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r Set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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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 기업을 비교합니다.
종합 순위를 받아보는 대신, 관점을 선택하고 가중치를 바꾸며 어떤 렌즈가 결과를 움직이는지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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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할 종목을 선택하세요
최소 2개, 최대 4개를 같은 렌즈로 비교합니다. 다른 Peer Set에서 수집된 종목도 현재 그룹에 선언된 Peer라면 비교 후보에 포함합니다.
AI 데이터센터 고속 광트랜시버(800G/1.6T), 광학 레이저 부품(EML/VCSEL) 및 통신 전송 장비 시장에서 직접 경쟁하거나 제조를 수탁하는 광통신 및 레이저 하드웨어 기업 그룹입니다.
시나리오
정답을 예측하는 점수가 아니라, 어떤 관점으로 먼저 조사할지 바꾸는 실험 도구입니다.
가중치 조정
동종 지위
리더·도전자·후발
평가 괴리
저평가·적정·고평가
변화 신호
확인·초기·없음·악화
근거 충실
Coverage score 1–5
Scenario ranking
현재 관점의 조사 우선순위
렌즈별 비교 매트릭스
점수보다 어떤 축에서 판단이 갈리는지 확인하세요.
10개 공통·공유 렌즈
LITE
Lumentum Holdings Inc. Common Stock
AVGO
Broadcom Inc. Common Stock
Peer 포지셔닝
generic_peer
2/2종 수집
EML 칩셋 분야에서는 Coherent와 대등한 강력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완제품 트랜시버 모듈 생산 및 납품 규모에서는 중국계 피어(InnoLight)에 비해 가격 경쟁력이 열세에 있습니다.
- 코히런트·브로드컴 대비 레이저 칩 기술력 보유 vs 중국 모듈사의 저가 공세
- 0 없음
- 800G/1.6T용 인듐인(InP) EML 레이저 칩 글로벌 과점 지위
- 40 %
엔비디아가 GPU 독점력과 폐쇄적 인피니밴드로 시장을 장악한 가운데, 브로드컴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선택하는 개방형 이더넷(토마호크)과 맞춤형 칩(XPU)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습니다. 마벨 대비 5배 이상의 매출 규모와 IP 우위를 바탕으로 피어 그룹 최정상에 위치합니다.
- 글로벌 AI 반도체 및 네트워킹 인프라 종합 경쟁력
- 1Peer 1위
촉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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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종 수집
클라우드 라이트 인수의 실질적 결실과 통신 재고 조정 종료가 맞물려 강력한 실적 반등 촉매를 맞이했습니다. 다만 단기 주가 급등 시 시장 기대치 충족 여부가 관건입니다.
- 클라우드 라이트 인수 시너지 본격화 및 2027 회계연도 실적 턴어라운드 촉매
- 0 없음
이 렌즈는 아직 수집되지 않았습니다.
자본 배분
generic_capital_allocation
2/2종 수집
클라우드 라이트 인수를 통해 신속하게 AI 광모듈 시장에 안착하며 M&A의 타당성을 증명했습니다. 반면 대형 딜 이후 부채 비율을 안정화해야 하는 과제가 있습니다.
- 7.5억 달러 클라우드 라이트 인수를 통한 성공적 사업 확장 및 현금 관리
- 750 백만달러
팹리스 모델의 높은 현금 전환율(FCF 마진 45~50%)을 바탕으로 VMware 인수 부채를 1년 만에 100억 달러 이상 상환하며 14년 연속 배당을 인상한 최상의 자본 배분 모델입니다.
- R&D 자본 효율성 및 영업이익률 레버리지
- 60 %Peer 1위
경쟁 위협
generic_competitive_threat
2/2종 수집
레이저 칩 기술 해자를 보유하고 있으나, 완제품 모듈 시장에서 중국계 피어들의 공격적인 가격 인하는 지속적인 총이익률 하락 압력으로 작용합니다.
- 중국계 광모듈 업체의 생산능력 증설 및 가격 인하 공세 위협
- 0 없음
엔비디아가 인피니밴드와 Spectrum-X로 이더넷 시장을 침투하려 하지만, 브로드컴의 Tomahawk 6와 3.5D 패키징 기술은 개방형 이더넷 생태계의 절대 표준으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 경쟁사 AI 네트워킹 진입 및 가상화 소프트웨어 고객 유지력
- 10 %Peer 1위
경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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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종 수집
통신 불황기를 기회로 삼아 클라우드 라이트를 인수하고 AI 데이터콤 중심 기업으로 전환시킨 경영진의 전략적 판단이 주효했습니다.
- 앨런 로우(Alan Lowe) CEO의 신속한 AI 데이터센터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
- 0 없음
이 렌즈는 아직 수집되지 않았습니다.
ESG·평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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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종 수집
중대한 ESG 논란은 없으나 높은 해외 매출 비중과 화합물 반도체 제조 특성상 통상 규제 및 환경 인허가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 화합물 반도체(InP/GaAs) 유해물질 규제 및 대중국 반도체 수출통제 노출
- 0 없음
VMware 영구 라이선스 폐지에 따른 고객 불만을 모듈러 옵션 제공으로 완화하고 반독점 조사를 순조롭게 방어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의 저전력 광학 스위칭(CPO)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 반독점 규제 컴플라이언스 및 AI 데이터센터 전력 효율화 기술
- 69 십억달러Peer 2위
AI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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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종 수집
GPU 랙 간 초고속 연결에 필수적인 800G/1.6T 광통신 수요를 온전히 흡수하고 있습니다. 반면 브로드컴(AVGO)과 같은 실리콘 ASIC 주도 기업 대비 시장 통제력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입니다.
- AI 데이터센터 GPU 스케일아웃 광 인터커넥트 수요 직수혜
- 0 없음
- 800G 광트랜시버 양산 출하 및 차세대 1.6T 모듈 램프업
- 0 없음
AI 반도체 매출이 연간 200억 달러를 돌파하고 수주 잔고만 730억 달러에 달합니다. 엔비디아 외에 AI 인프라 확장의 수혜를 조 단위 매출과 60% 이상의 고마진으로 직접 숫자로 증명해내는 유일한 대형 반도체 기업입니다.
- 생성형 AI 인프라 매출 규모 및 수주 파이프라인 가시성
- 20,000 백만달러Peer 1위
R&D·Cap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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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종 수집
공격적인 R&D 집행으로 고속 광소자 기술 격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브로드컴이나 시스코와 같은 거대 테크 기업의 R&D 절대 규모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 매출액 대비 약 18~20%의 연구개발(R&D) 집약도 및 차세대 200G/lane 개발
- 19 %
자체 팹 유지에 막대한 고정비와 감가상각비를 지출하는 IDM 기업들과 달리, 브로드컴은 순수 팹리스 모델을 유지하며 53억 달러의 R&D를 핵심 차별화 IP에만 집중 투입합니다. 그 결과 업계 최고 수준인 60% 이상의 조정 EBITDA 마진율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 R&D 자본 효율성 및 영업이익률 레버리지
- 60 %Peer 1위
경쟁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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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종 수집
화합물 반도체 팹을 직접 소유하고 있어 칩을 외부에서 사와야 하는 단순 모듈 제조사 대비 높은 마진과 공급 안정성을 지닙니다. 반면 팹리스 구조인 Fabrinet 수탁 제조 모델 대비 고정비 리스크가 큽니다.
- 자체 인듐인(InP) 웨이퍼 팹 및 광학 패키징 수직계열화 해자
- 0 없음
하드웨어 단에서는 200G SerDes 물리계층 IP 독점력으로 칩 간 고속 통신을 지배하고, 소프트웨어 단에서는 포춘 500대 기업의 가상화 인프라인 VMware VCF로 고객을 묶어두었습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양쪽에서 경쟁사가 우회하기 불가능한 최고 수준의 전환 비용 해자를 보유합니다.
- 고속 네트워킹 IP 및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소프트웨어 전환 비용
- 200Peer 1위
고객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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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종 수집
상위 클라우드 고객 확보로 빠른 성장을 누리고 있으나, 2개 고객사가 매출의 40% 이상을 차지하여 피어 그룹 중 고객 집중 위험이 가장 높은 축에 속합니다.
- 상위 2개 고객사 매출 비중 41.6% 및 해외 매출 79.2% 집중도
- 41.6 %
애플과의 다년간 FBAR 필터 공급 계약과 구글(TPU) 및 메타(MTIA)와의 다년간 아키텍처 공동 개발로 락인되어 있습니다. 단순 범용 칩 납품이 아닌 고객사 전용 칩셋을 밑바닥부터 함께 설계하므로 고객 이탈 위험이 극히 낮습니다.
- 고객 집중도 및 하이퍼스케일러 공동 설계(Co-design) 락인
- 20 %Peer 1위
실험 점수 계산 방식
각 렌즈의 동종 지위, 평가 괴리, 변화 신호, Coverage score를 0–100으로 변환한 뒤 선택한 가중치로 평균합니다. 수집되지 않은 렌즈 비율만큼 최대 25%를 감산합니다. 절대 가치나 기대수익률이 아니라 현재 관점에서 추가 조사가 필요한 순서를 테스트하기 위한 휴리스틱입니다.