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r Set Lab
같은 질문으로
동종 기업을 비교합니다.
종합 순위를 받아보는 대신, 관점을 선택하고 가중치를 바꾸며 어떤 렌즈가 결과를 움직이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Compare universe
비교할 종목을 선택하세요
최소 2개, 최대 4개를 같은 렌즈로 비교합니다. 다른 Peer Set에서 수집된 종목도 현재 그룹에 선언된 Peer라면 비교 후보에 포함합니다.
MUFG와 Mizuho는 일본의 대형 종합금융그룹으로 국내 금리 민감도와 해외 사업을 비교하기에 적합하다. Resona는 국내 소매·기업은행, Sumitomo Mitsui Trust Group은 신탁·자산관리 비중이 커 사업구성 차이를 감안한 보조 비교군으로 둔다.
시나리오
정답을 예측하는 점수가 아니라, 어떤 관점으로 먼저 조사할지 바꾸는 실험 도구입니다.
가중치 조정
동종 지위
리더·도전자·후발
평가 괴리
저평가·적정·고평가
변화 신호
확인·초기·없음·악화
근거 충실
Coverage score 1–5
Scenario ranking
현재 관점의 조사 우선순위
재무·인사이트 비교
fundamental snapshot 기준으로 핵심 지표와 규칙 기반 진단을 같은 열에서 비교합니다.
3/3종 스냅샷 · Oct 16, 2026
SMFG
Sumitomo Mitsui Financial Group, Inc.
- 시가총액
- $155.30B
- Forward P/E
- 60.4
- 영업이익률
- 40.9%
- 목표가 여력
- -36.4%
MFG
Mizuho Financial Group, Inc.
- 시가총액
- $123.38B
- Forward P/E
- 7.4
- 영업이익률
- 46.7%
- 목표가 여력
- +7.5%
MUFG
Mitsubishi UFJ Financial Group, Inc.
- 시가총액
- $246.05B
- Forward P/E
- 21.2
- 영업이익률
- 45.6%
- 목표가 여력
- +1.9%
SMFG
Sumitomo Mitsui Financial Group, Inc.
MFG
Mizuho Financial Group, Inc.
MUFG
Mitsubishi UFJ Financial Group, Inc.
성장
성장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영업 레버리지가 보입니다.
성장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영업 레버리지가 보입니다.
성장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영업 레버리지가 보입니다.
수익성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재무
재무
총현금이 총부채보다 많아 대응 여력이 있습니다.
재무
총현금이 총부채보다 많아 대응 여력이 있습니다.
재무
총현금이 총부채보다 많아 대응 여력이 있습니다.
현금흐름
현금흐름
잉여현금흐름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현금흐름
잉여현금흐름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현금흐름
잉여현금흐름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시장 기대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36.4%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7.5%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1.9% 수준입니다.
SMFG
Sumitomo Mitsui Financial Group, Inc.
MFG
Mizuho Financial Group, Inc.
MUFG
Mitsubishi UFJ Financial Group, Inc.
Trailing P/E
낮을수록 유리
14.3
14.6
14.3
peer 우위
Forward P/E
낮을수록 유리
60.4
7.4
peer 우위
21.2
PEG
낮을수록 유리
2.09
1.53
peer 우위
1.72
EV/EBITDA
낮을수록 유리
—
—
—
P/S
낮을수록 유리
0.03
0.03
peer 우위
0.03
P/B
낮을수록 유리
1.54
peer 우위
1.71
1.72
FCF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
—
—
목표가 여력
높을수록 유리
-36.4%
+7.5%
peer 우위
+1.9%
매출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24.8%
+35.0%
peer 우위
+28.8%
이익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35.0%
+49.7%
+50.9%
peer 우위
매출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
+15.8%
—
EPS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14.8%
+43.6%
peer 우위
+28.9%
매출총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0.0%
peer 우위
0.0%
peer 우위
0.0%
peer 우위
영업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40.9%
46.7%
peer 우위
45.6%
순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27.8%
29.1%
peer 우위
27.4%
ROE
높을수록 유리
8.6%
12.5%
peer 우위
9.5%
FCF 마진
높을수록 유리
—
—
—
시가총액
$155.30B
$123.38B
$246.05B
현재가
$24.76
$10.22
$21.86
매출
$5.79T
$4.22T
$7.52T
영업이익
높을수록 유리
—
—
—
순이익
높을수록 유리
$1.58T
$1.25T
$2.43T
peer 우위
잉여현금흐름
높을수록 유리
-$10.76T
-$5.16T
peer 우위
-$23.74T
순현금
높을수록 유리
$55.17T
peer 우위
$44.15T
$34.72T
부채/자본
낮을수록 유리
—
—
—
유동비율
높을수록 유리
—
—
—
베타
낮을수록 유리
0.40
0.39
0.35
peer 우위
공매도 비중
낮을수록 유리
0.1%
0.1%
0.1%
peer 우위
배당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2.35%
1.73%
2.41%
peer 우위
애널리스트 매수
높을수록 유리
100%
peer 우위
50%
50%
강조는 선택한 종목 안에서 상대 비교이며, 업종 특성과 일회성 손익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렌즈 판단과 숫자를 함께 보고 조사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렌즈별 비교 매트릭스
점수보다 어떤 축에서 판단이 갈리는지 확인하세요.
10개 공통·공유 렌즈
SMFG
Sumitomo Mitsui Financial Group, Inc.
MFG
Mizuho Financial Group, Inc.
MUFG
Mitsubishi UFJ Financial Group, Inc.
Peer 포지셔닝
generic_peer
3/3종 수집
SMFG의 1분기 순이익은 33% 증가했으나 MUFG는 48%, Mizuho는 45.5% 증가를 보고했다. 회계·환율·일회성 요인이 달라 증가율을 회사 전체의 질적 우열로 해석하지 않으며, SMFG의 아시아 투자수익 미달도 감안한다.
- 아시아 다중 프랜차이즈 투자수익 미달
- 그룹 CFO는 아시아 다중 프랜차이즈 투자수익이 현재 기대보다 낮다고 인정하고, 파트너사 경영진 교체와 신용기준 강화를 포함한 개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증가율
- 33 %
- 글로벌 사업부 순사업이익 감소
- 2026년 1분기 글로벌 사업부 순사업이익은 1,512억 엔으로 전년 동기보다 374억 엔 감소했다. 회사는 선택적 대출 취급에 따른 대출이익 감소와 SMBCAC 보험금 수익의 기저효과를 설명했다.
Mizuho의 순이익 4,229억 엔은 SMFG 5,014억 엔과 MUFG 8,094억 엔보다 작지만, 순사업이익 증가율은 높았습니다. 정의와 비경상 항목이 달라 절대 순위를 단정하지 않았고 ETF 등 손익 433억 엔을 감안했습니다.
- 순사업이익에 포함된 ETF 등 관련 손익
- FY2026 1분기 ETF 등 관련 손익은 433억 엔으로 전년 동기보다 389억 엔 증가
- FY2026 1분기 연결 순사업이익과 연간 전망 진척
- 순사업이익 5,758억 엔, 전년 동기 대비 81.9% 증가, 연간 전망 대비 진척률 35%
- FY2026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 지배주주 순이익은 4,229억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5% 증가했고, 연간 전망의 32%를 달성
MUFG의 분기 순이익은 SMFG보다 높았고 금리 수익과 글로벌 투자 관계가 실적에 보탬이 됐다. 그러나 지분법 이익 규모, 해외·신탁 사업 구성 및 자본 규제가 달라 이 비교만으로 전반적 수익성 리더를 정하지 않는다.
- 순이자이익 증가가 총이익 성장을 주도
- 2026년 1분기 연결 순이자이익은 8,824억 엔으로 전년 동기 6,908억 엔보다 1,916억 엔 늘었다. 회사는 일본 금리 상승과 대출 잔액 증가가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 일본 대형 은행 peer 대비 분기 순이익
- 일본 GAAP 기준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MUFG 8,094억 엔, SMFG 5,014억 엔이었다. MUFG는 더 큰 절대 이익을 냈지만, 회계기준은 같아도 사업 구성·규모 차이가 있고 MUFG의 지분법 이익 증가가 결과를 보탰으므로 이를 은행 본업의 수익성 순위로 해석할 수 없다.
촉매
generic_catalyst
3/3종 수집
SMFG는 금리효과와 소매 수수료 성장을 공개하며 2027년 3월기 순이익 목표를 유지했다. 동종사도 높은 금리의 이익을 얻고 있어 촉매 자체는 고유한 우위가 아니며, 자사 실행이 차이를 만든다.
- 소매 자산관리 사업 이익 증가
- 2026년 1분기 소매부문 자산관리 사업 총이익은 1,146억 엔으로 전년 동기보다 337억 엔 증가했다. 같은 부문에서 예금수익과 자산관리 사업이 함께 증가 요인으로 제시됐다.
- 분기 신용비용과 연간 전망
- 2026년 1분기 신용비용은 748억 엔으로 전년 동기 756억 엔보다 소폭 낮았다. 2027년 3월기 회사 전망은 3,400억 엔으로 전년 실적 3,884억 엔보다 낮지만, 중동 관련 위험은 아직 실현되지 않았다고 회사가 밝혔다.
-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증가율
- 33 %
순사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회사 연간 전망의 35%, 32%에 도달해 출발은 양호합니다. 다만 ETF 등 관련 손익의 기여가 커 이후 분기에도 같은 속도가 반복된다고 가정할 수 없습니다.
- FY2026 연간 순사업이익·순이익 전망
- 회사의 FY2026 전망은 연결 순사업이익 1조 6,300억 엔, 지배주주 순이익 1조 3,000억 엔이며 1분기 진척률은 각각 35%, 32%
- 순사업이익에 포함된 ETF 등 관련 손익
- FY2026 1분기 ETF 등 관련 손익은 433억 엔으로 전년 동기보다 389억 엔 증가
- FY2026 1분기 연결 순사업이익과 연간 전망 진척
- 순사업이익 5,758억 엔, 전년 동기 대비 81.9% 증가, 연간 전망 대비 진척률 35%
다음 예정 이벤트가 특정돼 있고 예금·대손·이익 구성의 업데이트가 예상된다. 회사는 연간 수익을 확정 전망이 아닌 목표로 공시하고 있어, 첫 분기 진척률을 실적 보장으로 읽지 않는다.
- 2026년 중간기 실적 발표 예정일
- MUFG는 2026년 11월 13일 2027년 3월 종료 회계연도 중간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예금 흐름, 일본 금리 상승 효과, 대손비용 및 연간 이익 목표 유지 여부를 확인할 일정이다.
- 연간 순이익 목표와 1분기 달성 진척
- 회사의 FY2027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목표는 2조 7,000억 엔이며 1분기 실적은 8,094억 엔으로 목표 대비 30% 진척이다. 분기 이익에는 지분법 이익과 주식 매각이익 등 비이자 요인도 포함된다.
자본 배분
generic_capital_allocation
3/3종 수집
SMFG는 매입을 완료하고 주식을 소각 대상으로 확정했으며 교차보유 축소도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그러나 연결순자산 대비 지분 시가 비율은 28.4%로 목표보다 높고, 실제 가치창출은 매각대금 재투자 성과에 달려 있다.
- 신중기 경영계획 수익성 목표
- 2026~2028년 계획은 2028년 순이익 2조 엔과 ROTE 13%를 목표로 하고, 중장기 ROTE 15%를 지향한다. 2026년 3월기 순이익은 1조5,830억 엔이었다.
- 2026년 자사주 매입과 소각
- SMFG는 최대 1,800억 엔의 자사주 매입을 완료했고, 2,801만8,600주를 소각 대상으로 확정했다. 소각 물량은 취소 전 발행주식의 약 0.7%에 해당하며 2026년 8월 20일 예정이었다.
- 전략적 지분 보유 축소 진척과 비율
- 2025~2029 회계연도 5년간 장부가 6,000억 엔 축소 계획 중 누적 3,250억 엔을 2027년 3월기 1분기까지 줄였다. 다만 주가 상승으로 지분보유 시가가 연결순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026년 6월 28.4%로 2028년 목표 20% 미만보다 높았다.
배당 인상과 매입 한도 확대는 잉여자본 환원 의지를 보이고, Avendus 인수는 글로벌 투자은행 사업의 성장 선택지입니다. 거래 승인·통합 전에는 인수 수익성을 확정할 수 없으며, CFO도 투자수익과 거버넌스를 기준으로 관리한다고 설명합니다.
- FY2026 배당 전망 및 자사주 매입 한도
- FY2026 주당 배당 전망은 150엔으로 전년보다 5엔 증가; FY2026 자사주 매입 한도는 총 2,000억 엔이며 매입 주식은 소각 대상
- Rakuten Bank와의 자본·사업 제휴
- 양사는 2026년 10월 1일 예정된 지분 이전을 포함한 제휴를 추진하며, Mizuho의 기업대출·중소기업 지급결제 역량과 Rakuten Bank의 디지털 고객·예금을 연결할 계획
- 인도 Avendus Capital 지분 인수 계약
- Mizuho는 글로벌 투자은행 사업 확대를 위해 Avendus Capital 지분 60% 초과 취득에 합의했으며 규제 승인과 통합 실행이 남아 있음
회사는 자본 여건을 전제로 자사주 매입을 실행했고 Noetra 투자 계약도 체결해 환원과 성장 투자를 병행한다. 매입 규모는 확인되지만 AI 투자액·지분율과 회수 기준은 발표되지 않아 자본 배분의 질을 확정하기 어렵다.
- 일본산 AI 기반모델 기업 Noetra 투자 계약
- MUFG와 MUFG은행은 2026년 7월 일본산 기반모델 개발사 Noetra와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지분 규모와 투자액, 직접 수익화 시점은 발표문에 공개되지 않아 전략적 투자 이상의 수익 기여는 판단할 수 없다.
- 연결 보통주자본비율 상승
- 바젤Ⅲ 기준 연결 보통주자본비율은 2026년 6월 말 12.95%로 3월 말 12.47%보다 0.48%포인트 높아졌다. 위험가중자산도 같은 기간 증가했으므로 비율 변화는 분모와 자본 변화를 함께 반영한다.
- 배당 중심 환원과 분기 중 자사주 매입 완료
- 회사는 배당성향 약 40%와 이익 성장에 따른 지속적 배당 증가를 기본 정책으로 제시한다. 2026년 5월 18일~6월 25일 3,196만 주를 약 1,000억 엔에 매입 완료했으며, FY2027 주당 배당 전망은 96엔이다.
경쟁 위협
generic_competitive_threat
3/3종 수집
Olive 고객 확대와 글로벌 시장·증권 수익 증가는 일부 경쟁력을 보여준다. 반면 글로벌 사업부 순사업이익은 줄고 아시아 투자수익도 기대에 못 미쳐 성장기회를 아직 균형 있게 전환하지 못했다.
- 아시아 다중 프랜차이즈 투자수익 미달
- 그룹 CFO는 아시아 다중 프랜차이즈 투자수익이 현재 기대보다 낮다고 인정하고, 파트너사 경영진 교체와 신용기준 강화를 포함한 개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디지털 금융 경쟁 심화와 Olive 확장 목표
- 그룹 CEO는 디지털 금융 경쟁이 계속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하며 Olive 계좌를 향후 3년 내 1,500만 개로 늘리려 한다고 밝혔다. 현재 800만 계좌에서의 확장과 고객의 주거래화가 실행 과제다.
- Olive 누적 계좌 수
- Olive 계좌는 2026년 6월 800만 개에 도달했다. 회사는 3년 안에 1,500만 계좌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Mizuho는 수수료·순사업이익 성장과 Rakuten 제휴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MUFG·SMFG의 같은 분기 이익 규모는 더 컸으며, 디지털 투자만으로 고객 점유나 가격결정력이 높아졌다고 볼 근거는 아직 없습니다.
- 전사 AI 전환 투자계획
- 회사는 3년간 1,000억 엔 규모의 AI 관련 투자를 추진하며, 내부 AI 개발·업무 적용 확대를 계획
- MUFG의 같은 기간 지배주주 순이익
- MUFG FY2026 1분기 순이익 8,094억 엔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33억 엔 증가; 순영업이익은 8,090억 엔
- SMFG의 같은 기간 지배주주 순이익
- SMFG FY2026 1분기 순이익 5,014억 엔, 전년 동기 3,769억 엔 대비 1,245억 엔 증가; 순사업이익은 7,223억 엔
세 일본 대형은행의 공동 추진은 전통 은행이 토큰화 결제 경쟁에 대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반면 실제 사용·수수료·운영비 자료가 없어 전통 결제·예금 수익을 방어할 경쟁력이 입증됐다고 보기 어렵다.
- 일본국채 레포 거래 온체인 실증 실험
- MUFG 계열사들은 2026년 8월 금융청 결제혁신 프로젝트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온체인 일본국채 레포 실증을 시작했다. 목표는 거래 전 과정 자동화와 실시간 결제를 통한 운영·자금 효율 개선이며, 자료상 상용 수익은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 3개 은행이 2026 회계연도 실거래형 스테이블코인 목표
- MUFG은행·미즈호은행·미쓰이스미토모은행은 2026 회계연도 중 공동 발행 스테이블코인의 실제 상업 거래를 시작한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운영·거버넌스와 법규 검토 단계가 명시돼 있어 아직 실현된 거래량이나 수익은 아니다.
경영 변화
generic_management
3/3종 수집
신중기 계획은 국내 시장 리더십, IT, 자본효율을 구체적 목표와 연결한다. CFO가 아시아 다중 프랜차이즈 투자수익이 기대 이하라고 밝힌 만큼 목표 달성은 실행력과 위험규율에 달려 있다.
- 아시아 다중 프랜차이즈 투자수익 미달
- 그룹 CFO는 아시아 다중 프랜차이즈 투자수익이 현재 기대보다 낮다고 인정하고, 파트너사 경영진 교체와 신용기준 강화를 포함한 개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신중기 경영계획 수익성 목표
- 2026~2028년 계획은 2028년 순이익 2조 엔과 ROTE 13%를 목표로 하고, 중장기 ROTE 15%를 지향한다. 2026년 3월기 순이익은 1조5,830억 엔이었다.
- CET1 자본비율과 유동성커버리지비율
- 10.5 %
Group CEO와 CFO가 명시돼 있고 은행과 연구·기술 조직을 결합하는 구조개편을 추진합니다. 이 계획이 이미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근거는 제한적이므로 경영 실행 평가는 보수적으로 두었습니다.
- 전사 AI 전환 투자계획
- 회사는 3년간 1,000억 엔 규모의 AI 관련 투자를 추진하며, 내부 AI 개발·업무 적용 확대를 계획
- FY2026 1분기 공시의 그룹 대표·재무책임자
- 회사 대표 및 Group CEO는 Masahiro Kihara, 1분기 재무자료 서명 책임자는 Group CFO Makoto Samejima로 기재
- 은행과 연구·기술 자회사 합병 계획
- Mizuho Bank와 Mizuho Research & Technologies가 합병계약을 체결했고 2026년 4월 1일 효력 발생을 계획했으며 규제 승인 조건이 붙음
최신 공시는 한자와 준이치로를 대표이사 겸 그룹 CEO로 확인한다. 이는 현직 확인일 뿐 최근 경영진 변화나 승계 성과를 증명하지 않으며, 공개 자료 범위에서 리더십 우위 판단은 유보한다.
- 최신 공시상 대표이사 겸 그룹 CEO
- 2026년 8월 MUFG 공시에서 대표이사 겸 그룹 CEO는 한자와 준이치로 기재됐다. 본 자료만으로 최근 경영진 교체나 승계 변화를 확인할 수는 없다.
- 일본산 AI 기반모델 기업 Noetra 투자 계약
- MUFG와 MUFG은행은 2026년 7월 일본산 기반모델 개발사 Noetra와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지분 규모와 투자액, 직접 수익화 시점은 발표문에 공개되지 않아 전략적 투자 이상의 수익 기여는 판단할 수 없다.
ESG·평판
generic_esg_controversy
3/3종 수집
SMFG는 사이버 위험을 최상위 경영위험으로 다루고 전문인력과 운영배출 목표를 공개했다. 지표는 회사 자체 공시이며 금융배출 성과나 외부 검증된 통제 효과에 대한 동종 비교는 부족하다.
- 그룹 운영 배출량 넷제로 목표
- 그룹은 자체 운영에서 2030년 온실가스 넷제로를 목표로 하고, 전력의 재생에너지 전환과 감축 불가능 배출의 상쇄를 제시했다. 금융배출 감축 실적과는 다른 범위다.
- 사이버보안 최상위 위험과 전문인력
- SMFG는 사이버보안 위험을 경영 최상위 위험 중 하나로 지정했으며, 2026년 3월 말 기준 그룹에 850명 이상의 보안 전문인력이 있다고 공시했다.
2026년 공시는 기후영향, 직원 부정행위, 자금세탁 및 사이버공격을 주요 위험으로 직접 열거합니다. 이는 실제 사고 확인과는 구분해야 하지만, 금융기관의 고객신뢰·규제 준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핵심 통제 영역입니다.
- 2026년 공시에서 제시한 주요 위험
- 2026년 5월 기준 주요 위험으로 기후·환경 충격, 인재 부족, 임직원 부정행위·누락, 자금세탁·테러자금 조달, 사이버공격 등이 제시됨
규제기관은 인수 신고가 6영업일 지연됐다는 혐의로 심리를 시작해 현재 진행 중인 평판·준법 이슈가 확인된다. 다만 최종 위반 판정은 아니며 사건의 범위와 재무적 영향은 결정되지 않았다.
- 인도네시아 경쟁당국의 인수 신고 지연 심리 개시
- 인도네시아 경쟁당국 KPPU는 MUFG은행의 만달라 멀티파이낸스 인수 신고가 법정 기한보다 영업일 6일 늦었다는 혐의에 대해 2026년 8월 예비 심리를 열었다. 이는 당국 조사·주장 단계이며 최종 위반 판정이나 제재로 확정되지 않았다.
AUM·Wealth
fin_aum_wealth
3/3종 수집
SMFG는 소매 자산관리 총이익이 늘었고 자산관리·외화 잔액을 25.7조 엔으로 제시했다. AUM 정의와 순유입을 동종사와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자료가 없어 상대적 리더십은 판단하지 않는다.
- 자산관리·외화 잔액 지표
- 2026년 1분기 자산관리·외화 잔액 지표는 25.7조 엔이었고 2027년 3월기 KPI는 28조 엔이다. 회사 자료는 두 항목을 묶은 관리지표로 제시한다.
- 소매 자산관리 사업 이익 증가
- 2026년 1분기 소매부문 자산관리 사업 총이익은 1,146억 엔으로 전년 동기보다 337억 엔 증가했다. 같은 부문에서 예금수익과 자산관리 사업이 함께 증가 요인으로 제시됐다.
보관자산 71.2조 엔, 수수료 수익 증가와 AM-One 실적 개선은 은행 이자이익 이외의 수익원을 보여줍니다. 다만 자산관리 순유입이나 수수료 점유율을 peer와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자료는 제한적입니다.
- Asset Management One의 FY2026 1분기 순사업이익
- 순사업이익 76억 엔으로 전년 동기 54억 엔보다 증가
- 고객 보관자산과 NISA 계좌
- 고객 보관자산은 71.2조 엔으로 전년 동기보다 5.5조 엔 증가했고, NISA 계좌 수는 84만 개로 2만 개 증가
- FY2026 1분기 순수수료·커미션 수익
- 순수수료·커미션 수익은 2,664억 엔으로 전년 동기보다 466억 엔 증가
신탁은행의 총 신탁계정 자산은 3월 말보다 증가해 기관 기반의 규모를 보여준다. 해당 수치는 서비스 공동수탁 포함 총자산이므로 경쟁사 운용 AUM·순유입과 직접 비교할 수 없고 수수료 압력도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 신탁계정 총자산 증가
- MUFG 신탁은행의 서비스 공동수탁 포함 신탁계정 총자산은 2026년 6월 말 386.9조 엔으로 3월 말 376.8조 엔보다 늘었다. 이는 신탁계정의 총자산이며 수수료 수익을 창출하는 운용자산(AUM)과 동일한 정의는 아니다.
NIM·스프레드
fin_nim_spread
3/3종 수집
SMFG의 순이자이익은 1분기 26.4% 늘었고 국내 대출·예금 차이도 확대됐다. MUFG와 Mizuho도 금리·대출 증가의 도움을 보고했지만 지표 정의와 사업구성이 달라 우열을 단정하지 않는다.
- SMBC 국내 대출·예금 금리 차이
- 1.31 %
- 연결 순이자이익 증가율
- 26.4 %
- 2026년 1분기 지배주주 순이익 증가율
- 33 %
대출·예금 금리 차는 전년보다 0.22%p 확대됐으나 예금비용도 0.15%p 상승했습니다. SMBC의 국내 스프레드 1.31%보다 0.05%p 낮아, 금리 상승 수혜가 peer 대비 앞선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두 은행의 국내 대출·예금 금리 차
- 1.26 %
- FY2026 1분기 순이자이익
- 순이자이익 3,641억 엔, 전년 동기 대비 626억 엔 증가
- 순사업이익에 포함된 ETF 등 관련 손익
- FY2026 1분기 ETF 등 관련 손익은 433억 엔으로 전년 동기보다 389억 엔 증가
국내 스프레드와 연결 순이자이익이 전년보다 개선돼 금리 환경 변화의 수혜가 확인된다. 그러나 만기보유채권 평가손실이 확대됐고, 이익 목표에는 지분법·주식 매각 이익도 기여해 순수 NIM 추세와 구분해야 한다.
- 국내 대출·예금 금리 스프레드가 전년보다 확대
- MUFG은행·신탁은행 합산 국내 사업의 연율 대출 금리 스프레드는 1.45%, 예금 금리는 0.30%, 스프레드는 1.14%였다. 전년 동기 스프레드 0.89%보다 확대됐으며, 신탁은행 단독 스프레드는 0.62%로 전년과 같았다.
- 연간 순이익 목표와 1분기 달성 진척
- 회사의 FY2027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목표는 2조 7,000억 엔이며 1분기 실적은 8,094억 엔으로 목표 대비 30% 진척이다. 분기 이익에는 지분법 이익과 주식 매각이익 등 비이자 요인도 포함된다.
- 만기보유 채무증권의 미실현 평가손실 확대
- 연결 만기보유 채무증권의 미실현 평가손실은 2026년 6월 말 1.257조 엔으로 3월 말 1.119조 엔보다 커졌다. 국내 채권 평가손실이 대부분이며, 금리·자금조달 환경이 급변하거나 유동성 수요로 매각이 필요할 경우 부담이 될 수 있다.
보험·Underwriting
fin_insurance_underwriting
3/3종 수집
SMFG는 은행, 리스, 증권, 소비자금융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설명한다. 보험사 언더라이팅 지표와 비교 가능한 동종자료가 없어 이 렌즈는 해당없음으로 처리한다.
- 보험 언더라이팅 공시 범위
- 그룹의 주요 사업 설명은 상업은행, 리스, 증권, 소비자금융 등을 열거하지만 보험 인수손익·손해율·보험준비금은 별도 사업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보험상품 판매·중개가 존재하더라도 보험 인수위험과 구분한다.
회사의 분기 사업별 표는 은행, 신탁, 시장, 고객그룹과 자산운용을 다룹니다. 보험 손해율·준비금·재해노출을 비교할 보고사업은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 FY2026 1분기 사업별 공시 구성
- 사업별 실적표는 고객그룹·시장·은행·Asset Management One 등을 보고하며 보험 인수·언더라이팅은 별도 사업으로 제시하지 않음
최신 그룹 사업 설명은 은행·신탁·증권·카드·소비자금융·자산운용·리스를 열거한다. 보험 상품 유통 가능성과 보험 위험을 직접 보유하는 언더라이팅은 다른 사업이므로 이 렌즈에서 peer 순위를 매기지 않는다.
- 공개된 그룹 사업 범위에서 보험 언더라이팅 부문 미확인
- MUFG가 최신 분기 자료에서 열거한 그룹 사업은 은행·신탁·증권·카드·소비자금융·자산운용·리스이며, 보험 위험을 직접 인수하는 보험사 사업 부문은 열거되지 않았다. 은행의 보험상품 판매와 보험 언더라이팅은 구분했다.
신용·충당금
fin_credit_quality
3/3종 수집
SMFG는 1분기 신용비용이 전년보다 소폭 낮았고 연간 비용 전망도 전년 실적보다 낮게 잡았다. 공개된 같은 정의의 은행별 부실·충당금 비교자료가 부족하고, 해외 다중 프랜차이즈 수익률 미달은 별도 신용·실행 위험으로 남는다.
- 아시아 다중 프랜차이즈 투자수익 미달
- 그룹 CFO는 아시아 다중 프랜차이즈 투자수익이 현재 기대보다 낮다고 인정하고, 파트너사 경영진 교체와 신용기준 강화를 포함한 개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분기 신용비용과 연간 전망
- 2026년 1분기 신용비용은 748억 엔으로 전년 동기 756억 엔보다 소폭 낮았다. 2027년 3월기 회사 전망은 3,400억 엔으로 전년 실적 3,884억 엔보다 낮지만, 중동 관련 위험은 아직 실현되지 않았다고 회사가 밝혔다.
부실채권 비율 0.70%와 61억 엔의 1분기 비용은 현재 양호한 자산건전성을 보여줍니다. 다만 전년 동기 충당금 환입의 기저효과가 있고 동종사의 비용 산식도 달라 상대 순위는 매기지 않았습니다.
- FY2026 1분기 신용관련비용
- 신용관련비용은 61억 엔이며, 회사의 연간 전망 1,100억 엔 비용의 5% 수준
- 2026년 6월 말 부실채권 비율
- 0.7 %
- 2026년 공시에서 제시한 주요 위험
- 2026년 5월 기준 주요 위험으로 기후·환경 충격, 인재 부족, 임직원 부정행위·누락, 자금세탁·테러자금 조달, 사이버공격 등이 제시됨
은행·신탁은행 합산 부실채권 비율은 3월 말보다 낮아졌다. 반면 분기 신용비용은 전년보다 증가했고 일부는 낮은 전년 비교 기준에서 비롯돼, 개선 신호만으로 신용 사이클 안정화를 선언하기 어렵다.
- 총 신용비용 증가
- 2026년 1분기 총 신용비용은 721억 엔으로 전년 동기 469억 엔보다 251억 엔 증가했다. MUFG는 전년 동기 대규모 대손충당금 환입의 기저효과를 주요 설명으로 들었으나, 실제 대출손실 및 특정 충당금도 각각 늘었다.
- 은행·신탁은행 합산 부실채권 비율 하락
- 은행·신탁은행 합산(신탁계정 포함) 상각 후 부실채권 비율은 2026년 6월 말 0.39%로 3월 말 0.54%보다 낮아졌다. 부실채권 비율 개선은 확인되지만 분기 신용비용은 증가해 두 지표가 다른 방향을 보였다.
실험 점수 계산 방식
각 렌즈의 동종 지위, 평가 괴리, 변화 신호, Coverage score를 0–100으로 변환한 뒤 선택한 가중치로 평균합니다. 수집되지 않은 렌즈 비율만큼 최대 25%를 감산합니다. 절대 가치나 기대수익률이 아니라 현재 관점에서 추가 조사가 필요한 순서를 테스트하기 위한 휴리스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