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r Set Lab
같은 질문으로
동종 기업을 비교합니다.
종합 순위를 받아보는 대신, 관점을 선택하고 가중치를 바꾸며 어떤 렌즈가 결과를 움직이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Compare universe
비교할 종목을 선택하세요
최소 2개, 최대 4개를 같은 렌즈로 비교합니다. 다른 Peer Set에서 수집된 종목도 현재 그룹에 선언된 Peer라면 비교 후보에 포함합니다.
보험 인수와 투자자산 운용을 중심으로 버크셔를 마켈·페어팩스와 비교하고, 손해보험 인수 품질은 처브·프로그레시브·트래블러스와 별도로 참고한다. 철도·에너지·제조업 비중 때문에 보험사 간 수치는 사업 구성이 완전히 같지 않다.
시나리오
정답을 예측하는 점수가 아니라, 어떤 관점으로 먼저 조사할지 바꾸는 실험 도구입니다.
가중치 조정
동종 지위
리더·도전자·후발
평가 괴리
저평가·적정·고평가
변화 신호
확인·초기·없음·악화
근거 충실
Coverage score 1–5
Scenario ranking
현재 관점의 조사 우선순위
재무·인사이트 비교
fundamental snapshot 기준으로 핵심 지표와 규칙 기반 진단을 같은 열에서 비교합니다.
3/3종 스냅샷 · Oct 15, 2026, Oct 16, 2026
BRK.B
버크셔 해서웨이 클래스 B
- 시가총액
- $1.13T
- Forward P/E
- 24.3
- 영업이익률
- 32.6%
- 목표가 여력
- +4.2%
CB
Chubb Limited
- 시가총액
- $136.11B
- Forward P/E
- 12.1
- 영업이익률
- 23.5%
- 목표가 여력
- +4.0%
PGR
Progressive Corporation
- 시가총액
- $124.06B
- Forward P/E
- 13.2
- 영업이익률
- 14.3%
- 목표가 여력
- +7.3%
BRK.B
버크셔 해서웨이 클래스 B
CB
Chubb Limited
PGR
Progressive Corporation
성장
성장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영업 레버리지가 보입니다.
성장
이익 증가가 매출에 못 미쳐 마진을 점검해야 합니다.
성장
이익 증가가 매출에 못 미쳐 마진을 점검해야 합니다.
수익성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재무
재무
총현금이 총부채보다 많아 대응 여력이 있습니다.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현금흐름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잉여현금흐름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시장 기대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4.2%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4.0%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7.3% 수준입니다.
BRK.B
버크셔 해서웨이 클래스 B
CB
Chubb Limited
PGR
Progressive Corporation
Trailing P/E
낮을수록 유리
13.1
12.4
11.2
peer 우위
Forward P/E
낮을수록 유리
24.3
12.1
peer 우위
13.2
PEG
낮을수록 유리
10.06
2.63
peer 우위
65.46
EV/EBITDA
낮을수록 유리
-1.8
peer 우위
10.7
8.5
P/S
낮을수록 유리
2.93
2.20
1.35
peer 우위
P/B
낮을수록 유리
0.00
peer 우위
1.81
3.59
FCF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6.4%
7.7%
peer 우위
—
목표가 여력
높을수록 유리
+4.2%
+4.0%
+7.3%
peer 우위
매출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10.0%
peer 우위
+6.1%
+3.0%
이익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107.8%
peer 우위
-0.7%
-2.1%
매출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3.2%
+6.7%
+16.3%
peer 우위
EPS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24.8%
+14.1%
+33.5%
peer 우위
매출총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30.3%
31.1%
peer 우위
17.3%
영업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32.6%
peer 우위
23.5%
14.3%
순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22.3%
peer 우위
18.1%
12.7%
ROE
높을수록 유리
12.1%
14.8%
33.2%
peer 우위
FCF 마진
높을수록 유리
18.7%
peer 우위
16.9%
—
시가총액
$1.13T
$136.11B
$124.06B
현재가
$525.68
$352.79
$213.75
매출
$410.52B
$59.78B
$87.64B
영업이익
높을수록 유리
$87.53B
peer 우위
$13.81B
$14.50B
순이익
높을수록 유리
$66.97B
peer 우위
$10.31B
$11.31B
잉여현금흐름
높을수록 유리
$25.04B
peer 우위
$12.82B
$17.20B
순현금
높을수록 유리
$236.91B
peer 우위
-$17.05B
-$6.26B
부채/자본
낮을수록 유리
17.1%
peer 우위
30.9%
24.3%
유동비율
높을수록 유리
2.89
peer 우위
0.41
0.31
베타
낮을수록 유리
0.59
0.36
peer 우위
—
공매도 비중
낮을수록 유리
1.0%
0.8%
peer 우위
1.2%
배당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0.00%
1.18%
peer 우위
0.18%
애널리스트 매수
높을수록 유리
50%
peer 우위
36%
33%
강조는 선택한 종목 안에서 상대 비교이며, 업종 특성과 일회성 손익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렌즈 판단과 숫자를 함께 보고 조사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렌즈별 비교 매트릭스
점수보다 어떤 축에서 판단이 갈리는지 확인하세요.
10개 공통·공유 렌즈
BRK.B
버크셔 해서웨이 클래스 B
CB
Chubb Limited
PGR
Progressive Corporation
Peer 포지셔닝
generic_peer
3/3종 수집
보험 플로트와 독립 사업 포트폴리오는 마켈·페어팩스와 비슷한 복합 투자형 보험사 특성을 보인다. GEICO의 최근 손해율은 경쟁사보다 약해 보험 전문사와의 비교에서는 모든 축에서 우위라고 볼 수 없다.
- 보험 플로트·비용
- 177,500 백만달러
- GEICO와 프로그레시브의 자동차·손해보험 인수 효율
- GEICO의 2분기 손실비율과 사업비율 합계는 91.2%였고 전년 동기보다 악화했다. 프로그레시브의 같은 분기 전사 합산비율은 84.6%로 더 낮았으나 상품·사업 범위가 달라 직접 비교에는 한계가 있다.
- 보험 외 사업을 포함한 지주회사 구조
- 보험 외에도 철도, 공익사업·에너지, 제조·서비스·소매업을 직접 보유한다. 보험 전문사와 비교할 때는 보험 지표만 분리하고, 투자·산업자산의 현금흐름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CB는 상업보험 순보험료와 2분기 합산비율에서 대형 peer 대비 강한 위치를 보인다. 반면 주가와 장부가치 배수는 이미 보험 인수규율과 성장 지속을 요구하므로 단순한 저평가로 결론내릴 수 없다.
- 보험사 이익·장부가치 기대치
- 12 배
- P&C 언더라이팅 수익성
- 83.8 %Peer 1위
- 상업보험 규모
- 21.21 십억달러Peer 1위
AM Best와 S&P Global 모두 PGR이 개인자동차에서 선두권으로 올라섰다는 점을 뒷받침한다. 다만 S&P 분석은 일부 추정치를 포함하고 점유율 리더십과 유지율 우위는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미국 개인자동차 직접보험료
- 70.2 십억달러Peer 1위
- 미국 개인자동차 책임보험
- 19.9 %Peer 1위
촉매
generic_catalyst
3/3종 수집
최근 인수 완료로 대형 보험 peer보다 비보험 성장 선택지가 추가됐다. 인수 후 기여도와 수익률은 아직 여러 분기 실적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 Taylor Morrison 인수 후 통합과 주택사업 경기
- 기업가치 약 85억 달러 규모의 Taylor Morrison 인수는 2026년 7월 완료됐다. Taylor Morrison와 Clayton의 주택사업 통합 및 주택 건설·판매 여건이 비보험 사업 기여에 영향을 준다.
- 대형 인수와 자사주 매입의 병행
- 2026년 상반기 기업 인수 현금 유출은 약 97억 달러였고 자사주 매입은 약 48억 달러였다. Taylor Morrison 인수는 7월 완료됐으며 OxyChem 인수도 1월 완료됐다. 현금 배치가 늘었지만 규모가 큰 현금·국채 보유액은 여전히 남아 있다.
CB는 해외 일반보험 10.2%와 생명보험 7.5% 성장으로 사업 지역과 상품을 다변화하고 있다. 다만 성장률만으로 수익성 우위를 의미하지 않으며 각 지역의 합산비율과 자본비용을 함께 봐야 한다.
- P&C 언더라이팅 수익성
- 83.8 %Peer 1위
- 지역·상품 다변화 성장
- 10.2 %
PGR은 7월 계약 7%, 순보험료 5% 성장으로 단기 모멘텀을 보였다. 그러나 유지기간 하락이 계속되면 신규 유입의 질이 낮아질 수 있다.
- 7월 보험료·보험계약 성장
- 7 %
- 개인자동차 보험계약 유지기간
- -8 %
자본 배분
generic_capital_allocation
3/3종 수집
2026년 인수 현금 유출과 자사주 매입이 함께 늘며 자본 배치가 예년보다 적극적이다. 약 3,655억 달러의 현금·국채 잔액은 안전성을 높이나 인수·투자 기회가 부족하면 낮은 자본수익률의 원천이 될 수 있다.
- 현금·미국 국채 단기물
- 365,514 백만달러
- 상반기 자사주 매입
- 4,800 백만달러
- 대형 인수와 자사주 매입의 병행
- 2026년 상반기 기업 인수 현금 유출은 약 97억 달러였고 자사주 매입은 약 48억 달러였다. Taylor Morrison 인수는 7월 완료됐으며 OxyChem 인수도 1월 완료됐다. 현금 배치가 늘었지만 규모가 큰 현금·국채 보유액은 여전히 남아 있다.
CB는 2분기에 13억 7천만 달러를 환원하면서도 대형 글로벌 보험 플랫폼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재해 손실 모델과 보험가격 하락 위험을 고려하면 환원 규모만으로 자본배분 우위를 판단할 수 없다.
- 언더라이팅 이익과 자본 배분
- 1.37 십억달러
- 보험사 자본환원 지속성
- 5.2 %
- 재해·보험신용 손실 흡수력
- 5.3 %
PGR은 지주회사 유동성과 낮은 레버리지를 바탕으로 자사주와 큰 변동 배당을 병행했다. 환원 규모는 손해율과 규제자본 필요에 따라 변동한다.
- 부채 대 총자본 비율
- 19.6 %
- 자사주 매입과 변동 배당
- 1,100 백만달러
- 자본 배분과 유동성 여력
- 2026년 6월 말 비보험 지주회사에 67억달러가 있었고 상반기 자사주 매입은 11억달러였다.
경쟁 위협
generic_competitive_threat
3/3종 수집
재보험과 산업자회사는 단일 보험사의 경쟁 충격을 완충한다. 최근 GEICO 손해·비용비율은 프로그레시브의 전사 합산비율보다 높아 자동차보험 축에서는 열위 신호가 확인된다.
- GEICO 상반기 손해율
- 75.3 %
- GEICO와 프로그레시브의 자동차·손해보험 인수 효율
- GEICO의 2분기 손실비율과 사업비율 합계는 91.2%였고 전년 동기보다 악화했다. 프로그레시브의 같은 분기 전사 합산비율은 84.6%로 더 낮았으나 상품·사업 범위가 달라 직접 비교에는 한계가 있다.
- 보험 외 사업을 포함한 지주회사 구조
- 보험 외에도 철도, 공익사업·에너지, 제조·서비스·소매업을 직접 보유한다. 보험 전문사와 비교할 때는 보험 지표만 분리하고, 투자·산업자산의 현금흐름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CB는 위험선별과 글로벌 분산으로 산업 평균보다 좋은 현재 수익성을 보인다. 그러나 경쟁 심화와 재보험 요율 하락은 모든 peer의 가격을 압박하고, CB의 규모가 손해율 악화를 자동으로 막아주지는 않는다.
- 보험가격 사이클과 peer 압력
- 92.1 %
- 재보험 공급과 가격 경쟁
- -15 %
- 재해·보험신용 손실 흡수력
- 5.3 %
PGR은 신규계약 성장과 점유율에서 우위를 보이지만 J.D. Power와 10-Q 모두 쇼핑·이탈·유지기간 악화를 지적한다. 성장률을 영구적 해자로 해석하기 어렵다.
- 개인자동차 보험계약 유지기간
- -8 %
- 보험료 쇼핑과 고객 이탈 압력
- J.D. Power는 PGR이 2025년 자동차보험 신규계약 성장률은 가장 높았지만 고객 이탈률도 가장 높았고 4분기 쇼핑률이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경영 변화
generic_management
3/3종 수집
Abel은 이미 CEO로 운영을 맡았고 Buffett은 이사로 남아 자문을 제공한다고 회사가 밝혔다. 의장직을 Buffett의 아들이 승계해 이해관계와 지배구조 감시는 독립이사 역할과 함께 관찰할 필요가 있다.
- Buffett의 명예회장 전환과 Howard Buffett 이사회 의장 선임
- 2026년 9월 18일 Warren Buffett은 명예회장으로 전환하되 이사로 남았고, Howard G. Buffett이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됐다. Greg Abel은 CEO로 경영을 맡는다.
Greenberg와 이사회는 보험 사이클을 경험한 경영진이라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CEO가 2004년부터 재임해 차기 리더십의 실행력과 조직 내 승계 깊이는 peer와 계속 비교해야 한다.
- 디지털 보험 유통 및 운영
- 10
- 경영진 경험과 승계
- Evan Greenberg는 2004년부터 CEO, 2007년부터 회장을 맡고 있으며 2026년 proxy에는 13명의 이사 후보가 제시됐다.
PGR은 내부 인재를 활용해 개인보험과 CRM을 재배치해 연속성을 높인다. 다만 신설 직책의 역할 분담은 peer 대비 검증되지 않은 실행 변수다.
- 개인보험 부문 리더십 전환
- 개인보험 사장 Pat Callahan은 2027년 1월 은퇴 예정이며 Lori Niederst가 신설 Chief Personal Lines Officer로 이동하고 Heather Day가 CRM 사장을 맡는다.
ESG·평판
generic_esg_controversy
3/3종 수집
공익사업 자산은 장기 인프라 현금흐름을 제공한다. 다만 PacifiCorp의 산불 손실과 소송은 규제사업 peer 대비 중요한 법률·환경 부담이며, 최종 비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PacifiCorp 산불 관련 누적 예상 손실과 소송
- 2,850 백만달러
CB는 기후 인수기준과 제한적 제3자 검증을 공시해 투명성의 기반을 갖춘다. 반면 투자·보험 포트폴리오 Scope 3 목표를 두지 않아 기후전환을 중시하는 투자자와의 간극이 남는다.
- 재해·보험신용 손실 흡수력
- 5.3 %
- 기후 리스크·공시·보험 인수
- 2025 지속가능성 보고서는 기후 인수기준·Climate+ 지표와 운영 배출량을 공시하지만 투자·보험 포트폴리오 Scope 3 감축 목표는 설정하지 않았다고 설명한다.
PGR은 기술위원회와 최고보안책임자의 감독 체계를 공시한다. 그러나 손해보험 peer와 마찬가지로 사이버 사고와 기후 재해의 가능성은 통제 체계만으로 제거되지 않는다.
- 개인재산보험 재해 및 재보험 노출
- 300 백만달러
- 사이버보안 이사회 감독
- 2026년 위임장에는 최고보안책임자의 보고 체계와 기술위원회의 사이버보안 위험 감독이 기재되어 있다.
AUM·Wealth
fin_aum_wealth
3/3종 수집
약 3,238억 달러의 지분증권은 상당한 투자자산 기반이다. 다만 고객 자금 유입과 관리보수로 성장하는 자산운용사 peer와 비교하면 AUM·수수료 압력 지표는 해당하지 않는다.
- 자기자본 지분증권 보유액
- 323,779 백만달러
- 보험 외 사업을 포함한 지주회사 구조
- 보험 외에도 철도, 공익사업·에너지, 제조·서비스·소매업을 직접 보유한다. 보험 전문사와 비교할 때는 보험 지표만 분리하고, 투자·산업자산의 현금흐름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CB는 1,750억 달러의 투자자산을 운용해 보험 peer 중 규모 있는 투자 기반을 갖는다. 그러나 자산관리사와 같은 고객 AUM·순유입 지표가 아니므로 이 렌즈에서 peer 리더를 판정하기는 어렵다.
- 보험자산 규모와 운용 기반
- 175 십억달러
PGR은 투자 포트폴리오를 가진 보험사지만 자산운용사처럼 순자산 유입과 수수료율로 성장하지 않는다. 투자수익의 의미도 상품 믹스와 준비금 구조에 따라 다르다.
- 자산운용·AUM 렌즈 적용 범위
- 투자 포트폴리오는 크지만 자산운용사처럼 고객 AUM 수수료를 받는 사업은 아니다.
NIM·스프레드
fin_nim_spread
3/3종 수집
막대한 국채 보유는 유동성과 이자수익을 제공한다. 예금 조달이 없는 사업구조라 은행 peer보다 금리 민감도 지표의 비교 가능성이 낮다.
- 현금·미국 국채 단기물
- 365,514 백만달러
- 은행 순이자마진 비교 비적용
- 현금·국채 이자와 보험 투자수익은 발생하지만, 고객 예금을 조달해 대출하는 은행의 순이자마진 모델은 아니다. 금리 변화는 단기 투자수익과 자회사 금융사업에 서로 다르게 작용한다.
CB의 조정 순투자수익은 전년 대비 11.4% 증가해 보험 peer와 비교할 수 있는 규모의 강점을 보인다. 그러나 투자수익은 금리·시장평가에 민감해 구조적인 스프레드 우위로 단정하기 어렵다.
- 보험자산 규모와 운용 기반
- 175 십억달러
- 보험사 투자수익과 금리 민감도
- 11.4 %
PGR과 ALL·TRV·CB는 보험료와 투자자산을 함께 운용한다. 은행식 NIM보다 손해율과 합산비율 비교가 유효하다.
- 순이자마진 렌즈 적용 여부
- 예금·대출 스프레드가 핵심 수익원이 아니므로 은행 NIM 지표는 비적용
보험·Underwriting
fin_insurance_underwriting
3/3종 수집
음수 비용의 대규모 플로트와 재보험 인수기반은 마켈 등 보험 지주회사와 견줄 자금조달 강점이다. 반면 GEICO 손해율은 상승했고 프로그레시브·처브의 동분기 합산비율보다 GEICO 자동차 손해·비용비율이 높아 해당 축에서는 개선 여지가 있다.
- 보험 플로트·비용
- 177,500 백만달러
- GEICO 상반기 경과보험료 성장률
- 3 %
- GEICO 상반기 손해율
- 75.3 %
CB의 2분기 합산비율은 83.8%로 산업 전망 중앙값 92.1%보다 낮아 현재 언더라이팅 지위는 peer 대비 강하다. 다만 산업 가격이 둔화되면 현재의 낮은 비율이 정상화될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
- P&C 언더라이팅 수익성
- 83.8 %Peer 1위
- 보험가격 사이클과 peer 압력
- 92.1 %
PGR은 2분기 언더라이팅 이익률 12.7%로 강하다. 그러나 ALL·TRV와의 합산비율은 상품 믹스가 다르고 peer의 낮은 보고 비율이 PGR의 선두를 자동으로 뒷받침하지 않는다.
- 2026년 2분기 자동차보험 기록 합산비율
- 83.3 %
- 개인재산보험 재해 및 재보험 노출
- 300 백만달러
- 2026년 2분기 손해보험 전체 합산비율
- 83.6 %
신용·충당금
fin_credit_quality
3/3종 수집
대출의 약 96%가 정상 납부 상태여서 공시된 대출 건전성은 양호하다. 대출 규모와 구성이 상업은행과 달라 은행 peer 순위로 환산하기 어렵다.
- 주택대출 정상 납부 비중
- 96 %
CB는 글로벌 분산과 재보험 프로그램으로 단일 지역 위험을 완화한다. 반면 모델상 대형 허리케인 손실이 자기자본의 5.3%에 이르고 재보험 가격 경쟁도 심해져 신용·자본 위험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 재보험 공급과 가격 경쟁
- -15 %
- 재해·보험신용 손실 흡수력
- 5.3 %
PGR은 개인자동차 빈도 하락과 유리한 준비금 개발로 손해 사이클을 잘 관리하고 있다. 다만 4%의 손해 심도 상승은 구조적 우위로 단정하기 어렵다.
- 개인자동차 손해 심도와 빈도 변화
- 4 %
- 상반기 이전 사고연도 준비금 개발
- 1,002 백만달러
실험 점수 계산 방식
각 렌즈의 동종 지위, 평가 괴리, 변화 신호, Coverage score를 0–100으로 변환한 뒤 선택한 가중치로 평균합니다. 수집되지 않은 렌즈 비율만큼 최대 25%를 감산합니다. 절대 가치나 기대수익률이 아니라 현재 관점에서 추가 조사가 필요한 순서를 테스트하기 위한 휴리스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