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r Set Lab
같은 질문으로
동종 기업을 비교합니다.
종합 순위를 받아보는 대신, 관점을 선택하고 가중치를 바꾸며 어떤 렌즈가 결과를 움직이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Compare universe
비교할 종목을 선택하세요
최소 2개, 최대 4개를 같은 렌즈로 비교합니다. 다른 Peer Set에서 수집된 종목도 현재 그룹에 선언된 Peer라면 비교 후보에 포함합니다.
글로벌 DRAM, NAND 플래시, 고대역폭메모리(HBM) 및 데이터 저장 장치 시장에서 직접 경쟁하는 선도 메모리 반도체 그룹입니다.
시나리오
정답을 예측하는 점수가 아니라, 어떤 관점으로 먼저 조사할지 바꾸는 실험 도구입니다.
가중치 조정
동종 지위
리더·도전자·후발
평가 괴리
저평가·적정·고평가
변화 신호
확인·초기·없음·악화
근거 충실
Coverage score 1–5
Scenario ranking
현재 관점의 조사 우선순위
렌즈별 비교 매트릭스
점수보다 어떤 축에서 판단이 갈리는지 확인하세요.
10개 공통·공유 렌즈
MU
Micron Technology, Inc. Common Stock
TXN
Texas Instruments Incorporated Common Stock
Peer 포지셔닝
generic_peer
2/2종 수집
SK하이닉스가 HBM3E 시장의 50% 이상을 장악하고 있으나, 마이크론은 삼성전자를 제치고 엔비디아 공급을 선제 달성했습니다. 저전력 1베타 기술력과 미국 보조금을 무기로 3사 경쟁 구도에서 강력한 추격자로 자리 잡았습니다.
- SK하이닉스 대비 HBM 점유율 열위이나 삼성전자 대비 HBM3E 선제 공급 우위
- 1 없음
아날로그 반도체 업계에서 가장 거대한 규모와 45%대 정상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ADI가 고성능 틈새시장에서 강점을 지닌 반면, TI는 300mm 대량 생산을 통한 범용 및 전원 관리 시장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 300mm 웨이퍼 팹 40% 원가 우위 및 8만 개 이상의 아날로그 칩 카탈로그 해자
- 40 %
- ADI·NXP 대비 최대 매출 규모와 300mm 자체 생산 기반 영업이익률 45%+
- 1 없음
촉매
generic_catalyst
2/2종 수집
36GB 12단 HBM3E의 블랙웰 공급과 아이다호 및 뉴욕 메가팹 건설, 온디바이스 AI 메모리 수요 확대가 대기 중입니다. 서버와 엣지 디바이스 양쪽에서 메모리 수요가 폭발하는 모멘텀을 확보했습니다.
- 12단 HBM3E 블랙웰 울트라 공급, 미국 메가팹 착공 및 온디바이스 AI 메모리 촉매
- 1 없음
미국 정부의 대규모 팹 보조금과 세액공제 혜택이 자본 지출 부담을 크게 낮춰주고 있으며, 실리콘랩스 인수로 임베디드 포트폴리오를 완성했습니다.
- 미국 칩스법 16억 달러 보조금 및 실리콘랩스(Silicon Labs) 인수 시너지
- 1.6 십억달러
자본 배분
generic_capital_allocation
2/2종 수집
분기 배당금을 안정적으로 지급하면서 61억 달러의 연방 보조금과 세제 혜택을 결합하여 미국 내 선단 팹 설비투자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정부 자금을 지렛대 삼아 자본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현명한 자본 정책입니다.
- 분기 배당(연 5억 달러) 유지 및 61억 달러 반도체법 보조금 기반 팹 투자
- 6,100 백만달러
20년 연속 배당 성장과 엄격한 M&A 원칙을 유지하며 주주환원 일관성에서 반도체 섹터 내 최상위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20년 연속 배당 인상 및 300억 달러 이상 자사주 매입의 탁월한 자본 배분
- 20 년
경쟁 위협
generic_competitive_threat
2/2종 수집
기술력은 입증되었으나, 중국 CXMT의 공격적인 레거시 DRAM 증설로 인한 범용 제품 판가 압박과 삼성/하이닉스의 대규모 HBM 설비 투자로 인한 향후 공급 과잉 우려는 시장의 낙관을 경계해야 할 핵심 다운사이드 리스크입니다.
- 중국 CXMT 레거시 DRAM 공급 과잉 및 삼성/하이닉스 HBM3E 증설 경쟁 리스크
- 1 없음
서방 시장에서의 해자는 확고하나, 중국 정부의 자국산 반도체 우선 구매 정책과 현지 팹리스들의 저가 공세로 인해 중국 내수 시장에서의 점유율 방어 과제가 부각되고 있습니다.
- ADI의 고성능 아날로그 기술 격차 및 중국 로컬 팹리스의 저가 레거시 잠식
- 2 개
경영 변화
generic_management
2/2종 수집
산제이 메흐로트라 CEO는 과감한 기술 개발과 철저한 공급 관리로 1베타 및 HBM3E 선제 양산을 이끌어냈습니다. 다운턴을 극복하고 회사를 기술 선도 기업으로 변모시킨 경영 성과를 증명했습니다.
- 산제이 메흐로트라(Sanjay Mehrotra) CEO의 기술 로드맵 도약 및 사이클 턴어라운드
- 1 없음
단기 실적 부진과 행동주의 펀드의 압박 속에서도 장기 주당 잉여현금흐름 극대화라는 핵심 철학을 일관되게 고수하여 300mm 제조 패권을 완성했습니다.
- 하비브 일란 CEO의 '주당 잉여현금흐름(FCF/Share) 극대화' 경영 철학 계승
- 2,023 없음
ESG·평판
generic_esg_controversy
2/2종 수집
뉴욕 및 아이다호 대형 팹 건설에 따른 수자원 소비 환경 규제와 과거 중국 CAC 제재로 인한 중국 인프라 매출 축소가 상존합니다. 지속 가능한 친환경 팹 운영과 지정학적 통상 관리가 요구됩니다.
- 미국 뉴욕/아이다호 신규 메가팹 환경 인허가 부담 및 중국 CAC 제재 여파
- 1 없음
엘리엇의 공격적인 지분 취득과 자본 지출 비판으로 인해 거버넌스 및 자본 배분 전략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한때 고조되었습니다.
- 엘리엇 매니지먼트(25억 달러 지분)의 과도한 CapEx 비판 및 FCF 목표 압박
- 2.5 십억달러
AI 노출
tech_ai_exposure
2/2종 수집
AI 서버 1대당 고용량 DRAM 및 고성능 SSD 탑재량이 3.5배 증가하는 추세의 직접적인 수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향 고마진 제품군 비중이 급증하며 AI 메모리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 AI 서버 1대당 DRAM/NAND 탑재량 3~4배 급증 및 고용량 메모리 슈퍼사이클 수혜
- 3.5 배
AI 가속기 직접 제조사는 아니지만, AI 서버 랙의 막대한 전력 소비를 제어하는 아날로그 PMIC 수요 수혜를 톡톡히 누리고 있습니다. 다만 MPWR 대비 고전압 전력 밀도 혁신 속도에서는 일부 경쟁이 치열합니다.
- AI 데이터센터 초고전력 서버용 전원 관리(PMIC) 및 모니터링 아날로그 IC 수요 급증
- 75 %
R&D·CapEx
tech_rd_intensity
2/2종 수집
연간 34억 달러의 R&D를 투입하여 다운턴 적자를 딛고 영업이익률 22.0%와 총마진율 36.5%를 달성했습니다. 사이클 저점을 완벽히 통과하고 고수익 업턴 국면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습니다.
- 연간 R&D 34억 달러(매출 12%), 매출총이익률 36.5% 및 영업이익률 22% 턴어라운드
- 3,400 백만달러
피어 대비 막대한 50억 달러 연간 CapEx를 투입하여 단기 잉여현금흐름이 크게 희석되었으나, 팹 증설이 완료되는 2026~2027년부터는 구조적인 FCF 급증 국면으로 전환될 것입니다.
- 연 50억 달러 6개년 대규모 300mm 팹 CapEx 집행에 따른 잉여현금흐름(FCF) 압박
- 5 십억달러
경쟁 우위
tech_moat
2/2종 수집
경쟁사 대비 전력 소모를 30% 낮춘 1베타 HBM3E 설계와 미국 정부의 61억 달러 보조금을 확보했습니다. 미국 내 유일한 첨단 메모리 제조사로서 지정학적 공급망 해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HBM3E 소비전력 30% 절감 전력 효율 및 미국 반도체법 61억 달러 보조금 해자
- 30 %
경쟁사 200mm 대비 40% 저렴한 300mm 자체 제조 역량과 8만 개 이상의 폭넓은 제품군은 범용 아날로그 시장에서 그 어떤 경쟁사도 넘볼 수 없는 가격 경쟁력과 고객 락인을 제공합니다.
- 300mm 웨이퍼 팹 40% 원가 우위 및 8만 개 이상의 아날로그 칩 카탈로그 해자
- 40 %
고객 집중
tech_customer_concentration
2/2종 수집
엔비디아, 애플 등 상위 10대 OEM 고객이 매출의 5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형 고객사 락인의 이점이 있으나 주요 IT 기업들의 설비투자 사이클에 실적이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위험이 있습니다.
- 엔비디아, 애플, 델, HP 등 상위 10대 글로벌 OEM 고객 매출 비중 약 50%
- 50 %
특정 빅테크 기업에 매출의 20~40%가 편중된 팹리스 기업들과 달리 10만 개 이상의 고객사에 분산되어 있어 고객 이탈이나 가격 협상력 저하 위험이 사실상 전무합니다.
- 전 세계 10만 개 이상의 고객사로 분산되어 단일 고객 비중 10% 미만 유지
- 100,000 개
실험 점수 계산 방식
각 렌즈의 동종 지위, 평가 괴리, 변화 신호, Coverage score를 0–100으로 변환한 뒤 선택한 가중치로 평균합니다. 수집되지 않은 렌즈 비율만큼 최대 25%를 감산합니다. 절대 가치나 기대수익률이 아니라 현재 관점에서 추가 조사가 필요한 순서를 테스트하기 위한 휴리스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