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r Set Lab
같은 질문으로
동종 기업을 비교합니다.
종합 순위를 받아보는 대신, 관점을 선택하고 가중치를 바꾸며 어떤 렌즈가 결과를 움직이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Compare universe
비교할 종목을 선택하세요
최소 2개, 최대 4개를 같은 렌즈로 비교합니다. 다른 Peer Set에서 수집된 종목도 현재 그룹에 선언된 Peer라면 비교 후보에 포함합니다.
정형외과·수술기기·신경 및 혈관 중재 의료기기에서 규모와 제품군이 겹치는 글로벌 메드테크 기업을 비교합니다. J&J·Zimmer Biomet은 정형외과 직접 peer이고, Medtronic·Smith+Nephew·Globus Medical·Enovis는 수술·척추·외상·스포츠의학의 비교 축을 보완합니다.
시나리오
정답을 예측하는 점수가 아니라, 어떤 관점으로 먼저 조사할지 바꾸는 실험 도구입니다.
가중치 조정
동종 지위
리더·도전자·후발
평가 괴리
저평가·적정·고평가
변화 신호
확인·초기·없음·악화
근거 충실
Coverage score 1–5
Scenario ranking
현재 관점의 조사 우선순위
재무·인사이트 비교
fundamental snapshot 기준으로 핵심 지표와 규칙 기반 진단을 같은 열에서 비교합니다.
3/3종 스냅샷 · Oct 16, 2026, Oct 15, 2026
SYK
Stryker Corporation
- 시가총액
- $112.48B
- Forward P/E
- 17.6
- 영업이익률
- 27.0%
- 목표가 여력
- +23.7%
JNJ
Johnson & Johnson
- 시가총액
- $610.38B
- Forward P/E
- 21.6
- 영업이익률
- 25.1%
- 목표가 여력
- +10.1%
MDT
Medtronic plc
- 시가총액
- $122.09B
- Forward P/E
- 14.9
- 영업이익률
- 19.3%
- 목표가 여력
- +9.4%
SYK
Stryker Corporation
JNJ
Johnson & Johnson
MDT
Medtronic plc
성장
성장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영업 레버리지가 보입니다.
성장
이익 증가가 매출에 못 미쳐 마진을 점검해야 합니다.
성장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영업 레버리지가 보입니다.
수익성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재무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현금흐름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잉여현금흐름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시장 기대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23.7%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10.1%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9.4% 수준입니다.
SYK
Stryker Corporation
JNJ
Johnson & Johnson
MDT
Medtronic plc
Trailing P/E
낮을수록 유리
29.3
28.7
22.8
peer 우위
Forward P/E
낮을수록 유리
17.6
21.6
14.9
peer 우위
PEG
낮을수록 유리
1.32
peer 우위
2.68
1.69
EV/EBITDA
낮을수록 유리
16.9
18.7
13.6
peer 우위
P/S
낮을수록 유리
4.35
6.14
3.25
peer 우위
P/B
낮을수록 유리
4.69
7.18
2.43
peer 우위
FCF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3.7%
—
4.4%
peer 우위
목표가 여력
높을수록 유리
+23.7%
peer 우위
+10.1%
+9.4%
매출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9.4%
+5.9%
+13.7%
peer 우위
이익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44.1%
peer 우위
-96.0%
+40.7%
매출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11.2%
peer 우위
+6.0%
+8.4%
EPS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8.2%
+90.5%
peer 우위
+3.3%
매출총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65.6%
67.8%
peer 우위
65.3%
영업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27.0%
peer 우위
25.1%
19.3%
순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14.4%
16.2%
peer 우위
13.9%
ROE
높을수록 유리
16.5%
peer 우위
—
10.6%
FCF 마진
높을수록 유리
15.9%
peer 우위
—
14.4%
시가총액
$112.48B
$610.38B
$122.09B
현재가
$293.23
$253.28
$95.45
매출
$25.12B
$94.19B
$36.36B
영업이익
높을수록 유리
$5.06B
$25.60B
peer 우위
$6.83B
순이익
높을수록 유리
$3.25B
$26.80B
peer 우위
$4.80B
잉여현금흐름
높을수록 유리
$4.28B
$19.31B
peer 우위
$5.43B
순현금
높을수록 유리
-$11.97B
peer 우위
-$28.28B
-$19.33B
부채/자본
낮을수록 유리
64.4%
57.7%
55.4%
peer 우위
유동비율
높을수록 유리
2.16
peer 우위
—
2.07
베타
낮을수록 유리
0.78
0.21
peer 우위
0.57
공매도 비중
낮을수록 유리
1.6%
1.0%
peer 우위
3.1%
배당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1.25%
2.16%
3.10%
peer 우위
애널리스트 매수
높을수록 유리
79%
peer 우위
70%
66%
강조는 선택한 종목 안에서 상대 비교이며, 업종 특성과 일회성 손익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렌즈 판단과 숫자를 함께 보고 조사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렌즈별 비교 매트릭스
점수보다 어떤 축에서 판단이 갈리는지 확인하세요.
10개 공통·공유 렌즈
SYK
Stryker Corporation
JNJ
Johnson & Johnson
MDT
Medtronic plc
Peer 포지셔닝
generic_peer
3/3종 수집
Stryker는 정형외과 매출 규모 1위이고 외상 시장 상위 2개사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2025년 성장률은 Zimmer Biomet과 Globus Medical보다 낮아 규모의 선두가 모든 축의 선두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 정형외과 매출 규모와 성장률
- 11,375.3 백만달러Peer 1위
- 외상 시장 점유율 집중도
- 60 %Peer 2위
2분기 J&J 성장은 AbbVie보다 낮고 Merck보다 높았지만, 의약품과 의료기기 매출원이 함께 있다. 성장률 우위와 사업분산을 구분해 평가해야 한다.
- AbbVie 2026년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0.2% 증가
- 10.2 %
- Merck 2026년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5% 증가
- 5 %
- 메드테크 상반기 세전이익률 하락, 관세·분리비용·투자 확대 부담
- 13.8 %
최근 공시상 메드트로닉 성장률은 보스턴사이언티픽·스트라이커·에드워즈보다 높았습니다. 그러나 스트라이커처럼 수익성이 높은 peer도 있어 성장만으로 전면적인 우위를 부여하지 않았습니다.
- 스트라이커의 최근 유기 성장과 수익성
- 9 %
- 메드트로닉과 주요 의료기기 peer의 최근 성장률
- 13.7 %
촉매
generic_catalyst
3/3종 수집
1분기 2.4% 유기적 성장에서 2분기 9.0% 고정환율 성장으로 회복된 점은 단기 촉매입니다. 다만 Mako RPS와 SportSuite Vision은 신규 출시 단계라 아직 Globus·Zimmer의 실제 매출 성장처럼 검증된 성과는 아닙니다.
- Mako RPS 상용 출시와 FDA De Novo 승인 SportSuite Vision이 로봇·디지털 확장 촉매로 추가됨
- 2
- 사이버 사고로 둔화된 2026년 1분기 유기적 성장 2.4%가 2분기 고정환율 성장 9.0%로 회복됨
- 9 %
회사는 2분기 실적 후 연간 전망을 올렸다. 기초 성장은 제품 믹스와 실행에 달려 있으며, 가이던스는 법률 비용 같은 비경상 항목을 제외한다.
- 2026년 매출 및 조정 EPS 전망 상향
- 7.3 %
- TREMFYA 2분기 매출 20억 달러, 전년 대비 72.5% 증가
- 72.5 %
규제 승인과 성장 플랫폼 거래가 단기 관찰 가능한 이벤트를 제공합니다. 반면 peer도 제품 출시와 인수를 병행하므로 이벤트 수 자체가 경쟁 우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FY27 1분기 신제품·인수 촉매
- 3
- 휴고 로봇수술 시스템의 미국 비뇨기 수술용 FDA 승인
- 1
자본 배분
generic_capital_allocation
3/3종 수집
Inari와 AVS 인수는 혈관 중재 포트폴리오를 넓히는 전략적 배치입니다. 그러나 총부채 149억 달러와 AVS의 규제 전 자산을 고려하면 Boston Scientific처럼 유기적 성장만으로 비교하기에는 통합·회수 실행 리스크가 더 큽니다.
- AVS 4억 3,500만 달러 인수와 Inari 48억 1,000만 달러 인수 후 총부채 149억 달러
- 459 백만달러
- AVS 차세대 혈관 내 쇄석술 플랫폼이 규제 승인 전 연구개발 자산으로 편입됨
- 1
J&J는 CAPLYTA 인수 자산을 상업화하고 현금성 자산 208억 달러를 보유한다. 부채 490억 달러와 법률 지급 약속이 자본 배분의 제약이다.
- 난소암 탈크 소송에 55억 달러 제안 합의, 최소 95% 참여 조건
- 5,500 백만달러
- Intra-Cellular 인수 후 CAPLYTA가 성장·비용에 기여
- 인수 자산의 상업화 진전과 통합 성과를 추적 필요
- 현금성 자산 208억 달러와 부채 490억 달러
- 49,000 백만달러
당뇨 사업 분리와 혈관·통증 분야 투자는 핵심 의료기기 포트폴리오 집중 방향과 맞습니다. 다만 거래 후 수익률과 분리의 순현금 효과가 공개되지 않아 자본배분 리더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 성장 플랫폼 중심의 최근 인수·투자
- 2 개
- MiniMed IPO 이후 당뇨 사업 분리 실행
- 90 %
경쟁 위협
generic_competitive_threat
3/3종 수집
Stryker의 제품 자체는 공격 영향을 받지 않았지만 내부 시스템 중단이 주문·제조·배송으로 번졌습니다. 의료기기 peer 대비 디지털 운영 회복력의 약점이 드러났고, 향후 통제 강화가 확인되기 전까지 시장의 성장 프리미엄을 제한할 요인입니다.
- 사이버 사고로 둔화된 2026년 1분기 유기적 성장 2.4%가 2분기 고정환율 성장 9.0%로 회복됨
- 9 %
- 2026년 3월 사이버 공격이 주문·제조·배송을 중단시켜 운영 회복력 리스크를 드러냄
- 1
J&J의 STELARA 매출은 급감했고 AbbVie의 면역 매출은 성장했다. J&J는 종양학과 신규 면역 제품으로 대응하지만 경쟁 강도는 높아졌다.
- AbbVie 면역 포트폴리오 2분기 매출은 15.1% 증가
- 15.1 %
- TREMFYA 2분기 매출 20억 달러, 전년 대비 72.5% 증가
- 72.5 %
- J&J 면역 사업 2분기 매출 3.7% 감소
- -3.7 %
메드트로닉은 여러 치료영역을 보유해 특정 시장의 경쟁 충격을 분산합니다. 그러나 로봇수술의 설치 기반 격차와 마조르 X 리콜은 품질·소프트웨어 검증 위험을 보여줍니다.
- 경쟁 기술·제품 문제에 따른 점유율 하락 위험
- 1
- 마조르 X 척추수술 로봇 시스템 소프트웨어 리콜
- 549 개
경영 변화
generic_management
3/3종 수집
Stryker는 장기 재임 CEO 아래 내부 승계로 경영 연속성을 유지하고 역할을 명확히 했습니다. 반면 2025~2026년에 CEO·COO·CFO 핵심 역할이 재정비돼 대형 peer 대비 새 조합의 실행력은 아직 관찰 기간이 짧습니다.
- 2026년 CEO·COO·CFO 역할을 정비하고 내부 승계 중심의 경영진 구성을 유지함
- 3 명
분기 자료에서 주요 경영진 교체는 확인되지 않는다. CAPLYTA 통합과 메드테크 비용 관리가 경영 실행을 판단할 관찰점이다.
- 정형외과 사업 분리 관련 상반기 비용 4억 달러
- 400 백만달러
- Intra-Cellular 인수 후 CAPLYTA가 성장·비용에 기여
- 인수 자산의 상업화 진전과 통합 성과를 추적 필요
- 메드테크 상반기 세전이익률 하락, 관세·분리비용·투자 확대 부담
- 13.8 %
CEO와 CFO의 연속성은 전략 실행의 일관성을 높이는 요소입니다. 다만 경영진 안정성만으로 peer 대비 성과를 입증할 수 없고 후계 계획 자료도 제한적입니다.
- MiniMed IPO 이후 당뇨 사업 분리 실행
- 90 %
- CEO·CFO의 현재 경영 체계
- 2 명
ESG·평판
generic_esg_controversy
3/3종 수집
FDA 리콜과 회사가 공시한 제품책임 불확실성은 환자안전·평판 측면에서 명확한 열위 요인입니다. 다만 단일 제품 사건이 전사 품질을 결정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 리콜 종료와 후속 공시를 확인해야 합니다.
- SmartPump 리콜과 제품책임 청구가 환자안전·평판·현금흐름 위험으로 남음
- 1
- Stryker SmartPump 지혈대가 환자 출혈 위험으로 FDA Class 2 리콜 상태임
- 1
제안 합의는 95% 참여 조건으로 법률 오버행을 줄일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합의는 아직 조건부이며 별도 탈크 사건이 남아 있다.
- 난소암 탈크 소송에 55억 달러 제안 합의, 최소 95% 참여 조건
- 5,500 백만달러
- 상반기 탈크 관련 충당 비용 8억 달러 인식
- 800 백만달러
의료기기 peer 전반에 제품책임 위험은 있지만 메드트로닉은 탈장 메시와 당뇨 펌프 사건을 동시에 공시했습니다. 최종 비용이 현재 충당금에 제한된다고 보기 어려워 안정적 내러티브보다 리스크가 앞섭니다.
- 탈장 메시에 대한 제품책임 소송 노출
- 10,350 명
- Series 600 인슐린 펌프 관련 최신 소송 현황
- 109 명
R&D 생산성
hc_rd_productivity
3/3종 수집
Stryker는 R&D 비율을 유지하면서 인수로 제품개발을 보강하지만 AVS는 아직 승인 전입니다. Boston Scientific·Medtronic처럼 다수의 상용화된 중재 제품을 가진 peer에 비하면 전환 성과를 더 확인해야 합니다.
- AVS 차세대 혈관 내 쇄석술 플랫폼이 규제 승인 전 연구개발 자산으로 편입됨
- 1
- 2026년 상반기 연구개발비 비율 6.7%와 AVS 규제 전 자산 편입
- 6.7 %
J&J의 연구개발 투자는 절대 규모가 크고 여러 사업군에 걸쳐 있다. 경쟁사와 동일 기준의 후기 파이프라인 전환율 자료는 제한적이다.
- TREMFYA·CAPLYTA 적응증 확대와 후기 개발자산 데이터 진전
- 후기 후보군과 적응증 확장 병행
- 2026년 상반기 연구개발비는 매출의 14.5%
- 14.5 %
29억 달러의 R&D와 다수 제품 이정표는 혁신 투입과 초기 산출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peer별 후기 자산 전환율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자료가 부족합니다.
- FY26 연구개발 투자
- 2,900 백만달러
- 터치 서저리 에이드의 인공지능 수술 보조 기능 FDA 승인
- 1
규제 이벤트
hc_regulatory
3/3종 수집
Stryker의 제품 출시 폭은 크지만 FDA가 환자 출혈 위험을 명시한 리콜은 규제·품질 실행의 약점입니다. 단일 리콜만으로 peer 전체 대비 열위를 단정할 수는 없으나 시장의 혁신 기대를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 SmartPump 리콜과 제품책임 청구가 환자안전·평판·현금흐름 위험으로 남음
- 1
- Stryker SmartPump 지혈대가 환자 출혈 위험으로 FDA Class 2 리콜 상태임
- 1
J&J는 의약품 적응증 확대와 로봇 수술 시스템 허가를 확보했다. AbbVie와 Merck도 규제·파이프라인 성과를 내고 있어 단일 허가만으로 우위를 단정할 수 없다.
최근 FDA 승인과 CE 마크 확대가 연속 확인되어 규제 이벤트의 방향은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애보트와 보스턴사이언티픽도 전기생리 제품을 확장하고 있어 승인만으로 peer 우위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 애페라·Sphere-9의 심실 부정맥 적응증 유럽 인증 확대
- 1
- 터치 서저리 에이드의 인공지능 수술 보조 기능 FDA 승인
- 1
상업화 실행
hc_commercial_execution
3/3종 수집
Stryker는 정형외과 매출 규모 1위이고 외상 시장에서도 J&J와 함께 상위권을 형성하며 2분기 출하량이 전반적으로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Globus Medical과 Zimmer Biomet처럼 더 빠른 성장률을 보이는 peer도 있어 규모가 곧 성장 우위는 아닙니다.
- 2026년 2분기 매출 9.4% 증가와 모든 정형외과 사업의 출하량 증가
- 9.4 %
- 정형외과 매출 규모와 성장률
- 11,375.3 백만달러Peer 1위
- 외상 시장 점유율 집중도
- 60 %Peer 2위
J&J의 6.6% 매출 증가는 안정적이나 AbbVie의 10.2%보다 낮다. J&J의 TREMFYA·CARVYKTI는 빠르게 성장하지만 STELARA 하락과 메드테크 비용이 상쇄 요인이다.
- AbbVie 2026년 2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0.2% 증가
- 10.2 %
- 메드테크 상반기 세전이익률 하락, 관세·분리비용·투자 확대 부담
- 13.8 %
- 2026년 2분기 매출은 6.6% 증가, 의약품 6.8%·의료기기 3.6%의 환율 제외 성장
- 6.6 %
메드트로닉의 최근 유기 성장률은 비교한 peer보다 높고 사업부별 성장도 넓었습니다. 다만 약 5억 7,000만 달러의 추가 주 효과가 있어 구조적 우위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 스트라이커의 최근 유기 성장과 수익성
- 9 %
- 메드트로닉과 주요 의료기기 peer의 최근 성장률
- 13.7 %
- FY27 1분기 포트폴리오별 유기 매출 성장
- 13.7 %
임상 파이프라인
hc_pipeline
3/3종 수집
Stryker는 의료기기 개발 자산을 보유하지만 제약사식 후기 임상 파이프라인으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AVS는 초기 단계여서 Boston Scientific·Medtronic의 상용화된 혈관 제품군보다 검증 가능성이 낮습니다.
- AVS 차세대 혈관 내 쇄석술 플랫폼이 규제 승인 전 연구개발 자산으로 편입됨
- 1
다수 치료영역과 메드테크를 함께 보유해 단일 파이프라인 의존은 낮다. 다만 후기 후보의 성공률은 동종 대형 제약사와 마찬가지로 임상 결과에 좌우된다.
- TREMFYA·CAPLYTA 적응증 확대와 후기 개발자산 데이터 진전
- 후기 후보군과 적응증 확장 병행
휴고와 애페라로 로봇수술·전기생리 분야의 도전 기반을 넓히고 있습니다. 다만 다빈치의 설치 기반과 애보트·보스턴사이언티픽의 경쟁 구도에 비하면 상용화 깊이는 약합니다.
- 애페라 심장절제 시스템 FDA 보충 승인
- 1
- 휴고 로봇수술 시스템의 미국 비뇨기 수술용 FDA 승인
- 1
실험 점수 계산 방식
각 렌즈의 동종 지위, 평가 괴리, 변화 신호, Coverage score를 0–100으로 변환한 뒤 선택한 가중치로 평균합니다. 수집되지 않은 렌즈 비율만큼 최대 25%를 감산합니다. 절대 가치나 기대수익률이 아니라 현재 관점에서 추가 조사가 필요한 순서를 테스트하기 위한 휴리스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