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r Set Lab
같은 질문으로
동종 기업을 비교합니다.
종합 순위를 받아보는 대신, 관점을 선택하고 가중치를 바꾸며 어떤 렌즈가 결과를 움직이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Compare universe
비교할 종목을 선택하세요
최소 2개, 최대 4개를 같은 렌즈로 비교합니다. 다른 Peer Set에서 수집된 종목도 현재 그룹에 선언된 Peer라면 비교 후보에 포함합니다.
글로벌 가정·개인용품 브랜드를 보유하고 가격력, 혁신, 유통 매대와 PB 경쟁을 두고 경쟁하는 소비재 기업들이다. 제품군과 지역 노출은 서로 달라 단일 카테고리 점유율보다 유기적 성장·마진·브랜드 방어의 상대 흐름을 비교한다.
시나리오
정답을 예측하는 점수가 아니라, 어떤 관점으로 먼저 조사할지 바꾸는 실험 도구입니다.
가중치 조정
동종 지위
리더·도전자·후발
평가 괴리
저평가·적정·고평가
변화 신호
확인·초기·없음·악화
근거 충실
Coverage score 1–5
Scenario ranking
현재 관점의 조사 우선순위
재무·인사이트 비교
fundamental snapshot 기준으로 핵심 지표와 규칙 기반 진단을 같은 열에서 비교합니다.
2/2종 스냅샷 · Oct 17, 2026
PG
Procter & Gamble Company
- 시가총액
- $370.12B
- Forward P/E
- 21.6
- 영업이익률
- 22.1%
- 목표가 여력
- +1.4%
UL
Unilever plc
- 시가총액
- $142.48B
- Forward P/E
- 17.7
- 영업이익률
- 20.3%
- 목표가 여력
- +8.2%
PG
Procter & Gamble Company
UL
Unilever plc
성장
성장
이익 증가가 매출에 못 미쳐 마진을 점검해야 합니다.
성장
이익 증가가 매출에 못 미쳐 마진을 점검해야 합니다.
수익성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재무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현금흐름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시장 기대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1.4%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8.2% 수준입니다.
PG
Procter & Gamble Company
UL
Unilever plc
Trailing P/E
낮을수록 유리
24.1
13.4
peer 우위
Forward P/E
낮을수록 유리
21.6
17.7
peer 우위
PEG
낮을수록 유리
4.02
peer 우위
6.90
EV/EBITDA
낮을수록 유리
16.0
15.7
peer 우위
P/S
낮을수록 유리
4.25
2.81
peer 우위
P/B
낮을수록 유리
6.94
peer 우위
7.85
FCF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3.6%
4.7%
peer 우위
목표가 여력
높을수록 유리
+1.4%
+8.2%
peer 우위
매출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1.5%
peer 우위
+0.5%
이익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15.5%
-5.6%
peer 우위
매출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3.3%
peer 우위
-3.8%
EPS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1.7%
+67.7%
peer 우위
매출총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50.9%
peer 우위
47.1%
영업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22.1%
peer 우위
20.3%
순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18.4%
peer 우위
18.3%
ROE
높을수록 유리
30.3%
31.9%
peer 우위
FCF 마진
높을수록 유리
15.3%
peer 우위
13.3%
시가총액
$370.12B
$142.48B
현재가
$159.35
$66.16
매출
$87.03B
$50.50B
영업이익
높을수록 유리
$19.75B
peer 우위
$10.13B
순이익
높을수록 유리
$16.05B
peer 우위
$9.47B
잉여현금흐름
높을수록 유리
$15.15B
peer 우위
$6.76B
순현금
높을수록 유리
-$25.08B
peer 우위
-$26.17B
부채/자본
낮을수록 유리
64.5%
peer 우위
175.4%
유동비율
높을수록 유리
0.68
0.74
peer 우위
베타
낮을수록 유리
0.38
peer 우위
0.46
공매도 비중
낮을수록 유리
1.1%
—
배당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2.77%
3.28%
peer 우위
애널리스트 매수
높을수록 유리
52%
80%
peer 우위
강조는 선택한 종목 안에서 상대 비교이며, 업종 특성과 일회성 손익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렌즈 판단과 숫자를 함께 보고 조사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렌즈별 비교 매트릭스
점수보다 어떤 축에서 판단이 갈리는지 확인하세요.
10개 공통·공유 렌즈
PG
Procter & Gamble Company
UL
Unilever plc
Peer 포지셔닝
generic_peer
2/2종 수집
P&G는 높은 현금창출과 글로벌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갖췄다. 그러나 FY2026 유기적 성장은 1%였고 Unilever는 2026년 상반기에 4.8% 기초매출 성장과 4.2% 물량 성장을 공시했다. 기간·산식 차이를 고려해 성장 모멘텀 참고로만 비교한다.
- FY2026 유기적 매출 증가와 물량 정체
- 1 %
- FY2026 영업현금흐름과 조정 잉여현금흐름 생산성
- 100 %
- Unilever와 비교한 최근 유기적 성장 속도
- 4.8 %
UL의 상반기 기초매출 4.8%, 물량 4.2%는 P&G FY2026 유기적 성장 1%와 Nestlé 상반기 3.6%보다 강한 흐름이다. 반면 Reckitt의 23.6% 조정마진보다 낮고 UL은 2027년까지 Foods 분리와 PB 압력을 동시에 관리해야 한다.
- 2026년 상반기 기초매출 4.8% 성장 중 물량 4.2%, 가격 0.6%와 기초영업이익률 20.3%
- 4.8 %
- Nestlé 2026년 상반기 유기적 성장 3.6%, RIG 1.5%, 기초영업이익률 16.4%
- 3.6 %
- P&G FY2026 유기적 매출 성장 1%, 물량·믹스 보합
- 1 %
촉매
generic_catalyst
2/2종 수집
신제품·마케팅과 생산성 계획은 개선 촉매다. 회사의 FY2027 유기적 매출 전망은 1~3%이며, 핵심 EPS는 보합에서 3% 증가로 제한적이다.
- FY2027 원재료·에너지·운송 비용 역풍 전망
- 1 십억달러
- FY2027 유기적 매출 및 핵심 EPS 전망
- 2 %
- 2년 제품군·생산성 구조조정의 비용 부담
- 903 백만달러
UL은 식품 분리와 HPC 집중이라는 명확한 촉매를 갖고 있다. 다만 Reckitt의 비용절감은 이미 마진에 반영되는 반면 UL의 촉매는 2027년 완료 전까지 실행 리스크가 남아 단기 확정성이 낮다.
- Unilever Foods와 McCormick 결합 완료 목표가 2027년 중반 이전
- 승인·분리·통합·시너지 실행이 남은 포트폴리오 촉매
- 2026년 하반기 원자재 인플레이션 상승 예상과 4~5% 가격 주도 성장 계획
- 4.5 %
- Perfect Store 프로그램을 핵심 국가에 도입하고 2026년 배포 확대 예정
- 매장 실행·재고·주문 데이터를 통합해 매대 생산성을 높이려는 유통 투자
자본 배분
generic_capital_allocation
2/2종 수집
P&G는 대규모 영업현금흐름과 안정적인 배당·매입을 제공한다. 반면 미래 주주환원 계획과 동시에 구조조정, 마케팅 및 공급망 투자도 진행되어 실제 잉여현금흐름과의 균형이 중요하다.
- FY2027 계획 배당 약 100억 달러와 자사주 매입 약 50억 달러
- 10 십억달러
- FY2026 영업현금흐름과 조정 잉여현금흐름 생산성
- 100 %
- 2년 제품군·생산성 구조조정의 비용 부담
- 903 백만달러
UL은 15억 유로 자사주 매입과 배당 증가를 실행하면서도 변혁적 인수 대신 Foods 분리와 선택적 성장투자를 택했다. P&G의 대규모 환원과 비교해도 일관성은 강하지만 거래 완료 전에는 자본 효율 개선을 확정하기 어렵다.
- Unilever Foods와 McCormick 결합 완료 목표가 2027년 중반 이전
- 승인·분리·통합·시너지 실행이 남은 포트폴리오 촉매
- 2026년 상반기 15억 유로 자사주 매입 완료, 분기 배당 3% 증가, 식품부문 분리 진행
- 1,500 백만달러
- 2025년 기초영업이익률 20.0%, 총마진 46.9%, 현금전환율 약 100%
- 20 %
경쟁 위협
generic_competitive_threat
2/2종 수집
P&G는 소비재 브랜드 포트폴리오와 여러 범주의 선도 점유를 보유한다. 반면 PB 단위 점유는 증가했고 P&G 자체 공시에서도 일부 핵심 범주의 점유·물량 하락이 드러난다.
- 주요 생활용품 카테고리의 시장 지위와 점유 추이
- 1
- 여러 핵심 범주에서 경쟁에 따른 물량·점유 약화
- 기존 브랜드 우위가 모든 지역·카테고리에서 방어되지는 않음
- 미국 PB의 기록적 단위 점유율과 국산 브랜드 대비 성장
- 23.8 %
UL은 규모와 Power Brand로 경쟁할 수 있지만 PB는 유럽 식료품 가치의 40%를 차지하고 미국 조미료에서는 프리미엄 경쟁이 Foods 성장률을 낮췄다. P&G와 Reckitt도 같은 경쟁을 받으므로 차별점은 혁신이 실제 물량·점유율로 이어지는지에 달려 있다.
- 2026년 조사에서 소비자 58%가 내셔널 브랜드와 PB 여부를 중요하게 구분하지 않음
- 58 %
- 2026년 상반기 미국 조미료의 프리미엄·아보카도유 마요네즈 경쟁으로 Foods 성장 둔화
- 브랜드 혁신이 경쟁을 상쇄해야 하며 유통채널·소비자 선호 변화가 점유율을 흔들 수 있음
- 유럽 식료품에서 PB 가치점유율이 2025년 약 40%까지 상승
- 40 %
경영 변화
generic_management
2/2종 수집
CEO와 이사회 의장 승계가 완료되어 의사결정 연속성은 있다. 동시에 제품군·조직 재편이 진행 중이고 절감액은 재투자 수준에 따라 달라져 실행 결과 확인이 필요하다.
- 2026년 CEO 교체 및 이사회 의장 겸임
- 내부 승계 CEO가 의장직도 맡으며 운영 연속성 유지
- 2년 제품군·생산성 구조조정의 비용 부담
- 903 백만달러
새 CEO·CFO 체제는 성장·단순화 방향을 분명히 했고 상반기 물량 개선으로 초기 성과를 보였다. 그러나 안정된 운영 리더십을 가진 P&G보다 변화 과제가 많아 실적 개선의 원인을 분리해 확인해야 한다.
- Unilever Foods와 McCormick 결합 완료 목표가 2027년 중반 이전
- 승인·분리·통합·시너지 실행이 남은 포트폴리오 촉매
- 2026년 상반기 기초매출 4.8% 성장 중 물량 4.2%, 가격 0.6%와 기초영업이익률 20.3%
- 4.8 %
- Fernando Fernandez CEO가 2025년 3월 취임, Srinivas Phatak CFO가 2025년 9월 취임
- 새 CEO·CFO 체제에서 브랜드 집중·단순화·식품 분리를 실행 중
ESG·평판
generic_esg_controversy
2/2종 수집
회사는 여러 법률 분야에서 절차와 청구에 노출됨을 공시했다. 현재 확보한 공시 근거만으로 개별 사건의 예상 손실이나 중대성을 비교할 수 없어 우려의 존재를 기록하되 과장하지 않는다.
UL은 재생 플라스틱 목표와 virgin plastic 감축에서 공개 성과를 냈다. 그러나 PB·포장재 노출이 큰 소비재 업체로서 EPR 비용과 공급망 규제에 민감하고, 포트폴리오 거래와 사이버 위험이 운영 복잡성을 높인다.
- 2025년 순원재료 인플레이션 3억 유로와 원자재 파생상품 헤지 2억8400만 유로
- 300 백만달러
- 2025년 재생 플라스틱 25% 목표 달성, virgin plastic 사용량은 2019년 대비 29% 감소
- 29 %
- 2025년 증가한 주요 위험으로 사이버보안, 지정학·관세, 포트폴리오 실행이 지목됨
- 사이버 공격·보호무역·분리·인수 실행 실패가 현금흐름과 평판을 훼손할 수 있음
PB 압력
def_private_label
2/2종 수집
P&G는 강한 브랜드와 제품 성능 차별화로 방어하지만 소매 PB와 가치형 상품을 직접 경쟁 대상으로 공시한다. Circana 추적에서 PB 단위 점유가 기록을 경신해 가격·판촉 방어 비용이 커질 수 있다.
- 주요 생활용품 카테고리의 시장 지위와 점유 추이
- 1
- P&G의 소매 PB 및 가격대별 경쟁 노출
- PB와 가치형 상품이 브랜드 가격력에 제약 요인
- 미국 PB의 기록적 단위 점유율과 국산 브랜드 대비 성장
- 23.8 %
UL은 브랜드·혁신으로 PB에 대응할 규모와 유통 관계를 보유한다. 그러나 유럽 PB 가치점유율이 40%에 이르고 소비자 58%가 브랜드 유형을 중시하지 않는다는 조사는 모든 글로벌 브랜드 업체에 구조적 압력이다.
- 2026년 조사에서 소비자 58%가 내셔널 브랜드와 PB 여부를 중요하게 구분하지 않음
- 58 %
- 2025년 소매업체 평가에서 전체 공급업체 2위, 식품·퍼스널케어 1위
- 2
- 유럽 식료품에서 PB 가치점유율이 2025년 약 40%까지 상승
- 40 %
브랜드·마진
def_brand_pricing
2/2종 수집
P&G의 글로벌 브랜드 및 생산성 체계는 강점이다. 그러나 최근 매출은 가격·환율 비중이 컸고 연간 영업마진은 하락했다. Unilever의 상반기 물량 성장이 더 빨랐지만 비교 기간과 회계 정의가 다르다.
- FY2026 유기적 매출 증가와 물량 정체
- 1 %
- FY2026 매출총이익률 및 영업이익률 하락
- -1 %
- 4분기 핵심 매출총이익률 보합과 비용 상쇄
- 0 %
UL은 2026년 상반기 물량 성장과 20.3% 마진을 함께 개선해 P&G의 보합 물량보다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 다만 Reckitt의 23.6% 상반기 조정마진보다 낮고 하반기 가격 중심 성장의 지속성은 검증이 필요하다.
- 2026년 상반기 기초매출 4.8% 성장 중 물량 4.2%, 가격 0.6%와 기초영업이익률 20.3%
- 4.8 %
- P&G FY2026 유기적 매출 성장 1%, 물량·믹스 보합
- 1 %
- Reckitt의 2026년 핵심사업 유사매출 성장 전망 4~5%, 상반기 조정영업이익률 23.6%
- 4.5 %
원재료
def_input_cost
2/2종 수집
P&G의 규모와 지속적 생산성 프로그램은 소형 소비재사보다 대응력을 높인다. 그러나 FY2026 총마진 하락을 막지 못했고 회사가 FY2027 상당한 투입비용 역풍을 안내했다.
- FY2027 원재료·에너지·운송 비용 역풍 전망
- 1 십억달러
- 4분기 핵심 매출총이익률 보합과 비용 상쇄
- 0 %
- FY2026 원가·관세·믹스가 마진에 미친 순부담
- -1 %
UL은 원자재 헤지와 글로벌 조달 규모를 활용하지만 2025년 순원재료 인플레이션이 3억 유로 발생했다. P&G·Reckitt도 원가 압력을 겪지만 UL은 신흥국 통화와 가격 민감 카테고리 노출이 커 전가 속도에 따라 성과가 갈릴 수 있다.
- 2026년 상반기 기초매출 4.8% 성장 중 물량 4.2%, 가격 0.6%와 기초영업이익률 20.3%
- 4.8 %
- 2026년 하반기 원자재 인플레이션 상승 예상과 4~5% 가격 주도 성장 계획
- 4.5 %
- 2025년 순원재료 인플레이션 3억 유로와 원자재 파생상품 헤지 2억8400만 유로
- 300 백만달러
유통·매대
def_distribution
2/2종 수집
P&G는 180개국과 다중 유통채널에 도달하는 규모가 강점이다. 반면 최대 고객 Walmart가 매출 16%를 차지해 단일 거래처 집중이 대다수 고객보다 두드러진다.
- 약 180개국·다중 유통채널 판매망
- 국가 및 채널 다변화가 Walmart 집중도를 일부 완화
- 최대 유통 고객 Walmart 매출 집중
- 16 %
UL은 소매업체 조사에서 전체 2위, 식품·퍼스널케어 1위로 평가돼 유통 파트너십이 강하다. 다만 PB 확대는 유통업체 협상력을 높이고 Perfect Store는 실행 단계라 P&G와의 실제 매대 생산성 우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2025년 소매업체 평가에서 전체 공급업체 2위, 식품·퍼스널케어 1위
- 2
- Perfect Store 프로그램을 핵심 국가에 도입하고 2026년 배포 확대 예정
- 매장 실행·재고·주문 데이터를 통합해 매대 생산성을 높이려는 유통 투자
- 유럽 식료품에서 PB 가치점유율이 2025년 약 40%까지 상승
- 40 %
실험 점수 계산 방식
각 렌즈의 동종 지위, 평가 괴리, 변화 신호, Coverage score를 0–100으로 변환한 뒤 선택한 가중치로 평균합니다. 수집되지 않은 렌즈 비율만큼 최대 25%를 감산합니다. 절대 가치나 기대수익률이 아니라 현재 관점에서 추가 조사가 필요한 순서를 테스트하기 위한 휴리스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