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r Set Lab
같은 질문으로
동종 기업을 비교합니다.
종합 순위를 받아보는 대신, 관점을 선택하고 가중치를 바꾸며 어떤 렌즈가 결과를 움직이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Compare universe
비교할 종목을 선택하세요
최소 2개, 최대 4개를 같은 렌즈로 비교합니다. 다른 Peer Set에서 수집된 종목도 현재 그룹에 선언된 Peer라면 비교 후보에 포함합니다.
에너지 음료 직접 경쟁사인 CELH와 Monster가 위임장에 기재한 음료 비교기업 KO, KDP, STZ, TAP, PEP를 묶었습니다. CELH는 에너지 브랜드·유통 경쟁을, 나머지는 브랜드 가격력과 유통 구조를 비교하며 제품 구성 차이를 감안합니다.
시나리오
정답을 예측하는 점수가 아니라, 어떤 관점으로 먼저 조사할지 바꾸는 실험 도구입니다.
가중치 조정
동종 지위
리더·도전자·후발
평가 괴리
저평가·적정·고평가
변화 신호
확인·초기·없음·악화
근거 충실
Coverage score 1–5
Scenario ranking
현재 관점의 조사 우선순위
재무·인사이트 비교
fundamental snapshot 기준으로 핵심 지표와 규칙 기반 진단을 같은 열에서 비교합니다.
3/3종 스냅샷 · Oct 16, 2026, Oct 15, 2026
MNST
Monster Beverage Corporation
- 시가총액
- $88.82B
- Forward P/E
- 34.6
- 영업이익률
- 29.2%
- 목표가 여력
- +9.9%
KO
The Coca-Cola Company
- 시가총액
- $395.83B
- Forward P/E
- 26.1
- 영업이익률
- 34.9%
- 목표가 여력
- +2.7%
PEP
PepsiCo, Inc.
- 시가총액
- $174.95B
- Forward P/E
- 14.9
- 영업이익률
- 16.9%
- 목표가 여력
- +10.3%
MNST
Monster Beverage Corporation
KO
The Coca-Cola Company
PEP
PepsiCo, Inc.
성장
성장
매출과 이익이 비슷한 속도로 움직입니다.
성장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영업 레버리지가 보입니다.
성장
이익이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 영업 레버리지가 보입니다.
수익성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수익성
매출에서 실제 이익으로 남는 비율을 피어와 비교하세요.
재무
재무
총현금이 총부채보다 많아 대응 여력이 있습니다.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재무
순부채 상태이므로 상환 능력과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현금흐름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현금흐름
양의 FCF가 배당·자사주·부채상환의 재원이 됩니다.
시장 기대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9.9%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2.7% 수준입니다.
시장 기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가가 현재가 대비 +10.3% 수준입니다.
MNST
Monster Beverage Corporation
KO
The Coca-Cola Company
PEP
PepsiCo, Inc.
Trailing P/E
낮을수록 유리
40.1
27.6
16.0
peer 우위
Forward P/E
낮을수록 유리
34.6
26.1
14.9
peer 우위
PEG
낮을수록 유리
2.27
4.17
1.34
peer 우위
EV/EBITDA
낮을수록 유리
29.1
25.1
11.3
peer 우위
P/S
낮을수록 유리
9.63
7.90
1.78
peer 우위
P/B
낮을수록 유리
9.49
10.95
7.86
peer 우위
FCF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1.9%
1.3%
5.2%
peer 우위
목표가 여력
높을수록 유리
+9.9%
+2.7%
+10.3%
peer 우위
매출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20.2%
peer 우위
+6.7%
+5.6%
이익 성장 TTM
높을수록 유리
+18.0%
peer 우위
+16.9%
+17.4%
매출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10.7%
peer 우위
+1.9%
+2.3%
EPS YoY (연간)
높을수록 유리
+19.8%
+23.6%
peer 우위
-13.7%
매출총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55.5%
61.9%
peer 우위
54.3%
영업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29.2%
34.9%
peer 우위
16.9%
순이익률
높을수록 유리
23.1%
28.6%
peer 우위
11.1%
ROE
높을수록 유리
25.7%
42.1%
52.2%
peer 우위
FCF 마진
높을수록 유리
18.2%
peer 우위
10.4%
9.2%
시가총액
$88.82B
$395.83B
$174.95B
현재가
$45.34
$92.00
$128.38
매출
$8.29B
$47.94B
$93.92B
영업이익
높을수록 유리
$2.42B
$14.91B
peer 우위
$13.49B
순이익
높을수록 유리
$1.91B
$13.11B
peer 우위
$8.24B
잉여현금흐름
높을수록 유리
$1.94B
$5.30B
$7.67B
peer 우위
순현금
높을수록 유리
$3.33B
peer 우위
-$27.89B
-$40.72B
부채/자본
낮을수록 유리
1.0%
peer 우위
115.5%
230.7%
유동비율
높을수록 유리
3.73
peer 우위
1.30
0.94
베타
낮을수록 유리
0.49
0.32
peer 우위
0.36
공매도 비중
낮을수록 유리
3.2%
1.2%
peer 우위
1.9%
배당 수익률
높을수록 유리
0.00%
2.35%
4.65%
peer 우위
애널리스트 매수
높을수록 유리
56%
79%
peer 우위
25%
강조는 선택한 종목 안에서 상대 비교이며, 업종 특성과 일회성 손익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렌즈 판단과 숫자를 함께 보고 조사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렌즈별 비교 매트릭스
점수보다 어떤 축에서 판단이 갈리는지 확인하세요.
10개 공통·공유 렌즈
MNST
Monster Beverage Corporation
KO
The Coca-Cola Company
PEP
PepsiCo, Inc.
Peer 포지셔닝
generic_peer
3/3종 수집
Monster 전체 매출은 20.2%, 주력 에너지 부문은 21.6% 증가했습니다. CELH 매출 증가는 11%였지만 Alani Nu와 Rockstar 인수 및 유통 전환 영향이 있어 유기 성장률 비교는 제한적입니다.
- 2026년 2분기 회사 매출 전년 대비 성장
- 11 %
- 2026년 2분기 회사 매출 전년 대비 성장
- 20.2 %
- 2026년 2분기 에너지 음료 브랜드 매출 성장
- 21.6 %
코카콜라 2분기 유기적 매출은 6% 늘어 PepsiCo의 2.4%를 웃돌았다. 다만 PEP 실적에는 식품 사업도 포함되고 환율·가격 구성도 달라 직접 비교에는 한계가 있다. 같은 기준의 음료 점유율 자료 없이 리더로 단정하지 않는다.
- 2분기 글로벌 판매량 5% 증가
- 5 %
펩시코는 음료와 편의식품을 함께 보유하고 국제 사업 물량도 성장해 포트폴리오가 넓습니다. 그러나 코카콜라의 2분기 글로벌 물량은 5% 증가한 반면 PBNA 음료 물량은 4% 감소해 음료 성장성에서는 peer 우위가 확인됩니다.
- 2026년 2분기 글로벌·북미 음료 물량
- 5 %Peer 1위
- 펩시코의 2026년 2분기 유기적 매출과 글로벌 물량 개선
- 2.4 %
촉매
generic_catalyst
3/3종 수집
Monster는 2분기 여러 국가에서 6개 신제품을 출시했습니다. CELH도 Alani Nu 확장과 신제품으로 빠른 소매 성장을 보였으나, 양사 모두 신제품별 장기 재구매와 수익 기여를 분리해 보여주지는 않았습니다.
- 2분기 여러 국가에서 6개 에너지 음료 신제품 출시
- 6 개
- 미국 추적 채널 브랜드별 13주 소매 매출 성장
- 55.7 %
회사는 연간 유기적 매출 성장 전망을 약 5%, 비교 EPS 성장을 9~10%로 높였다. 이는 실행 기준을 제공하지만 경영진 전망이며 아시아태평양 믹스 하락과 비용 압력이 위험이다.
- 아시아태평양 가격·제품 구성 효과 9% 하락
- -9 %
Gatorade·Propel·Pepsi Zero Sugar의 점유율 개선과 국제 물량 증가는 구체적인 촉매입니다. 다만 회사가 제시한 유기적 매출 성장 가이던스는 2~4%로, 코카콜라의 2분기 유기적 매출 6%보다 낮아 촉매의 규모는 제한적입니다.
- 2026년 성장·현금흐름·주주환원 가이던스 유지
- 2026년 유기적 매출 성장 2~4%, 핵심 고정환율 EPS 성장 4~6%, 잉여현금흐름 전환율 80% 이상, 현금환원 약 89억 달러 가이던스 유지
- 제로슈거·기능성 수분 제품의 점유율 확대
- Gatorade와 Propel이 물량·매출 및 카테고리 점유율을 얻었고 Pepsi Zero Sugar와 일부 맛 제품도 탄산음료 내 물량·가치 점유율을 확대
자본 배분
generic_capital_allocation
3/3종 수집
현금과 투자자산은 약 42억 달러이며 9억 달러의 자사주 매입 잔여 한도가 있습니다. 그러나 2분기 계획 매입은 없었으므로 승인액 자체를 실현된 주주환원으로 간주하지 않았습니다.
- 자사주 매입 잔여 한도 9억 달러를 보유했으나 2분기 계획 매입은 없었음
- 0.9 십억달러
- 현금과 단기·장기 투자자산 합계 약 42억 달러 보유
- 4.2 십억달러
상반기 배당 45억6200만 달러와 자사주 매입 6억6300만 달러는 환원을 보여준다. 자본배분 판단에는 현금흐름과 성장투자도 고려해야 하며 PEP와 동일 기준 비교자료는 제한적이다.
- 주요 원재료·포장 투입비용은 매출원가의 약 20%
- 20 %
Poppi 인수는 건강·저당 음료라는 성장 축을 보강하고 89억 달러 현금환원 계획은 대형 peer 중 주주환원 가시성이 높다는 강점입니다. 반면 인수 가격 회수와 생산성 투자의 성과가 아직 검증되지 않아 자본배분의 질을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 2026년 약 89억 달러 현금환원과 매출 대비 5% 미만 자본지출 계획
- 8,900 백만달러
- 프리바이오틱 탄산음료 Poppi 인수에 총 21.2억 달러 투입
- 2,120 백만달러
경쟁 위협
generic_competitive_threat
3/3종 수집
CELH의 세 브랜드 포트폴리오는 추적 채널에서 31% 성장했고 미국 에너지 카테고리 점유율은 약 20.1%였습니다. 다만 Alani Nu가 급성장한 반면 CELSIUS와 Rockstar는 감소해 인수 포트폴리오의 성장 지속성은 균일하지 않습니다.
- 미국 편의점·주유소 에너지 음료 가치 점유율
- 29.4 %
- 미국 즉석 음용 에너지 음료 포트폴리오 가치 점유율
- 20.1 %
- 미국 추적 채널 브랜드별 13주 소매 매출 성장
- 55.7 %
브랜드 혁신과 병입망은 경쟁력을 지지한다. 그러나 회사가 자체상표와 가격 대체를 위험으로 공시했고 인도에서는 점유율 손실이 발생했다. PepsiCo는 음료 외 식품과 가격대 포트폴리오를 보유한다.
- 코카콜라 제로슈거 판매량 16% 증가
- 16 %
Frito-Lay의 37% 점유율과 직접배송은 신규 업체가 쉽게 복제하기 어려운 방어력입니다. 하지만 점유율은 2021년부터 소폭 낮아졌고 PB 품질 인식과 기능성 음료 경쟁이 동시에 강화돼 선두 프리미엄이 자동으로 유지되지는 않습니다.
- 미국 식품·음료에서 PB의 가치 점유율이 23%까지 확대
- 24 %
- Frito-Lay의 선두 점유율이 유지되지만 소규모·PB로 점진적 분산
- 37 %
경영 변화
generic_management
3/3종 수집
Schlosberg CEO는 장기간 회사 운영에 참여해 실행 연속성을 제공합니다. Sacks 의장은 연말까지 마케팅·혁신을 지원한 뒤 물러날 예정이고, 이사회는 후임 검토를 예고했으므로 승계 실행을 확인해야 합니다.
- 2분기 여러 국가에서 6개 에너지 음료 신제품 출시
- 6 개
- 공동 CEO 체제 종료 후 경영 연속성은 이어지나 이사회 의장 승계가 예정됨
- Hilton Schlosberg는 2025년 6월 CEO가 되었고 Rodney Sacks는 2026년 말까지 의장으로 재직 예정
Braun은 기존 최고운영책임자에서 CEO로 승계했고 Quincey는 집행의장으로 남았다. 반면 새 경영진 체제의 장기 실행력을 평가하기에는 이르다.
- 2분기 글로벌 판매량 5% 증가
- 5 %
월마트 출신 신임 CFO의 유통·비용 경험과 2030년까지의 자동화 계획은 변화 실행의 근거입니다. 그러나 생산성 계획의 현금 지출과 조직 재편 부담이 크고, 아직 북미 물량 회복으로 검증된 단계는 아닙니다.
- 월마트 출신 Steve Schmitt가 2025년 11월 CFO로 취임
- 30년 이상 재직한 Jamie Caulfield의 은퇴 전환과 함께 월마트 미국사업 CFO 출신 Steve Schmitt가 2025년 11월 CFO로 취임했고 2026년 5월 전임자 자문 역할이 종료
- 2030년까지 생산성 계획에 세전 61.5억 달러 비용 예상
- 6,150 백만달러
ESG·평판
generic_esg_controversy
3/3종 수집
Monster는 소비자 집단소송과 개인상해 등 여러 유형의 분쟁과 3,030만 달러의 충당액을 공시했습니다. 경영진은 총체적 영향이 중대하지 않을 것으로 보지만 개별 소송 결과와 장기 평판 영향은 별도 변수입니다.
- 소비자 집단소송·개인상해 등 분쟁 관련 손실충당액 3,030만 달러
- 30.3 백만달러
회사는 재활용·일회용 플라스틱 규제 비용 가능성을 공시했고 이전가격 관련 IRS 세금 청구도 조세법원에서 다투고 있다. 최근 분기 볼티모어시의 공공불법행위 청구 기각은 일부 환경 소송 위험을 낮췄다.
2030년 물 유역 보충 목표의 58% 진척은 긍정적 개선 신호입니다. 그러나 볼티모어 공공 nuisance 청구가 남아 있고 포장·소비자 건강 논란은 음료·스낵 peer 전반에 공통이지만 대형 브랜드인 펩시코의 노출이 더 큽니다.
- 볼티모어시가 제기한 공공폐해 소송이 2026년 3분기 구두변론 예정
- 볼티모어시가 PepsiCo와 Frito-Lay 등을 상대로 제기한 사건에서 대부분 청구는 기각됐지만 공공폐해 청구는 남아 2026년 3분기 구두변론이 예정
- 2030년 물 유역 보충 목표의 58% 달성
- 58 %
PB 압력
def_private_label
3/3종 수집
Monster는 편의점·식료품점 자체 브랜드와 현지 저가 브랜드를 경쟁 대상으로 명시했습니다. 다만 PB 점유율이나 가격 차이의 수치는 없고, 브랜드 충성도가 가격 방어로 이어지는지도 별도 검증이 필요합니다.
- 미국 편의점·주유소 에너지 음료 가치 점유율
- 29.4 %
- 미국 유통업체 자체 브랜드와 해외 현지 저가 브랜드를 경쟁 대상으로 공시
- PB의 점유율·가격 격차 또는 매출 영향은 수치로 공개하지 않음
코카콜라 제로슈거가 16% 성장해 소비 변화에 대응했다. 그러나 회사는 자체상표와 저가 대체재를 명시적 경쟁 위협으로 공시했다. PepsiCo의 식음료 포트폴리오도 가격 선택 폭을 넓히며 제품별 자체상표 가격 비교는 공개되지 않았다.
- 코카콜라 제로슈거 판매량 16% 증가
- 16 %
펩시코는 전국 브랜드와 매대 실행력으로 PB보다 강한 소비자 인지도를 보유합니다. 그러나 미국 식품·음료 PB 가치 점유율이 24%에 이르고 PFNA 순매출이 낮은 순가격의 영향으로 감소해 가격 경쟁의 부담이 분명합니다.
- 가격 인하·혁신으로 PFNA의 북미 편의식품 물량 점유율이 2분기 개선
- 북미 편의식품 사업은 혁신과 구매가능성 개선 활동에 힘입어 물량 점유율을 얻었지만 순매출은 낮은 순가격 영향으로 감소
- 미국 식품·음료에서 PB의 가치 점유율이 23%까지 확대
- 24 %
브랜드·마진
def_brand_pricing
3/3종 수집
Monster는 가격 조정과 제품 구성이 2분기 매출총이익률을 소폭 높였다고 공시했습니다. CELH는 원자재 부담 속에 전년 대비 마진이 하락했지만 인수 제품 믹스와 회계상 원가 분류가 달라 수준을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 전년 동기 매출총이익률 변화
- 55.9 %
- 전년 동기 매출총이익률 변화와 원자재 민감도
- -3.4 %
- 상반기 매출총이익률 변화 및 공시 원가 요인
- -0.6 %
판매량과 가격·구성 효과가 늘고 비교 영업이익률도 개선됐다. 다만 지역별 구매부담 대응과 투입비용 상승은 가격 인상만으로 마진을 방어하기 어렵다는 신호다. PepsiCo와 사업 구성 차이가 있어 마진 우위를 단순 비교하기 어렵다.
- 2분기 비교 영업이익률 35.6%
- 35.6 %
- 2분기 유기적 매출에 가격·구성 효과 2%
- 2 %
- 2분기 글로벌 판매량 5% 증가
- 5 %
펩시코는 스낵과 음료를 함께 판매해 가격·판촉을 조합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2분기 PBNA 음료 물량은 4% 감소했고 코카콜라는 글로벌 물량이 5% 증가해 음료 가격·물량 탄력성에서 열위였습니다.
- 2026년 2분기 글로벌 음료 물량
- 5 %Peer 1위
- 북미 가격 효과가 물량 회복으로 충분히 상쇄되지 않음
- 2분기 PFNA 매출은 순가격 하락으로 2% 감소했고 물량은 보합이었으며, PBNA 매출은 7% 증가했지만 음료 물량은 4% 감소
원재료
def_input_cost
3/3종 수집
Monster의 상반기 매출총이익률은 0.6%p 하락했고 회사는 알루미늄·운송비를 원인으로 들었습니다. CELH도 알루미늄 등 원자재 부담으로 마진이 낮아졌지만 양사의 원가 분류와 인수 믹스가 달라 절대 마진 순위는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 전년 동기 매출총이익률 변화
- 55.9 %
- 전년 동기 매출총이익률 변화와 원자재 민감도
- -3.4 %
- 상반기 매출총이익률 변화 및 공시 원가 요인
- -0.6 %
연차보고서는 원재료·포장비가 매출원가의 약 20%임을 밝히고, 2026년 2분기에도 비용 상승이 이익 증가를 제한했다. 농축액 중심 사업은 병입업체보다 가벼운 비용 구조지만 PEP와 공통 기준 비교는 부족하다.
- 2분기 비교 영업이익률 35.6%
- 35.6 %
- 주요 원재료·포장 투입비용은 매출원가의 약 20%
- 20 %
대형 조달 규모와 헤지 능력은 소형 스낵 기업보다 강점입니다. 하지만 원재료·포장재 노출이 넓고 PBNA에서 높은 원재료 비용이 영업이익에 5%포인트 부담을 줘 코카콜라보다 비용 회복이 덜 선명합니다.
- 원재료와 포장재 가격 변동에 대한 구조적 노출
- 감자·옥수수·설탕·유제품·식용유·밀과 PET·알루미늄·골판지·연료·전력 등을 주요 투입재로 사용하며 상당 부분을 공개시장에서 조달
- PBNA 영업이익에 높은 원재료 비용이 5%포인트 부담
- 5 %
유통·매대
def_distribution
3/3종 수집
매출 청구액의 88%가 미국과 해외 종합 병입·유통 파트너를 경유해 광범위한 도달 범위를 확보했습니다. CELH도 PepsiCo 유통망에 Alani Nu를 확장했지만 브랜드별 소매 매출 자료라 양사의 유통 비중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 분기 총 매출 청구액 중 유통 파트너 경유 비중
- 88 %
- 브랜드 소매 매출 전년 대비 성장 및 유통 파트너 지원
- 55.7 %
독립 병입업체부터 소매업체까지 연결된 글로벌 공급망을 운영한다. 다만 상시 매대 점유나 점포 도달의 비교 수치가 없어 상대 순위를 검증하기 어렵다. PepsiCo 역시 광범위한 유통망을 갖춰 독점적 우위로 보기는 어렵다.
직접점포배송과 스낵·음료 동시 배송은 매대와 판촉 실행에서 peer 대비 강점입니다. 반면 구조가 복잡하고 직접배송 비용이 높아 수요 약세 때 유통 레버리지가 역으로 마진 압박이 될 수 있습니다.
- 직접점포배송과 창고·제3자 유통을 결합한 매대 실행력
- 펩시코는 직접점포배송, 고객 창고, 제3자 유통망과 전자상거래를 병행하며 직접점포배송은 매장 내 진열 가시성을 높이는 방식
실험 점수 계산 방식
각 렌즈의 동종 지위, 평가 괴리, 변화 신호, Coverage score를 0–100으로 변환한 뒤 선택한 가중치로 평균합니다. 수집되지 않은 렌즈 비율만큼 최대 25%를 감산합니다. 절대 가치나 기대수익률이 아니라 현재 관점에서 추가 조사가 필요한 순서를 테스트하기 위한 휴리스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