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r Set Lab
같은 질문으로
동종 기업을 비교합니다.
종합 순위를 받아보는 대신, 관점을 선택하고 가중치를 바꾸며 어떤 렌즈가 결과를 움직이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Compare universe
비교할 종목을 선택하세요
최소 2개, 최대 4개를 같은 렌즈로 비교합니다. 다른 Peer Set에서 수집된 종목도 현재 그룹에 선언된 Peer라면 비교 후보에 포함합니다.
CMCSA는 미국 유선·무선 연결 사업과 NBCUniversal·Peacock·스튜디오·테마파크를 함께 보유하므로 연결성 peer와 미디어·스트리밍 peer를 나눠 비교한다. T·VZ·TMUS는 가입자·무선·번들 경쟁을, DIS·NFLX·WBD는 콘텐츠·광고·스트리밍 수익화를 비교하는 대형 상장 peer다.
시나리오
정답을 예측하는 점수가 아니라, 어떤 관점으로 먼저 조사할지 바꾸는 실험 도구입니다.
가중치 조정
동종 지위
리더·도전자·후발
평가 괴리
저평가·적정·고평가
변화 신호
확인·초기·없음·악화
근거 충실
Coverage score 1–5
Scenario ranking
현재 관점의 조사 우선순위
재무·인사이트 비교
fundamental snapshot 기준으로 핵심 지표와 규칙 기반 진단을 같은 열에서 비교합니다.
4/4종 스냅샷 · Oct 15, 2026, Oct 16, 2026
CMCSA
Comcast Corporation
- 시가총액
- $77.25B
- Forward P/E
- 6.1
- 영업이익률
- 17.2%
- 목표가 여력
- +31.5%
DIS
The Walt Disney Company
- 시가총액
- $191.11B
- Forward P/E
- 14.8
- 영업이익률
- 19.3%
- 목표가 여력
- +14.3%
NFLX
Netflix, Inc.
- 시가총액
- $302.34B
- Forward P/E
- 19.1
- 영업이익률
- 33.4%
- 목표가 여력
- +26.6%
T
AT&T Inc.
- 시가총액
- $161.03B
- Forward P/E
- 9.1
- 영업이익률
- 24.8%
- 목표가 여력
- +22.4%
CMCSA
Comcast Corporation
DIS
The Walt Disney Company
NFLX
Netflix, Inc.
T
AT&T Inc.
성장
성장
이익 증가가 매출에 못 미쳐 마진을 점검해야 합니다.
성장
이익 증가가 매출에 못 미쳐 마진을 점검해야 합니다.
성장
매출과 이익이 비슷한 속도로 움직입니다.
성장
매출과 이익이 비슷한 속도로 움직입니다.
수익성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재무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현금흐름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시장 기대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31.5%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14.3%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26.6%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22.4% 수준입니다.
CMCSA
Comcast Corporation
DIS
The Walt Disney Company
NFLX
Netflix, Inc.
T
AT&T Inc.
Trailing P/E
낮을수록 유리
7.0
peer 우위
22.7
22.1
7.5
Forward P/E
낮을수록 유리
6.1
peer 우위
14.8
19.1
9.1
PEG
낮을수록 유리
142.98
3.54
1.22
peer 우위
1.40
EV/EBITDA
낮을수록 유리
4.6
peer 우위
11.4
21.0
7.3
P/S
낮을수록 유리
0.62
peer 우위
1.93
6.25
1.27
P/B
낮을수록 유리
0.86
peer 우위
1.74
10.03
1.46
FCF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16.4%
peer 우위
2.5%
8.4%
6.3%
목표가 여력
높을수록 유리
+31.5%
peer 우위
+14.3%
+26.6%
+22.4%
매출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1.2%
+6.8%
+13.4%
peer 우위
+2.3%
이익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66.8%
-48.3%
+11.1%
peer 우위
+6.2%
매출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0.0%
+3.4%
+15.9%
peer 우위
+2.7%
EPS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30.2%
+151.8%
peer 우위
+27.6%
+104.0%
매출총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69.4%
peer 우위
37.6%
49.1%
59.7%
영업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17.2%
19.3%
33.4%
peer 우위
24.8%
순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9.0%
8.7%
28.2%
peer 우위
16.9%
ROE
높을수록 유리
11.5%
8.0%
49.5%
peer 우위
18.3%
FCF 마진
높을수록 유리
10.2%
4.9%
52.5%
peer 우위
8.0%
시가총액
$77.25B
$191.11B
$302.34B
$161.03B
현재가
$21.77
$110.68
$72.61
$23.50
매출
$123.71B
$94.42B
$45.18B
$125.65B
영업이익
높을수록 유리
$20.67B
$13.83B
$13.33B
$25.00B
peer 우위
순이익
높을수록 유리
$20.00B
$12.40B
$10.98B
$21.95B
peer 우위
잉여현금흐름
높을수록 유리
$19.23B
$10.08B
$9.46B
$19.44B
peer 우위
순현금
높을수록 유리
-$82.72B
-$40.86B
-$7.53B
peer 우위
-$148.19B
부채/자본
낮을수록 유리
100.5%
39.4%
peer 우위
55.2%
129.1%
유동비율
높을수록 유리
0.80
0.71
1.14
peer 우위
0.97
베타
낮을수록 유리
0.67
1.42
1.61
0.44
peer 우위
공매도 비중
낮을수록 유리
2.2%
1.1%
peer 우위
2.0%
1.8%
배당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6.32%
peer 우위
1.38%
0.00%
4.86%
애널리스트 매수
높을수록 유리
33%
88%
peer 우위
67%
56%
강조는 선택한 종목 안에서 상대 비교이며, 업종 특성과 일회성 손익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렌즈 판단과 숫자를 함께 보고 조사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렌즈별 비교 매트릭스
점수보다 어떤 축에서 판단이 갈리는지 확인하세요.
10개 공통·공유 렌즈
CMCSA
Comcast Corporation
DIS
The Walt Disney Company
NFLX
Netflix, Inc.
T
AT&T Inc.
Peer 포지셔닝
generic_peer
6/6종 수집
Comcast는 Charter보다 2분기 무선 순증이 컸고 Peacock은 처음 흑자를 기록해 복합 플랫폼의 개선을 보였다. 그러나 Charter·T·VZ·TMUS의 연결성 비교에서는 유선 순감이 남고, Paramount+보다 Peacock 가입자 규모가 작아 한 축의 명확한 리더라고 보기는 어렵다.
- 전년 동기·전분기
- 48 명
- 2026년 2분기 Comcast·Charter
- Comcast는 2분기 광대역 16만7천 명 순감과 무선 44만8천 개 순증을 기록했고, Charter는 인터넷 고객 17만2천 명 순감과 모바일 회선 40만6천 개 증가를 기록해 Comcast가 무선 순증에서는 앞섰지만 유선 성장 문제는 공통으로 남아 있음
- 2026년 2분기 유료 스트리밍 가입자
- Peacock 유료 가입자는 4,800만 명으로 전년 대비 700만 명 늘었고, Paramount+는 8,160만 명으로 전년 대비 480만 명 늘어 Comcast는 성장률과 수익성 개선을 보였지만 절대 규모는 Paramount+보다 작음
Disney는 Disney+·Hulu 규모와 공원·크루즈까지 가진 다각화가 강점이다. 반면 Peacock은 흑자 전환했고 Paramount+도 가입자·매출이 성장해, Disney가 규모와 IP만으로 peer 대비 운영 리더라고 보기 어렵다.
- Paramount+ 가입자 성장 peer 비교
- 81.6 명
- Peacock 유료 가입자 peer 비교
- 48 명
- 3분기 SVOD 가입자 성장 기여
- 9 %
Luminate 기준 Netflix는 미국 주요 플랫폼 오리지널 시청시간의 57%로 1위다. WBD 스트리밍과 Disney SVOD도 성장했지만 범위가 달라 전체 가입자나 수익성 순위로 확대 해석할 수 없다.
- 2분기 영업이익률과 전년 대비 변화
- 33.4 %
- 미국 오리지널 콘텐츠 시청시간
- 57 %Peer 1위
- WBD 2026년 2분기 스트리밍 성장
- 10 %
AT&T는 후불 전화 순증 43만2천명으로 Verizon의 18만4천명보다 많고 광대역도 확대했다. 하지만 T-Mobile의 후불 서비스 매출 성장률 13%와 비교하면 성장성의 상대 우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
- 2분기 후불 전화 순증
- 432,000 명
- 미국 무선 서비스 매출 성장
- 13 %Peer 1위
- 미국 통신 가입자 성장
- 184,000 명Peer 2위
촉매
generic_catalyst
6/6종 수집
CMCSA에는 다른 peer에 없는 NBCUniversal·Sky 분할이라는 명확한 이벤트와 Peacock 수익성 전환이 있다. 반면 2027년 중반 목표는 아직 조건부이고, T·VZ·TMUS·DIS·NFLX·WBD도 각자의 가입자·콘텐츠 촉매를 보유해 이벤트 자체만으로 우위를 확정할 수 없다.
- 전년 동기·전분기
- 48 명
- 2027년 중반 거래 일정
- 2026년 6월 발표된 계획에 따르면 NBCUniversal과 Sky를 포함한 미디어 사업 분할은 약 1년 뒤인 2027년 중반 완료를 목표로 하며, Comcast는 분할 후 NBCUniversal 지분을 최대 19.9%까지 일정 기간 보유할 계획임
Disney는 영업활동 현금흐름 가이던스, SVOD 수익성 개선, 신규 크루즈 선박이라는 측정 가능한 촉매를 갖고 있다. 다만 Paramount의 스포츠 기반 참여 확대와 Comcast의 Peacock 흑자 전환처럼 peer에도 검증된 촉매가 있어 Disney만의 독점적 전환점은 아니다.
- 2026 회계연도 현금흐름·투자 가이던스
- Disney는 2026 회계연도 영업활동 현금흐름 최소 190억 달러와 자본적 지출 약 90억 달러 전망을 유지했다
- Peacock 유료 가입자 peer 비교
- 48 명
- 3분기 SVOD 가입자 성장 기여
- 9 %
MLB·NFL 및 복싱 편성으로 콘텐츠 폭을 넓힌다. Disney·WBD도 스포츠 권리를 보유하므로 가입·광고 전환이 비교 기준이다.
- 하반기 라이브 스포츠 편성
- MLB 이벤트, 확장 NFL 경기 편성, 연말 복싱 경기를 예정된 라이브 이벤트로 발표
- 콘텐츠 계약상 지급 의무
- 25.1 십억달러
스펙트럼 종결과 Lumen 광섬유 인수는 단기 촉매가 분명하다. 다만 Verizon과 T-Mobile도 가입자·브로드밴드 성장을 내고 있어 AT&T만의 촉매로 보기에는 경쟁 반응을 함께 봐야 한다.
- 3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
- 3분기 실적 발표 예정일은 2026년 10월 21일이며, EchoStar 스펙트럼과 Lumen 광섬유 통합 성과가 핵심 확인 사항이다.
- EchoStar 스펙트럼 인수 종결
- 23,000 백만달러
- Lumen 대중시장 광섬유 사업 인수
- 5,756 백만달러
자본 배분
generic_capital_allocation
6/6종 수집
Comcast는 상반기 150억 달러 영업현금흐름과 2분기 주주환원을 통해 강한 현금창출을 보였고 총부채도 연말보다 낮아졌다. 그러나 분할을 위해 자사주 매입을 중단했고 부채 904억 달러와 독립회사 비용·자금조달 변수가 남아 있어, T·VZ·TMUS·DIS·NFLX·WBD보다 자본 배분의 가시성이 명확하다고 보기 어렵다.
- 2026년 상반기·2분기 현금흐름
- 15 십억달러
- 2025년 말·분할 전 자본 배분
- 90.4 십억달러
- 2026~2027년 거래 절차
- Comcast는 NBCUniversal과 Sky를 별도 상장회사로 분리하는 세금 비과세 spin-off를 2027년 중반 완료할 계획이지만, 이사회 최종 승인·세무 의견·규제 승인·자금조달 조건이 남아 있음
Disney는 A+E 지분을 정리하고 매각 대금을 자사주 매입에 활용해 포트폴리오 단순화를 추진한다. 반면 스포츠·프로그램 계약상 의무가 크고 9개월 잉여현금흐름이 감소했으며, Comcast도 분사 준비로 자사주 매입을 중단하는 등 peer 역시 자본 유연성을 관리하고 있다.
- 비핵심 자산 매각과 비용 절감
- Disney는 A+E Global Media 지분 50% 매각 계약을 체결하고 비용·인건비·판매관리비 절감 수단을 검토 중이며, 매각 대금 약 12억 달러를 추가 자사주 매입에 활용할 계획이다
- A+E 지분 손상과 매각
- 0.812 십억달러
- 9개월 현금흐름 감소
- 2026 회계연도 9개월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125억 달러로 전년 대비 8% 감소했고 잉여현금흐름은 57억 달러로 24% 감소했으며 스포츠 콘텐츠 지출과 세금 납부가 영향을 줬다
2분기 잉여현금흐름은 15억 달러였고 47억 달러 자사주를 매입했으며 연간 목표는 약 125억 달러다. 1년 내 지급 콘텐츠 의무가 커 투자와 환원의 균형을 점검해야 한다.
- 콘텐츠 계약상 지급 의무
- 25.1 십억달러
- 2분기 잉여현금흐름과 자사주 매입
- 1.525 십억달러
분기 잉여현금흐름 47억달러와 2026~2028년 450억달러 이상 환원 계획은 자본배분의 가시성을 높인다. 그러나 순부채 1,264억달러와 EchoStar 거래 후 레버리지 목표를 감안하면 Verizon의 2.5배 순부채/조정 EBITDA와 비슷한 수준을 달성하는 실행이 남아 있다.
- 주주환원 및 부채 목표
- 45,000 백만달러
- 2분기 현금흐름과 순부채
- 126,400 백만달러
- 미국 통신 가입자 성장
- 184,000 명Peer 2위
경쟁 위협
generic_competitive_threat
6/6종 수집
Comcast는 무선과 Peacock으로 경쟁 축을 넓혔지만, 2분기 국내 광대역·비디오 고객 감소와 업계의 케이블 순감은 여전히 사업 기반의 열위다. T·VZ·TMUS는 무선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NFLX·DIS·WBD는 스트리밍 콘텐츠를 중심으로 경쟁해 Comcast의 복합 전략이 두 축 모두에서 최고 수준이라고 보기 어렵다.
- 전년 동기·네트워크 도달 가구
- -167
- 전년 동기·비디오와 프로그램 비용
- -7.8 %
- 2026년 1분기 케이블 산업·전년 동기
- Parks Associates는 2026년 1분기 Comcast·Charter·Altice 등 주요 케이블 사업자의 광대역 합산 순감이 약 28만 명이라고 추정했고, 고정형 무선·광섬유·위성 사업자의 가입자 증가가 경쟁 압력을 높인다고 설명함
Disney는 브랜드와 스포츠 권리로 차별화되지만 Entertainment 광고 단가는 하락했고, Paramount+는 광고 매출과 참여를 빠르게 늘리고 있다. 또한 Disney 스스로 검색·소셜·AI 기반 저비용 콘텐츠 경쟁을 위험으로 공시해, IP 내러티브가 전체 경쟁 우위를 보장하지 않는다.
- Paramount+ 광고 매출 peer 비교
- 30 %
- Entertainment 광고 단가 압력
- -1 %
- 3분기 영화·시리즈 성과 혼조
- Star Wars: The Mandalorian and Grogu와 Moana는 관객 평가는 강했지만 회사의 박스오피스 기대에는 못 미쳤고, 일부 국제 Disney+ 오리지널은 지역별 최고 초연 기록을 세웠다
Luminate는 Netflix의 오리지널 시청 우위를 확인했지만 Nielsen 기준 YouTube는 TV 시간의 14.2%를 차지했다. 측정 범위 차이에도 무료 크리에이터 콘텐츠가 시청시간과 광고 예산에 압력을 준다.
- 미국 TV 시청시간에서 YouTube 비중
- 14.2 %
- 미국 오리지널 콘텐츠 시청시간
- 57 %Peer 1위
AT&T는 후불 순증과 광섬유에서 개선을 보였지만 T-Mobile의 성장률은 더 높고 FCC도 케이블을 추가 경쟁자로 지적한다. 구리선 Legacy 매출이 25.9% 감소하는 구조적 역풍까지 있어 시장의 회복 기대가 실행 속도보다 앞설 위험이 있다.
- T-Mobile·케이블 경쟁 압력
- T-Mobile은 후불 서비스 매출과 핵심 조정 EBITDA에서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고 FCC는 Verizon·T-Mobile뿐 아니라 케이블 사업자의 경쟁도 언급했다.
- 2분기 후불 전화 순증
- 432,000 명
- Legacy 구리망 매출 감소
- -25.9 %
경영 변화
generic_management
6/6종 수집
Cavanagh와 Angelakis의 분할 후 역할을 미리 제시한 점은 경영 전환의 가시성을 높인다. 그러나 거래가 완료되지 않았고 두 회사가 작은 독립회사로 운영될 때의 비용·책임 구조는 아직 T·VZ·TMUS·DIS·NFLX·WBD의 현재 단일 운영체계보다 검증이 덜 됐다.
- 2026~2027년 거래 절차
- Comcast는 NBCUniversal과 Sky를 별도 상장회사로 분리하는 세금 비과세 spin-off를 2027년 중반 완료할 계획이지만, 이사회 최종 승인·세무 의견·규제 승인·자금조달 조건이 남아 있음
- 현재·분할 후 CEO 승계
- 현재 Comcast는 Brian Roberts와 Mike Cavanagh 공동 CEO 체제이며, 분할 완료 후 Mike Cavanagh는 NBCUniversal CEO, 전 CFO Michael Angelakis는 Comcast CEO가 되고 Roberts는 두 회사에 계속 관여할 계획임
Disney는 Experiences 출신 CEO와 Entertainment 출신 최고창의책임자를 배치해 운영·창의 양쪽 경험을 보강했다. 그러나 Netflix의 공동 CEO 체제나 Paramount의 통합 실행처럼 peer도 명확한 운영 체계를 갖고 있어, 승계 자체가 우위의 증거는 아니다.
- 비핵심 자산 매각과 비용 절감
- Disney는 A+E Global Media 지분 50% 매각 계약을 체결하고 비용·인건비·판매관리비 절감 수단을 검토 중이며, 매각 대금 약 12억 달러를 추가 자사주 매입에 활용할 계획이다
- 크루즈 선단 확장
- 50 %
- CEO와 최고창의책임자 승계
- 이사회는 2026년 3월 18일 Josh D’Amaro를 CEO, Dana Walden을 사장 겸 최고창의책임자로 선임하고 Robert Iger를 선임고문으로 전환했다
공동 최고경영자 체제의 변경은 확인되지 않았다. 시청시간 보고를 줄이는 결정은 재무 초점을 명확히 하지만 투자자가 선행 참여 지표를 확인하기 어렵게 한다.
- 시청시간 보고 주기 변경
- 2027년부터 보고서를 반기별에서 연간으로 바꾸고 주간 인기작 순위는 계속 공개한다고 발표
- 시청 참여도 공개 방식 변경
- 공동 최고경영자들은 2027년부터 참여도 보고를 연간으로 줄이고 매출·영업이익에 초점을 맞춘다고 발표
CEO·이사회는 연결성 중심 전략을 유지하고 있고 부CFO를 선임해 승계를 준비했다. 그러나 CFO 교체가 예정되어 있어 대형 스펙트럼 거래 이후 자본배분 실행은 peer보다 더 엄격한 추적이 필요하다.
- EchoStar 스펙트럼 인수 종결
- 23,000 백만달러
- CFO 은퇴 및 부CFO 선임
- CFO Pascal Desroches가 2026년 12월 31일 은퇴를 발표했고 Jennifer Biry가 7월 6일부터 부CFO로 선임됐다.
ESG·평판
generic_esg_controversy
6/6종 수집
Comcast는 네트워크 에너지 효율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고 보고해 운영 효율 측면의 강점을 보였다. 그러나 회사 자체 자료 중심이고, 통상적 법적 절차가 평판을 훼손할 수 있다는 공시가 있어 T·VZ·TMUS 및 미디어 peer보다 ESG·평판 리스크가 낮다고 단정할 수 없다.
- 2026년 2분기 법적 절차 공시
- Comcast는 2026년 2분기 10-Q에서 통상적인 법적 절차와 청구의 최종 책임액이 사업에 중대한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면서도, 절차가 시간과 경영진 주의를 소모하고 평판을 훼손할 수 있다고 공시함
- 2019년 이후·2030년 목표
- Comcast는 2026년 6월 네트워크 에너지 효율을 두 배로 높이겠다는 2030년 목표를 5년 일찍 달성했다고 발표했으며, 2019년 이후 네트워크 트래픽 증가와 에너지 효율 개선을 함께 보고함
Disney는 가입자·비용 공시를 둘러싼 증권 집단소송이 진행 중이며 재판 일정도 잡혀 있다. 회사는 손실을 추정할 수 없다고 밝혀 즉시 재무 영향을 확정하기 어렵지만, 콘텐츠·플랫폼 기업 전반의 공시 신뢰 위험과 별도로 추적할 사안이다.
- Disney+ 가입자 공시 관련 증권 집단소송
- Disney+ 비용·가입자 성장 공시를 둘러싼 증권 집단소송의 재판이 2027년 8월로 예정됐고 회사는 손실을 합리적으로 추정할 수 없다고 공시했다
- Fubo·Hulu·ESPN 관련 반독점 소송
- Fubo 가입자 대표 소송은 ESPN과 다른 Disney 네트워크의 묶음 판매 및 Fubo·Hulu Live TV 관련 행위를 문제 삼고 있으며 손해배상과 자산 분리·매각 명령을 청구한다
오하이오 소송은 소장 단계이며 Netflix는 혐의를 부인한다. 광고 사업 확대와 아동 데이터 논점이 겹쳐 주정부 조사와 법적 판단을 살펴야 한다.
- 아동 시청 데이터 관련 집단소송
- 2026년 9월 오하이오 연방법원에 아동 이용자 데이터와 서비스 설계 관련 소송이 제기됐고 Netflix는 혐의를 부인
2분기 10-Q는 새로운 중대 리스크가 없다고 했지만 사이버·개인정보·환경 책임을 잠재 위험으로 계속 열거한다. 공개된 정량 peer 비교가 없어 ESG 리더십이나 열위를 확정하기보다 리스크 관리의 지속성을 봐야 한다.
- 개인정보·사이버·환경 리스크
- 회사 공시는 개인정보·동의·망 보안 침해와 사이버 사고, 자연재해 및 환경오염 관련 책임을 잠재 위험으로 열거한다.
구독·ARPU
comm_subscriber
6/6종 수집
Comcast는 Charter와 마찬가지로 유선 가입자 순감에 노출됐지만, 2분기 무선 순증은 Charter보다 컸다. 다만 T·VZ·TMUS처럼 무선이 본업인 peer 대비 Comcast의 무선 규모와 수익화는 아직 보조 사업 성격이 강하고, 유료TV 감소는 추가 약점이다.
- 전년 동기·네트워크 도달 가구
- -167
- 전년 동기·전분기
- -280
- 전분기·주소가능 무선 기회
- 10,187 명
Disney는 Disney+ 1억3,160만 명과 Hulu 6,410만 명의 대규모 유료 기반, 가입자 증가에 따른 SVOD 구독료 성장 기여를 보유한다. 다만 Paramount+와 Peacock도 가입자를 늘리고 있고 Netflix는 더 큰 순수 스트리밍 규모를 갖기 때문에, Disney의 가입자 성장만으로 상대적 리더십을 단정하기 어렵다.
- Paramount+ 가입자 성장 peer 비교
- 81.6 명
- Peacock 유료 가입자 peer 비교
- 48 명
- 3분기 SVOD 가입자 성장 기여
- 9 %
2분기 매출은 13% 증가했고 가격 변경 효과도 회사 예상에 부합했다. 다만 가입자 수와 ARPU가 없어 Disney 등과 같은 기준 비교는 어렵다.
- 최근 가격 인상 효과에 대한 회사 평가
- 미국·멕시코·스페인 등 상반기 가격 변경의 효과는 과거 사례 및 회사 예상과 일치한다고 설명
- 2026년 2분기 매출 증가율과 동인
- 13 %
후불 전화 순증 43만2천명과 0.86% 이탈률은 가입자 기반의 회복을 보여준다. 다만 T-Mobile은 후불 서비스 매출이 13% 성장해 성장 속도에서 앞서며, AT&T의 무선 서비스 매출 증가는 3.3%에 그쳤다.
- 2분기 후불 전화 이탈률
- 0.86 %
- 2분기 후불 전화 순증
- 432,000 명
- 2분기 무선 서비스 매출 성장률
- 3.3 %
규제·반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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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Universal 분할은 Comcast와 미디어 사업의 전략 초점을 선명하게 만들 수 있는 회사 고유의 촉매다. 반면 T·VZ·TMUS·DIS·NFLX·WBD보다 거래 조건과 규제 승인을 동시에 관리해야 하며, 전주 부착비용 분쟁도 연결성 투자 실행에 변수를 더한다.
- FCC 통신법 224조 절차
- Comcast Cable은 Appalachian Power와 전주 부착비용·환급을 둘러싼 Communications Act 224조 절차를 FCC에 제기했고, FCC는 2026년 9월 4일까지 Comcast의 답변 기한을 정함
- 2026~2027년 거래 절차
- Comcast는 NBCUniversal과 Sky를 별도 상장회사로 분리하는 세금 비과세 spin-off를 2027년 중반 완료할 계획이지만, 이사회 최종 승인·세무 의견·규제 승인·자금조달 조건이 남아 있음
Disney는 ESPN과 Hulu·Fubo를 묶어 규모 있는 스포츠 유통망을 만들 수 있다. 그러나 그 결합 구조 자체가 반독점 소송의 대상이 되었고, 소송 결과를 합리적으로 추정할 수 없어 Comcast·Paramount와의 규제 비교에서도 위험 프리미엄이 남는다.
- 2026년 배급 계약 만료와 채널 중단
- 2026 회계연도 3분기에 NFL Network와 NFL RedZone이 Comcast Xfinity에서 제거되어 복구되지 않았고, 1분기에는 Disney 채널이 YouTube TV에서 일시 중단됐다
- Hulu Live TV와 Fubo 결합
- 70 %
- Fubo·Hulu·ESPN 관련 반독점 소송
- Fubo 가입자 대표 소송은 ESPN과 다른 Disney 네트워크의 묶음 판매 및 Fubo·Hulu Live TV 관련 행위를 문제 삼고 있으며 손해배상과 자산 분리·매각 명령을 청구한다
Netflix는 프랑스 세부 콘텐츠 할당과 이탈리아 통신규제기관 사건을 다투고 있다. 현지 규칙은 경쟁사에도 적용되지만 결과에 따라 제작비 배분과 비용 부담이 달라질 수 있다.
- 프랑스 영상물 투자 의무 세부 할당에 대한 법적 다툼
- Netflix 등은 2026년 7월 영상물 투자 의무 중 애니메이션·다큐멘터리·공연 할당 규칙을 제소
- 이탈리아 통신규제기관 부담금 관련 EU 사법절차
- Netflix 계열사와 이탈리아 통신규제기관 간 사건의 EU 예비판결 회부가 2026년 접수·공고
전국 약 50MHz 추가는 AT&T의 스펙트럼 경쟁력을 보완하는 명확한 자산이다. 반면 규제 준수 비용과 브로드밴드 규칙 변화가 남아 있어 peer 대비 규제 우위를 단정하기 어렵다.
- EchoStar 스펙트럼 인수 종결
- 23,000 백만달러
- 규제 준수 비용 노출
- 연방·주·해외 규제 준수는 결과와 현금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고 비용이 매우 클 수 있다고 회사가 설명한다.
- 디지털 차별 규칙의 법원 무효화
- 제8순회항소법원이 2026년 5월 FCC의 디지털 차별 규칙을 무효화했으며 FCC는 법률에 맞는 새 규칙을 마련해야 한다.
디지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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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cast는 월드컵을 제외해도 국내 광고가 증가했고 Peacock과 선형 네트워크가 함께 기여했다. 반면 Paramount는 선형 광고 감소와 스트리밍 광고 증가가 엇갈렸고, Comcast도 이벤트 의존도와 채널별 수익률을 더 분리해 입증해야 한다.
- 전년 동기·스포츠 이벤트 제외
- 23.5 %
- 2026년 2분기 광고·스트리밍
- Paramount Skydance는 2분기 TV Media 광고 매출이 14% 감소했지만 Paramount+ 광고 매출은 30% 이상 증가했다고 공시해, Comcast의 광고 성장은 스포츠 이벤트와 Peacock·선형 광고의 혼합 효과를 분리해 볼 필요가 있음을 보여줌
Disney는 Sports 광고 매출이 5% 늘어 라이브 스포츠의 광고 가치를 보여줬다. 반면 Entertainment 광고 매출은 1% 줄고 단가가 낮아졌으며, Paramount+ 광고 매출이 30% 넘게 증가한 peer 사례와 비교하면 Disney의 광고 수익화 개선은 아직 혼합적이다.
- Paramount+ 광고 매출 peer 비교
- 30 %
- Entertainment 광고 단가 압력
- -1 %
- Sports 광고 매출 성장
- 5 %
광고 요금제 월간 활성 시청자가 2억 5천만 명을 넘어 기반을 확보했다. 그러나 30억 달러는 목표치이며 WBD·Disney도 광고형 스트리밍을 키워 수익화는 검증이 필요하다.
- 2026년 광고 매출 목표
- 3 십억달러
- WBD 2026년 2분기 스트리밍 성장
- 10 %
- 광고 요금제 월간 활성 시청자 수
- 250,000,000 명
최신 공시는 광고비 증가와 콘텐츠 라이선스 비용 감소를 비용 항목으로만 설명한다. 광고 플랫폼 점유율이나 광고 매출을 peer와 비교할 수 있는 검증 자료는 부족하다.
- 디지털 광고 지표 공시 한계
- 2분기 비용 설명에는 광고비 증가와 콘텐츠 라이선스 비용 감소가 나오지만, 계속사업의 디지털 광고 점유율·광고 매출·수익률은 별도 공시되지 않는다.
- 콘텐츠 IP 사업의 계속사업 여부
- WarnerMedia·Xandr 등 콘텐츠·광고 사업은 분리 후 중단영업으로 분류되어 현재 AT&T의 핵심 계속사업에 포함되지 않는다.
유통·캐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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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배급 매출은 Peacock의 가입자와 요금 상승으로 성장했고 독점 콘텐츠 계약도 배급력을 보강했다. 하지만 선형 네트워크 가입자는 계속 감소하며, NFLX·DIS·WBD와의 플랫폼·콘텐츠 유통 경쟁에서 Comcast의 계약 수익성이 아직 충분히 공개되지 않았다.
- 전년 동기·Peacock 대 선형 TV
- 22.1 %
- 상반기 전년 동기·콘텐츠 라이선스
- 2026년 상반기 스튜디오 콘텐츠 라이선스 매출 증가는 Peacock에서 독점 제공되는 콘텐츠의 갱신 라이선스 계약이 주된 요인 중 하나였으며 관련 프로그래밍 비용도 증가했음
Disney는 Fubo 결합과 ESPN의 NFL 권리 취득으로 유통 경로와 스포츠 접점을 넓혔다. 동시에 Comcast Xfinity와 YouTube TV에서 채널 중단이 발생해, 대형 배급사를 상대로 한 협상력과 서비스 연속성이 확정된 강점은 아니다.
- 2026년 배급 계약 만료와 채널 중단
- 2026 회계연도 3분기에 NFL Network와 NFL RedZone이 Comcast Xfinity에서 제거되어 복구되지 않았고, 1분기에는 Disney 채널이 YouTube TV에서 일시 중단됐다
- ESPN의 NFL Network 권리 취득
- 10 %
- Hulu Live TV와 Fubo 결합
- 70 %
TF1+ 주문형 콘텐츠와 라이브 채널을 기존 구독에 포함해 프랑스 상품을 보강했다. 경쟁사는 자체 방송망과 스포츠 권리를 갖춰 실제 유지율 개선이 관건이다.
- 하반기 라이브 스포츠 편성
- MLB 이벤트, 확장 NFL 경기 편성, 연말 복싱 경기를 예정된 라이브 이벤트로 발표
- 프랑스 TF1 라이브 및 주문형 콘텐츠 유통
- 6월 19일부터 프랑스 회원이 기존 구독으로 TF1+와 TF1 그룹 라이브 채널을 이용
인터넷 연결 수가 29.5% 증가하고 광섬유 도달 범위가 3,860만 곳으로 확대되어 유통 기반은 강화됐다. 그러나 Verizon도 2분기 브로드밴드 순증 34만8천명을 기록했고, AT&T는 Lumen 자산 통합과 투자비 회수를 동시에 입증해야 한다.
- 광섬유 도달 가구·사업장
- 38,600,000 명
- 인터넷 연결 수 증가
- 15,479,000 명
- 미국 통신 가입자 성장
- 184,000 명Peer 2위
실험 점수 계산 방식
각 렌즈의 동종 지위, 평가 괴리, 변화 신호, Coverage score를 0–100으로 변환한 뒤 선택한 가중치로 평균합니다. 수집되지 않은 렌즈 비율만큼 최대 25%를 감산합니다. 절대 가치나 기대수익률이 아니라 현재 관점에서 추가 조사가 필요한 순서를 테스트하기 위한 휴리스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