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r Set Lab
같은 질문으로
동종 기업을 비교합니다.
종합 순위를 받아보는 대신, 관점을 선택하고 가중치를 바꾸며 어떤 렌즈가 결과를 움직이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Compare universe
비교할 종목을 선택하세요
최소 2개, 최대 4개를 같은 렌즈로 비교합니다. 다른 Peer Set에서 수집된 종목도 현재 그룹에 선언된 Peer라면 비교 후보에 포함합니다.
J&J의 혁신의약품은 ABBV·MRK·PFE·LLY·BMY와 대형 제약사 축에서 비교하고, 메드테크는 MDT·ABT의 의료기기 사업을 참고합니다. 사업구성 차이를 감안해 성장률을 단순 순위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시나리오
정답을 예측하는 점수가 아니라, 어떤 관점으로 먼저 조사할지 바꾸는 실험 도구입니다.
가중치 조정
동종 지위
리더·도전자·후발
평가 괴리
저평가·적정·고평가
변화 신호
확인·초기·없음·악화
근거 충실
Coverage score 1–5
Scenario ranking
현재 관점의 조사 우선순위
재무·인사이트 비교
fundamental snapshot 기준으로 핵심 지표와 규칙 기반 진단을 같은 열에서 비교합니다.
4/4종 스냅샷 · Oct 15, 2026
JNJ
Johnson & Johnson
- 시가총액
- $610.38B
- Forward P/E
- 21.6
- 영업이익률
- 25.1%
- 목표가 여력
- +10.1%
ABBV
AbbVie Inc.
- 시가총액
- $500.80B
- Forward P/E
- 17.5
- 영업이익률
- 40.0%
- 목표가 여력
- -0.3%
ABT
Abbott Laboratories
- 시가총액
- $181.14B
- Forward P/E
- 17.3
- 영업이익률
- 14.7%
- 목표가 여력
- +15.3%
BMY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 시가총액
- $123.73B
- Forward P/E
- 9.1
- 영업이익률
- 34.4%
- 목표가 여력
- +8.3%
JNJ
Johnson & Johnson
ABBV
AbbVie Inc.
ABT
Abbott Laboratories
BMY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성장
성장
이익 증가가 매출에 못 미쳐 마진을 점검해야 합니다.
성장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영업 레버리지가 보입니다.
성장
이익 증가가 매출에 못 미쳐 마진을 점검해야 합니다.
성장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영업 레버리지가 보입니다.
수익성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재무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현금흐름
현금흐름
잉여현금흐름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시장 기대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10.1%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0.3%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15.3%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8.3% 수준입니다.
JNJ
Johnson & Johnson
ABBV
AbbVie Inc.
ABT
Abbott Laboratories
BMY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Trailing P/E
낮을수록 유리
28.7
77.4
33.7
12.8
peer 우위
Forward P/E
낮을수록 유리
21.6
17.5
17.3
9.1
peer 우위
PEG
낮을수록 유리
2.68
0.58
peer 우위
1.89
16.51
EV/EBITDA
낮을수록 유리
18.7
18.4
17.6
8.3
peer 우위
P/S
낮을수록 유리
6.14
7.78
3.89
2.52
peer 우위
P/B
낮을수록 유리
7.18
-84.37
peer 우위
3.54
5.54
FCF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
3.4%
4.0%
6.6%
peer 우위
목표가 여력
높을수록 유리
+10.1%
-0.3%
+15.3%
peer 우위
+8.3%
매출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5.9%
+10.2%
+13.0%
peer 우위
+5.7%
이익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96.0%
+290.4%
peer 우위
-47.5%
+153.1%
매출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6.0%
+8.6%
peer 우위
+5.7%
-0.2%
EPS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90.5%
-1.3%
-51.3%
+178.5%
peer 우위
매출총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67.8%
72.8%
peer 우위
56.8%
71.7%
영업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25.1%
40.0%
peer 우위
14.7%
34.4%
순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16.2%
9.8%
11.6%
18.9%
peer 우위
ROE
높을수록 유리
—
—
10.6%
46.6%
peer 우위
FCF 마진
높을수록 유리
—
26.2%
peer 우위
15.5%
16.5%
시가총액
$610.38B
$500.80B
$181.14B
$123.73B
현재가
$253.28
$283.40
$104.68
$60.57
매출
$94.19B
$61.16B
$44.33B
$48.20B
영업이익
높을수록 유리
$25.60B
peer 우위
$20.09B
$8.05B
$13.72B
순이익
높을수록 유리
$26.80B
peer 우위
$4.23B
$6.52B
$7.05B
잉여현금흐름
높을수록 유리
$19.31B
peer 우위
$17.82B
$7.39B
$12.85B
순현금
높을수록 유리
-$28.28B
-$64.32B
-$27.12B
peer 우위
-$33.99B
부채/자본
낮을수록 유리
57.7%
peer 우위
—
63.2%
201.9%
유동비율
높을수록 유리
—
0.81
1.38
1.53
peer 우위
베타
낮을수록 유리
0.21
0.23
0.58
0.18
peer 우위
공매도 비중
낮을수록 유리
1.0%
1.0%
0.9%
peer 우위
2.3%
배당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2.16%
2.52%
2.46%
4.45%
peer 우위
애널리스트 매수
높을수록 유리
70%
80%
86%
peer 우위
36%
강조는 선택한 종목 안에서 상대 비교이며, 업종 특성과 일회성 손익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렌즈 판단과 숫자를 함께 보고 조사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렌즈별 비교 매트릭스
점수보다 어떤 축에서 판단이 갈리는지 확인하세요.
10개 공통·공유 렌즈
JNJ
Johnson & Johnson
ABBV
AbbVie Inc.
ABT
Abbott Laboratories
BMY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Peer 포지셔닝
generic_peer
8/8종 수집
2분기 J&J 성장은 AbbVie보다 낮고 Merck보다 높았지만, 의약품과 의료기기 매출원이 함께 있다. 성장률 우위와 사업분산을 구분해 평가해야 한다.
- AbbVie 2026년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0.2% 증가
- 10.2 %
- Merck 2026년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5% 증가
- 5 %
- 메드테크 상반기 세전이익률 하락, 관세·분리비용·투자 확대 부담
- 13.8 %
애브비의 환율 제외 성장 9.5%는 존슨앤드존슨의 조정 영업 성장보다 높고 다각화된 성장 축을 보인다. 릴리의 48% 성장은 비만·당뇨 제품이 주도해 크게 앞서지만 가격 하락도 있었고, 성장률 정의와 치료 영역이 달라 일대일 서열로 해석할 수 없다.
- 2026년 2분기 전사 매출 성장
- 9.5 %
- 2026년 2분기 조정 영업 성장률
- 5.7 %
- 2026년 2분기 보고 매출 성장률
- 48 %
Abbott 의료기기의 비교가능 성장률은 Boston Scientific 2분기 유기적 성장률보다 다소 높았다. 비교 정의가 완전히 같지 않고 사업 폭도 달라, 개별 제품군별 점유율과 이익률 비교 없이는 우위가 확정되지 않는다.
- 2026년 2분기 부문 비교가능·유기적 매출 성장률
- 8.4 %
- 의료기기 부문 비교가능 매출 성장
- 8.4 %
- 진단 부문은 인수 기여를 제외하면 완만한 성장
- 2.9 %
BMS 성장 포트폴리오의 2분기 성장률은 Merck의 Keytruda 성장률과 Amgen 전체 매출 성장률을 웃돌았다. 그러나 AbbVie 면역 포트폴리오와 비슷하고 분모가 달라 순위로 해석할 수 없으며, 시장은 BMY의 낮은 배수에 구조적 위험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 2026년 6월 말 재무상태와 2026년 9월 9일 시가총액
- 166.7 십억달러
- 2026-09-09 시장 데이터 스냅샷
- 14.2 배
- 2026년 2분기 전년 대비 공개 성장률
- 15 %
촉매
generic_catalyst
8/8종 수집
회사는 2분기 실적 후 연간 전망을 올렸다. 기초 성장은 제품 믹스와 실행에 달려 있으며, 가이던스는 법률 비용 같은 비경상 항목을 제외한다.
- 2026년 매출 및 조정 EPS 전망 상향
- 7.3 %
- TREMFYA 2분기 매출 20억 달러, 전년 대비 72.5% 증가
- 72.5 %
FDA가 주모를 승인했고 애브비는 미국 출시를 10월로 예고해 가까운 촉매가 있다. 아포지 후보는 더 긴 호흡의 임상 자산이며 경쟁사들도 신규 적응증과 파이프라인 발표를 이어가므로 성공을 선반영하지 않는다.
- 타바파돈의 파킨슨병 성인 치료 승인
- FDA가 2026년 9월 28일 승인; 상업적 채택과 안전성·처방 접근은 아직 검증 전
- 아포지 인수로 염증·면역 후기 파이프라인 보강
- 인수 완료. 선도 후보 주밀로키밤은 아토피 피부염 후기 임상 단계이며, 승인·상업화 전 효능과 안전성 검증이 남아 있다.
최근 FDA 승인과 진단 검사 출시는 제품 촉매의 폭을 넓힌다. 경쟁사가 이미 강한 PFA·진단 시장에서 초기 채택과 급여 확대를 입증해야 한다.
- CardioMEMS 환자 앱 및 개인별 치료계획 기능 FDA 승인
- FDA가 환자용 앱에서 폐동맥압 수치 확인과 의료진의 개인별 약물 조정 지침을 받을 수 있는 기능을 승인했다. 회사는 연말 전 기능 제공을 계획했다.
- 3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
- 회사는 2026년 10월 21일 장 시작 전에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투자자는 Exact 통합, 영양 회복, 기기 성장 및 연간 가이던스 이행을 확인할 수 있다.
- Medicare 보장을 포함한 SimpleScreen 대장암 혈액검사 출시
- Abbott은 Freenome이 개발한 SimpleScreen CRC를 미국에서 상업 출시했다. Medicare Part B 자격 환자에게 본인부담금 없이 제공된다고 회사가 발표했다.
가이던스 상향은 단기 실행력과 수요 가시성을 높이는 강점이다. 다만 회사 전망은 peer의 독립적인 시장 검증이 아니며 특허·경쟁 압력을 제거하지 못하므로 촉매의 지속성은 아직 제한적이다.
- 2026년 매출 전망 상향
- 49.5 십억달러
- 성장 포트폴리오 2분기 매출 성장
- 15 %
자본 배분
generic_capital_allocation
8/8종 수집
J&J는 CAPLYTA 인수 자산을 상업화하고 현금성 자산 208억 달러를 보유한다. 부채 490억 달러와 법률 지급 약속이 자본 배분의 제약이다.
- 난소암 탈크 소송에 55억 달러 제안 합의, 최소 95% 참여 조건
- 5,500 백만달러
- Intra-Cellular 인수 후 CAPLYTA가 성장·비용에 기여
- 인수 자산의 상업화 진전과 통합 성과를 추적 필요
- 현금성 자산 208억 달러와 부채 490억 달러
- 49,000 백만달러
아포지 인수는 면역 분야의 후기 임상 후보를 확보하는 전략적 선택이다. 그러나 회사는 증액 효과가 2032년부터 시작할 것으로 전망하고, 후보가 임상에서 실패할 수 있어 단기 주주가치 창출을 확정하기 어렵다.
- 아포지 인수의 장기 회수 시점
- 인수는 2026년 9월 완료됐고 회사는 조정 EPS 희석이 2027년까지 이어진 뒤 2032년부터 증액 효과를 예상한다.
- 아포지 인수로 염증·면역 후기 파이프라인 보강
- 인수 완료. 선도 후보 주밀로키밤은 아토피 피부염 후기 임상 단계이며, 승인·상업화 전 효능과 안전성 검증이 남아 있다.
Exact Sciences 인수는 암검진·정밀진단으로 사업 범위를 넓혔고 2분기에도 배당·자사주 환원을 지속했다. 인수의 대부분을 신규 차입으로 조달했으므로 부채 감축과 인수 수익률을 확인하기 전에는 자본배분 성과를 확정하기 어렵다.
- 2분기 배당·자사주 매입으로 주주에게 21억 달러 환원
- 2,100 백만달러
- Exact Sciences 인수로 암진단을 확대했지만 차입 부담이 커짐
- 20,600 백만달러
- 진단 부문은 인수 기여를 제외하면 완만한 성장
- 2.9 %
상반기 차입금 상환과 회전신용한도 미사용은 자본 배분의 방어력을 보여준다. 반면 장부상 차입금이 약 439억달러이고 R&D 손상차손도 발생해 peer보다 자본 배분의 질이 우수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
- 차입금 상환과 유동성
- 1.7 십억달러
- R&D 지출 증가와 임상자산 손상
- 16 %
경쟁 위협
generic_competitive_threat
8/8종 수집
J&J의 STELARA 매출은 급감했고 AbbVie의 면역 매출은 성장했다. J&J는 종양학과 신규 면역 제품으로 대응하지만 경쟁 강도는 높아졌다.
- AbbVie 면역 포트폴리오 2분기 매출은 15.1% 증가
- 15.1 %
- TREMFYA 2분기 매출 20억 달러, 전년 대비 72.5% 증가
- 72.5 %
- J&J 면역 사업 2분기 매출 3.7% 감소
- -3.7 %
휴미라 감소를 스카이리치·린버크가 보완하고 있지만 기존 약물의 절벽은 끝나지 않았다. 암젠의 프로리아도 바이오시밀러로 가격·물량이 하락했고, 애브비의 미용 포트폴리오 또한 정체돼 핵심 면역 제품 외 경쟁력이 균등하지 않다.
- 미용 포트폴리오 정체
- -0.9 %
- 프로리아 2026년 2분기 전년 동기 매출 변화
- -32 %
- 린버크 2분기 매출 성장
- 23.7 %
다양한 진단·기기 제품군은 병원과 환자 채널에서 교차판매 여지를 준다. 전문 업체의 집중된 제품 혁신과 Libre 리콜은 시장 지위와 고객 신뢰에 부담이다.
- Medicare 보장을 포함한 SimpleScreen 대장암 혈액검사 출시
- Abbott은 Freenome이 개발한 SimpleScreen CRC를 미국에서 상업 출시했다. Medicare Part B 자격 환자에게 본인부담금 없이 제공된다고 회사가 발표했다.
- 복합 심방세동 치료용 TactiFlex Duo FDA 승인
- FDA가 고난도 심방세동 환자용 이중 에너지 절제 카테터를 승인했다. 회사는 최근 1년여 동안 전기생리학 분야에서 다섯 번째 주요 허가라고 설명했다.
- 2026년 2분기 부문 비교가능·유기적 매출 성장률
- 8.4 %
BMS는 혈액암과 세포치료제 등 다른 경쟁축을 보유해 제품군 전체가 단일 제품에만 의존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2026년 2분기 Opdivo 전세계 매출은 4% 감소한 반면 Keytruda·Keytruda QLEX는 5% 증가해 핵심 면역항암제 축에서 열위가 확인된다.
- 2026년 2분기 전세계 면역항암제 매출 성장률
- 5 %
- Opdivo 2분기 매출 감소
- -4 %
경영 변화
generic_management
8/8종 수집
분기 자료에서 주요 경영진 교체는 확인되지 않는다. CAPLYTA 통합과 메드테크 비용 관리가 경영 실행을 판단할 관찰점이다.
- 정형외과 사업 분리 관련 상반기 비용 4억 달러
- 400 백만달러
- Intra-Cellular 인수 후 CAPLYTA가 성장·비용에 기여
- 인수 자산의 상업화 진전과 통합 성과를 추적 필요
- 메드테크 상반기 세전이익률 하락, 관세·분리비용·투자 확대 부담
- 13.8 %
아포지 인수로 면역학 자산을 확보한 결정은 휴미라 이후 파이프라인을 강화하려는 전략과 맞닿아 있다. 다만 회사가 증액 효과를 2032년부터 예상해 회수는 길고, 동종사도 인수와 내부 개발을 함께 사용하므로 아직 자본배분 성과를 판정하기 이르다.
- 아포지 인수의 장기 회수 시점
- 인수는 2026년 9월 완료됐고 회사는 조정 EPS 희석이 2027년까지 이어진 뒤 2032년부터 증액 효과를 예상한다.
- 아포지 인수로 염증·면역 후기 파이프라인 보강
- 인수 완료. 선도 후보 주밀로키밤은 아토피 피부염 후기 임상 단계이며, 승인·상업화 전 효능과 안전성 검증이 남아 있다.
최신 10-Q의 CEO·CFO 서명은 현재 책임 체계를 확인해준다. 그러나 공시만으로 통합 실행의 질을 판단할 수 없고, 경영진 변화 관련 peer 자료도 제한적이다.
- 2026년 2분기 공시에서 CEO와 CFO가 계속 서명 책임자로 기재됨
- 2026년 2분기 10-Q에는 최고경영자 Robert B. Ford와 최고재무책임자 Philip P. Boudreau가 서명자로 기재됐다. 해당 보고기간 중 최고경영진 승계 발표는 확인되지 않았다.
- Exact Sciences 인수로 암진단을 확대했지만 차입 부담이 커짐
- 20,600 백만달러
최근 분기 CEO와 CFO의 연속성은 의사결정 안정성 측면의 강점이다. 그러나 인사 변화 부재만으로 peer 대비 경영 우위를 판단할 수 없고, 회사 공시 중심이라 독립적인 검증이 부족하다.
- 최근 분기 공시의 CEO·CFO
- 2 명
ESG·평판
generic_esg_controversy
8/8종 수집
제안 합의는 95% 참여 조건으로 법률 오버행을 줄일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합의는 아직 조건부이며 별도 탈크 사건이 남아 있다.
- 난소암 탈크 소송에 55억 달러 제안 합의, 최소 95% 참여 조건
- 5,500 백만달러
- 상반기 탈크 관련 충당 비용 8억 달러 인식
- 800 백만달러
메디케어 협상 가격 적용은 환자 부담을 낮출 수 있지만 제조사의 순가격에도 영향을 주는 정책 변수다. 이 자료에서는 접근성·환자 결과·환경 지표를 동일 기준으로 비교하지 않았으므로 ESG 상대 순위는 보류한다.
- 보톡스 메디케어 약가 협상 노출
- 보톡스는 2026년 협상 대상에 선정되어 협상 가격이 2028년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 2027년 약가 협상 예정 제품 노출
- 브레일러와 린제스의 메디케어 협상 가격은 2027년부터 적용된다.
- 임브루비카 메디케어 약가 협상 적용
- CMS 협상 약가가 2026년 1월부터 적용돼 기존 혈액암 제품의 순가격과 수익을 압박한다.
회사는 과거 분유 사건의 정부·민사 청구를 합의해 법적 불확실성을 일부 줄였다. 그러나 센서 약 300만 개 리콜 및 잠재적 사망 보고는 동종 의료기기 대비 품질·평판 측면의 뚜렷한 약점이다.
- 2022년 분유 리콜 관련 정부·민사 청구 3억8500만 달러 합의
- 385 백만달러
- FreeStyle Libre 3 센서의 저혈당 오측정 리콜
- 3,000,000
BMS는 공시를 통해 소송과 환경·가격 관련 쟁점을 공개하고 있어 투명성은 확인된다. 그러나 신규 340B 소송은 가격접근성 논란을 확대할 수 있고 peer 대비 평판 위험의 상대 순위는 비교 자료가 부족하다.
- Arkansas 340B 관련 소송
- 1
R&D 생산성
hc_rd_productivity
8/8종 수집
J&J의 연구개발 투자는 절대 규모가 크고 여러 사업군에 걸쳐 있다. 경쟁사와 동일 기준의 후기 파이프라인 전환율 자료는 제한적이다.
- TREMFYA·CAPLYTA 적응증 확대와 후기 개발자산 데이터 진전
- 후기 후보군과 적응증 확장 병행
- 2026년 상반기 연구개발비는 매출의 14.5%
- 14.5 %
아포지 인수와 주모 승인이 후속 자산을 보강하지만, 후기 자산의 수와 R&D 생산성을 동일 기준으로 비교할 공개 자료는 제한적이다. 릴리도 여러 인수와 대규모 제조·연구 투자를 병행하므로 현재로서는 우위를 부여하지 않는다.
- 타바파돈의 파킨슨병 성인 치료 승인
- FDA가 2026년 9월 28일 승인; 상업적 채택과 안전성·처방 접근은 아직 검증 전
- 아포지 인수의 장기 회수 시점
- 인수는 2026년 9월 완료됐고 회사는 조정 EPS 희석이 2027년까지 이어진 뒤 2032년부터 증액 효과를 예상한다.
- 아포지 인수로 염증·면역 후기 파이프라인 보강
- 인수 완료. 선도 후보 주밀로키밤은 아토피 피부염 후기 임상 단계이며, 승인·상업화 전 효능과 안전성 검증이 남아 있다.
Abbott은 의료기기와 진단을 포함해 다양한 제품개발을 수행하지만, 이 렌즈의 임상 단계 자산·후기 파이프라인 비율은 공시 사업모델에 직접 맞지 않는다. 경쟁 기기와 비교할 연구개발 생산성 자료는 제한적이다.
- 복합 심방세동 치료용 TactiFlex Duo FDA 승인
- FDA가 고난도 심방세동 환자용 이중 에너지 절제 카테터를 승인했다. 회사는 최근 1년여 동안 전기생리학 분야에서 다섯 번째 주요 허가라고 설명했다.
- 의료기기·진단·영양·기성의약품으로 구성된 사업 포트폴리오
- 의료기기, 진단, 영양제품, 해외 기성의약품의 네 보고 부문으로 운영한다.
후기 임상 전환 사례가 있어 R&D 생산성 회복의 초기 신호는 있다. 다만 16%의 비용 증가와 8억3000만달러 손상차손이 함께 발생해 peer 대비 효율 우위라고 말하기 어렵다.
- R&D 지출 증가와 임상자산 손상
- 16 %
- 메지그도마이드 3상 진행성 억제 신호
- 52 %
- 리브렉시아 ACS 3상 중단
- 1
규제 이벤트
hc_regulatory
8/8종 수집
J&J는 의약품 적응증 확대와 로봇 수술 시스템 허가를 확보했다. AbbVie와 Merck도 규제·파이프라인 성과를 내고 있어 단일 허가만으로 우위를 단정할 수 없다.
FDA 승인이라는 구체적 촉매가 생겼지만 매출 기여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반면 임브루비카 약가는 이미 2026년 적용됐고, 브레일러·린제스는 2027년, 보톡스는 2028년 적용 예정이어서 규제 부담이 여러 제품에 걸쳐 있다.
- 보톡스 메디케어 약가 협상 노출
- 보톡스는 2026년 협상 대상에 선정되어 협상 가격이 2028년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 2027년 약가 협상 예정 제품 노출
- 브레일러와 린제스의 메디케어 협상 가격은 2027년부터 적용된다.
- 타바파돈의 파킨슨병 성인 치료 승인
- FDA가 2026년 9월 28일 승인; 상업적 채택과 안전성·처방 접근은 아직 검증 전
최근 FDA 승인과 신규 허가가 여러 심혈관·당뇨 제품에 이어졌다. 그러나 약 300만 센서가 영향을 받은 리콜과 잠재적 중증 사례는 제품 규제 역량의 뚜렷한 약점이다.
- CardioMEMS 환자 앱 및 개인별 치료계획 기능 FDA 승인
- FDA가 환자용 앱에서 폐동맥압 수치 확인과 의료진의 개인별 약물 조정 지침을 받을 수 있는 기능을 승인했다. 회사는 연말 전 기능 제공을 계획했다.
- 복합 심방세동 치료용 TactiFlex Duo FDA 승인
- FDA가 고난도 심방세동 환자용 이중 에너지 절제 카테터를 승인했다. 회사는 최근 1년여 동안 전기생리학 분야에서 다섯 번째 주요 허가라고 설명했다.
- 연속 포도당·케톤 동시 측정기기의 FDA De Novo 허가
- FDA가 Libre Duo 10 Day에 De Novo 허가를 부여했다. 회사는 2026년 하반기 미국 출시를 계획한다고 밝혔으며 허가만으로 매출 전환을 확인할 수는 없다.
최근 1년 내 FDA 승인과 우선심사 이벤트가 여러 치료영역에 걸쳐 확인돼 규제 활동성은 높다. 그러나 Merck·AbbVie 등도 다수의 적응증 확대를 진행하고 있어 BMS를 peer 대비 선두로 단정하기보다 도전자로 보는 편이 보수적이다.
- 이베르도마이드 ZENBEXUS FDA 가속 승인
- 1
- 청소년 Camzyos 우선심사와 FDA 결정 예정일
- 1
- Opdivo 고전적 호지킨 림프종 FDA 승인
- 1
상업화 실행
hc_commercial_execution
8/8종 수집
J&J의 6.6% 매출 증가는 안정적이나 AbbVie의 10.2%보다 낮다. J&J의 TREMFYA·CARVYKTI는 빠르게 성장하지만 STELARA 하락과 메드테크 비용이 상쇄 요인이다.
- AbbVie 2026년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0.2% 증가
- 10.2 %
- 메드테크 상반기 세전이익률 하락, 관세·분리비용·투자 확대 부담
- 13.8 %
- 2026년 2분기 매출은 6.6% 증가, 의약품 6.8%·의료기기 3.6%의 환율 제외 성장
- 6.6 %
두 핵심 면역 제품의 2분기 성장은 강하고 휴미라 하락도 둔화 국면에 있다. 릴리의 비만·당뇨 제품 성장은 훨씬 빠르지만 가격 하락이 동반되어 단순 성장률 비교는 부정확하며, 동일 적응증 점유율 자료가 없어 확정적인 상업화 순위는 매기지 않는다.
- 2026년 2분기 보고 매출 성장률
- 48 %
- 핵심 면역 제품 성장의 점유율 기여
- SEC 공시는 스카이리치·린버크 성장이 시장 점유율 확대와 시장 성장에 기인한다고 설명하지만 동일 정의의 peer 순위 수치는 제공하지 않는다.
- 린버크 2분기 매출 성장
- 23.7 %
의료기기 비교가능 매출이 8.4% 증가했고 Boston Scientific의 유기적 매출 증가율을 소폭 웃돌았다. 비교 기준은 다르며, 진단의 완만한 비교가능 성장과 영양 감소가 전체 실행력을 낮춘다.
- Medicare 보장을 포함한 SimpleScreen 대장암 혈액검사 출시
- Abbott은 Freenome이 개발한 SimpleScreen CRC를 미국에서 상업 출시했다. Medicare Part B 자격 환자에게 본인부담금 없이 제공된다고 회사가 발표했다.
- 2026년 2분기 부문 비교가능·유기적 매출 성장률
- 8.4 %
- 2026년 2분기 매출 성장률은 보고 기준보다 비교가능 기준이 낮음
- 4.8 %
Reblozyl·Breyanzi·Camzyos 등 일부 제품의 성장률은 상업화 실행의 진전을 보여준다. 반면 전체 레거시 포트폴리오는 감소했고 Opdivo도 줄어 peer의 성장 프랜차이즈와 비교할 때 일관된 우위는 아니다.
- Opdivo 2분기 매출 감소
- -4 %
- 성장 포트폴리오 2분기 매출 성장
- 15 %
임상 파이프라인
hc_pipeline
8/8종 수집
다수 치료영역과 메드테크를 함께 보유해 단일 파이프라인 의존은 낮다. 다만 후기 후보의 성공률은 동종 대형 제약사와 마찬가지로 임상 결과에 좌우된다.
- TREMFYA·CAPLYTA 적응증 확대와 후기 개발자산 데이터 진전
- 후기 후보군과 적응증 확장 병행
아포지 인수로 면역 파이프라인과 파킨슨병 신약을 더했지만, 릴리 등도 대규모 후기 임상과 신규 적응증 확장을 진행한다. 인수 자산은 승인·상업화 실적이 없어 현재 파이프라인의 우위를 단정하기 어렵다.
- 타바파돈의 파킨슨병 성인 치료 승인
- FDA가 2026년 9월 28일 승인; 상업적 채택과 안전성·처방 접근은 아직 검증 전
- 아포지 인수의 장기 회수 시점
- 인수는 2026년 9월 완료됐고 회사는 조정 EPS 희석이 2027년까지 이어진 뒤 2032년부터 증액 효과를 예상한다.
- 아포지 인수로 염증·면역 후기 파이프라인 보강
- 인수 완료. 선도 후보 주밀로키밤은 아토피 피부염 후기 임상 단계이며, 승인·상업화 전 효능과 안전성 검증이 남아 있다.
Abbott은 의료기기·진단을 포함한 다각화 기업이다. 신약 중심 peer와 후기 임상자산 수를 직접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 의료기기·진단·영양·기성의약품으로 구성된 사업 포트폴리오
- 의료기기, 진단, 영양제품, 해외 기성의약품의 네 보고 부문으로 운영한다.
대형 제약사 중 다발성골수종과 세포치료제에 걸친 후기 자산 흐름은 비교 가능한 경쟁축을 제공한다. 다만 회사가 제시한 전체 후보 수만으로 peer 대비 우위를 입증하기 어렵고, 리브렉시아 중단은 실행 리스크를 보여준다.
- 알로셀 등록 목적 2상 주요 평가변수 충족
- 2
- 개발 중 화합물과 연구 질환 영역
- 49
- 메지그도마이드 3상 진행성 억제 신호
- 52 %
실험 점수 계산 방식
각 렌즈의 동종 지위, 평가 괴리, 변화 신호, Coverage score를 0–100으로 변환한 뒤 선택한 가중치로 평균합니다. 수집되지 않은 렌즈 비율만큼 최대 25%를 감산합니다. 절대 가치나 기대수익률이 아니라 현재 관점에서 추가 조사가 필요한 순서를 테스트하기 위한 휴리스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