비교합니다. 다른 Peer Set에서 수집된 종목도 현재 그룹에 선언된 Peer라면 비교 후보에 포함합니다.
대형 혁신 제약사의 다각화된 제품 매출, 후기 임상 파이프라인, 특허 만료 대응과 신제품 상업화를 비교한다. 비만·항암 등 개별 치료 영역의 성장률 차이가 커서 기업 전체 성장률을 볼 때 사업 구성을 함께 고려한다.
시나리오
정답을 예측하는 점수가 아니라, 어떤 관점으로 먼저 조사할지 바꾸는 실험 도구입니다.
가중치 조정
동종 지위
리더·도전자·후발
평가 괴리
저평가·적정·고평가
변화 신호
확인·초기·없음·악화
근거 충실
Coverage score 1–5
Scenario ranking
현재 관점의 조사 우선순위
재무·인사이트 비교
fundamental snapshot 기준으로 핵심 지표와 규칙 기반 진단을 같은 열에서 비교합니다.
4/4종 스냅샷 · Oct 15, 2026, Oct 16, 2026
AMGN
Amgen Inc.
- 시가총액
- $234.65B
- Forward P/E
- 17.7
- 영업이익률
- 35.5%
- 목표가 여력
- -9.0%
BMY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 시가총액
- $123.73B
- Forward P/E
- 9.1
- 영업이익률
- 34.4%
- 목표가 여력
- +8.3%
SNY
사노피
- 시가총액
- $96.54B
- Forward P/E
- 7.6
- 영업이익률
- 21.0%
- 목표가 여력
- +33.1%
ABBV
AbbVie Inc.
- 시가총액
- $500.80B
- Forward P/E
- 17.5
- 영업이익률
- 40.0%
- 목표가 여력
- -0.3%
AMGN
Amgen Inc.
BMY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SNY
사노피
ABBV
AbbVie Inc.
성장
성장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영업 레버리지가 보입니다.
성장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영업 레버리지가 보입니다.
성장
이익 증가가 매출에 못 미쳐 마진을 점검해야 합니다.
성장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영업 레버리지가 보입니다.
수익성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재무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현금흐름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시장 기대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9.0%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8.3%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33.1%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0.3% 수준입니다.
AMGN
Amgen Inc.
BMY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SNY
사노피
ABBV
AbbVie Inc.
Trailing P/E
낮을수록 유리
26.1
12.8
peer 우위
20.7
77.4
Forward P/E
낮을수록 유리
17.7
9.1
7.6
peer 우위
17.5
PEG
낮을수록 유리
2.54
16.51
27.54
0.58
peer 우위
EV/EBITDA
낮을수록 유리
16.1
8.3
peer 우위
8.4
18.4
P/S
낮을수록 유리
6.16
2.52
1.97
peer 우위
7.78
P/B
낮을수록 유리
20.08
5.54
1.25
-84.37
peer 우위
FCF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3.7%
6.6%
peer 우위
6.5%
3.4%
목표가 여력
높을수록 유리
-9.0%
+8.3%
+33.1%
peer 우위
-0.3%
매출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9.5%
+5.7%
+14.6%
peer 우위
+10.2%
이익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64.9%
+153.1%
-91.2%
+290.4%
peer 우위
매출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10.0%
peer 우위
-0.2%
+5.5%
+8.6%
EPS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88.2%
+178.5%
peer 우위
+38.8%
-1.3%
매출총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71.9%
71.7%
73.5%
peer 우위
72.8%
영업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35.5%
34.4%
21.0%
40.0%
peer 우위
순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23.0%
peer 우위
18.9%
8.1%
9.8%
ROE
높을수록 유리
91.5%
peer 우위
46.6%
5.7%
—
FCF 마진
높을수록 유리
22.7%
16.5%
12.9%
26.2%
peer 우위
시가총액
$234.65B
$123.73B
$96.54B
$500.80B
현재가
$434.03
$60.57
$40.29
$283.40
매출
$36.75B
$48.20B
$46.72B
$61.16B
영업이익
높을수록 유리
$9.08B
$13.72B
$9.60B
$20.09B
peer 우위
순이익
높을수록 유리
$7.71B
$7.05B
$7.81B
peer 우위
$4.23B
잉여현금흐름
높을수록 유리
$8.10B
$12.85B
$7.21B
$17.82B
peer 우위
순현금
높을수록 유리
-$43.31B
-$33.99B
-$17.23B
peer 우위
-$64.32B
부채/자본
낮을수록 유리
490.3%
201.9%
33.9%
peer 우위
—
유동비율
높을수록 유리
1.37
1.53
peer 우위
0.99
0.81
베타
낮을수록 유리
0.41
0.18
peer 우위
0.28
0.23
공매도 비중
낮을수록 유리
2.6%
2.3%
0.5%
peer 우위
1.0%
배당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2.44%
4.45%
6.18%
peer 우위
2.52%
애널리스트 매수
높을수록 유리
35%
36%
45%
80%
peer 우위
강조는 선택한 종목 안에서 상대 비교이며, 업종 특성과 일회성 손익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렌즈 판단과 숫자를 함께 보고 조사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렌즈별 비교 매트릭스
점수보다 어떤 축에서 판단이 갈리는지 확인하세요.
10개 공통·공유 렌즈
AMGN
Amgen Inc.
BMY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SNY
사노피
ABBV
AbbVie Inc.
Peer 포지셔닝
generic_peer
13/13종 수집
암젠은 다수 제품과 치료영역을 보유해 단일 성장 동력 의존이 낮다. 릴리는 2분기 48% 성장으로 암젠의 10%를 크게 앞섰지만, 그 차이는 비만·당뇨 제품 노출이 만든 것이어서 동일한 제품 구성의 비교는 아니다.
- 릴리 대비 2분기 매출 성장률 격차
- 38 %
- 프롤리아 2분기 바이오시밀러 매출 감소
- -32 %
- 핵심 성장 제품군의 매출 기여도
- 70 %
BMS 성장 포트폴리오의 2분기 성장률은 Merck의 Keytruda 성장률과 Amgen 전체 매출 성장률을 웃돌았다. 그러나 AbbVie 면역 포트폴리오와 비슷하고 분모가 달라 순위로 해석할 수 없으며, 시장은 BMY의 낮은 배수에 구조적 위험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 2026년 6월 말 재무상태와 2026년 9월 9일 시가총액
- 166.7 십억달러
- 2026-09-09 시장 데이터 스냅샷
- 14.2 배
- 2026년 2분기 전년 대비 공개 성장률
- 15 %
듀픽센트와 신규 의약품군의 성장은 경쟁 기반이다. 애브비의 스카이리치·린버크 성장과 비교하면 사노피는 핵심 제품 집중과 후속 개발 중단이라는 약점이 남는다.
- 시장 관심은 단기 성장보다 후속 파이프라인
- 로이터는 실적 전망 상향에도 투자자들이 개발 중단, 일회성 효과, 듀픽센트 의존에 주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 애브비 면역질환 후속 제품의 성장
- 애브비는 2분기 스카이리치와 린버크가 각각 약 24% 성장했고 시장 확대와 점유율 상승이 기여했다고 공시했습니다.
- 신규 의약품군의 성장
- 48.3 %
애브비의 환율 제외 성장 9.5%는 존슨앤드존슨의 조정 영업 성장보다 높고 다각화된 성장 축을 보인다. 릴리의 48% 성장은 비만·당뇨 제품이 주도해 크게 앞서지만 가격 하락도 있었고, 성장률 정의와 치료 영역이 달라 일대일 서열로 해석할 수 없다.
- 2026년 2분기 전사 매출 성장
- 9.5 %
- 2026년 2분기 조정 영업 성장률
- 5.7 %
- 2026년 2분기 보고 매출 성장률
- 48 %
촉매
generic_catalyst
13/13종 수집
레파타 매출은 37% 증가했고 회사가 발표한 임상 결과는 추가 수요를 만들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현재 매출 증가를 임상 결과에 따른 처방 효과로 돌릴 수 없고, 보험 접근과 경쟁 제품을 통해 지속성을 검증해야 한다.
- 레파타 심혈관 결과와 매출 증가
- 37 %
- 릴리 대비 2분기 매출 성장률 격차
- 38 %
가이던스 상향은 단기 실행력과 수요 가시성을 높이는 강점이다. 다만 회사 전망은 peer의 독립적인 시장 검증이 아니며 특허·경쟁 압력을 제거하지 못하므로 촉매의 지속성은 아직 제한적이다.
- 2026년 매출 전망 상향
- 49.5 십억달러
- 성장 포트폴리오 2분기 매출 성장
- 15 %
전망 상향과 사클리사 승인은 가까운 사업 진전의 기반이다. 동종사보다 일정상 촉매가 우월하다는 근거는 없고 체플라팜 거래는 조건부로 남아 있다.
- 성숙 의약품 이전과 소수 지분 취득 계획
- 성숙 의약품 20종과 공장 3곳을 체플라팜에 이전하고 지분 26.4%를 받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전은 2027년 1분기 시작, 3분기 완료가 목표입니다.
- 2026년 성장 전망 상향
- 회사는 2026년 고정환율 매출 성장 전망을 약 10%로 상향했습니다.
- 사클리사 피하주사 미국 승인
- 미국 식품의약국은 7월 9일 사클리사 에스세나 피하주사를 다발골수종의 세 가지 병용요법 적응증에 승인했습니다.
FDA가 주모를 승인했고 애브비는 미국 출시를 10월로 예고해 가까운 촉매가 있다. 아포지 후보는 더 긴 호흡의 임상 자산이며 경쟁사들도 신규 적응증과 파이프라인 발표를 이어가므로 성공을 선반영하지 않는다.
- 타바파돈의 파킨슨병 성인 치료 승인
- FDA가 2026년 9월 28일 승인; 상업적 채택과 안전성·처방 접근은 아직 검증 전
- 아포지 인수로 염증·면역 후기 파이프라인 보강
- 인수 완료. 선도 후보 주밀로키밤은 아토피 피부염 후기 임상 단계이며, 승인·상업화 전 효능과 안전성 검증이 남아 있다.
자본 배분
generic_capital_allocation
13/13종 수집
영업현금흐름과 배당 지급을 유지하면서 미국 제조 기반에 투자하고 있다. 그러나 573억 달러의 부채와 약 26억 달러 설비투자 전망, 분기 자사주 매입 부재는 잉여자본의 선택지를 줄이며 인수 후 부채 상환 속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미국·푸에르토리코 이익 배분 관련 국세청 분쟁
- 10,700 백만달러
- 설비투자·배당 및 자사주 매입
- 회사는 2026년 설비투자를 약 26억 달러로 전망하고 2분기 배당금 13억6천만 달러를 지급했으며 같은 분기 자사주를 매입하지 않았다. 생산능력 투자가 미래 공급을 지원할 수 있지만 현금흐름 회수와 배당 지속성을 지켜봐야 한다.
- 현금과 총차입금 잔액
- 57,300 백만달러
상반기 차입금 상환과 회전신용한도 미사용은 자본 배분의 방어력을 보여준다. 반면 장부상 차입금이 약 439억달러이고 R&D 손상차손도 발생해 peer보다 자본 배분의 질이 우수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
- 차입금 상환과 유동성
- 1.7 십억달러
- R&D 지출 증가와 임상자산 손상
- 16 %
환원 완료와 포트폴리오 단순화 계획은 자본배분 수단을 넓힌다. 현금 매각 대신 소수 지분을 받으며 과거 개발 손상도 있어 동종 대비 투자수익 우위는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
- 성숙 의약품 이전과 소수 지분 취득 계획
- 성숙 의약품 20종과 공장 3곳을 체플라팜에 이전하고 지분 26.4%를 받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전은 2027년 1분기 시작, 3분기 완료가 목표입니다.
-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완료
- 10억 유로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완료를 발표했습니다.
- 암리텔리맙 장부가 전액 손상
- 암리텔리맙 자산에 9억 5,200만 유로의 전액 손상을 인식했습니다.
아포지 인수는 면역 분야의 후기 임상 후보를 확보하는 전략적 선택이다. 그러나 회사는 증액 효과가 2032년부터 시작할 것으로 전망하고, 후보가 임상에서 실패할 수 있어 단기 주주가치 창출을 확정하기 어렵다.
- 아포지 인수의 장기 회수 시점
- 인수는 2026년 9월 완료됐고 회사는 조정 EPS 희석이 2027년까지 이어진 뒤 2032년부터 증액 효과를 예상한다.
- 아포지 인수로 염증·면역 후기 파이프라인 보강
- 인수 완료. 선도 후보 주밀로키밤은 아토피 피부염 후기 임상 단계이며, 승인·상업화 전 효능과 안전성 검증이 남아 있다.
경쟁 위협
generic_competitive_threat
13/13종 수집
암젠의 월간 또는 더 긴 간격 투여 후보는 차별화 가능성을 제공하지만 아직 임상시험 중이다. 릴리는 현재 비만·당뇨 약물에서 빠른 매출 증가와 차세대 후보를 함께 보유하므로 개발 기대만으로 경쟁 격차가 좁혀졌다고 보기 어렵다.
- 비만 치료 경쟁사의 성장 속도
- 48 %
- 릴리 대비 2분기 매출 성장률 격차
- 38 %
- 마리타이드 비만·비만 합병증 3상 프로그램
- 비만·과체중 및 동반질환 대상 체중관리, 심혈관·심부전·수면무호흡 시험과 투여 간격 전환 시험을 진행 중이며, 제2형 당뇨병 대상 3개 시험도 2026년 개시 계획이다.
BMS는 혈액암과 세포치료제 등 다른 경쟁축을 보유해 제품군 전체가 단일 제품에만 의존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2026년 2분기 Opdivo 전세계 매출은 4% 감소한 반면 Keytruda·Keytruda QLEX는 5% 증가해 핵심 면역항암제 축에서 열위가 확인된다.
- 2026년 2분기 전세계 면역항암제 매출 성장률
- 5 %
- Opdivo 2분기 매출 감소
- -4 %
신규 의약품군 확대는 경쟁 압력을 흡수할 수 있는 기반이다. 애브비의 면역질환 성장과 아이바킷 리베이트 부담은 사노피의 가격·처방 지위가 자동 보장되지 않음을 보여준다.
- 인수 후 아이바킷 리베이트 부담
- 블루프린트 편입 후 미국 공공기관 리베이트가 확대됐으며, 이 영향이 없었다면 아이바킷 성장률은 약 9%포인트 높았을 것으로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 애브비 면역질환 후속 제품의 성장
- 애브비는 2분기 스카이리치와 린버크가 각각 약 24% 성장했고 시장 확대와 점유율 상승이 기여했다고 공시했습니다.
- 신규 의약품군의 성장
- 48.3 %
휴미라 감소를 스카이리치·린버크가 보완하고 있지만 기존 약물의 절벽은 끝나지 않았다. 암젠의 프로리아도 바이오시밀러로 가격·물량이 하락했고, 애브비의 미용 포트폴리오 또한 정체돼 핵심 면역 제품 외 경쟁력이 균등하지 않다.
- 미용 포트폴리오 정체
- -0.9 %
- 프로리아 2026년 2분기 전년 동기 매출 변화
- -32 %
- 린버크 2분기 매출 성장
- 23.7 %
경영 변화
generic_management
13/13종 수집
후임 최고재무책임자는 회사 경험과 업계 경력을 갖추고 전임자와 인수인계를 진행했다. 다만 새 경영진의 부채·설비투자·배당 우선순위는 아직 재임 기간의 성과로 평가하기 어렵다.
- 최고재무책임자 교체 완료
- 토머스 디트리히가 2026년 9월 1일 최고재무책임자로 취임했고 피터 그리피스는 2027년 1월까지 인수인계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교체가 자본배분이나 인수 후 부채 관리에 미칠 영향은 후속 공시에서 확인해야 한다.
- 설비투자·배당 및 자사주 매입
- 회사는 2026년 설비투자를 약 26억 달러로 전망하고 2분기 배당금 13억6천만 달러를 지급했으며 같은 분기 자사주를 매입하지 않았다. 생산능력 투자가 미래 공급을 지원할 수 있지만 현금흐름 회수와 배당 지속성을 지켜봐야 한다.
- 현금과 총차입금 잔액
- 57,300 백만달러
최근 분기 CEO와 CFO의 연속성은 의사결정 안정성 측면의 강점이다. 그러나 인사 변화 부재만으로 peer 대비 경영 우위를 판단할 수 없고, 회사 공시 중심이라 독립적인 검증이 부족하다.
- 최근 분기 공시의 CEO·CFO
- 2 명
재무·사업개발 통합은 투자 의사결정의 일관성을 높일 여지가 있다. 동종 경영진보다 자본수익이 우수하다는 비교자료가 없고 기존 손상은 실행 부담을 보여준다.
- 9월 경영위원회 재편
- 9월 1일 시행되는 조직개편에서 재무 부문에 제휴·사업개발 책임을 통합하고 파울루 폰토우라가 연구개발을 담당하도록 했습니다.
- 암리텔리맙 장부가 전액 손상
- 암리텔리맙 자산에 9억 5,200만 유로의 전액 손상을 인식했습니다.
아포지 인수로 면역학 자산을 확보한 결정은 휴미라 이후 파이프라인을 강화하려는 전략과 맞닿아 있다. 다만 회사가 증액 효과를 2032년부터 예상해 회수는 길고, 동종사도 인수와 내부 개발을 함께 사용하므로 아직 자본배분 성과를 판정하기 이르다.
- 아포지 인수의 장기 회수 시점
- 인수는 2026년 9월 완료됐고 회사는 조정 EPS 희석이 2027년까지 이어진 뒤 2032년부터 증액 효과를 예상한다.
- 아포지 인수로 염증·면역 후기 파이프라인 보강
- 인수 완료. 선도 후보 주밀로키밤은 아토피 피부염 후기 임상 단계이며, 승인·상업화 전 효능과 안전성 검증이 남아 있다.
ESG·평판
generic_esg_controversy
13/13종 수집
회사는 두 쟁점 모두에 이의를 제기하고 법적·행정 절차에서 대응 중이라 최종 손실은 확정되지 않았다. FDA의 안전성 경고와 세무당국의 조정 요구 자체는 공식 기록에 있어 경영진 해명만으로 제거할 수 없는 리스크다.
- 미국·푸에르토리코 이익 배분 관련 국세청 분쟁
- 10,700 백만달러
- 타브네오스 안전성 경고와 허가 분쟁
- FDA는 타브네오스와 연관된 중대한 간 손상 및 일부 치명 사례를 알리고, 효능 및 원 허가 심사 절차를 문제 삼아 허가 철회를 제안했다. 회사는 자료를 제출해 이의를 제기 중이며 환자 안전·소송·매출 모두에 불확실성이 있다.
BMS는 공시를 통해 소송과 환경·가격 관련 쟁점을 공개하고 있어 투명성은 확인된다. 그러나 신규 340B 소송은 가격접근성 논란을 확대할 수 있고 peer 대비 평판 위험의 상대 순위는 비교 자료가 부족하다.
- Arkansas 340B 관련 소송
- 1
승인된 치료제와 신규 제형은 환자 치료 선택지를 제공한다. 제품책임 소송이 남아 있으며 동종의 소송 규모·해결률 비교가 없어 평판 우위를 부여하지 않는다.
- 사클리사 피하주사 미국 승인
- 미국 식품의약국은 7월 9일 사클리사 에스세나 피하주사를 다발골수종의 세 가지 병용요법 적응증에 승인했습니다.
- 듀픽센트 제품책임 소송
- 듀픽센트와 T세포 림프종의 관련성을 주장하는 연방 소송 약 30건이 6월 통합됐으며 뉴저지 주법원에도 8건이 제기됐습니다.
메디케어 협상 가격 적용은 환자 부담을 낮출 수 있지만 제조사의 순가격에도 영향을 주는 정책 변수다. 이 자료에서는 접근성·환자 결과·환경 지표를 동일 기준으로 비교하지 않았으므로 ESG 상대 순위는 보류한다.
- 보톡스 메디케어 약가 협상 노출
- 보톡스는 2026년 협상 대상에 선정되어 협상 가격이 2028년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 2027년 약가 협상 예정 제품 노출
- 브레일러와 린제스의 메디케어 협상 가격은 2027년부터 적용된다.
- 임브루비카 메디케어 약가 협상 적용
- CMS 협상 약가가 2026년 1월부터 적용돼 기존 혈액암 제품의 순가격과 수익을 압박한다.
R&D 생산성
hc_rd_productivity
13/13종 수집
연구개발비를 11% 늘리면서 여러 치료영역에서 후기 시험을 진행하고 긍정적 3상 결과도 확보했다. 아직 다수 데이터는 톱라인 발표이며 상세 효과크기, 안전성, 재현성 및 상업화 성공은 검증되지 않았다.
- 다조달리벱 쇼그렌병 3상 1차 평가변수 달성
- OASIZ 301에서 중등도·중증 전신 활성 환자의 48주 ESSDAI 개선이 통계적·임상적으로 유의했고, 다른 증상군을 보는 OASIZ 303 결과와 상세 데이터는 아직 남아 있다.
- 다수 후기 임상 촉매의 허가 전 단계
- 마리타이드, 다조달리벱, 임델트라, 테즈스파이어 등 복수 자산에서 3상 진행 또는 긍정 톱라인 결과가 나왔다. 다만 보도자료 중심의 초기 결과는 상세 학술 데이터, 재현성 및 규제 심사를 거쳐야 매출 기여로 이어진다.
- 상반기 연구개발비 증가
- 11 %
후기 임상 전환 사례가 있어 R&D 생산성 회복의 초기 신호는 있다. 다만 16%의 비용 증가와 8억3000만달러 손상차손이 함께 발생해 peer 대비 효율 우위라고 말하기 어렵다.
- R&D 지출 증가와 임상자산 손상
- 16 %
- 메지그도마이드 3상 진행성 억제 신호
- 52 %
- 리브렉시아 ACS 3상 중단
- 1
잔존 후기 자산과 사클리사 승인은 연구개발 결과가 전혀 없지는 않음을 보여준다. 애브비는 후속 제품의 상업적 성장까지 확인되는 반면 사노피는 개발투자 회수 실패가 발생했고 동일 기준 전환율 비교도 없다.
- 임상 프로젝트 61개 중 후기·신청 단계 24개
- 임상 프로젝트는 61개이며 3상 20개와 허가신청 4개를 포함합니다.
- 암리텔리맙 아토피피부염 개발 중단
- 7월 24일 암리텔리맙의 아토피피부염 개발 및 글로벌 허가신청을 중단했습니다. 회사는 기존 치료 대비 의미 있는 개선이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 사클리사 피하주사 미국 승인
- 미국 식품의약국은 7월 9일 사클리사 에스세나 피하주사를 다발골수종의 세 가지 병용요법 적응증에 승인했습니다.
아포지 인수와 주모 승인이 후속 자산을 보강하지만, 후기 자산의 수와 R&D 생산성을 동일 기준으로 비교할 공개 자료는 제한적이다. 릴리도 여러 인수와 대규모 제조·연구 투자를 병행하므로 현재로서는 우위를 부여하지 않는다.
- 타바파돈의 파킨슨병 성인 치료 승인
- FDA가 2026년 9월 28일 승인; 상업적 채택과 안전성·처방 접근은 아직 검증 전
- 아포지 인수의 장기 회수 시점
- 인수는 2026년 9월 완료됐고 회사는 조정 EPS 희석이 2027년까지 이어진 뒤 2032년부터 증액 효과를 예상한다.
- 아포지 인수로 염증·면역 후기 파이프라인 보강
- 인수 완료. 선도 후보 주밀로키밤은 아토피 피부염 후기 임상 단계이며, 승인·상업화 전 효능과 안전성 검증이 남아 있다.
규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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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종 수집
다른 제품과 파이프라인의 허가·후기 시험 진전은 하나의 제품 분쟁이 회사 전체를 좌우하지 않도록 한다. 반면 타브네오스는 FDA의 효능·허가 자료 이의와 간 손상 경고가 함께 있어 회사의 낙관적 입장만으로 위험을 낮게 볼 수 없다.
- 다조달리벱 쇼그렌병 3상 1차 평가변수 달성
- OASIZ 301에서 중등도·중증 전신 활성 환자의 48주 ESSDAI 개선이 통계적·임상적으로 유의했고, 다른 증상군을 보는 OASIZ 303 결과와 상세 데이터는 아직 남아 있다.
- 타브네오스 안전성 경고와 허가 분쟁
- FDA는 타브네오스와 연관된 중대한 간 손상 및 일부 치명 사례를 알리고, 효능 및 원 허가 심사 절차를 문제 삼아 허가 철회를 제안했다. 회사는 자료를 제출해 이의를 제기 중이며 환자 안전·소송·매출 모두에 불확실성이 있다.
- 타브네오스 허가 철회 제안 및 심리 요청
- FDA는 효능 근거 및 원 허가 신청의 사실 진술을 문제 삼아 철회를 제안했고, 간 손상·담관 소실 증후군 사례도 경고했다. 회사는 철회에 반대하며 청문을 요청하고 자료를 제출했으나 최종 결정은 미정이다.
최근 1년 내 FDA 승인과 우선심사 이벤트가 여러 치료영역에 걸쳐 확인돼 규제 활동성은 높다. 그러나 Merck·AbbVie 등도 다수의 적응증 확대를 진행하고 있어 BMS를 peer 대비 선두로 단정하기보다 도전자로 보는 편이 보수적이다.
- 이베르도마이드 ZENBEXUS FDA 가속 승인
- 1
- 청소년 Camzyos 우선심사와 FDA 결정 예정일
- 1
- Opdivo 고전적 호지킨 림프종 FDA 승인
- 1
규제기관이 확인한 승인으로 신규 제형의 상업화 기반을 확보했다. 동종사 승인 성과와 동일 조건의 비교가 없어 승인 건수나 속도에서 우위를 단정하지 않는다.
- 암리텔리맙 아토피피부염 개발 중단
- 7월 24일 암리텔리맙의 아토피피부염 개발 및 글로벌 허가신청을 중단했습니다. 회사는 기존 치료 대비 의미 있는 개선이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 사클리사 피하주사 미국 승인
- 미국 식품의약국은 7월 9일 사클리사 에스세나 피하주사를 다발골수종의 세 가지 병용요법 적응증에 승인했습니다.
FDA 승인이라는 구체적 촉매가 생겼지만 매출 기여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반면 임브루비카 약가는 이미 2026년 적용됐고, 브레일러·린제스는 2027년, 보톡스는 2028년 적용 예정이어서 규제 부담이 여러 제품에 걸쳐 있다.
- 보톡스 메디케어 약가 협상 노출
- 보톡스는 2026년 협상 대상에 선정되어 협상 가격이 2028년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 2027년 약가 협상 예정 제품 노출
- 브레일러와 린제스의 메디케어 협상 가격은 2027년부터 적용된다.
- 타바파돈의 파킨슨병 성인 치료 승인
- FDA가 2026년 9월 28일 승인; 상업적 채택과 안전성·처방 접근은 아직 검증 전
상업화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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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종 수집
업리즈나, 임델트라, 파블루가 두 자릿수 이상 성장했고 여러 제품의 물량 증가가 뒷받침한다. 다만 릴리의 매출 성장 속도가 더 빠르고 일부 암젠 제품의 증가는 초기 규모·미국 내 경쟁 시점에 좌우되어 성장률 지속성을 확인해야 한다.
- 릴리 대비 2분기 매출 성장률 격차
- 38 %
- 임델트라 2분기 매출 성장
- 115 %
- 파블루 2분기 매출 성장
- 121 %
Reblozyl·Breyanzi·Camzyos 등 일부 제품의 성장률은 상업화 실행의 진전을 보여준다. 반면 전체 레거시 포트폴리오는 감소했고 Opdivo도 줄어 peer의 성장 프랜차이즈와 비교할 때 일관된 우위는 아니다.
- Opdivo 2분기 매출 감소
- -4 %
- 성장 포트폴리오 2분기 매출 성장
- 15 %
신규 의약품군과 듀픽센트는 판매 확대를 보여준다. 애브비의 두 면역질환 성장축도 확장 중이며 사노피 수치에는 인수·추정 조정 효과가 있어 성장률만으로 우월성을 판단하지 않는다.
- 인수 후 아이바킷 리베이트 부담
- 블루프린트 편입 후 미국 공공기관 리베이트가 확대됐으며, 이 영향이 없었다면 아이바킷 성장률은 약 9%포인트 높았을 것으로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 애브비 면역질환 후속 제품의 성장
- 애브비는 2분기 스카이리치와 린버크가 각각 약 24% 성장했고 시장 확대와 점유율 상승이 기여했다고 공시했습니다.
- 듀픽센트 미국 성장의 수요·추정 조정 효과
- 39.5 %
두 핵심 면역 제품의 2분기 성장은 강하고 휴미라 하락도 둔화 국면에 있다. 릴리의 비만·당뇨 제품 성장은 훨씬 빠르지만 가격 하락이 동반되어 단순 성장률 비교는 부정확하며, 동일 적응증 점유율 자료가 없어 확정적인 상업화 순위는 매기지 않는다.
- 2026년 2분기 보고 매출 성장률
- 48 %
- 핵심 면역 제품 성장의 점유율 기여
- SEC 공시는 스카이리치·린버크 성장이 시장 점유율 확대와 시장 성장에 기인한다고 설명하지만 동일 정의의 peer 순위 수치는 제공하지 않는다.
- 린버크 2분기 매출 성장
- 23.7 %
임상 파이프라인
hc_pipeline
13/13종 수집
다수 치료영역에서 후기 자산을 병행하고 쇼그렌병과 소세포폐암에서 최근 긍정적 3상 신호를 냈다. 릴리는 이미 대규모 비만 매출을 내고 있어 마리타이드의 개발 진척만으로 동종 상업 성과를 앞선다고 볼 수 없다.
- 다조달리벱 쇼그렌병 3상 1차 평가변수 달성
- OASIZ 301에서 중등도·중증 전신 활성 환자의 48주 ESSDAI 개선이 통계적·임상적으로 유의했고, 다른 증상군을 보는 OASIZ 303 결과와 상세 데이터는 아직 남아 있다.
- 임델트라 1차 유지요법 3상 생존 결과
- 광범위 병기 소세포폐암 1차 유지요법에서 임핀지 단독 대비 전체생존기간 1차 평가변수를 충족했고 무진행생존기간·객관적 반응률도 개선했다. 정식 학술 데이터 및 허가 절차는 남았다.
- 마리타이드 비만·비만 합병증 3상 프로그램
- 비만·과체중 및 동반질환 대상 체중관리, 심혈관·심부전·수면무호흡 시험과 투여 간격 전환 시험을 진행 중이며, 제2형 당뇨병 대상 3개 시험도 2026년 개시 계획이다.
대형 제약사 중 다발성골수종과 세포치료제에 걸친 후기 자산 흐름은 비교 가능한 경쟁축을 제공한다. 다만 회사가 제시한 전체 후보 수만으로 peer 대비 우위를 입증하기 어렵고, 리브렉시아 중단은 실행 리스크를 보여준다.
- 알로셀 등록 목적 2상 주요 평가변수 충족
- 2
- 개발 중 화합물과 연구 질환 영역
- 49
- 메지그도마이드 3상 진행성 억제 신호
- 52 %
후기·신청 단계 24개는 승인 후보의 폭을 제공한다. 애브비는 이미 성장하는 면역질환 후속 제품을 보유하며, 사노피의 후보 수만으로 그 실행력을 앞선다고 판단할 수 없다.
- 임상 프로젝트 61개 중 후기·신청 단계 24개
- 임상 프로젝트는 61개이며 3상 20개와 허가신청 4개를 포함합니다.
- 암리텔리맙 아토피피부염 개발 중단
- 7월 24일 암리텔리맙의 아토피피부염 개발 및 글로벌 허가신청을 중단했습니다. 회사는 기존 치료 대비 의미 있는 개선이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 애브비 면역질환 후속 제품의 성장
- 애브비는 2분기 스카이리치와 린버크가 각각 약 24% 성장했고 시장 확대와 점유율 상승이 기여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아포지 인수로 면역 파이프라인과 파킨슨병 신약을 더했지만, 릴리 등도 대규모 후기 임상과 신규 적응증 확장을 진행한다. 인수 자산은 승인·상업화 실적이 없어 현재 파이프라인의 우위를 단정하기 어렵다.
- 타바파돈의 파킨슨병 성인 치료 승인
- FDA가 2026년 9월 28일 승인; 상업적 채택과 안전성·처방 접근은 아직 검증 전
- 아포지 인수의 장기 회수 시점
- 인수는 2026년 9월 완료됐고 회사는 조정 EPS 희석이 2027년까지 이어진 뒤 2032년부터 증액 효과를 예상한다.
- 아포지 인수로 염증·면역 후기 파이프라인 보강
- 인수 완료. 선도 후보 주밀로키밤은 아토피 피부염 후기 임상 단계이며, 승인·상업화 전 효능과 안전성 검증이 남아 있다.
실험 점수 계산 방식
각 렌즈의 동종 지위, 평가 괴리, 변화 신호, Coverage score를 0–100으로 변환한 뒤 선택한 가중치로 평균합니다. 수집되지 않은 렌즈 비율만큼 최대 25%를 감산합니다. 절대 가치나 기대수익률이 아니라 현재 관점에서 추가 조사가 필요한 순서를 테스트하기 위한 휴리스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