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r Set Lab

    같은 질문으로
    동종 기업을 비교합니다.

    종합 순위를 받아보는 대신, 관점을 선택하고 가중치를 바꾸며 어떤 렌즈가 결과를 움직이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Compare universe

    비교할 종목을 선택하세요

    최소 2개, 최대 4개를 같은 렌즈로 비교합니다. 다른 Peer Set에서 수집된 종목도 현재 그룹에 선언된 Peer라면 비교 후보에 포함합니다.

    japan_global_universal_banks

    일본 3대 메가뱅크를 국내 직접 비교군으로 두고, HSBC·산탄데르·BBVA는 기업금융·자산관리·글로벌 시장사업을 함께 하는 국제 은행그룹의 참고군으로 포함했습니다. 회계기준·환율·사업구성이 달라 일본 peer와의 같은 분기 비교를 우선하고 국제 peer는 보조 맥락으로만 사용합니다.

    시나리오

    정답을 예측하는 점수가 아니라, 어떤 관점으로 먼저 조사할지 바꾸는 실험 도구입니다.

    가중치 조정

    동종 지위

    리더·도전자·후발

    30

    평가 괴리

    저평가·적정·고평가

    25

    변화 신호

    확인·초기·없음·악화

    20

    근거 충실

    Coverage score 1–5

    25

    Scenario ranking

    현재 관점의 조사 우선순위

    상대적 탐색 순서이며 투자 추천이 아닙니다.

    #1

    BBVA

    Banco Bilbao Vizcaya Argentaria, S.A.

    63

    실험 점수

    비교 렌즈 10/10종목 검토

    #2

    HSBC

    HSBC Holdings plc

    60

    실험 점수

    비교 렌즈 10/10종목 검토

    #3

    MFG

    Mizuho Financial Group, Inc.

    57

    실험 점수

    비교 렌즈 10/10종목 검토

    #4

    MUFG

    Mitsubishi UFJ Financial Group, Inc.

    56

    실험 점수

    비교 렌즈 10/10종목 검토

    재무·인사이트 비교

    fundamental snapshot 기준으로 핵심 지표와 규칙 기반 진단을 같은 열에서 비교합니다.

    4/4종 스냅샷 · Oct 16, 2026, Oct 15, 2026

    MFG

    Mizuho Financial Group, Inc.

    —
    시가총액
    $123.38B
    Forward P/E
    7.4
    영업이익률
    46.7%
    목표가 여력
    +7.5%
    성장 동반 성장
    수익성 높은 마진
    재무 현금 우위
    현금흐름 중립
    시장 기대 중립

    BBVA

    Banco Bilbao Vizcaya Argentaria, S.A.

    중립
    시가총액
    $142.72B
    Forward P/E
    9.5
    영업이익률
    56.4%
    목표가 여력
    +6.1%
    성장 동반 성장
    수익성 높은 마진
    재무 중립
    현금흐름 중립
    시장 기대 중립

    HSBC

    HSBC Holdings plc

    중립
    시가총액
    $323.33B
    Forward P/E
    9.9
    영업이익률
    58.8%
    목표가 여력
    +12.2%
    성장 판단 유보
    수익성 높은 마진
    재무 현금 우위
    현금흐름 중립
    시장 기대 상승 여력

    MUFG

    Mitsubishi UFJ Financial Group, Inc.

    —
    시가총액
    $246.05B
    Forward P/E
    21.2
    영업이익률
    45.6%
    목표가 여력
    +1.9%
    성장 동반 성장
    수익성 높은 마진
    재무 현금 우위
    현금흐름 중립
    시장 기대 중립
    진단

    MFG

    Mizuho Financial Group, Inc.

    BBVA

    Banco Bilbao Vizcaya Argentaria, S.A.

    HSBC

    HSBC Holdings plc

    MUFG

    Mitsubishi UFJ Financial Group, Inc.

    성장

    성장

    동반 성장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영업 레버리지가 보입니다.

    성장

    동반 성장

    이익 증가가 매출에 못 미쳐 마진을 점검해야 합니다.

    성장

    판단 유보

    매출·이익 성장률을 함께 확인할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성장

    동반 성장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영업 레버리지가 보입니다.

    수익성

    수익성

    높은 마진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높은 마진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높은 마진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높은 마진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재무

    재무

    현금 우위

    총현금이 총부채보다 많아 대응 여력이 있습니다.

    재무

    중립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현금 우위

    총현금이 총부채보다 많아 대응 여력이 있습니다.

    재무

    현금 우위

    총현금이 총부채보다 많아 대응 여력이 있습니다.

    현금흐름

    현금흐름

    중립

    잉여현금흐름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현금흐름

    중립

    잉여현금흐름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현금흐름

    중립

    잉여현금흐름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현금흐름

    중립

    잉여현금흐름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시장 기대

    시장 기대

    중립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7.5%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중립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6.1%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상승 여력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12.2%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중립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1.9% 수준입니다.

    지표

    MFG

    Mizuho Financial Group, Inc.

    BBVA

    Banco Bilbao Vizcaya Argentaria, S.A.

    HSBC

    HSBC Holdings plc

    MUFG

    Mitsubishi UFJ Financial Group, Inc.

    밸류에이션

    Trailing P/E

    낮을수록 유리

    14.6

    12.1

    peer 우위

    13.6

    14.3

    Forward P/E

    낮을수록 유리

    7.4

    peer 우위

    9.5

    9.9

    21.2

    PEG

    낮을수록 유리

    1.53

    0.72

    peer 우위

    0.82

    1.72

    EV/EBITDA

    낮을수록 유리

    —

    —

    —

    —

    P/S

    낮을수록 유리

    0.03

    peer 우위

    4.18

    4.79

    0.03

    P/B

    낮을수록 유리

    1.71

    peer 우위

    2.27

    7.50

    1.72

    FCF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

    —

    —

    —

    목표가 여력

    높을수록 유리

    +7.5%

    +6.1%

    +12.2%

    peer 우위

    +1.9%

    성장

    매출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35.0%

    peer 우위

    +20.2%

    +25.4%

    +28.8%

    이익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49.7%

    +15.2%

    —

    +50.9%

    peer 우위

    매출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15.8%

    peer 우위

    +0.5%

    +5.4%

    —

    EPS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43.6%

    peer 우위

    +4.8%

    -3.2%

    +28.9%

    수익성

    매출총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0.0%

    peer 우위

    0.0%

    peer 우위

    0.0%

    peer 우위

    0.0%

    peer 우위

    영업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46.7%

    56.4%

    58.8%

    peer 우위

    45.6%

    순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29.1%

    32.6%

    37.8%

    peer 우위

    27.4%

    ROE

    높을수록 유리

    12.5%

    18.9%

    peer 우위

    13.1%

    9.5%

    FCF 마진

    높을수록 유리

    —

    —

    —

    —

    최근 연간 실적 · 2026, 2025

    시가총액

    $123.38B

    $142.72B

    $323.33B

    $246.05B

    현재가

    $10.22

    $25.95

    $94.54

    $21.86

    매출

    $4.22T

    $39.41B

    $71.02B

    $7.52T

    영업이익

    높을수록 유리

    —

    —

    —

    —

    순이익

    높을수록 유리

    $1.25T

    $10.51B

    $22.29B

    $2.43T

    peer 우위

    잉여현금흐름

    높을수록 유리

    -$5.16T

    $13.16B

    $25.11B

    peer 우위

    -$23.74T

    재무·리스크

    순현금

    높을수록 유리

    $44.15T

    peer 우위

    -$15.37B

    $382.08B

    $34.72T

    부채/자본

    낮을수록 유리

    —

    —

    —

    —

    유동비율

    높을수록 유리

    —

    —

    —

    —

    베타

    낮을수록 유리

    0.39

    0.90

    0.58

    0.35

    peer 우위

    공매도 비중

    낮을수록 유리

    0.1%

    0.0%

    peer 우위

    —

    0.1%

    배당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1.73%

    4.08%

    peer 우위

    3.95%

    2.41%

    애널리스트 매수

    높을수록 유리

    50%

    peer 우위

    0%

    33%

    50%

    peer 우위

    강조는 선택한 종목 안에서 상대 비교이며, 업종 특성과 일회성 손익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렌즈 판단과 숫자를 함께 보고 조사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렌즈별 비교 매트릭스

    점수보다 어떤 축에서 판단이 갈리는지 확인하세요.

    10개 공통·공유 렌즈

    비교 렌즈

    MFG

    Mizuho Financial Group, Inc.

    BBVA

    Banco Bilbao Vizcaya Argentaria, S.A.

    HSBC

    HSBC Holdings plc

    MUFG

    Mitsubishi UFJ Financial Group, Inc.

    Peer 포지셔닝

    generic_peer

    6/6종 수집

    해당없음
    적정

    Mizuho의 순이익 4,229억 엔은 SMFG 5,014억 엔과 MUFG 8,094억 엔보다 작지만, 순사업이익 증가율은 높았습니다. 정의와 비경상 항목이 달라 절대 순위를 단정하지 않았고 ETF 등 손익 433억 엔을 감안했습니다.

    순사업이익에 포함된 ETF 등 관련 손익
    FY2026 1분기 ETF 등 관련 손익은 433억 엔으로 전년 동기보다 389억 엔 증가
    FY2026 1분기 연결 순사업이익과 연간 전망 진척
    순사업이익 5,758억 엔, 전년 동기 대비 81.9% 증가, 연간 전망 대비 진척률 35%
    FY2026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지배주주 순이익은 4,229억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5% 증가했고, 연간 전망의 32%를 달성
    Fact 5 · 출처 3상세
    도전자
    고평가

    BBVA의 상반기 ROTE는 산탄데르보다 높아 수익성 경쟁력이 분명하다. 반면 CaixaBank 대비 부실률이 높고 제3자 데이터 기준 주가순자산비율이 높아, 우수한 수익성이 모두 추가 상승 여력을 뜻하지는 않는다.

    최근 주가 기준 주가순자산비율
    2.35 배
    유럽 은행 부실채권비율
    2.6 %
    유럽 대형 은행 수익성
    22.2 %Peer 1위
    Fact 3 · 출처 3상세
    도전자
    적정

    미국 국내 예금 중심 은행과 달리 홍콩·영국·국제 기업금융·자산관리를 잇는 구조가 차별화된다. 이 국제 연결성은 지역 다양성과 함께 홍콩 부동산·중국 경기 노출을 높이며, 이번 자료만으로 종합 peer 순위를 매길 수 없다.

    글로벌 은행 peer 비교의 핵심 축
    HSBC는 홍콩·영국의 대형 은행 기반, 아시아 자산관리, 국제 기업금융과 거래은행 수익을 함께 보유한다. 미국 대형은행의 국내 소비자 예금·카드·시장 사업과 비교하면 국제 연결성은 차별점인 반면 홍콩 부동산·중국 경기와 교차국가 규제 노출이 더 크다. 동일 회계·감독 기준의 peer 순위 자료는 이번 수집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자산관리 수수료·기타수익 성장
    21 %
    고객 예금 기반의 반기 성장
    56 십억달러
    Fact 3 · 출처 2상세
    해당없음
    적정

    MUFG의 분기 순이익은 SMFG보다 높았고 금리 수익과 글로벌 투자 관계가 실적에 보탬이 됐다. 그러나 지분법 이익 규모, 해외·신탁 사업 구성 및 자본 규제가 달라 이 비교만으로 전반적 수익성 리더를 정하지 않는다.

    순이자이익 증가가 총이익 성장을 주도
    2026년 1분기 연결 순이자이익은 8,824억 엔으로 전년 동기 6,908억 엔보다 1,916억 엔 늘었다. 회사는 일본 금리 상승과 대출 잔액 증가가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일본 대형 은행 peer 대비 분기 순이익
    일본 GAAP 기준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MUFG 8,094억 엔, SMFG 5,014억 엔이었다. MUFG는 더 큰 절대 이익을 냈지만, 회계기준은 같아도 사업 구성·규모 차이가 있고 MUFG의 지분법 이익 증가가 결과를 보탰으므로 이를 은행 본업의 수익성 순위로 해석할 수 없다.
    Fact 2 · 출처 2상세

    촉매

    generic_catalyst

    6/6종 수집

    해당없음
    적정

    순사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회사 연간 전망의 35%, 32%에 도달해 출발은 양호합니다. 다만 ETF 등 관련 손익의 기여가 커 이후 분기에도 같은 속도가 반복된다고 가정할 수 없습니다.

    FY2026 연간 순사업이익·순이익 전망
    회사의 FY2026 전망은 연결 순사업이익 1조 6,300억 엔, 지배주주 순이익 1조 3,000억 엔이며 1분기 진척률은 각각 35%, 32%
    순사업이익에 포함된 ETF 등 관련 손익
    FY2026 1분기 ETF 등 관련 손익은 433억 엔으로 전년 동기보다 389억 엔 증가
    FY2026 1분기 연결 순사업이익과 연간 전망 진척
    순사업이익 5,758억 엔, 전년 동기 대비 81.9% 증가, 연간 전망 대비 진척률 35%
    Fact 4 · 출처 1상세
    해당없음
    적정

    BBVA는 명확한 자본환원 촉매를 갖고 있다. 그러나 산탄데르 역시 대규모 매입을 진행 중이어서 촉매의 희소성은 낮고, 주가 반응은 이익 지속성에 더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

    초과자본 환원 촉매
    2,000
    CET1 자본비율과 관리목표
    12.9 %
    Fact 2 · 출처 2상세
    해당없음
    적정

    17% 이상의 중기 수익성 목표와 2026년 순이자이익 전망은 추적 가능한 분기점을 제공한다. 목표는 회사 전망이므로 peer보다 높은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신용비용과 비용 증가를 함께 점검해야 한다.

    2026~2028년 수익성·매출 목표
    회사는 2026~2028년 notable items 제외 유형자본이익률 17% 이상을 목표로 유지하고, 2028년에는 환율·주요 일회성 항목 제외 매출 5% 성장을 목표로 한다. 2026년 은행 순이자이익 전망은 최소 460억 달러다.
    2026년 은행 순이자이익 전망
    46 십억달러
    Fact 2 · 출처 1상세
    해당없음
    적정

    다음 예정 이벤트가 특정돼 있고 예금·대손·이익 구성의 업데이트가 예상된다. 회사는 연간 수익을 확정 전망이 아닌 목표로 공시하고 있어, 첫 분기 진척률을 실적 보장으로 읽지 않는다.

    2026년 중간기 실적 발표 예정일
    MUFG는 2026년 11월 13일 2027년 3월 종료 회계연도 중간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예금 흐름, 일본 금리 상승 효과, 대손비용 및 연간 이익 목표 유지 여부를 확인할 일정이다.
    연간 순이익 목표와 1분기 달성 진척
    회사의 FY2027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목표는 2조 7,000억 엔이며 1분기 실적은 8,094억 엔으로 목표 대비 30% 진척이다. 분기 이익에는 지분법 이익과 주식 매각이익 등 비이자 요인도 포함된다.
    Fact 2 · 출처 2상세

    자본 배분

    generic_capital_allocation

    6/6종 수집

    해당없음
    적정

    배당 인상과 매입 한도 확대는 잉여자본 환원 의지를 보이고, Avendus 인수는 글로벌 투자은행 사업의 성장 선택지입니다. 거래 승인·통합 전에는 인수 수익성을 확정할 수 없으며, CFO도 투자수익과 거버넌스를 기준으로 관리한다고 설명합니다.

    FY2026 배당 전망 및 자사주 매입 한도
    FY2026 주당 배당 전망은 150엔으로 전년보다 5엔 증가; FY2026 자사주 매입 한도는 총 2,000억 엔이며 매입 주식은 소각 대상
    Rakuten Bank와의 자본·사업 제휴
    양사는 2026년 10월 1일 예정된 지분 이전을 포함한 제휴를 추진하며, Mizuho의 기업대출·중소기업 지급결제 역량과 Rakuten Bank의 디지털 고객·예금을 연결할 계획
    인도 Avendus Capital 지분 인수 계약
    Mizuho는 글로벌 투자은행 사업 확대를 위해 Avendus Capital 지분 60% 초과 취득에 합의했으며 규제 승인과 통합 실행이 남아 있음
    Fact 3 · 출처 3상세
    도전자
    적정

    Sabadell 거래 무산 후 BBVA는 자사주 매입과 배당으로 자본배분을 신속히 전환했다. 산탄데르도 대규모 환원을 진행하므로 정책은 경쟁적이지만, BBVA의 높은 신흥시장 위험을 감안하면 장기 성장 투자와의 균형을 계속 확인해야 한다.

    초과자본 환원 촉매
    2,000
    CET1 자본비율과 관리목표
    12.9 %
    Sabadell 인수 제안 무산 후 자본배분 전환
    1,000
    Fact 3 · 출처 3상세
    도전자
    적정

    행셍은행 완전자회사화는 홍콩 고객 기반과 그룹 통합의 폭을 늘리는 전략적 배분이다. 초기 CET1 영향이 약 110bp였고 이후에도 자본비율이 하락해, 수익·비용 시너지가 나타나기 전까지 거래의 자본 수익성을 확정하기 어렵다.

    중간배당과 자사주 매입 재개
    1 십억달러
    행셍은행 완전자회사화 후 보통주자본비율
    14.1 %
    행셍은행 민영화와 자본 투입
    110
    Fact 3 · 출처 3상세
    해당없음
    적정

    회사는 자본 여건을 전제로 자사주 매입을 실행했고 Noetra 투자 계약도 체결해 환원과 성장 투자를 병행한다. 매입 규모는 확인되지만 AI 투자액·지분율과 회수 기준은 발표되지 않아 자본 배분의 질을 확정하기 어렵다.

    일본산 AI 기반모델 기업 Noetra 투자 계약
    MUFG와 MUFG은행은 2026년 7월 일본산 기반모델 개발사 Noetra와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지분 규모와 투자액, 직접 수익화 시점은 발표문에 공개되지 않아 전략적 투자 이상의 수익 기여는 판단할 수 없다.
    연결 보통주자본비율 상승
    바젤Ⅲ 기준 연결 보통주자본비율은 2026년 6월 말 12.95%로 3월 말 12.47%보다 0.48%포인트 높아졌다. 위험가중자산도 같은 기간 증가했으므로 비율 변화는 분모와 자본 변화를 함께 반영한다.
    배당 중심 환원과 분기 중 자사주 매입 완료
    회사는 배당성향 약 40%와 이익 성장에 따른 지속적 배당 증가를 기본 정책으로 제시한다. 2026년 5월 18일~6월 25일 3,196만 주를 약 1,000억 엔에 매입 완료했으며, FY2027 주당 배당 전망은 96엔이다.
    Fact 3 · 출처 3상세

    경쟁 위협

    generic_competitive_threat

    6/6종 수집

    해당없음
    적정

    Mizuho는 수수료·순사업이익 성장과 Rakuten 제휴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MUFG·SMFG의 같은 분기 이익 규모는 더 컸으며, 디지털 투자만으로 고객 점유나 가격결정력이 높아졌다고 볼 근거는 아직 없습니다.

    전사 AI 전환 투자계획
    회사는 3년간 1,000억 엔 규모의 AI 관련 투자를 추진하며, 내부 AI 개발·업무 적용 확대를 계획
    MUFG의 같은 기간 지배주주 순이익
    MUFG FY2026 1분기 순이익 8,094억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33억 엔 증가; 순영업이익은 8,090억 엔
    SMFG의 같은 기간 지배주주 순이익
    SMFG FY2026 1분기 순이익 5,014억 엔, 전년 동기 3,769억 엔 대비 1,245억 엔 증가; 순사업이익은 7,223억 엔
    Fact 4 · 출처 4상세
    도전자
    적정

    BBVA는 멕시코와 디지털 채널에서 강점을 가진 다지역 은행이다. 그러나 산탄데르의 디지털 판매 증가와 Openbank 확대가 확인되어, BBVA의 브랜드·기술 우위가 계속 유지된다고 전제할 수 없다.

    2026년 상반기 고객예금 증가율
    6.1 %
    산탄데르 디지털 경쟁 압력
    21 %
    디지털 채널 신규 고객 유입
    66.7 %
    Fact 3 · 출처 3상세
    해당없음
    적정

    디지털화와 기술 발전이 신규 진입 및 경쟁사 서비스 확장을 가능하게 한다고 회사가 위험으로 공시했다. HSBC 영국 모바일 경험은 조사에서 중위권으로 나타났지만, 그룹 전반의 시장점유율 하락이나 예금 유출을 보여주는 자료는 없다.

    영국 모바일 금융 서비스의 경쟁 압력
    75 %
    은행권 전반의 핀테크 보급 확대
    HSBC는 디지털화와 기술 발전이 신규 진입자의 은행업 진출 및 경쟁사의 신상품·서비스 제공을 가능하게 한다고 최신 위험 공시에 명시했다.
    Fact 2 · 출처 2상세
    해당없음
    적정

    세 일본 대형은행의 공동 추진은 전통 은행이 토큰화 결제 경쟁에 대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실제 사용·수수료·운영비 자료가 없어 전통 결제·예금 수익을 방어할 경쟁력이 입증됐다고 보기 어렵다.

    일본국채 레포 거래 온체인 실증 실험
    MUFG 계열사들은 2026년 8월 금융청 결제혁신 프로젝트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온체인 일본국채 레포 실증을 시작했다. 목표는 거래 전 과정 자동화와 실시간 결제를 통한 운영·자금 효율 개선이며, 자료상 상용 수익은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3개 은행이 2026 회계연도 실거래형 스테이블코인 목표
    MUFG은행·미즈호은행·미쓰이스미토모은행은 2026 회계연도 중 공동 발행 스테이블코인의 실제 상업 거래를 시작한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운영·거버넌스와 법규 검토 단계가 명시돼 있어 아직 실현된 거래량이나 수익은 아니다.
    Fact 2 · 출처 2상세

    경영 변화

    generic_management

    6/6종 수집

    해당없음
    적정

    Group CEO와 CFO가 명시돼 있고 은행과 연구·기술 조직을 결합하는 구조개편을 추진합니다. 이 계획이 이미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근거는 제한적이므로 경영 실행 평가는 보수적으로 두었습니다.

    전사 AI 전환 투자계획
    회사는 3년간 1,000억 엔 규모의 AI 관련 투자를 추진하며, 내부 AI 개발·업무 적용 확대를 계획
    FY2026 1분기 공시의 그룹 대표·재무책임자
    회사 대표 및 Group CEO는 Masahiro Kihara, 1분기 재무자료 서명 책임자는 Group CFO Makoto Samejima로 기재
    은행과 연구·기술 자회사 합병 계획
    Mizuho Bank와 Mizuho Research & Technologies가 합병계약을 체결했고 2026년 4월 1일 효력 발생을 계획했으며 규제 승인 조건이 붙음
    Fact 3 · 출처 3상세
    도전자
    적정

    경영진은 2025~2029 계획 아래 고객확보와 AI 전환을 빠르게 추진했고 자본규율도 유지했다. 다만 Sabadell 거래 무산 이후의 전략적 성장 경로는 산탄데르·BNP 등 규모 있는 peer와 비교해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AI 전환 전담 조직 신설
    8
    2025~2029 전략계획 실행
    11,500,000 명
    Sabadell 인수 제안 무산 후 자본배분 전환
    1,000
    Fact 3 · 출처 3상세
    해당없음
    적정

    절감 조치 규모를 공개하고 목표를 상향해 실행 진척은 확인된다. 상반기 목표 기준 비용이 2% 늘어 비용 절감이 아직 절대 비용 감소를 뜻하지 않으며, 구조조정 비용도 회수기간 판단에 포함해야 한다.

    조직 단순화 절감액과 비용 집행
    1.7 십억달러
    Fact 1 · 출처 1상세
    해당없음
    적정

    최신 공시는 한자와 준이치로를 대표이사 겸 그룹 CEO로 확인한다. 이는 현직 확인일 뿐 최근 경영진 변화나 승계 성과를 증명하지 않으며, 공개 자료 범위에서 리더십 우위 판단은 유보한다.

    최신 공시상 대표이사 겸 그룹 CEO
    2026년 8월 MUFG 공시에서 대표이사 겸 그룹 CEO는 한자와 준이치로 기재됐다. 본 자료만으로 최근 경영진 교체나 승계 변화를 확인할 수는 없다.
    일본산 AI 기반모델 기업 Noetra 투자 계약
    MUFG와 MUFG은행은 2026년 7월 일본산 기반모델 개발사 Noetra와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지분 규모와 투자액, 직접 수익화 시점은 발표문에 공개되지 않아 전략적 투자 이상의 수익 기여는 판단할 수 없다.
    Fact 2 · 출처 2상세

    ESG·평판

    generic_esg_controversy

    6/6종 수집

    해당없음
    적정

    2026년 공시는 기후영향, 직원 부정행위, 자금세탁 및 사이버공격을 주요 위험으로 직접 열거합니다. 이는 실제 사고 확인과는 구분해야 하지만, 금융기관의 고객신뢰·규제 준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핵심 통제 영역입니다.

    2026년 공시에서 제시한 주요 위험
    2026년 5월 기준 주요 위험으로 기후·환경 충격, 인재 부족, 임직원 부정행위·누락, 자금세탁·테러자금 조달, 사이버공격 등이 제시됨
    Fact 1 · 출처 1상세
    해당없음
    적정

    BBVA는 절차에 협조하고 현 이사회와 사건의 연결이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2026년 공개재판 개시 결정 자체가 중요한 오버행이며, 현재 자료만으로 peer 대비 평판 리스크가 낮다고 판단하기 어렵다.

    Cenyt 사건 재판 개시 결정
    1
    Fact 1 · 출처 1상세
    해당없음
    적정

    상반기 보고서가 11억 달러 충당금과 복수의 법적 청구를 구체적으로 공개해 위험을 추적할 수 있다. 특정 peer보다 소송 부담이 큰지 비교할 동일 기준 자료는 없고, 결과가 충당금보다 커질 가능성도 배제되지 않는다.

    헤럴드 펀드 소송의 잠재 손실 불확실성
    1.1 십억달러
    Fact 1 · 출처 1상세
    해당없음
    적정

    규제기관은 인수 신고가 6영업일 지연됐다는 혐의로 심리를 시작해 현재 진행 중인 평판·준법 이슈가 확인된다. 다만 최종 위반 판정은 아니며 사건의 범위와 재무적 영향은 결정되지 않았다.

    인도네시아 경쟁당국의 인수 신고 지연 심리 개시
    인도네시아 경쟁당국 KPPU는 MUFG은행의 만달라 멀티파이낸스 인수 신고가 법정 기한보다 영업일 6일 늦었다는 혐의에 대해 2026년 8월 예비 심리를 열었다. 이는 당국 조사·주장 단계이며 최종 위반 판정이나 제재로 확정되지 않았다.
    Fact 1 · 출처 1상세

    AUM·Wealth

    fin_aum_wealth

    6/6종 수집

    해당없음
    적정

    보관자산 71.2조 엔, 수수료 수익 증가와 AM-One 실적 개선은 은행 이자이익 이외의 수익원을 보여줍니다. 다만 자산관리 순유입이나 수수료 점유율을 peer와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자료는 제한적입니다.

    Asset Management One의 FY2026 1분기 순사업이익
    순사업이익 76억 엔으로 전년 동기 54억 엔보다 증가
    고객 보관자산과 NISA 계좌
    고객 보관자산은 71.2조 엔으로 전년 동기보다 5.5조 엔 증가했고, NISA 계좌 수는 84만 개로 2만 개 증가
    FY2026 1분기 순수수료·커미션 수익
    순수수료·커미션 수익은 2,664억 엔으로 전년 동기보다 466억 엔 증가
    Fact 3 · 출처 2상세
    도전자
    적정

    BBVA는 결제·자산관리·CIB로 순수수료수익을 두 자릿수 성장시켰다. 그러나 산탄데르는 AUM 5,810억 유로와 13% 증가를 공시해 규모를 명확히 보여주고 있어, BBVA의 자산관리 상대 지위는 추가 공시가 필요하다.

    자산관리·결제 중심 수수료 성장
    15.8 %
    장부 외 고객자금 성장
    8.7 %
    Fact 2 · 출처 2상세
    도전자
    적정

    21%의 분기 성장과 상반기 수수료 증가가 은행의 아시아 부유층 전략에 힘을 보탠다. 그러나 순자금 유입과 시장 상승 효과가 분리되지 않았고 peer별 수수료 기준도 같지 않아 선두 지위를 주장하기 어렵다.

    자산관리 수수료·기타수익 성장
    21 %
    Fact 1 · 출처 1상세
    해당없음
    적정

    신탁은행의 총 신탁계정 자산은 3월 말보다 증가해 기관 기반의 규모를 보여준다. 해당 수치는 서비스 공동수탁 포함 총자산이므로 경쟁사 운용 AUM·순유입과 직접 비교할 수 없고 수수료 압력도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신탁계정 총자산 증가
    MUFG 신탁은행의 서비스 공동수탁 포함 신탁계정 총자산은 2026년 6월 말 386.9조 엔으로 3월 말 376.8조 엔보다 늘었다. 이는 신탁계정의 총자산이며 수수료 수익을 창출하는 운용자산(AUM)과 동일한 정의는 아니다.
    Fact 1 · 출처 1상세

    NIM·스프레드

    fin_nim_spread

    6/6종 수집

    후발
    적정

    대출·예금 금리 차는 전년보다 0.22%p 확대됐으나 예금비용도 0.15%p 상승했습니다. SMBC의 국내 스프레드 1.31%보다 0.05%p 낮아, 금리 상승 수혜가 peer 대비 앞선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두 은행의 국내 대출·예금 금리 차
    1.26 %
    FY2026 1분기 순이자이익
    순이자이익 3,641억 엔, 전년 동기 대비 626억 엔 증가
    순사업이익에 포함된 ETF 등 관련 손익
    FY2026 1분기 ETF 등 관련 손익은 433억 엔으로 전년 동기보다 389억 엔 증가
    Fact 4 · 출처 3상세
    도전자
    적정

    BBVA는 상반기 순이자이익 성장에서 강한 모습을 보였고 신흥시장 대출이 기여했다. 반면 유럽 은행 전반의 NIM 회복은 완만하고, BBVA의 연결 수치는 지역·환율 믹스 영향이 커 peer 대비 지속 우위를 확인하기 어렵다.

    순이자이익 성장률
    20.3 %
    EU·EEA 은행
    1.55 %
    Fact 2 · 출처 2상세
    해당없음
    적정

    은행 순이자이익과 순이자마진이 상반기에 함께 개선돼 금리 민감도 일부를 상쇄했다. 지역별 조달 구성과 회계상 분류가 peer마다 달라 1.61% 자체를 직접적인 우위로 해석할 수 없다.

    2026년 은행 순이자이익 전망
    46 십억달러
    순이자이익과 순이자마진의 개선
    1.61 %
    Fact 2 · 출처 2상세
    해당없음
    적정

    국내 스프레드와 연결 순이자이익이 전년보다 개선돼 금리 환경 변화의 수혜가 확인된다. 그러나 만기보유채권 평가손실이 확대됐고, 이익 목표에는 지분법·주식 매각 이익도 기여해 순수 NIM 추세와 구분해야 한다.

    국내 대출·예금 금리 스프레드가 전년보다 확대
    MUFG은행·신탁은행 합산 국내 사업의 연율 대출 금리 스프레드는 1.45%, 예금 금리는 0.30%, 스프레드는 1.14%였다. 전년 동기 스프레드 0.89%보다 확대됐으며, 신탁은행 단독 스프레드는 0.62%로 전년과 같았다.
    연간 순이익 목표와 1분기 달성 진척
    회사의 FY2027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목표는 2조 7,000억 엔이며 1분기 실적은 8,094억 엔으로 목표 대비 30% 진척이다. 분기 이익에는 지분법 이익과 주식 매각이익 등 비이자 요인도 포함된다.
    만기보유 채무증권의 미실현 평가손실 확대
    연결 만기보유 채무증권의 미실현 평가손실은 2026년 6월 말 1.257조 엔으로 3월 말 1.119조 엔보다 커졌다. 국내 채권 평가손실이 대부분이며, 금리·자금조달 환경이 급변하거나 유동성 수요로 매각이 필요할 경우 부담이 될 수 있다.
    Fact 4 · 출처 1상세

    보험·Underwriting

    fin_insurance_underwriting

    6/6종 수집

    해당없음
    적정

    회사의 분기 사업별 표는 은행, 신탁, 시장, 고객그룹과 자산운용을 다룹니다. 보험 손해율·준비금·재해노출을 비교할 보고사업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FY2026 1분기 사업별 공시 구성
    사업별 실적표는 고객그룹·시장·은행·Asset Management One 등을 보고하며 보험 인수·언더라이팅은 별도 사업으로 제시하지 않음
    Fact 1 · 출처 1상세
    해당없음
    적정

    BBVA는 멕시코와 튀르키예에서 보험 기여가 긍정적으로 언급된다. 다만 산탄데르처럼 보험료·AUM을 별도로 상세 공시하는 peer와 달리, 현재 자료만으로 언더라이팅 우위를 평가하기 어렵다.

    멕시코 보험사업 기여
    1
    튀르키예 보험사업 보완 기여
    1
    Fact 2 · 출처 2상세
    해당없음
    적정

    영국 생명보험 매각을 완료해 보험 언더라이팅 데이터를 동종사와 비교하기 어렵다. 매각 관련 일회성 손실은 확인되지만 보험 손해율·준비금의 우열을 판단할 사실은 없다.

    영국 생명보험 사업 매각 완료
    영국 생명보험 사업을 매각 완료했으며 관련 환산준비금 손실 2억 달러가 상반기 notable items에 반영됐다. 현재 보험 언더라이팅은 이 은행그룹의 핵심 비교축이 아니다.
    Fact 1 · 출처 1상세
    해당없음
    적정

    최신 그룹 사업 설명은 은행·신탁·증권·카드·소비자금융·자산운용·리스를 열거한다. 보험 상품 유통 가능성과 보험 위험을 직접 보유하는 언더라이팅은 다른 사업이므로 이 렌즈에서 peer 순위를 매기지 않는다.

    공개된 그룹 사업 범위에서 보험 언더라이팅 부문 미확인
    MUFG가 최신 분기 자료에서 열거한 그룹 사업은 은행·신탁·증권·카드·소비자금융·자산운용·리스이며, 보험 위험을 직접 인수하는 보험사 사업 부문은 열거되지 않았다. 은행의 보험상품 판매와 보험 언더라이팅은 구분했다.
    Fact 1 · 출처 1상세

    신용·충당금

    fin_credit_quality

    6/6종 수집

    해당없음
    적정

    부실채권 비율 0.70%와 61억 엔의 1분기 비용은 현재 양호한 자산건전성을 보여줍니다. 다만 전년 동기 충당금 환입의 기저효과가 있고 동종사의 비용 산식도 달라 상대 순위는 매기지 않았습니다.

    FY2026 1분기 신용관련비용
    신용관련비용은 61억 엔이며, 회사의 연간 전망 1,100억 엔 비용의 5% 수준
    2026년 6월 말 부실채권 비율
    0.7 %
    2026년 공시에서 제시한 주요 위험
    2026년 5월 기준 주요 위험으로 기후·환경 충격, 인재 부족, 임직원 부정행위·누락, 자금세탁·테러자금 조달, 사이버공격 등이 제시됨
    Fact 3 · 출처 2상세
    도전자
    적정

    그룹 NPL 2.6%와 85% 커버리지는 관리 가능한 수준이며 상반기 NPL은 전년보다 낮아졌다. 그러나 CaixaBank의 비교 시점 NPL 1.98%보다 높고, BBVA의 신흥시장 손실 변동성이 peer보다 커질 수 있다.

    그룹 평균 및 지역별 비교
    4.1 %
    그룹 부실채권과 충당금 커버리지
    2.6 %
    유럽 은행 부실채권비율
    2.6 %
    Fact 3 · 출처 3상세
    해당없음
    적정

    홍콩 상업용 부동산 신용손실은 전년 동기 비교에서 줄었고 담보 중심이라는 설명은 완충 요소다. 반면 전체 상반기 기대신용손실은 21% 증가했으며 대형 도매 익스포저와 중국 본토 부동산 노출 때문에 peer 대비 신용 우위는 입증되지 않았다.

    신용손실충당금의 증가
    2.4 십억달러
    홍콩 상업용 부동산 신용 부담
    0.2 십억달러
    Fact 2 · 출처 1상세
    해당없음
    적정

    은행·신탁은행 합산 부실채권 비율은 3월 말보다 낮아졌다. 반면 분기 신용비용은 전년보다 증가했고 일부는 낮은 전년 비교 기준에서 비롯돼, 개선 신호만으로 신용 사이클 안정화를 선언하기 어렵다.

    총 신용비용 증가
    2026년 1분기 총 신용비용은 721억 엔으로 전년 동기 469억 엔보다 251억 엔 증가했다. MUFG는 전년 동기 대규모 대손충당금 환입의 기저효과를 주요 설명으로 들었으나, 실제 대출손실 및 특정 충당금도 각각 늘었다.
    은행·신탁은행 합산 부실채권 비율 하락
    은행·신탁은행 합산(신탁계정 포함) 상각 후 부실채권 비율은 2026년 6월 말 0.39%로 3월 말 0.54%보다 낮아졌다. 부실채권 비율 개선은 확인되지만 분기 신용비용은 증가해 두 지표가 다른 방향을 보였다.
    Fact 2 · 출처 1상세

    실험 점수 계산 방식

    각 렌즈의 동종 지위, 평가 괴리, 변화 신호, Coverage score를 0–100으로 변환한 뒤 선택한 가중치로 평균합니다. 수집되지 않은 렌즈 비율만큼 최대 25%를 감산합니다. 절대 가치나 기대수익률이 아니라 현재 관점에서 추가 조사가 필요한 순서를 테스트하기 위한 휴리스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