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r Set Lab
같은 질문으로
동종 기업을 비교합니다.
종합 순위를 받아보는 대신, 관점을 선택하고 가중치를 바꾸며 어떤 렌즈가 결과를 움직이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Compare universe
비교할 종목을 선택하세요
최소 2개, 최대 4개를 같은 렌즈로 비교합니다. 다른 Peer Set에서 수집된 종목도 현재 그룹에 선언된 Peer라면 비교 후보에 포함합니다.
미국 무선·광대역·기업 통신을 주력으로 하는 사업자를 비교하되, 케이블의 유선·무선 대체재와 전통 통신사의 전환 부담도 함께 반영한다.
시나리오
정답을 예측하는 점수가 아니라, 어떤 관점으로 먼저 조사할지 바꾸는 실험 도구입니다.
가중치 조정
동종 지위
리더·도전자·후발
평가 괴리
저평가·적정·고평가
변화 신호
확인·초기·없음·악화
근거 충실
Coverage score 1–5
Scenario ranking
현재 관점의 조사 우선순위
재무·인사이트 비교
fundamental snapshot 기준으로 핵심 지표와 규칙 기반 진단을 같은 열에서 비교합니다.
4/4종 스냅샷 · Oct 16, 2026, Oct 15, 2026
T
AT&T Inc.
- 시가총액
- $161.03B
- Forward P/E
- 9.1
- 영업이익률
- 24.8%
- 목표가 여력
- +22.4%
CMCSA
Comcast Corporation
- 시가총액
- $77.25B
- Forward P/E
- 6.1
- 영업이익률
- 17.2%
- 목표가 여력
- +31.5%
TMUS
T-Mobile US, Inc.
- 시가총액
- $168.44B
- Forward P/E
- 10.9
- 영업이익률
- 25.2%
- 목표가 여력
- +50.8%
VZ
Verizon Communications
- 시가총액
- $184.47B
- Forward P/E
- 8.4
- 영업이익률
- 23.0%
- 목표가 여력
- +15.4%
T
AT&T Inc.
CMCSA
Comcast Corporation
TMUS
T-Mobile US, Inc.
VZ
Verizon Communications
성장
성장
매출과 이익이 비슷한 속도로 움직입니다.
성장
이익 증가가 매출에 못 미쳐 마진을 점검해야 합니다.
성장
매출과 이익이 비슷한 속도로 움직입니다.
성장
이익 증가가 매출에 못 미쳐 마진을 점검해야 합니다.
수익성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재무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현금흐름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시장 기대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22.4%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31.5%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50.8%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15.4% 수준입니다.
T
AT&T Inc.
CMCSA
Comcast Corporation
TMUS
T-Mobile US, Inc.
VZ
Verizon Communications
Trailing P/E
낮을수록 유리
7.5
7.0
peer 우위
16.1
11.3
Forward P/E
낮을수록 유리
9.1
6.1
peer 우위
10.9
8.4
PEG
낮을수록 유리
1.40
142.98
0.57
peer 우위
0.80
EV/EBITDA
낮을수록 유리
7.3
4.6
peer 우위
8.3
7.4
P/S
낮을수록 유리
1.27
0.62
peer 우위
1.83
1.33
P/B
낮을수록 유리
1.46
0.86
peer 우위
3.00
1.78
FCF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6.3%
16.4%
peer 우위
6.7%
9.5%
목표가 여력
높을수록 유리
+22.4%
+31.5%
+50.8%
peer 우위
+15.4%
매출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2.3%
-1.2%
+7.9%
peer 우위
-0.7%
이익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6.2%
peer 우위
-66.8%
+5.3%
-22.0%
매출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2.7%
-0.0%
+8.5%
peer 우위
+2.5%
EPS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104.0%
peer 우위
+30.2%
+0.6%
-1.9%
매출총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59.7%
69.4%
peer 우위
63.1%
59.5%
영업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24.8%
17.2%
25.2%
peer 우위
23.0%
순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16.9%
peer 우위
9.0%
11.5%
11.6%
ROE
높을수록 유리
18.3%
peer 우위
11.5%
18.0%
15.8%
FCF 마진
높을수록 유리
8.0%
10.2%
12.3%
12.6%
peer 우위
시가총액
$161.03B
$77.25B
$168.44B
$184.47B
현재가
$23.50
$21.77
$157.03
$44.40
매출
$125.65B
$123.71B
$88.31B
$138.19B
영업이익
높을수록 유리
$25.00B
$20.67B
$18.56B
$29.26B
peer 우위
순이익
높을수록 유리
$21.95B
peer 우위
$20.00B
$10.99B
$17.17B
잉여현금흐름
높을수록 유리
$19.44B
$19.23B
$15.43B
$19.68B
peer 우위
순현금
높을수록 유리
-$148.19B
-$82.72B
peer 우위
-$117.60B
-$191.85B
부채/자본
낮을수록 유리
129.1%
100.5%
peer 우위
214.0%
184.1%
유동비율
높을수록 유리
0.97
peer 우위
0.80
0.92
0.60
베타
낮을수록 유리
0.44
0.67
0.32
0.25
peer 우위
공매도 비중
낮을수록 유리
1.8%
peer 우위
2.2%
3.0%
2.1%
배당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4.86%
6.32%
3.04%
6.50%
peer 우위
애널리스트 매수
높을수록 유리
56%
33%
85%
peer 우위
44%
강조는 선택한 종목 안에서 상대 비교이며, 업종 특성과 일회성 손익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렌즈 판단과 숫자를 함께 보고 조사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렌즈별 비교 매트릭스
점수보다 어떤 축에서 판단이 갈리는지 확인하세요.
10개 공통·공유 렌즈
T
AT&T Inc.
CMCSA
Comcast Corporation
TMUS
T-Mobile US, Inc.
VZ
Verizon Communications
Peer 포지셔닝
generic_peer
4/4종 수집
AT&T는 후불 전화 순증 43만2천명으로 Verizon의 18만4천명보다 많고 광대역도 확대했다. 하지만 T-Mobile의 후불 서비스 매출 성장률 13%와 비교하면 성장성의 상대 우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
- 2분기 후불 전화 순증
- 432,000 명
- 미국 무선 서비스 매출 성장
- 13 %Peer 1위
- 미국 통신 가입자 성장
- 184,000 명Peer 2위
Comcast는 Charter보다 2분기 무선 순증이 컸고 Peacock은 처음 흑자를 기록해 복합 플랫폼의 개선을 보였다. 그러나 Charter·T·VZ·TMUS의 연결성 비교에서는 유선 순감이 남고, Paramount+보다 Peacock 가입자 규모가 작아 한 축의 명확한 리더라고 보기는 어렵다.
- 전년 동기·전분기
- 48 명
- 2026년 2분기 Comcast·Charter
- Comcast는 2분기 광대역 16만7천 명 순감과 무선 44만8천 개 순증을 기록했고, Charter는 인터넷 고객 17만2천 명 순감과 모바일 회선 40만6천 개 증가를 기록해 Comcast가 무선 순증에서는 앞섰지만 유선 성장 문제는 공통으로 남아 있음
- 2026년 2분기 유료 스트리밍 가입자
- Peacock 유료 가입자는 4,800만 명으로 전년 대비 700만 명 늘었고, Paramount+는 8,160만 명으로 전년 대비 480만 명 늘어 Comcast는 성장률과 수익성 개선을 보였지만 절대 규모는 Paramount+보다 작음
T-Mobile은 후불 서비스 매출 13% 성장과 ARPA 2% 증가로 수익화가 돋보인다. 그러나 T-Mobile은 계정, AT&T와 Verizon은 전화 기준을 사용하므로 순증 수치의 단순 순위는 어렵고, T-Mobile의 계정 순증 감소는 주의할 약점이다.
- 전년 동기
- 277,000 명
- 전년 동기
- 152.91
- 전년 동기
- 9 %
Verizon은 1,712만 광대역 연결과 후불 전화 순증 회복이라는 기반을 갖고 있다. 그러나 AT&T의 후불 전화 순증과 T-Mobile의 후불 서비스 매출 성장률이 더 높아, 규모가 곧 성장 리더십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 광대역 연결 수와 2분기 순증
- 17,121,000 명
- AT&T 2분기 후불 전화 지표
- 432,000 명
- T-Mobile 2분기 계정 성장과 ARPA
- 152.91
촉매
generic_catalyst
4/4종 수집
스펙트럼 종결과 Lumen 광섬유 인수는 단기 촉매가 분명하다. 다만 Verizon과 T-Mobile도 가입자·브로드밴드 성장을 내고 있어 AT&T만의 촉매로 보기에는 경쟁 반응을 함께 봐야 한다.
- 3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
- 3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0월 21일이며, EchoStar 스펙트럼과 Lumen 광섬유 통합 성과가 핵심 확인 사항이다.
- EchoStar 스펙트럼 인수 종결
- 23,000 백만달러
- Lumen 대중시장 광섬유 사업 인수
- 5,756 백만달러
CMCSA에는 다른 peer에 없는 NBCUniversal·Sky 분할이라는 명확한 이벤트와 Peacock 수익성 전환이 있다. 반면 2027년 중반 목표는 아직 조건부이고, T·VZ·TMUS·DIS·NFLX·WBD도 각자의 가입자·콘텐츠 촉매를 보유해 이벤트 자체만으로 우위를 확정할 수 없다.
- 전년 동기·전분기
- 48 명
- 2027년 중반 거래 일정
- 2026년 6월 발표된 계획에 따르면 NBCUniversal과 Sky를 포함한 미디어 사업 분할은 약 1년 뒤인 2027년 중반 완료를 목표로 하며, Comcast는 분할 후 NBCUniversal 지분을 최대 19.9%까지 일정 기간 보유할 계획임
T-Mobile은 계정 순증과 현금흐름 목표를 동시에 제시하고 광대역 합작을 확장해 촉매의 폭이 넓다. 그러나 AT&T·Verizon도 가입자와 현금흐름 가이던스를 제시하고 있어, T-Mobile의 촉매가 peer보다 구조적으로 우월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
- 2026년 회사 가이던스
- 후불 계정 순증 950,000~1,050,000명, 조정 잉여현금흐름 184억~188억달러
- 전년 동기
- 0.99 %
- 광대역 확장·자본배분
- i3 Broadband 합작에 약 7억달러, GoNetspeed·Greenlight 합작에 약 20억달러 투자를 계획한다.
Verizon은 2026년 서비스 매출과 잉여현금흐름 성장을 제시했고 Corning 계약으로 장기 광섬유 수요를 확보했다. 다만 계약 규모가 곧 수익성이나 별도 AI 매출을 보장하지 않아 T-Mobile·AT&T의 현재 서비스 성장과는 구분해서 봐야 한다.
- 광대역·AI 인프라용 광섬유 공급 계약
- 80
- 2026년 서비스 매출·현금흐름 가이던스
- 이동통신·광대역 서비스 매출 성장률 2.5~3.0%, 잉여현금흐름 성장률 9~10%, 후불 전화 순증 75만~100만 명을 제시
자본 배분
generic_capital_allocation
4/4종 수집
분기 잉여현금흐름 47억달러와 2026~2028년 450억달러 이상 환원 계획은 자본배분의 가시성을 높인다. 그러나 순부채 1,264억달러와 EchoStar 거래 후 레버리지 목표를 감안하면 Verizon의 2.5배 순부채/조정 EBITDA와 비슷한 수준을 달성하는 실행이 남아 있다.
- 주주환원 및 부채 목표
- 45,000 백만달러
- 2분기 현금흐름과 순부채
- 126,400 백만달러
- 미국 통신 가입자 성장
- 184,000 명Peer 2위
Comcast는 상반기 150억 달러 영업현금흐름과 2분기 주주환원을 통해 강한 현금창출을 보였고 총부채도 연말보다 낮아졌다. 그러나 분할을 위해 자사주 매입을 중단했고 부채 904억 달러와 독립회사 비용·자금조달 변수가 남아 있어, T·VZ·TMUS·DIS·NFLX·WBD보다 자본 배분의 가시성이 명확하다고 보기 어렵다.
- 2026년 상반기·2분기 현금흐름
- 15 십억달러
- 2025년 말·분할 전 자본 배분
- 90.4 십억달러
- 2026~2027년 거래 절차
- Comcast는 NBCUniversal과 Sky를 별도 상장회사로 분리하는 세금 비과세 spin-off를 2027년 중반 완료할 계획이지만, 이사회 최종 승인·세무 의견·규제 승인·자금조달 조건이 남아 있음
T-Mobile은 2분기 33억달러를 환원하면서도 상반기 부채 상환과 네트워크 투자를 진행했다. 다만 총 부채·리스 부채 869억달러와 광대역 합작 약정이 남아 있어, Verizon·AT&T와 비교해 현금창출력이 곧 자본 유연성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 통신업 자본집약도
- 86.9 십억달러
- 광대역 확장·자본배분
- i3 Broadband 합작에 약 7억달러, GoNetspeed·Greenlight 합작에 약 20억달러 투자를 계획한다.
- 현금흐름·부채·주주환원 균형
- 3.3 십억달러
Frontier 인수는 31개 주와 워싱턴DC로 광섬유 범위를 넓혔고 Verizon은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병행했다. 반면 현금 지급·인수 부채·주파수 지출이 겹쳐 AT&T의 대규모 환원 계획과 비교해 자본 여유가 더 제한적일 수 있다.
- 주주환원과 순부채 레버리지
- 상반기 배당 59억 달러와 자사주 매입 35억 달러를 집행했고, 2분기 말 순무담보부채 대비 조정 EBITDA는 2.5배
- Frontier 인수 대가와 광섬유 범위 확대
- 9.8 십억달러
경쟁 위협
generic_competitive_threat
4/4종 수집
AT&T는 후불 순증과 광섬유에서 개선을 보였지만 T-Mobile의 성장률은 더 높고 FCC도 케이블을 추가 경쟁자로 지적한다. 구리선 Legacy 매출이 25.9% 감소하는 구조적 역풍까지 있어 시장의 회복 기대가 실행 속도보다 앞설 위험이 있다.
- T-Mobile·케이블 경쟁 압력
- T-Mobile은 후불 서비스 매출과 핵심 조정 EBITDA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고 FCC는 Verizon·T-Mobile뿐 아니라 케이블 사업자의 경쟁도 언급했다.
- 2분기 후불 전화 순증
- 432,000 명
- Legacy 구리망 매출 감소
- -25.9 %
Comcast는 무선과 Peacock으로 경쟁 축을 넓혔지만, 2분기 국내 광대역·비디오 고객 감소와 업계의 케이블 순감은 여전히 사업 기반의 열위다. T·VZ·TMUS는 무선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NFLX·DIS·WBD는 스트리밍 콘텐츠를 중심으로 경쟁해 Comcast의 복합 전략이 두 축 모두에서 최고 수준이라고 보기 어렵다.
- 전년 동기·네트워크 도달 가구
- -167
- 전년 동기·비디오와 프로그램 비용
- -7.8 %
- 2026년 1분기 케이블 산업·전년 동기
- Parks Associates는 2026년 1분기 Comcast·Charter·Altice 등 주요 케이블 사업자의 광대역 합산 순감이 약 28만 명이라고 추정했고, 고정형 무선·광섬유·위성 사업자의 가입자 증가가 경쟁 압력을 높인다고 설명함
T-Mobile은 네트워크 경험과 ARPA에서 강점을 보유한다. 그러나 2분기 계정 순증은 감소했고 이탈률은 악화됐으며, peer들도 전화 가입자 회복을 추진하고 있어 네트워크 리더십만으로 경쟁 격차를 설명하기 어렵다.
- 회사 자체 시계열 및 대형 3사 범위
- 46
- 전년 동기 및 미국 무선 경쟁
- 13 %
- 미국 무선 peer
- 432,000 명
Verizon은 네트워크와 광대역 규모를 보유하지만 2분기 후불 전화 순증은 AT&T보다 작다. T-Mobile도 후불 서비스 매출이 두 자릿수 성장해, Verizon의 회복 내러티브만으로 경쟁 우위를 주장하기 어렵다.
- 후불 전화 이탈률과 계정당 매출
- 0.92 %
- 무선 경쟁사의 성장 우위
- 2분기 AT&T의 후불 전화 순증 43만2천 명은 Verizon의 18만4천 명을 웃돌았고, T-Mobile은 후불 서비스 매출 13% 성장을 기록했다
경영 변화
generic_management
4/4종 수집
CEO·이사회는 연결성 중심 전략을 유지하고 있고 부CFO를 선임해 승계를 준비했다. 그러나 CFO 교체가 예정되어 있어 대형 스펙트럼 거래 이후 자본배분 실행은 peer보다 더 엄격한 추적이 필요하다.
- EchoStar 스펙트럼 인수 종결
- 23,000 백만달러
- CFO 은퇴 및 부CFO 선임
- CFO Pascal Desroches가 2026년 12월 31일 은퇴를 발표했고 Jennifer Biry가 7월 6일부터 부CFO로 선임됐다.
Cavanagh와 Angelakis의 분할 후 역할을 미리 제시한 점은 경영 전환의 가시성을 높인다. 그러나 거래가 완료되지 않았고 두 회사가 작은 독립회사로 운영될 때의 비용·책임 구조는 아직 T·VZ·TMUS·DIS·NFLX·WBD의 현재 단일 운영체계보다 검증이 덜 됐다.
- 2026~2027년 거래 절차
- Comcast는 NBCUniversal과 Sky를 별도 상장회사로 분리하는 세금 비과세 spin-off를 2027년 중반 완료할 계획이지만, 이사회 최종 승인·세무 의견·규제 승인·자금조달 조건이 남아 있음
- 현재·분할 후 CEO 승계
- 현재 Comcast는 Brian Roberts와 Mike Cavanagh 공동 CEO 체제이며, 분할 완료 후 Mike Cavanagh는 NBCUniversal CEO, 전 CFO Michael Angelakis는 Comcast CEO가 되고 Roberts는 두 회사에 계속 관여할 계획임
Srini Gopalan 체제는 무선·광대역·신사업 확장을 명확히 제시했다. 반면 상반기 인력 전환 비용과 인수 통합 비용이 발생했으며, 전략 발표만으로 AT&T·Verizon보다 실행력이 높다고 판단하기에는 추적 기간이 짧다.
- 경영진 실행
-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에서 Srini Gopalan이 최고경영자로서 전략과 목표를 제시했다.
- 미국 무선 유통망
- 2.8 십억달러
- 운영 효율화
- 141 백만달러
Verizon은 새 CEO와 독립 의장 체제에서 고객 중심 전환을 시작했고 2분기 가입자 지표가 개선됐다. 그러나 전략 발표와 지속 가능한 수익성은 다르며, AT&T와 T-Mobile은 이미 더 빠른 운영 성장으로 실행력을 보여주고 있다.
- 2026년 2분기 후불 전화 순증
- 184,000 명
- 후불 전화 이탈률과 계정당 매출
- 0.92 %
- Simplicity·Verizon One 전환 전략
- 복잡한 요금제를 단순화하고 모바일·홈 인터넷을 한 청구서로 묶는 Simplicity와 Verizon One을 2026년 6월 출시했다
ESG·평판
generic_esg_controversy
4/4종 수집
2분기 10-Q는 새로운 중대 리스크가 없다고 했지만 사이버·개인정보·환경 책임을 잠재 위험으로 계속 열거한다. 공개된 정량 peer 비교가 없어 ESG 리더십이나 열위를 확정하기보다 리스크 관리의 지속성을 봐야 한다.
- 개인정보·사이버·환경 리스크
- 회사 공시는 개인정보·동의·망 보안 침해와 사이버 사고, 자연재해 및 환경오염 관련 책임을 잠재 위험으로 열거한다.
Comcast는 네트워크 에너지 효율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고 보고해 운영 효율 측면의 강점을 보였다. 그러나 회사 자체 자료 중심이고, 통상적 법적 절차가 평판을 훼손할 수 있다는 공시가 있어 T·VZ·TMUS 및 미디어 peer보다 ESG·평판 리스크가 낮다고 단정할 수 없다.
- 2026년 2분기 법적 절차 공시
- Comcast는 2026년 2분기 10-Q에서 통상적인 법적 절차와 청구의 최종 책임액이 사업에 중대한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면서도, 절차가 시간과 경영진 주의를 소모하고 평판을 훼손할 수 있다고 공시함
- 2019년 이후·2030년 목표
- Comcast는 2026년 6월 네트워크 에너지 효율을 두 배로 높이겠다는 2030년 목표를 5년 일찍 달성했다고 발표했으며, 2019년 이후 네트워크 트래픽 증가와 에너지 효율 개선을 함께 보고함
T-Mobile은 과거 사건의 합의 비용을 지급했고 보안 투자를 공시했지만, 2026년에도 사이버공격·제3자 시스템·관련 조사의 중요 위험을 명시한다. 통신 peer도 유사한 보안 노출을 가지므로 T-Mobile만의 위험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과거 사건의 누적성은 할인 요인이다.
- 통신 개인정보·보안 리스크
- 37
- 지배구조·소송
- Deutsche Telekom의 지배력과 2025년 주주대표·집단소송이 공시돼 소수주주 이해상충 위험이 남아 있다.
Verizon은 현재 계류 사안의 충당금이 중요하지 않다고 공시해 단기 재무 영향은 제한적이다. 하지만 대규모 통신망과 장기 자산을 보유한 만큼 규제·환경·소송 위험이 사라진 것은 아니며, 경쟁사도 유사한 노출을 가진다.
- 환경·규제·소송 위험 노출
- 10-Q는 주·연방 소송과 규제 절차가 진행 중이며 현재 충당금은 중요하지 않지만, 특정 기간의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구독·ARPU
comm_subscriber
4/4종 수집
후불 전화 순증 43만2천명과 0.86% 이탈률은 가입자 기반의 회복을 보여준다. 다만 T-Mobile은 후불 서비스 매출이 13% 성장해 성장 속도에서 앞서며, AT&T의 무선 서비스 매출 증가는 3.3%에 그쳤다.
- 2분기 후불 전화 이탈률
- 0.86 %
- 2분기 후불 전화 순증
- 432,000 명
- 2분기 무선 서비스 매출 성장률
- 3.3 %
Comcast는 Charter와 마찬가지로 유선 가입자 순감에 노출됐지만, 2분기 무선 순증은 Charter보다 컸다. 다만 T·VZ·TMUS처럼 무선이 본업인 peer 대비 Comcast의 무선 규모와 수익화는 아직 보조 사업 성격이 강하고, 유료TV 감소는 추가 약점이다.
- 전년 동기·네트워크 도달 가구
- -167
- 전년 동기·전분기
- -280
- 전분기·주소가능 무선 기회
- 10,187 명
T-Mobile은 ARPA와 후불 서비스 매출 성장에서 강한 수익화 신호를 보인다. 그러나 2분기 후불 계정 순증은 전년보다 감소했고 계정 이탈률은 상승했으며, AT&T와 Verizon의 전화 기준 지표와는 정의 차이도 있다.
- 전년 동기
- 277,000 명
- 전년 동기
- 152.91
- 전년 동기
- 0.99 %
Verizon은 후불 전화 순감에서 순증으로 돌아섰고 이탈률도 개선됐다. 그러나 2분기 후불 전화 순증은 AT&T보다 작고, ARPA는 하락해 T-Mobile의 ARPA 증가와 대비된다.
- 2026년 2분기 후불 전화 순증
- 184,000 명
- 후불 전화 이탈률과 계정당 매출
- 0.92 %
- AT&T 2분기 후불 전화 지표
- 432,000 명
규제·반독점
comm_regulatory
4/4종 수집
전국 약 50MHz 추가는 AT&T의 스펙트럼 경쟁력을 보완하는 명확한 자산이다. 반면 규제 준수 비용과 브로드밴드 규칙 변화가 남아 있어 peer 대비 규제 우위를 단정하기 어렵다.
- EchoStar 스펙트럼 인수 종결
- 23,000 백만달러
- 규제 준수 비용 노출
- 연방·주·해외 규제 준수는 결과와 현금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고 비용이 매우 클 수 있다고 회사가 설명한다.
- 디지털 차별 규칙의 법원 무효화
- 제8순회항소법원이 2026년 5월 FCC의 디지털 차별 규칙을 무효화했으며 FCC는 법률에 맞는 새 규칙을 마련해야 한다.
NBCUniversal 분할은 Comcast와 미디어 사업의 전략 초점을 선명하게 만들 수 있는 회사 고유의 촉매다. 반면 T·VZ·TMUS·DIS·NFLX·WBD보다 거래 조건과 규제 승인을 동시에 관리해야 하며, 전주 부착비용 분쟁도 연결성 투자 실행에 변수를 더한다.
- FCC 통신법 224조 절차
- Comcast Cable은 Appalachian Power와 전주 부착비용·환급을 둘러싼 Communications Act 224조 절차를 FCC에 제기했고, FCC는 2026년 9월 4일까지 Comcast의 답변 기한을 정함
- 2026~2027년 거래 절차
- Comcast는 NBCUniversal과 Sky를 별도 상장회사로 분리하는 세금 비과세 spin-off를 2027년 중반 완료할 계획이지만, 이사회 최종 승인·세무 의견·규제 승인·자금조달 조건이 남아 있음
T-Mobile은 AWS-3 102개 면허를 확보해 네트워크 자산을 보강했다. 하지만 미국 3사 모두 주파수와 규제 승인을 둘러싼 자본 경쟁을 하므로, 낙찰 자체가 지속적인 상대 우위를 보장하지 않는다.
- 미국 3사 주파수 경쟁
- 278
- 통신 개인정보·보안 리스크
- 37
Verizon은 UScellular 주파수와 AWS-3 면허를 확보해 네트워크 용량을 보강할 수 있다. 반면 주파수 비용과 FCC 절차가 필요하고, AT&T·T-Mobile도 동일한 자본집약적 경쟁을 이어가므로 규제 우위가 자동으로 확정되는 것은 아니다.
- 2026년 주파수 취득과 FCC 절차
- 3.2 십억달러
디지털 광고
comm_ad_market
4/4종 수집
최신 공시는 광고비 증가와 콘텐츠 라이선스 비용 감소를 비용 항목으로만 설명한다. 광고 플랫폼 점유율이나 광고 매출을 peer와 비교할 수 있는 검증 자료는 부족하다.
- 디지털 광고 지표 공시 한계
- 2분기 비용 설명에는 광고비 증가와 콘텐츠 라이선스 비용 감소가 나오지만, 계속사업의 디지털 광고 점유율·광고 매출·수익률은 별도 공시되지 않는다.
- 콘텐츠 IP 사업의 계속사업 여부
- WarnerMedia·Xandr 등 콘텐츠·광고 사업은 분리 후 중단영업으로 분류되어 현재 AT&T의 핵심 계속사업에 포함되지 않는다.
Comcast는 월드컵을 제외해도 국내 광고가 증가했고 Peacock과 선형 네트워크가 함께 기여했다. 반면 Paramount는 선형 광고 감소와 스트리밍 광고 증가가 엇갈렸고, Comcast도 이벤트 의존도와 채널별 수익률을 더 분리해 입증해야 한다.
- 전년 동기·스포츠 이벤트 제외
- 23.5 %
- 2026년 2분기 광고·스트리밍
- Paramount Skydance는 2분기 TV Media 광고 매출이 14% 감소했지만 Paramount+ 광고 매출은 30% 이상 증가했다고 공시해, Comcast의 광고 성장은 스포츠 이벤트와 Peacock·선형 광고의 혼합 효과를 분리해 볼 필요가 있음을 보여줌
T-Mobile의 공개 부문 자료는 무선·광대역·기기 경제성에 집중돼 있다. 광고 플랫폼 peer와 직접 비교할 수 있는 매출이나 수익률 자료가 없어 리더십 판단을 유보한다.
- 광고 플랫폼 사업자
- 디지털 광고 점유율·광고수익률을 별도 공시하지 않는다.
Verizon의 보고 매출은 연결·장비·기타 중심으로 구분되며 디지털 광고 지표가 없다. 광고 플랫폼이 핵심인 대형 인터넷 기업과의 비교 축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 광고사업 별도 공시 여부
- 2026년부터 소비자·기업 매출을 이동통신·광대역 서비스, 무선 장비, 기타로 구분하며 디지털 광고 매출·점유율·수익률을 별도 보고하지 않는다
유통·캐리지
comm_distribution
4/4종 수집
인터넷 연결 수가 29.5% 증가하고 광섬유 도달 범위가 3,860만 곳으로 확대되어 유통 기반은 강화됐다. 그러나 Verizon도 2분기 브로드밴드 순증 34만8천명을 기록했고, AT&T는 Lumen 자산 통합과 투자비 회수를 동시에 입증해야 한다.
- 광섬유 도달 가구·사업장
- 38,600,000 명
- 인터넷 연결 수 증가
- 15,479,000 명
- 미국 통신 가입자 성장
- 184,000 명Peer 2위
국내 배급 매출은 Peacock의 가입자와 요금 상승으로 성장했고 독점 콘텐츠 계약도 배급력을 보강했다. 하지만 선형 네트워크 가입자는 계속 감소하며, NFLX·DIS·WBD와의 플랫폼·콘텐츠 유통 경쟁에서 Comcast의 계약 수익성이 아직 충분히 공개되지 않았다.
- 전년 동기·Peacock 대 선형 TV
- 22.1 %
- 상반기 전년 동기·콘텐츠 라이선스
- 2026년 상반기 스튜디오 콘텐츠 라이선스 매출 증가는 Peacock에서 독점 제공되는 콘텐츠의 갱신 라이선스 계약이 주된 요인 중 하나였으며 관련 프로그래밍 비용도 증가했음
UScellular 인수로 지역 유통·망 자산을 확보하고 통합 시너지를 추진하는 점은 강점이다. 그러나 인수 후 중복 채널 정리 비용이 발생하며, AT&T·Verizon도 결합상품과 자체 유통망을 확대해 유통 우위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 미국 무선 유통망
- 2.8 십억달러
Total Wireless는 2,000개 전용 매장과 41개 주의 지역 접점을 확보해 선불 유통 기반을 넓혔다. 이 규모는 접근성 측면의 강점이지만 AT&T·T-Mobile의 후불 성장과 동일한 축은 아니며, 매장 생산성과 단위경제는 공시가 부족하다.
- Total Wireless 전용 매장 유통망
- 2,000
실험 점수 계산 방식
각 렌즈의 동종 지위, 평가 괴리, 변화 신호, Coverage score를 0–100으로 변환한 뒤 선택한 가중치로 평균합니다. 수집되지 않은 렌즈 비율만큼 최대 25%를 감산합니다. 절대 가치나 기대수익률이 아니라 현재 관점에서 추가 조사가 필요한 순서를 테스트하기 위한 휴리스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