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r Set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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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 기업을 비교합니다.
종합 순위를 받아보는 대신, 관점을 선택하고 가중치를 바꾸며 어떤 렌즈가 결과를 움직이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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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2개, 최대 4개를 같은 렌즈로 비교합니다. 다른 Peer Set에서 수집된 종목도 현재 그룹에 선언된 Peer라면 비교 후보에 포함합니다.
항체 바이오의약품(듀피젠트·아일리아), 면역항암제 및 혁신 신약 R&D 파이프라인 시장에서 직접 경쟁하는 선도 글로벌 대형 바이오테크놀로지 기업 그룹입니다.
시나리오
정답을 예측하는 점수가 아니라, 어떤 관점으로 먼저 조사할지 바꾸는 실험 도구입니다.
가중치 조정
동종 지위
리더·도전자·후발
평가 괴리
저평가·적정·고평가
변화 신호
확인·초기·없음·악화
근거 충실
Coverage score 1–5
Scenario ranking
현재 관점의 조사 우선순위
재무·인사이트 비교
fundamental snapshot 기준으로 핵심 지표와 규칙 기반 진단을 같은 열에서 비교합니다.
4/4종 스냅샷 · Oct 16, 2026, Oct 15, 2026
REGN
Regeneron Pharmaceuticals, Inc. Common Stock
- 시가총액
- $81.99B
- Forward P/E
- 12.9
- 영업이익률
- 33.1%
- 목표가 여력
- +8.5%
AMGN
Amgen Inc.
- 시가총액
- $234.65B
- Forward P/E
- 17.7
- 영업이익률
- 35.5%
- 목표가 여력
- -9.0%
GILD
Gilead Sciences, Inc.
- 시가총액
- $195.13B
- Forward P/E
- 15.8
- 영업이익률
- 33.7%
- 목표가 여력
- +1.6%
VRTX
Vertex Pharmaceuticals Incorporated
- 시가총액
- $128.95B
- Forward P/E
- 25.2
- 영업이익률
- 38.1%
- 목표가 여력
- +12.3%
REGN
Regeneron Pharmaceuticals, Inc. Common Stock
AMGN
Amgen Inc.
GILD
Gilead Sciences, Inc.
VRTX
Vertex Pharmaceuticals Incorporated
성장
성장
이익 증가가 매출에 못 미쳐 마진을 점검해야 합니다.
성장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영업 레버리지가 보입니다.
성장
매출·이익 성장률을 함께 확인할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성장
매출과 이익이 비슷한 속도로 움직입니다.
수익성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최종 손익이 적자라 본업과 일회성 비용을 구분해야 합니다.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재무
재무
총현금이 총부채보다 많아 대응 여력이 있습니다.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총현금이 총부채보다 많아 대응 여력이 있습니다.
현금흐름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시장 기대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8.5%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9.0%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1.6%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12.3% 수준입니다.
REGN
Regeneron Pharmaceuticals, Inc. Common Stock
AMGN
Amgen Inc.
GILD
Gilead Sciences, Inc.
VRTX
Vertex Pharmaceuticals Incorporated
Trailing P/E
낮을수록 유리
18.6
peer 우위
26.1
—
29.5
Forward P/E
낮을수록 유리
12.9
peer 우위
17.7
15.8
25.2
PEG
낮을수록 유리
1.33
peer 우위
2.54
2.28
1.95
EV/EBITDA
낮을수록 유리
15.8
16.1
14.8
peer 우위
24.1
P/S
낮을수록 유리
5.28
peer 우위
6.16
6.41
10.24
P/B
낮을수록 유리
2.52
peer 우위
20.08
16.51
6.37
FCF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3.7%
3.7%
5.0%
peer 우위
2.0%
목표가 여력
높을수록 유리
+8.5%
-9.0%
+1.6%
+12.3%
peer 우위
매출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16.7%
peer 우위
+9.5%
+10.2%
+12.5%
이익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4.5%
+64.9%
peer 우위
—
+8.0%
매출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1.0%
+10.0%
peer 우위
+2.4%
+8.9%
EPS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8.2%
+88.2%
+1684.2%
peer 우위
+836.5%
매출총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44.5%
71.9%
79.6%
peer 우위
55.0%
영업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33.1%
35.5%
33.7%
38.1%
peer 우위
순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27.9%
23.0%
-10.6%
35.0%
peer 우위
ROE
높을수록 유리
14.0%
91.5%
peer 우위
-20.7%
23.5%
FCF 마진
높을수록 유리
19.7%
22.7%
32.1%
peer 우위
20.9%
시가총액
$81.99B
$234.65B
$195.13B
$128.95B
현재가
$796.34
$434.03
$157.37
$508.75
매출
$14.34B
$36.75B
$29.44B
$12.00B
영업이익
높을수록 유리
$3.70B
$9.08B
$11.70B
peer 우위
$4.55B
순이익
높을수록 유리
$4.50B
$7.71B
$8.51B
peer 우위
$3.95B
잉여현금흐름
높을수록 유리
$3.77B
$8.10B
$9.46B
peer 우위
$3.19B
순현금
높을수록 유리
$5.29B
-$43.31B
-$21.36B
$5.87B
peer 우위
부채/자본
낮을수록 유리
8.5%
peer 우위
490.3%
223.5%
9.8%
유동비율
높을수록 유리
3.33
peer 우위
1.37
1.26
3.19
베타
낮을수록 유리
0.15
peer 우위
0.41
0.33
0.28
공매도 비중
낮을수록 유리
2.2%
2.6%
1.8%
peer 우위
2.0%
배당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0.50%
2.44%
peer 우위
2.22%
0.00%
애널리스트 매수
높을수록 유리
68%
35%
79%
81%
peer 우위
강조는 선택한 종목 안에서 상대 비교이며, 업종 특성과 일회성 손익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렌즈 판단과 숫자를 함께 보고 조사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렌즈별 비교 매트릭스
점수보다 어떤 축에서 판단이 갈리는지 확인하세요.
10개 공통·공유 렌즈
REGN
Regeneron Pharmaceuticals, Inc. Common Stock
AMGN
Amgen Inc.
GILD
Gilead Sciences, Inc.
VRTX
Vertex Pharmaceuticals Incorporated
Peer 포지셔닝
generic_peer
4/4종 수집
면역 질환에서는 듀피젠트가 경쟁 약물을 압도하고 있으나, 안과 망막 질환 부문에서는 로슈 바비스모와의 치열한 양강 경쟁으로 과거와 같은 독점적 지위는 약화되었습니다.
- 버텍스·암젠 대비 항체 의약품 규모 우위 vs 로슈 바비스모와의 치열한 안과 경쟁
- 0
- 아일리아 HD 전년 대비 52% 성장 및 듀피젠트 연간 180억 달러 런레이트 달성
- 52 %
암젠은 다수 제품과 치료영역을 보유해 단일 성장 동력 의존이 낮다. 릴리는 2분기 48% 성장으로 암젠의 10%를 크게 앞섰지만, 그 차이는 비만·당뇨 제품 노출이 만든 것이어서 동일한 제품 구성의 비교는 아니다.
- 릴리 대비 2분기 매출 성장률 격차
- 38 %
- 프롤리아 2분기 바이오시밀러 매출 감소
- -32 %
- 핵심 성장 제품군의 매출 기여도
- 70 %
Gilead는 HIV 치료·예방의 규모와 Biktarvy 처방 지위에서 강점을 보입니다. 다만 GSK의 HIV 성장도 비슷한 수준이고 Cabenuva·Apretude가 빠르게 성장하며, MRK·AZN은 종양학 파이프라인의 폭에서 비교 우위가 있어 전체 제약 peer의 선두로 일반화하기 어렵습니다.
- HIV 매출 성장
- 12 %
- GSK의 장기지속형 HIV 치료·예방 제품이 경쟁 압력을 확대
- 31 %
- HIV 치료 처방 지위
- 회사는 Biktarvy가 미국과 주요 시장에서 신규 시작 및 전환 처방 기준 선두라고 공시했습니다.Peer 1위
Vertex의 성장률은 GILD의 기존 사업과 비슷하지만 REGN과 ALNY보다 낮습니다. 대신 CF의 현금창출과 특허 방어가 있어 성장률만으로 열위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 ALNY 2026년 2분기 글로벌 순제품 매출 74% 증가
- 74 %
- GILD 2026년 2분기 Veklury 제외 제품 매출 10% 증가
- 10 %
- REGN 2026년 2분기 매출 17% 증가와 약 50개 임상자산
- 17 %
촉매
generic_catalyst
4/4종 수집
듀피젠트 COPD 적응증 출시와 차세대 비만 병용 요법 등 단기 및 중기 성장 촉매가 매우 풍부합니다.
- 듀피젠트 COPD 글로벌 본격 처방 및 비만치료 병용 파이프라인(Trevogrumab) 임상 촉매
- 0
레파타 매출은 37% 증가했고 회사가 발표한 임상 결과는 추가 수요를 만들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현재 매출 증가를 임상 결과에 따른 처방 효과로 돌릴 수 없고, 보험 접근과 경쟁 제품을 통해 지속성을 검증해야 한다.
- 레파타 심혈관 결과와 매출 증가
- 37 %
- 릴리 대비 2분기 매출 성장률 격차
- 38 %
Gilead는 승인된 Bixlenvo와 일정이 명확한 주 1회 Yeztugo 심사로 HIV 촉매의 가시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GSK도 3회 투여 PrEP와 Cabenuva 확장을 진행하고 있어, 촉매의 독점성보다 실제 처방 전환과 순가격이 중요합니다.
- Bixlenvo 승인과 주 1회 경구 Yeztugo 심사가 향후 12개월 촉매
- Bixlenvo는 2026년 8월 미국 승인을 받았고, 주 1회 경구 Yeztugo는 FDA 심사 중이며 PDUFA 목표일은 2027년 2월 2일입니다.
- Yeztugo 출시 초기 수요가 발생했고 2026년 2분기 매출은 2.32억 달러
- 232 백만달러
- GSK의 장기지속형 HIV 치료·예방 제품이 경쟁 압력을 확대
- 31 %
Vertex는 12개월 안에 명확한 규제·임상 이벤트가 있습니다. 그러나 결과가 아직 이진적 이벤트라 안정적 상업 제품을 가진 peer보다 불확실합니다.
- 인액사플린 AMPLITUDE 2/3상 등록 완료 및 2027년 초 중간분석 예정
- APOL1 매개 신장질환 후기 임상
- 2026년 11월 30일 포베타시셉트 FDA 결정 예정
- 2,026
자본 배분
generic_capital_allocation
4/4종 수집
자체 R&D에 압도적인 자금을 재투자하면서 무차입 순현금 상태에서 자사주를 꾸준히 매입하는 이상적인 성장형 자본 배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연간 45억 달러 이상 자체 R&D 투자 및 대규모 자사주 매입 집행
- 4.5 십억달러
영업현금흐름과 배당 지급을 유지하면서 미국 제조 기반에 투자하고 있다. 그러나 573억 달러의 부채와 약 26억 달러 설비투자 전망, 분기 자사주 매입 부재는 잉여자본의 선택지를 줄이며 인수 후 부채 상환 속도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미국·푸에르토리코 이익 배분 관련 국세청 분쟁
- 10,700 백만달러
- 설비투자·배당 및 자사주 매입
- 회사는 2026년 설비투자를 약 26억 달러로 전망하고 2분기 배당금 13억6천만 달러를 지급했으며 같은 분기 자사주를 매입하지 않았다. 생산능력 투자가 미래 공급을 지원할 수 있지만 현금흐름 회수와 배당 지속성을 지켜봐야 한다.
- 현금과 총차입금 잔액
- 57,300 백만달러
Gilead는 현금창출력을 이용해 Arcellx·Tubulis·Ouro를 한 번에 확보해 파이프라인을 보강했습니다. 반면 상반기 현금·시장성 채무증권이 106억에서 32억 달러로 줄고 112억 달러 IPR&D가 발생해, 현금 보존과 인수 통합 측면에서는 ABBV·GSK보다 보수적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 Arcellx·Tubulis·Ouro 인수로 대규모 후기·초기 자산을 확보
- 11.2 십억달러
- 인수 지출 후 현금·시장성 채무증권이 106억에서 32억 달러로 감소
- 3.2 십억달러
- Biktarvy가 2028년 Medicare 최대공정가격 대상 약제로 선정
- 2,028
Vertex는 대형 인수로 성장축을 넓혔지만 기간대출과 통합 부담은 선택적 사업개발을 하는 peer보다 재무 위험이 큽니다.
- Crinetics 인수의 총 자기자본 가치는 약 100억 달러
- 10,000 백만달러
- Crinetics 인수를 위해 45억 달러 기간대출 계약 체결
- 4,500 백만달러
경쟁 위협
generic_competitive_threat
4/4종 수집
아일리아 HD가 빠르게 전환되고 있으나, 로슈 바비스모의 강력한 효능과 저가 바이오시밀러의 동시 출격은 안과 프랜차이즈의 수익성을 위협하는 구조적 도전 요인입니다.
- 로슈 바비스모(Vabysmo) 안과 시장 점유율 잠식 및 아일리아 2mg 바이오시밀러 가격 인하 압력
- 0
암젠의 월간 또는 더 긴 간격 투여 후보는 차별화 가능성을 제공하지만 아직 임상시험 중이다. 릴리는 현재 비만·당뇨 약물에서 빠른 매출 증가와 차세대 후보를 함께 보유하므로 개발 기대만으로 경쟁 격차가 좁혀졌다고 보기 어렵다.
- 비만 치료 경쟁사의 성장 속도
- 48 %
- 릴리 대비 2분기 매출 성장률 격차
- 38 %
- 마리타이드 비만·비만 합병증 3상 프로그램
- 비만·과체중 및 동반질환 대상 체중관리, 심혈관·심부전·수면무호흡 시험과 투여 간격 전환 시험을 진행 중이며, 제2형 당뇨병 대상 3개 시험도 2026년 개시 계획이다.
Gilead의 HIV 성장과 Biktarvy 기반은 강하지만 GSK/ViiV의 Cabenuva·Apretude가 빠르게 성장해 장기지속형 시장의 경쟁은 심화되고 있습니다. 더구나 EVOKE-03 중단과 17.5억 달러 손상차손은 종양학 확장에 대한 시장 기대가 임상 성공보다 앞설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Trodelvy 비소세포폐암 3상 중단으로 17.5억 달러 손상차손 인식
- 1,750 백만달러
- GSK의 장기지속형 HIV 치료·예방 제품이 경쟁 압력을 확대
- 31 %
- Trodelvy 주요 미국 특허 만료 예상 시점은 2028년
- 2,028
Vertex는 높은 CF 적용 범위를 보유하지만 2분기 TRIKAFTA 감소는 성장의 질을 시험합니다. 다질환 peer보다 단일 프랜차이즈 충격에 취약합니다.
- 2026년 2분기 TRIKAFTA 매출은 2% 감소하고 ALYFTREK은 266% 증가
- 2 %
경영 변화
generic_management
4/4종 수집
35년간 단 한 번의 경영권 흔들림 없이 과학 중심의 연구개발 문화를 정착시킨 바이오 업계 최고의 리더십을 갖추고 있습니다.
- 슐라이퍼 CEO 및 얀코풀로스 사장·CSO 창업진의 35년 과학 중심 책임경영
- 35
후임 최고재무책임자는 회사 경험과 업계 경력을 갖추고 전임자와 인수인계를 진행했다. 다만 새 경영진의 부채·설비투자·배당 우선순위는 아직 재임 기간의 성과로 평가하기 어렵다.
- 최고재무책임자 교체 완료
- 토머스 디트리히가 2026년 9월 1일 최고재무책임자로 취임했고 피터 그리피스는 2027년 1월까지 인수인계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교체가 자본배분이나 인수 후 부채 관리에 미칠 영향은 후속 공시에서 확인해야 한다.
- 설비투자·배당 및 자사주 매입
- 회사는 2026년 설비투자를 약 26억 달러로 전망하고 2분기 배당금 13억6천만 달러를 지급했으며 같은 분기 자사주를 매입하지 않았다. 생산능력 투자가 미래 공급을 지원할 수 있지만 현금흐름 회수와 배당 지속성을 지켜봐야 한다.
- 현금과 총차입금 잔액
- 57,300 백만달러
O’Day·Dickinson 체제의 연속성과 이사회 과학위원회는 전략 실행의 일관성을 제공합니다. 반면 CEO와 이사회 의장 겸직, Arcellx·Tubulis·Ouro 동시 통합은 ABBV·GSK 등과 비교해 자본·조직 실행 리스크를 높입니다.
- CEO Daniel O’Day와 CFO Andrew Dickinson 체제가 2026년에도 유지
- 2026년 2분기 10-Q에는 Daniel O’Day가 CEO, Andrew Dickinson이 CFO로 서명했고, proxy는 이사회가 승계 계획을 감독한다고 설명합니다.
- Arcellx·Tubulis·Ouro 인수로 대규모 후기·초기 자산을 확보
- 11.2 십억달러
내부 승계는 연속성을 제공합니다. 다만 대형 인수 직후 조직 변화는 통합 부담이 낮은 peer보다 단기 실행 위험이 큽니다.
- Jonathan Poole이 2027년 1월 1일 EVP CFO로 취임 예정
- 2,027
- Crinetics 인수로 PALSONIFY 상업화 제품과 atumelnant 후기 임상 편입
- 희귀 내분비질환 성장축 추가
ESG·평판
generic_esg_controversy
4/4종 수집
바이오시밀러 제조사들과의 복잡한 특허 소송과 미국 정부의 메디케어 약가 협상 정책에 따른 규제 리스크가 상존합니다.
-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아일리아 메디케어 약가 인하 협상 대상 노출
- 0
회사는 두 쟁점 모두에 이의를 제기하고 법적·행정 절차에서 대응 중이라 최종 손실은 확정되지 않았다. FDA의 안전성 경고와 세무당국의 조정 요구 자체는 공식 기록에 있어 경영진 해명만으로 제거할 수 없는 리스크다.
- 미국·푸에르토리코 이익 배분 관련 국세청 분쟁
- 10,700 백만달러
- 타브네오스 안전성 경고와 허가 분쟁
- FDA는 타브네오스와 연관된 중대한 간 손상 및 일부 치명 사례를 알리고, 효능 및 원 허가 심사 절차를 문제 삼아 허가 철회를 제안했다. 회사는 자료를 제출해 이의를 제기 중이며 환자 안전·소송·매출 모두에 불확실성이 있다.
Gilead는 HIV 예방·치료 접근 확대라는 사회적 효익이 큰 사업을 보유합니다. 그러나 2026년 proxy에 특허 독점기간과 환자 접근성을 둘러싼 주주 제안이 올라온 점은, 혁신 보상과 공공 접근성 사이의 논쟁이 peer보다 선명한 리스크임을 보여줍니다.
- ADAP와 유럽 정부 구매의 예산 압력이 접근성과 주문 변동성을 키움
- 주 정부 ADAP의 처방집 제한 가능성과 유럽 비용 통제가 제품 접근·유통 재고·구매 패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주주가 특허 독점기간 연장과 환자 접근성 영향 보고를 요구
- 2026년 proxy에는 특허 독점기간 연장이 환자 접근성에 미치는 영향 보고를 요구하는 주주 제안이 포함됐고, 이사회는 반대를 권고했습니다.
중대한 환경·소송 사건이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전문의약품 가격과 계약 원가가 감시 대상입니다.
- Royalty Pharma가 ALYFTREK 로열티율과 미지급 로열티를 둘러싼 중재 제기
- 핵심 제품 원가율과 계약 해석의 법적 불확실성
R&D 생산성
hc_rd_productivity
4/4종 수집
외부 M&A 없이 내부 플랫폼 기술로 10개 이상의 상업화 신약을 직접 창출한 업계 유일무이한 바이오텍입니다. Vertex와 더불어 최고의 R&D 생산성을 보유합니다.
- 독자 인간화 마우스 플랫폼(VelocImmune) 및 매출 대비 30% R&D 재투자
- 30 %
연구개발비를 11% 늘리면서 여러 치료영역에서 후기 시험을 진행하고 긍정적 3상 결과도 확보했다. 아직 다수 데이터는 톱라인 발표이며 상세 효과크기, 안전성, 재현성 및 상업화 성공은 검증되지 않았다.
- 다조달리벱 쇼그렌병 3상 1차 평가변수 달성
- OASIZ 301에서 중등도·중증 전신 활성 환자의 48주 ESSDAI 개선이 통계적·임상적으로 유의했고, 다른 증상군을 보는 OASIZ 303 결과와 상세 데이터는 아직 남아 있다.
- 다수 후기 임상 촉매의 허가 전 단계
- 마리타이드, 다조달리벱, 임델트라, 테즈스파이어 등 복수 자산에서 3상 진행 또는 긍정 톱라인 결과가 나왔다. 다만 보도자료 중심의 초기 결과는 상세 학술 데이터, 재현성 및 규제 심사를 거쳐야 매출 기여로 이어진다.
- 상반기 연구개발비 증가
- 11 %
53개 임상 프로그램과 15개 3상 자산은 대형 제약 peer와 비교 가능한 규모입니다. 그러나 2026년 R&D 증가가 인수 통합·주식보상 영향을 크게 받아, MRK·AZN처럼 자체 후기 파이프라인의 반복적인 허가 전환으로 생산성을 입증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임상 단계 프로그램 53개와 3상 프로그램 15개를 보유
- 53
- Trodelvy 비소세포폐암 3상 중단으로 17.5억 달러 손상차손 인식
- 1,750 백만달러
- R&D 비용은 늘었지만 임상시험 비용은 감소해 생산성 해석이 혼합적
- 9 %
Vertex는 R&D 투자를 유지하며 신장·통증·내분비로 자산을 넓혔습니다. REGN보다 파이프라인 규모는 작지만 원인 생물학 집중이 강점이고 전환율은 미확인입니다.
- 인액사플린 AMPLITUDE 2/3상 등록 완료 및 2027년 초 중간분석 예정
- APOL1 매개 신장질환 후기 임상
- 2026년 상반기 연구개발비 19억5540만 달러로 전년과 유사
- 1,955.4 백만달러
규제 이벤트
hc_regulatory
4/4종 수집
듀피젠트의 핵심 적응증 승인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으며 외주 생산시설 품질 이슈를 해결했습니다.
- FDA의 위탁 제조시설(Catalent) 실사 관련 승인 지연 및 완제 심사 규제 리스크
- 0
다른 제품과 파이프라인의 허가·후기 시험 진전은 하나의 제품 분쟁이 회사 전체를 좌우하지 않도록 한다. 반면 타브네오스는 FDA의 효능·허가 자료 이의와 간 손상 경고가 함께 있어 회사의 낙관적 입장만으로 위험을 낮게 볼 수 없다.
- 다조달리벱 쇼그렌병 3상 1차 평가변수 달성
- OASIZ 301에서 중등도·중증 전신 활성 환자의 48주 ESSDAI 개선이 통계적·임상적으로 유의했고, 다른 증상군을 보는 OASIZ 303 결과와 상세 데이터는 아직 남아 있다.
- 타브네오스 안전성 경고와 허가 분쟁
- FDA는 타브네오스와 연관된 중대한 간 손상 및 일부 치명 사례를 알리고, 효능 및 원 허가 심사 절차를 문제 삼아 허가 철회를 제안했다. 회사는 자료를 제출해 이의를 제기 중이며 환자 안전·소송·매출 모두에 불확실성이 있다.
- 타브네오스 허가 철회 제안 및 심리 요청
- FDA는 효능 근거 및 원 허가 신청의 사실 진술을 문제 삼아 철회를 제안했고, 간 손상·담관 소실 증후군 사례도 경고했다. 회사는 철회에 반대하며 청문을 요청하고 자료를 제출했으나 최종 결정은 미정이다.
Gilead는 2026년에 HDV 최초 치료제와 신규 HIV 단일정을 승인받아 HIV·바이러스 영역의 규제 실행이 강했습니다. 반면 MRK는 Keytruda의 광범위한 승인 기반을 이미 보유하고 있어 종양학 규제 확장에서는 Gilead보다 검증된 기반이 큽니다.
- Bixlenvo가 바이러스 억제 성인용 1일 1회 단일정으로 미국 승인
- Bixlenvo는 복잡한 다제요법에서 전환하는 바이러스 억제 성인을 포함해 HIV 치료 선택지를 넓혔습니다.
- Trodelvy와 Keytruda 병용의 1차 삼중음성 유방암 적응증이 유럽 심사 진전
- 유럽 CHMP가 PD-L1 양성 전이성 삼중음성 유방암 1차 병용요법에 긍정적 의견을 냈습니다.
- Hepcludex가 미국 최초의 만성 HDV 치료제로 가속 승인
- 간경변이 없거나 보상성 간경변인 성인의 만성 HDV 치료에 승인됐고, 장기 임상 유익 확인을 위한 시판 후 요구사항이 있습니다.
FDA의 CASGEVY 소아 적응증 확대는 규제 실행력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신장 사업은 아직 단일 결정에 의존합니다.
- 포베타시셉트 IgA 신병증 BLA 접수 및 2026년 11월 30일 PDUFA
- 신장질환 가속승인 심사 진행
- FDA가 CASGEVY를 SCD 및 수혈 의존성 β지중해빈혈 2세 이상으로 확대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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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화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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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종 수집
사노피와의 강력한 글로벌 영업망을 통해 듀피젠트를 글로벌 최고 수준의 면역질환 치료제로 육성했으며 아일리아 HD 전환도 순조롭게 집행하고 있습니다.
- 아일리아 HD 전년 대비 52% 성장 및 듀피젠트 연간 180억 달러 런레이트 달성
- 52 %
업리즈나, 임델트라, 파블루가 두 자릿수 이상 성장했고 여러 제품의 물량 증가가 뒷받침한다. 다만 릴리의 매출 성장 속도가 더 빠르고 일부 암젠 제품의 증가는 초기 규모·미국 내 경쟁 시점에 좌우되어 성장률 지속성을 확인해야 한다.
- 릴리 대비 2분기 매출 성장률 격차
- 38 %
- 임델트라 2분기 매출 성장
- 115 %
- 파블루 2분기 매출 성장
- 121 %
Gilead는 Biktarvy의 기존 처방 기반과 Yeztugo 출시로 HIV 상업화 플랫폼이 강합니다. 하지만 GSK/ViiV는 Cabenuva·Apretude에서 장기지속형 상업화 경험과 성장 모멘텀을 이미 보여주고 있어 신규 제품의 실제 전환 속도는 비교 검증이 필요합니다.
- ADAP와 유럽 정부 구매의 예산 압력이 접근성과 주문 변동성을 키움
- 주 정부 ADAP의 처방집 제한 가능성과 유럽 비용 통제가 제품 접근·유통 재고·구매 패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Yeztugo 출시 초기 수요가 발생했고 2026년 2분기 매출은 2.32억 달러
- 232 백만달러
- GSK의 장기지속형 HIV 치료·예방 제품이 경쟁 압력을 확대
- 31 %
ALYFTREK은 급여 확대와 초기 성장을 보이며 실행력을 뒷받침합니다. 다만 JOURNAVX는 매출 기반이 작아 대형 peer처럼 상업화가 분산된 상태는 아닙니다.
- ALYFTREK 보험급여 국가가 2026년 2분기 말 25개로 확대
- 25
- JOURNAVX 2026년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313% 증가
- 313 %
임상 파이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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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종 수집
듀피젠트의 COPD 적응증 획득과 독자 발굴 이중항체 파이프라인을 통해 최고의 파이프라인 확장성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다만 항암제 포트폴리오의 전반적인 매출 기여도는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 듀피젠트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응증 승인 및 차세대 이중항체 항암 파이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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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 치료영역에서 후기 자산을 병행하고 쇼그렌병과 소세포폐암에서 최근 긍정적 3상 신호를 냈다. 릴리는 이미 대규모 비만 매출을 내고 있어 마리타이드의 개발 진척만으로 동종 상업 성과를 앞선다고 볼 수 없다.
- 다조달리벱 쇼그렌병 3상 1차 평가변수 달성
- OASIZ 301에서 중등도·중증 전신 활성 환자의 48주 ESSDAI 개선이 통계적·임상적으로 유의했고, 다른 증상군을 보는 OASIZ 303 결과와 상세 데이터는 아직 남아 있다.
- 임델트라 1차 유지요법 3상 생존 결과
- 광범위 병기 소세포폐암 1차 유지요법에서 임핀지 단독 대비 전체생존기간 1차 평가변수를 충족했고 무진행생존기간·객관적 반응률도 개선했다. 정식 학술 데이터 및 허가 절차는 남았다.
- 마리타이드 비만·비만 합병증 3상 프로그램
- 비만·과체중 및 동반질환 대상 체중관리, 심혈관·심부전·수면무호흡 시험과 투여 간격 전환 시험을 진행 중이며, 제2형 당뇨병 대상 3개 시험도 2026년 개시 계획이다.
Gilead는 HIV와 세포치료를 함께 보유해 GSK의 HIV 중심 장기지속형 포트폴리오와 MRK의 종양학 중심 포트폴리오 사이에서 차별화됩니다. 다만 MRK·AZN처럼 다수 대형 종양학 자산의 상업화가 이미 확인된 회사와 비교하면 anito-cel과 신규 ADC의 실행 불확실성이 큽니다.
- 임상 단계 프로그램 53개와 3상 프로그램 15개를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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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cellx 인수로 다발골수종 후기 세포치료 자산을 내재화
- anito-cel은 재발·불응성 다발골수종에서 긍정적 2상 등록시험 데이터를 보인 임상 자산입니다.
Vertex는 CF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여러 후기 자산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다만 REGN처럼 폭넓은 임상자산을 보유한 peer와 비교하면 질환 다변화는 아직 도전자입니다.
- 인액사플린 AMPLITUDE 2/3상 등록 완료 및 2027년 초 중간분석 예정
- APOL1 매개 신장질환 후기 임상
- Crinetics 인수로 PALSONIFY 상업화 제품과 atumelnant 후기 임상 편입
- 희귀 내분비질환 성장축 추가
- 포베타시셉트 IgA 신병증 BLA 접수 및 2026년 11월 30일 PDUFA
- 신장질환 가속승인 심사 진행
실험 점수 계산 방식
각 렌즈의 동종 지위, 평가 괴리, 변화 신호, Coverage score를 0–100으로 변환한 뒤 선택한 가중치로 평균합니다. 수집되지 않은 렌즈 비율만큼 최대 25%를 감산합니다. 절대 가치나 기대수익률이 아니라 현재 관점에서 추가 조사가 필요한 순서를 테스트하기 위한 휴리스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